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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20년 후 통영을 만들어 갑니다
시민과 함께 20년 후 통영을 만들어 갑니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세미나실에서 ‘2040 통영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2040 통영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은 도시기본계획 수립과정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통영시의 도시미래상과 비전, 분야별 정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민계획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계획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미래상 초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6일까지 오프라인 및 온라인 참여 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을 4개분과로 나눠 시민계획단을 구성했다.
시민계획단은 오는 5월 초까지 매주 금요일 4차에 걸쳐 운영하며 통영시 미래 비전과 목표설정, 분야별 추진과제, 추진전략 등을 “2040 통영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은 “도시기본계획은 통영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확립하기 위해 수립하는 장기계획으로서 시민계획단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이 절실하다”며 “통영시는 경청과 중립의 자세를 가지고 시민분들께서 주신 귀한 의견들을 취합해 향후 기본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검토 반영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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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간담회 개최
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간담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야간관광 자문위원 및 관광·문화예술 관계자, 야간관광 관련 사업부서 실무자들과 함께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후,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통영시 야간관광 정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및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경남 마이스·관광포럼 이우상 대표, 통영관광개발공사,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 한국해양소년단 통영지회 등 지역 예술·관광 관련 관계자들과 통영시 야간관광 관련 사업부서 실무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통영시 야간관광특화도시사업 성과보고 ▲2024년 사업계획 보고 ▲질의 및 토론, ▲자문위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통영시 관광정책 방향, 야간관광 콘텐츠와 야간관광 여건,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우상 자문위원은 “통영은 다양한 야간관광 자원을 가진 무궁한 잠재력의 도시로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통영만의 콘텐츠를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야간관광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민·관·산·언의 협업이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외영 통영시 관광혁신국장은 “강구안을 중심으로 빛의 도시와 통영만의 정체성을 부여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통영시가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역민과 적극 협업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은 2022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통영시는 올해 강구안을 중심으로 야간공연 및 도보투어, 야간여행상품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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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지원 현장 체험학습’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지원 현장 체험학습’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9일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고성군 통합관제센터 견학 및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한국어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에게 지역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과서 위주의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학습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먼저 고성군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많은 모니터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펴보며 통합관제실의 필요성과 역할 및 기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산공원으로 이동해 두 개의 조로 나눠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게임 형식으로 바꿔 복습하며 함께 화합을 도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교육실 내에서 수업만 듣다 밖으로 나오니 기분이 좋다 고성군에 통합관제센터라는 시설이 있는지 처음 알게 됐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성에 살면서 남산에 올라온 적이 없는데 친구들과 함께 점심도 먹고 남산을 구경하니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다시 방문해보고 싶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순옥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습 의욕 상승을 위해 수업뿐만 아니라 현장 체험활동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며 “이번 현장 체험학습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도 결혼이민여성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반을 개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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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정교육 실시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정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의회 의원 및 사무직원 26명은 2024년도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정 교육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실시한다.
박용진 교수의 ‘조례안 발의 기법’, ‘지방의회 심사의안의 일반적인 분류와 핵심 요소 파악 기법’과 현재 부산광역시의회에 입법정책관으로 재직 중인 류춘호 입법정책담당관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기법, 민간투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의사항, 일상생활에서의 이해충돌방지법’ 등 전문 교수진의 강의를 토대로 실무 중심 의정교육을 실시한다.
조삼술 의장은 “제282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가 예정됨에 따라 정례회를 원활히 운영하고 의원과 직원 간 업무연찬 및 의정활동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실력 있는 교수진으로부터 많이 배우고 세밀한 업무연찬으로 내실 있는 교육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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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캄보디아 신년 행사 쫄츠남 열려, 이주민 향수달래다
구미에서 캄보디아 신년 행사 쫄츠남 열려, 이주민 향수달래다
[AANEWS] 구미시는 관내 거주 캄보디아 이주민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해 이색적인 신년 행사인 캄보디아 쫄츠남를 개최했다.
캄보디아 전통 설날‘쫄츠남’은 새로운 해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매년 양력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구미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행사에는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 캄보디아 이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캄보디아 대표 스님인 포브소페악의 법회와 탁발의식을 시작으로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축복하는 기도, 점심 공양, 캄보디아 전통춤과 공연으로 캄보디아 이주민의 화합을 다졌다.
보톰랑세이 대사는 “설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자국민들이 구미시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등 우애를 다지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도와준 구미시와 구미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구미시와 캄보디아 간의 더 많은 교류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보톰랑세이 캄보디아 대사와 구미시-캄보디아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캄보디아 이주민들이 구미시에서 자국의 명절 쫄츠남을 통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에서 온정을 느꼈다”며 “다양한 시책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구미시에는 현재 5,860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중 캄보디아 이주민은 408명으로 약 7%를 차지한다.
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복지증진을 위해 구미 가톨릭 근로자문화센터, 구미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 구미 제일 외국인 상담센터, 경북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와 구미 외국인노동자 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외국인 주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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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
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
[AANEWS] 김해시는 ‘2024 축제해 김해’를 맞이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라는 주제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 김해시에서는 3대 메가이벤트체전,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로 많은 관광객들이 김해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김해시보건소 위생과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가 함께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전문강사 신세정 강사를 초빙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위한 이미지 메이킹, 고객을 대하는 영업주의 자세 등에 대해 강의하고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한 분 한 분이 김해시의 얼굴임을 강조해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에 집중했다.
또한 친절교육 마지막 시간에는 ‘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구호를 제창하며 김해시와 영업주 모두의 마음을 담은 결의를 다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손님맞이에 있어 최전선에 있는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들이 김해시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올 한해 많은 방문객이 김해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음식점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을 꾸준히 이어나가 ‘다시 찾는 김해시’이미지 형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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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거제 곳곳 다채로운 체육행사 풍성
봄을 맞아 거제 곳곳 다채로운 체육행사 풍성
[AANEWS] 봄을 맞아 거제 곳곳에서 다채로운 체육대회가 열려 지역에 활력이 돌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대회를 위해 거제를 찾은 동호인들이 거제의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14일 주말을 맞아 거제시탁구협회 주관으로 거제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5회 거제시장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온 탁구 동호인 750여명이 출전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또한, 같은 기간에는 거제시축구협회 주최로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제26회 거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개최되어 700명의 거제시 축구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는 ‘제7회 블루시티경남컵 전국 휠체어럭비대회’가 열렸다.
전국에서 장애인 휠체어럭비 10개팀 130여명이 거제를 방문해 코트를 누볐다.
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거제시와 함께 다채로운 체육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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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건의 날 기념, 건강올림 PICK 개최
칠곡군 보건의 날 기념, 건강올림 PICK 개최
[AANEWS] 칠곡군은 지난 14일 칠곡보생태공원에서 군민 보건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52회 보건의 날 기념식과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세대통합, 건강합심, 건강올림PICK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 치매안심센터와 치매보듬마을이 함께하는 실종예방 뮤지컬과 상황극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와 기념사, 보건의 날 주제 슬로건 포퍼먼스 순으로 이루어졌다.
2부 순서에는 세대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 등 신체활동 건강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전반에 대한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해 850여명의 참가자에게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연계행사로 진행한 건강을 챙김과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헬스 플로깅 챌린지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건강생활실천과 함께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이 행사에 참석한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군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정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들의 결과로 올해 경상북도 보건의료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며 ‘오늘행사가 군민 모두가 건강으로 하나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칠곡군민 누구나 건강권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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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독도박물관-해녀박물관 공동기획전 “독도 그리고 해녀”전시 개최
2024년 독도박물관-해녀박물관 공동기획전 “독도 그리고 해녀”전시 개최
[AANEWS] 독도박물관과 해녀박물관은 2024년 4월 15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독도박물관 별관 특별전시실에서 “독도 그리고 해녀”라는 제목의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도박물관과 해녀박물관의 문화교류 및 공동학술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전시로 2023년 해녀박물관에서 1차 공동기획전이 개최된 바 있다.
이번 “독도 그리고 해녀”전시는 울릉도 및 독도로 출어한 해녀들의 역사와 활동내역, 조업방식의 변화, 어구의 변화, 울릉도에 정착한 제주해녀, 최종덕의 해녀고용 등 울릉도에 적응해가는 제주해녀의 문화사를 다각도로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전해지는 기록 중 제주해녀의 독도출어를 입증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기록은 1935년 일본의 ‘수지결산서’이다. 초기 제주해녀들은 일본인에 고용되어 울릉도 및 독도로 출어했으며 경제활동이 출어의 주된 목적이었다. 이후 그녀들은 해방 이후 독도의용수비대, 한국산악회, 독도경비대 등 독도수호 및 학술조사 단체에 고용되는 과정에서 독도영유권 강화의 보조적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이후 독도 최초의 주민인 故최종덕이 장기적으로 제주해녀를 고용해 독도 정주어업을 시행함으로서 제주해녀는 독도의 실효적지배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제주해녀의 울릉도 및 독도 출어 활동 연보가 이번 전시에 다양한 사료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제주해녀들이 제주도와는 전혀 다른 해양환경을 가지고 있던 울릉도 및 독도에 적응하기 위해 조업 방식과 어구들을 변화시켜간 사항도 전시된다. 대표적으로 제주도에서 박을 이용해 제작되었던 테왁이 울릉도의 거친 파도와 물살에 견디기 위해 양철통, 말통, 부표 등으로 소재가 변용된 사례의 실물모형과 과거 이를 이용한 해녀들의 조업 영상이 전시된다.
그리고 故최종덕이 자신이 고용한 제주해녀에게 나잠어업과 잠수기어업의 중간 형태인 ‘하다카 조업’을 교육해 독도에서 보다 깊은 수심에서 장시간 조업이 가능하도록 변용한 조업기술의 사례도 소개된다. 또한 과거 故최종덕이 독도에서 해녀들과 생활하기 위해 양철 슬레이트로 지은 어민보호소 건물의 실물모형과 당시 사진이 함께 전시되어 당시 독도에서의 열악했던 생활환경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현재 울릉도에 정착한 제주해녀 8명의 구술생애사 영상을 키오스크를 통해 선택 관람 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 울릉도와 독도로 출어해 결국 울릉도에 정착해 해녀로서의 명맥을 이어온 그녀들의 삶의 여정이 이번 전시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전시는 제주해녀들의 울릉도 및 독도 출어 문화사를 재조명하는 전시로 많은 관람객들이 제주도와 울릉도의 연결하는 문화적 키워드인 해녀의 역사와 문화를 명확히 이해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나아가 해녀들의 활동이 독도의 실효적지배 강화에 기여했음을 인식할 수 있는 공동기획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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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하수도요금 고지서 자가출력 도입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 수도과는 민원편의 향상과 업무효율성 증가를 위해 상하수도요금 조회 납부 사이버창구에서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자가출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검침원이나 우편을 통해 발송하는 고지서의 미수령 또는 지체수령으로 인한 민원 발생, 법인 및 기관에서의 지출증빙용 고지서 재발행 요청 등 민원인들의 불편과 재발송 비용 발생 등 애로사항이 존재했다.
이를 해소하고자 각 가정이나 회사에서 사이버창구에 접속해 일반용지에 고지서를 자가출력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고지서가 필요한 민원인들은 원하는 날짜에 도착하지 않는 고지서를 기다리지 않고 매월 15일 이후 자가출력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매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치식 수도과장은 고지서 자가출력에 대해 “공공기관 및 법인 수용가 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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