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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직장인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거제시보건소, 직장인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AANEWS] 거제시 보건소는 평일 근무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2일 건화기업을 시작으로 삼성중공업, 성내공단, 한화오션 등 4개 사업장의 중식 시간을 이용해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올바른 걷기방법 및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홍보 ▲금연 및 식생활 상담 ▲자기혈관 숫자알기 혈압·혈당 측정 ▲올바른 잇솔질 방법 교육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홍보 ▲우울·스트레스·알코올 중독 척도검사 및 상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2023년 거제시 지역사회건강통계’를 바탕으로 거제시민의 혈압·혈당 수치 인지율, 금연 시도율, 칫솔질 실천율 향상을 위해 사업장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직장생활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거나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의 건강을 위해 이동금연 클리닉,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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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보건소가 4월 26일까지 ‘2024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60명을 모집한다.
2019년부터 양양군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을 통해,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소 전문 인력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IC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다.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동안 영역별 상담 등의 건강관리가 가능하며 최초·중간·최종 검사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모바일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평소 직장생활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힘들고 건강상담을 받기 어려운 30~50대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다.
모바일 헬스케어 모집대상은 질환자와 약물복용자를 제외하고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19세 이상 성인이며 신청 문의는 양양군보건소 건강증진실로 하면 된다.
군은 대상자 신청 접수 후 검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스마트폰 앱과 연동 가능한 스마트워치 및 체성분계를 제공하고 모니터링 후 필요하다고 판단될 시 건강위험 요인별 디바이스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단,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신규 참여자와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사람 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모바일 헬스케어 기간 총 3회의 무료 건강검사가 함께 진행되며 앱을 이용한 운동방법이나 영양상담 등 분야별 전문가가 1:1 맞춤 정보제공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의 생활습관이 개선되고 자가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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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영농부산물 소각 말고 파쇄하세요
함안군, 영농부산물 소각 말고 파쇄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으로 ‘찾아가는 마을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매년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방치로 겨울철 병해충의 잠복처가 되고 차기 영농활동에 다양한 문제점이 생기고 있다.
또한 손쉽게 영농부산물을 처리하기 위한 소각이 산불로 이어져 물적, 재산적 피해가 발생한다.
이에 군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실시해 봄철 미세먼지 발생 저감과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영농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파쇄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 사무소에 파쇄 신청서를 제출하면 파쇄지원단이 신청 소재지를 찾아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무료로 실시한다.
파쇄 우선지역은 ▲취약지역인 산림연접지 ▲고령층 및 취약층 소유농지 ▲이외 농경지 순이며 파쇄 참여농가 확대를 위해 1농가당 최대 3일 이하로 파쇄를 지원한다.
만약, 대면적 소유자, 영농여건이 맞지 않아 파쇄지원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는 함안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를 임대해 직접 파쇄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화로 미세먼지 및 병해충 발생 저감과 불법소각 방지로 산불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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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토목직 공무원 직무교육 시행
거창군, 토목직 공무원 직무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월부터 토목직 공무원 70명을 대상으로 월 2회 5개월 과정으로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직무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통해 건설공사에 대한 전문지식과 업무능력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계획됐다,교육내용은 △청렴교육 △부실공사 방지대책 △건설공사 품질관리 △설계도면 및 수량 산출서 보는 요령 △측량기구등 조작법 등 토목직 공무원들에게 피룡한 실무와 행정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했다.
특히 공직생활 동안 쌓은 풍부한 실무경험을 활용해 선배 공무원이 후배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전문지식은 물론 공무원들의 소속감 증대 효과까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들은 “평소 궁금한 사항에 대해 즉문즉답이 되어 좋았다”며 “향후 업무 추진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는 “향후 이론교육 후 현장 감독 능력 배양을 위해 공종별 현장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토목직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결속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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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 운영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4월 30일까지 2023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3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
신고·납부기한은 일반법인 4월 30일 연결법인 5월 31일까지이며 납세지는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의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이다.
이때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안분해 각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올해는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로 3개월 직권연장된다.
이는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직권연장 대상 법인도 반드시 4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마쳐야 한다.
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가 도입되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23. 1월 1일 이후 개시한 내국법인의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세율이 각 구간별로 0.1%p 인하됐다.
제출서류가 많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가 어려운 경우 군청 재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서면신고도 가능하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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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봄철 산불대응 합동훈련 실시
양산시, 봄철 산불대응 합동훈련 실시
[AANEWS] 양산시는 봄철 대형산불에 대비해 지난 2일 금정산 터널 일원에서 부산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양산시, 부산시 북구, 부산북부소방서 도로공사, 양산소방서 김해소방서 등 6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펼쳐졌으며 9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산불전문진화대와 산불진화 가용장비를 모두 투입해 산불 진압 대응 전술을 펼쳤으며 산불 발생에 대비해 실질적 진화 능력을 배양했다.
다가오는 청명·한식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은 대형산불 취약시기로 묘지이장과 정비, 식목활동과 휴일로 인한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 개연성이 매우 높은 실정으로 이번 훈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산불을 예방하고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에 총력대응이 필요하고 기상이나 지형 여건이 나쁜 경우 확대 위험성이 높다는 점에 역점을 두고 훈련했다”며 “바람이 많이 불거나 건조한 날 불법소각행위 등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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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 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4월 30일까지 2023년 귀속 사업연도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방법을 담은 안내문을 제작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 및 SNS채널 등을 통한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신고대상은 2023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지방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지자체별로 각각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또 올해부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시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됐다.
아울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세의 납부기한을 연장 받은 경우,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도 별도의 신청 없이 3개월 직권으로 연장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므로 기한 내에 신고해야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4월 30일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될 것을 감안해 가급적 조기신고 및 편리한 위택스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길 당부드린다”며 “기한 내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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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 나무 갖기’ 행사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국토녹화 51주년 및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04월04일 오전 10시 홍천읍 태학리 종합운동장 광장에서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의식을 확산하고 군민의 참여를 유도해 산림의 중요성과 산림보호에 대한 군민들의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 1,000명에게 복숭아나무, 살구나무, 진달래 각 1본씩 3본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올해는 국토녹화를 이룬지 51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로 이 행사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행복하고 건강한 숲 가꾸기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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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시세 50% 수준.청년 근로자 임대주택 80가구 공급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이 시세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는 청년 근로자 임대주택 80가구를 공급한다.
군은 2027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은 주거와 일자리 지원시설을 결합한 청년 근로자 특화형 임대주택으로 작년 8월 국토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택건설비의 최대 80%까지 지원받는다.
의령군은 20평형 및 26평형 규모로 총 80여 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근 동동,구룡농·공업단지는 물론이고 현재 추진 중인 부림일반산업단지 청년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주거공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청년 근로자 임대주택이 칠곡면 일대에 조성 중인 청년 복합센터와 인접하게 위치하고 있어 청년 인구 유입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군은 지난 1일 경남개발공사와 의령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의 안정적 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의 경남개발공사 위탁 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경남개발공사에는 김권수 사장 등이 참석했다.
오태완 군수는 “공동주택 건립에 대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한층 든든한 마음이다.
주택 부족 문제가 심각한 의령군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해 정주여건 개선과 소멸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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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모든 정책 인구에서 출발”
김해시 “모든 정책 인구에서 출발”
[AANEWS] 김해시는 ‘모든 정책은 인구에서 출발한다’는 관점으로 올해 5개 분야 244개 인구정책 과제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도 기준 잠정 합계출산율은 전국 0.72명, 경남 0.80명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인다.
김해시는 안정적인 주택 공급과 출산·육아 지원, 교육·일자리, 정주여건 개선, 시민 소통형 인구시책 등 종합적인 인구정책 추진으로 작년과 동일한 수준인 0.84명을 유지했다.
하지만 저출산 심화, 청년층 대도시 전출 등으로 지난해 내국인 기준 1,470명 인구가 감소했다.
이 때문에 시는 올해를 인구정책 골든타임으로 보고 청년세대의 인구 유출과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해 ▲일·가정 균형 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결혼·출산·양육 환경 조성 ▲청년이 주인 되는 순환 경제 생태계 구축 ▲품격 있고 매력 창출로 생활 인구 유입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통합·동행 실천을 4대 추진 전략으로 수립했다.
첫 번째 일·가정 균형 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결혼·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 확대 ▲임산부 이동지원 바우처 택시 운영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신혼부부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 ▲행복한 출산 위한 모성, 영유아 건강관리 ▲부모 급여 확대 ▲방과후 돌봄, 공적 돌봄센터 확대 ▲STATION-L 설치 ▲365열린어린이집 운영·시간제 보육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2023년 이후 김해시에서 출생한 둘째아가 12개월 도래 시 신청하면 둘째아 축하상품권 50만원을 지급하는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하며 출산·양육 초기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부모 급여를 월 1회 만0세 100만원, 만1세 50만원으로 인상 지원한다.
아울러 긴급보육 시 언제든지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365열린어린이집 운영과 가정 양육 시 단시간, 일시적 보육시설 이용이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운영,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방과후 돌봄, 공적돌봄센터도 추가 설치한다.
육아맘의 휴식과 활동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 조성, 우리 아이 놀이교실 운영 등을 통해 출산·보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두 번째 청년이 주인 되는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일자리 분야서 ▲기술혁신형 선도기업 육성 ▲김해 창업카페·메이커 팩토리 운영 ▲희망 일자리 버스 운영 ▲산업단지 무료통근버스 운영 ▲청년구직자 대중교통비 지원 ▲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첨단물류 서비스로봇 공통 플랫폼 및 중고 로봇 재제조 로봇 리퍼브센터 구축, 수소 액화 플랜트용 압축기 개발 테스트베드 구축 등 미래 유망산업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청년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형성 등을 위한 거점별 특화된 청년공유공간 ‘STATION-G’를 운영하는 한편 청년 월세 지원,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세대 정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세 번째 품격 있고 매력 창출로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3대메가이벤트 개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운영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직업교육혁신특구 ▲고교 맞춤형 학습 운영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역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등 머물고 싶은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이와 함께 김해운동장 건립, 김해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 도시 바람숲길 조성, 봉황대 유적 확대 정비,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구지봉 보호구역 정비사업 등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누구나 살고 싶은 정주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는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인 전국체전 개최, 2024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로 크고 다양한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만큼 타 지역 주민들이 김해시 방문을 계기로 지역에 머물 수 있도록 생활인구 늘리기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네 번째 고령화 가속화 및 외국인 인구 증가, 저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일상돌봄 서비스사업 ▲가야이음채 중간집 운영 ▲저소득층 틀니·임플란트 보급 확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외국인 주민 복지증진사업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원도심 정류소 다문화 배려정책 ▲외국인 주민 긴급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시민 통합·동행을 실천한다.
이와 함께 시는 기획예산담당관실 내 인구상황판을 설치해 인구 증감 추이를 실시간 관리하며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 시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시민 공감대 형성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인구정책 포스터 공모전 개최’, 미혼 남녀간의 만남 기회 제공 행사‘나는 김해 솔로’, 함께하는 육아 분위기 조성을 위한‘아빠 육아 도전 골든벨’, 권역별 인구 영화 상영, 세대별 맞춤형 인구교육, 도담킹 기업 확대 지정 등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을 펼친다.
이 밖에 수요자 맞춤형 인구정책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인구정책 가이드를 제작·배부하고 저출산 극복 시민 공감·행복 콘서트 등을 통해 인구문제 소통의 장 확대와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홍태용 시장은 “최근 인구정책의 방향이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환경 조성과 더불어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사회 모두가 함께 육아하고 돌볼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 조성에 집중하고 청년세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 김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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