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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 점검 실시
통영시, 2024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 점검 실시
[AANEWS] 통영시는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과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회계 처리 적정성, 보조금 지원 기준 준수 여부, 급·간식 운영 적정성 및 건강·위생관리 실태, 통학 차량 관리 등 안전 관리 실태,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 운영 및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이후 지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들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이번 어린이집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매년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 등을 신규 추진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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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특례시 특별법’ 제정 위한 특례사무 발굴 전략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특례시 특별법’ 제정 위한 특례사무 발굴 전략보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발표에 따라 특별법안에 담길 특례사무 신규 발굴을 위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기존에 발굴되었으나 법제화되지 않은 ‘물류정책의 종합·조정’ 등 21건의 창원시 맞춤 특례사무를 재검토하고 새롭게 발굴한 30건의 신규 특례를 종합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로 발굴된 특례는 ‘GB 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변경 시 절차 간소화’, ‘도시기본계획의 승인’, ‘산업단지 지정 시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특례시 설치’ 등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대규모 국책사업 시행 시 기획·심의단계에서부터 특례시장의 의견을 직접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개선사항 위주로 선별됐다.
‘특례시 특별법’ 제정은 지난 3월 25일에 개최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특례시가 특례시다운 행정을 펼칠 수 있게 특별법을 제정해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한 사항이다.
지난 3월 27일에는 ‘특례시 특별법’ 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지방시대위원회-4개 특례시로 구성된 ‘특례시 특별법 제정 TF’의 제1차 회의가 개최되어 창원시는 제정안에 반영할 특례와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대상 범위 확대 및 비수도권 특례시 지위 유지 등을 건의했다.
모든 참여자는 특례시 위상에 부합하는 특례를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특별법 입법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례시 출범 후 2년이 지났으나, 특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별법을 개정해야 하는 등 체계적인 입법 추진이 미흡해 적시 필요한 권한을 제때 받지 못했다.
이번 ‘특례시 특별법’ 제정으로 추가 특례를 신속하게 부여하고 지역발전과 체계적으로 연계된 특례시 지원체계가 수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특례시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게 무엇인지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과 마주하는 특례시가 직접 중앙부처에 요구해 관철하는 게 중요하다”며 “오늘 보고된 신규 특례가 ‘특례시 특별법’에 포함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 지속 건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특례시 지위 유지를 위해 6월 말까지 관련 법령 개정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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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9회 합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개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우수한 관광 사진 확보를 위해 ‘제9회 합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국사진공모전은 올해 새롭게 재지정된 합천 8경을 포함해 합천의 축제, 행사를 소재로 하는 사진이라면 국민 누구나 1인 6점 이내 응모할 수 있으며 출품료는 1인당 2만원이다.
접수기간은 10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접수된 작품은 11월 11일 합천군 및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시상은 금상을 포함한 총 81점의 작품을 선정한다.
금상 1점 300만원, 은상 2점 100만원, 동상 3점 50만원, 가작 5점 30만원, 입선 50점 10만원이 상금으로 지급된다.
선정된 수상작들은 12월 중 작품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며 향후 합천군의 관광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작품 규격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합천군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사진공모전에 전국 각지의 사진 작가뿐만 아니라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이 방문하셔서 좋은 작품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합천 8경과 다양한 축제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 합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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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최대 300만원 지원
합천군,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최대 300만원 지원
[AANEWS] 합천군은 노후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합천군은 올해 처음으로 공중위생업소 20개소를 선정해 시설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범위는 업소 내·외 도색 및 도배, 바닥·간판 교체, 미용의자 교체 등이며 보조금 70%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기타 구비서류를 갖춰 환경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관내 공중위생업소 노후시설에 대한 시설개선 지원을 통해 선진 위생문화를 조성하고 영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영업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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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월부터 ‘구제역백신 일제 접종’ 추진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4월 28일까지 관내 소·염소 전 두수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 접종’을 시행한다.
소·염소의 경우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강화를 위해 2017년 9월부터 매년 2회 전국적 일제접종을 정례화해 추진하고 있다.
관내 일제접종 대상은 소·염소 전 두수이며 이 가운데 접종 후 4주 미경과, 출하 전 2주 이내, 임신 7개월령 이상 개체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접종반을 통해 접종 지원하고 전업 규모 농가는 자가접종이 원칙이나, 군은 올해부터 자체 예산 1억 8,000만원을 편성해 전업농가 중 공수의 접종 희망 농가의 경우 접종 시술비를 100% 지원한다.
군은 ‘축산물 이력관리 시스템’에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백신접종이 누락 된 개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관리 할 계획이며 백신 일제 접종 완료 후 2주간 자가접종 전업농가를 대상으로 접종결과표 확인, 공병 확인 등을 통해 백신접종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구제역 없는 청정 거창을 지속 유지하기 위해 백신 공급 및 접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부터 전업농가에도 백신접종 시술비를 100% 지원함에 따라 구제역 예방접종 누락 개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농가의 적극 동참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구제역 : 소·돼지·염소·사슴 등 발굽 2개 우제류에서 나타나는 질병으로 치사율 5~55%, 호흡기 전파 특징을 가지며 감염개체는 입·발굽 주변 물집 증상을 보인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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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제 52회 보건의 날 “최우수기관상”수상
고령군보건소, 제 52회 보건의 날 “최우수기관상”수상
[AANEWS] 고령군은 4월 2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2024년 ‘제52회 보건의 날’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사업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고령군보건소는 “함께 만드는 건강 100세, 모두가 누리는 건강 경북”이라는 경상북도 보건정책 비전에 발맞추어 지난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건강마을조성사업, 치매극복관리사업, 아토피천식 예방사업 등 9개 분야에서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올해에는 “나의 건강, 나의 권리”라는 2024년 보건의 날 주제 실현을 목표로 지역 특성 및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다양하고 체계적인 보건의료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필수의료서비스 제공 확대 및 건강형평성 확보 등 공공보건의료기능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힘있고 건강한 고령군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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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대 직원과 혁신적인 브라운백 미팅으로 소통
구미시, 20대 직원과 혁신적인 브라운백 미팅으로 소통
[AANEWS] 구미시는 2일부터 3일간 시청 환경교통국 회의실에서 최근 쟁점이 되는 20대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논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열었다.
통계청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시 인구 순 유출의 35%를 20대 여성이 차지했으며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예전에는 20대 후반의 남성들이 취업을 위해 상경했으나, 지금은 20대 초중반의 여성들이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구미시를 비롯한 비수도권의 공통적 현상이다.
이에 청년층, 특히 서울로 향하는 20대 여성 인구의 유출을 막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에 대해 환경교통국 소속 20대 직원들과 부담 없이 의견을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20대의 시각으로 생동감 있게 구미시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청년층의 니즈와 성향에 맞는 어떠한 정책이 수반되어야 좋을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희 환경교통국장은 “20대 청년들의 인구 유출 현상은 살고 싶은 구미, 지속 가능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야 할 필수 과제이다 20대 직원들과의 미팅으로 그 세대의 직업, 결혼, 문화 등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을 통해 구미시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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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의료 혁신의 선봉에 서다…신생아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3일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에서 경북 도내 저출생 대책 중점사업인 ‘신생아 집중치료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는 개회식·경과보고·축사·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장호 구미시장, 김재화 구미차병원장, 구자근 국회의원,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과 함께 구미시 의사회, 구미시 간호사회,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 등 12개의 단체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내 유일의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을 시작한 구미시는 지난해 민선 8기 최우선 공약 사업인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와 함께 지자체만의 독자적인 응급 의료시스템 구축했으며 특히 비수도권 필수 의료체계가 붕괴했다는 평가 속에 지방 응급의료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스스로 모색해 구미시만의 의료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필수 의료 4대 개혁 패키지’에 앞서 구미시와 차병원이 협력한 결과물로 시는 앞으로도 공공재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의료공백을 방치하지 않고 민간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전문의 부족과 전공의 의료공백이 심각한 사태에서 전문의 3명과 간호사 7명을 채용해 의료진이 상주하는 한 팀을 구축했으며 24시간 중환자실 운영과 분만 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으로 출산을 앞둔 도내 부모들과 신생아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차병원과 협력해 향후 의료인과 의료시설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지난 3월 1일 운영을 시작한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한 달간 15명의 고위험 신생아가 전용 인큐베이터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 11명이 건강하게 퇴원했으며 1명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전원했고 현재 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또한, 9건의 응급분만을 실시로 시민들이 대구 등 다른 지역까지 가서 산모와 신생아 진료를 받아야 하는 수고로움과 불안감을 덜고 있다.
김재화 구미차병원장은 “저출산이 심화하고 비수도권 산부인과들이 문을 닫고 있지만,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어려워도 꼭 가야 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차병원의 능력 있는 의료진들과 함께 최고의 진료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구미는‘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향한 각종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의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저출생과 인구소멸의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를 통해 고위험 신생아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구미시만의 의료체계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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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창업중심대학, 창업사업화 지원기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 KNU창업진흥원은 ‘24년 창업중심대학’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7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창업중심대학은 대학발 창업 활성화 및 창업허브 역할 수행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지원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을 지정, ‘22년부터 강원대학교가 강원권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해당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지원자를 모집,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70개사를 참여기업으로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단계별 사업화 자금을 포함해 창업교육, 창업 아이템 검증, 투자 유치 등의 단계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창업보육센터 등 대학의 인프라와 함께 기업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해 강원지역 창업생태계를 선도할 대표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대학교는 ’22년 강원권역 창업중심대학으로 선정 후 지난 2년간 총167개의 창업기업을 지원해왔으며 ▲신규 창업 78개사 ▲매출 439억 2,400만원 ▲신규 고용 330명 창출 ▲투자유치 116억 8,100만원 ▲특허출원 332건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강원대학교 KNU창업진흥원 최선강 원장은 “강원대학교의 우수한 창업지원 모델을 도 전역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연계한 창업·투자 문화를 확산해 ‘창업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창업기업들이 미래 기술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인재양성과 기술연구의 산실인 지역대학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향후 창업중심대학이 대학발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창업기업을 육성해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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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령농업인 농작업비 지원사업 본격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역 내 기초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업인 대상으로 필요한 농작업비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작업비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이 경운·정지 작업 등을 농작업 대행자에게 위탁할 때 연 1회 작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군은 올해 100ha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대상자로 확정된 260농가를 대상으로 105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원기준은 ㎡당 105원, 면적은 1,000㎡ 이상부터 5,000㎡ 이하, 최대 26만 2천 5백원까지 보조지원 받을 수 있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고령농업인 농작업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이 안정적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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