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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6회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36회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전천후 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제44회 종별 선수권 및 36회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거창군테니스협회가 주관했으며 이날 이병철 부군수, 박주언 도의원, 김홍섭 군의원, 김인수 교육장, 신영균 체육회장, 그리고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석해 개회식을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남도 테니스 16세부 대표 선발전에서 전승으로 우승한 이창현 선수에게 꿈나무 육성자금 전달식도 가졌다.
관내 동호인 3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13일에 일반부 개인 단식, 장년부, 여자복식을 진행하고 14일에 일반부 복식, 베테랑부, 테린이부 경기를 진행했다.
테니스 참가자를 종별로 구분해 개인단식과 복식 일반부는 숙련자별로 A조, B조, C조로 나누어 열렸으며 여자일반부, 장년부, 베테랑부, 테린이부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누어 열렸다.
경기 결과 △개인단식 A조 박승재 △개인단식 B/C조 정진호 △일반부 A조 조현민, 박영보 △일반부 B조 최윤석, 이예성 △일반부 C조 배영동, 윤아묵 △여자일반부 이연숙, 김미정 △장년부 이종은, 김선옥 △베테랑부 김선봉, 한교전 △테린이부 조상현, 이지훈이 우승을 차지했다.
테린이부에서 우승한 조상현· 이지훈 선수는 “연습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 가족에게 고맙고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전천후테니스장 시설을 지어주시고 동호인을 위해 좋은 대회를 지원해주신 거창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여기 계신 동호인 여러분의 애정 어린 참여와 노력으로 지난해 도민체전 테니스 종목에서 군부 1위를 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군에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스포츠 시설개선과 인프라 시설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테니스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협회의 숙원사업이었던 6면 전천후 테니스장을 지난해 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국 최고의 시설로 조성했다.
테니스를 즐기는 군민들은 사계절 날씨와 상관없이 연중 이용할 수 있어 생활스포츠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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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비전 2040 합천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합천군, 비전 2040 합천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직속기관장, 전 부서장 및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40 합천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소멸대응 정책변화, 신산업 경쟁 등에 대응해 합천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2023년 4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지역현황 분석, 현장조사와 관계부서 의견수렴, 주민설문조사 결과를 담아 2023년 11월에 중간보고 등을 거쳤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웰니스, 웰빙을 키워드로 한 미래비전 제시와 함께 ▲주거환경이 쾌적한 살고 싶은 평생정주도시 ▲일자리와 네트워크가 있는 청년행복도시 ▲액티비티와 힐링이 있는 관광힐링도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스마트산업도시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두가 행복한 함께포용도시를 5대 목표로 제시하고 20개 추진전략과 도시형 주택공급, 유턴 생활지대 조성 등 10개 핵심사업을 포함해 73개 세부사업을 최종 제안했다.
또한, 합천읍을 중심으로 생활서비스 집적화를 통한 도심서비스 인구유입 거점인 중심권역과 스마트 테마관광거점인 동부권역, 힐링·휴양·영상거점인 서부권역, 삼가면 한우특화거리 중심 남부권역, 해인사, 가야산국립공원 등 역사 문화 거점인 북부권역으로 1중심 4거점 공간구조를 설정해 거점 간 특화 공간 전략으로 역동성과 활력을 증진하는 미래 공간구조를 제시했다.
김윤철 군수는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마지막까지 면밀하게 검토·보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종합계획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최종 보완해 확정 후 2040년까지 발전전략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지침서로써 장기발전종합계획을 활용할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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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창군은 오는 4월 21일 ‘달디달고 달디단 사과영갱’이란 주제를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매주 둘째, 넷째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G-애플 2층 체험장에서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이하 ‘체험 이벤트’)은 (사)거창군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G-애플, 거창푸드종합센터가 함께하는 행사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G-애플 공간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농업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매회 30여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네이버 카페 ‘거창한이야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객 1명당 참가비 1만원을 내고 참여할 경우 총 30,000원 상당의 혜택(체험 2회, G-애플 꾸러미 제공, 푸드종합센터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본 행사 외에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알리고 찾아올 수 있도록 플리마켓, 농촌관광 사업 운영 등을 시행해 군민들과 거창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홍보할 계획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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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빈1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합천군, 하빈1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AANEWS]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야로면 하빈1지구가 선정돼 사업비 125억 4백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리고 2028년까지 5년간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 정주환경 개선과 농촌공간 재생을 목적으로 농촌마을의 축사, 공장, 빈집 등을 철거 또는 이전하고 그 공간에 주민들이 필요로하는 생활SOC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합천군 유해시설요소 분석 결과 하빈1구는 유해시설 요소가 가장 높게 조사된 지역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 1월 하빈1구 유해시설철거를 위한 ‘폐축사 철거 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2월 경남도 현장 컨설팅, 3월 농식품부 대면평가, 4월 현장점검을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됐다.
100가구 161명의 주민이 생활하는 마을 곳곳에 산재해 있는 폐축사로 인해 약 50년 간 지역주민 및 학생들의 생활환경과 정주여건이 매우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조사 등을 통해 다목적 활력 광장, 꿈나무 놀이터, 주민 힐링쉼터, 돌봄 나눔터, 마을 보행환경 개선, 스마트팜 스타트업 경영 실습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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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본격 시행 앞두고 4대 규제개선 박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해 6월 8일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4대 규제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밝히며 4.25. 철원군 군사규제 개선 현장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을 전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철원군 현장은 축구장 약 421개 면적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된 곳으로 도와 도민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올해 2월 규제에서 해제됐다.
김진태 지사는 “이번 철원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기점으로 앞으로 두 달 뒤면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4대 규제가 개선되기 시작한다”며 6월 8일 강원특별법 시행일에 맞춰 즉각 적인 제도 시행을 위해 준비 중임을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4월 3일 강원특별법 핵심특례 보고회를 통해 4대 규제를 포함한 27건의 특례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해당특례들이 시행일에 맞춰 실행될 수 있게 실국과 18개 시군에 사전준비를 철저하게 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강원특별법 2차 개정과 관련해 4대 규제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환경분야는 강원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환경영향 평가 협의를 위해 먼저 환경영향평가 전문 검토기관으로 강원연구원을 지정·고시했으며 전문검토기관 외에 심화된 검토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분야별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중에 있다.
산림분야는 산림이용 진흥지구 대상지 사전 수요조사를 한 결과 고성 통일전망대, 강릉~평창 관광케이블카 등 산림휴양, 관광레저, 산악관광, 기반시설, 관광단지 등 총 26개소, 1조 2천억원 규모로 조사됐으며 제1호 산림이용지구로 고성통일전망대 생태안보관광지를 지정하기 위해 진흥지구개발계획을 수립해 관계기관 협의서류를 작성 중에 있다.
군사분야는 민통선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변경·해제 대상지를 수요조사 중에 있으며 우선 건의 대상지 선정을 위해 도에서 직접 대상지를 확인·점검 중이다.
농업분야는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을 위한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침 수립을 위해 지난 3월 22일 시군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마친 상황이며 지구 지정 시 거쳐야 하는 자문기관 중 하나인 농지관리위원회를 구성 중에 있다.
또한, 시군개발계획 중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연계 가능성이 높은 계획을 발굴하기 위해 시군 개발계획을 조사했으며 이를 촉진지구 계획으로 연계하기 위해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 중에 있다.
한편 강원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한 강원특별법 시행령은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3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입법 예고 중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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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물레방아가족봉사단,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천
함양군물레방아가족봉사단,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천
[AANEWS] 함양군내 봉사단체인 물레방아가족봉사단은 지난 13일 오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천변 일원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올해 첫 활동으로 함양군청에 모인 후 돌북교에서 고운교까지 위천변 일원을 돌며 겨우내 늘어난 하천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함양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남수 단장은 “오늘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 덕분에 지역주민과 내방객이 한층 설레는 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물레방아가족봉사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18가족 58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환경정화활동,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농번기 일손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에 뜻이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가족봉사단원이 될 수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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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천혜의 맛 개진 하우스 감자 본격 출하
낙동강 천혜의 맛 개진 하우스 감자 본격 출하
[AANEWS] 경북 고령군 개진면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무공해 ‘개진 하우스 감자’를 본격 출하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진 하우스 감자는 이날 이동완 씨 농가를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출하가 이어질 예정이다.
첫 출하된 감자는 대구 대양청과로 전량 납품됐으며 박스당 가격은 특대 70,000, 특 63,000원으로 작년 대비 1만원 이상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110여 농가가 146ha에서 재배하고 있는 개진 감자는 낙동강변 사양토에서 재배되어 칼로리가 낮고 맛이 좋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농가들이 겨울철에도 땀흘려 재배한 개진 하우스 감자는 노지 감자에 비해 물량이 적어 직판장 운영은 하지 않고 농가들이 직접 공판장에 납품을 한다.
박장하 개진면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일조량이 적어 농가당 감자 수확량이 예년보다 조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쟁력 있는 개진 감자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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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사천시 서포면 비토섬에서 열린 ‘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축제’가 별주부전의 본고장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진행된 이번 축제기간 동안 2300명 이상의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즐기는 등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주 늦게 치러졌음에도 비토섬 입구부터 흩날리는 벚꽃길이 방문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고 돌아가는 길목마다 야간 안전을 위해 설치한 알전구 풍경은 봄밤의 낭만적인 운치를 더했다.
또한, ‘비토섬의 전설을 세계로 우주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지난해의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더욱 다채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해 신설된 “용궁길 토끼간을 찾아라-걷기대회” 행사는 당일 현장에서 700여명의 가족과 연인들이 참여하는 등 관심도가 높았다.
실제로 관광객들은 소중한 사람들의 손을 잡고 걸으며 비토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고 완주 후 증정하는 토끼 기념품으로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이밖에 제1회 전국 사진 촬영대회 역시 전국 유명 사진작가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다수 참가해 구석구석 숨겨진 비토섬의 전경을 담아내면서 지역 축제를 널리 알렸다.
사천비토섬별주부전축제추진위원회 강동용 위원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다”며 “앞으로 사천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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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도서관, 도서관의날·제60회 도서관주간 독서문화행사 운영
다산도서관, 도서관의날·제60회 도서관주간 독서문화행사 운영
[AANEWS]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제60회 도서관 주간 및 제2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6일까지‘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중이다’라는 주제로 강연, 전시, 체험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북 체험이벤트’,‘그림책 원화전시회’,‘과년호 잡지 나눔’,‘작가와의 만남’,‘대출정지 해제 이벤트’등을 운영한다.
특히 4월 12일 오전10시30분에 다산도서관 강의실에서 열린‘작가와의 만남’은 최송희 작사가·아동문학연구가와 ‘읽고 만드는 그림책, 만나볼래?’라는 주제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우리 아이 교육에 맞는 바른 그림책 선택에 관한 북토크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다산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ar증강현실책, 책읽어주는 부엉이가 들려주는 동화책을 접하는 ‘상상력 자극하는 똑똑한 디지털북 체험’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이 즐거운 디지털북 독서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은“도서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지식문화를 향유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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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한국여행업협회 MOU 체결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지난 12일 한국여행업협회와 울진관광 1,000만시대 달성을 위한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병복 울진군수와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을 비롯해 여행업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손병복 울진군수가 직접 자연치유 웰니스 관광을 강조한 울진군 관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 연계 관광상품 개발·운영 및 판매증진 등 공동 발전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울진군은 협약과 함께 한국여행업협회 특별회원으로 가입해 국내 여행사와 관광 관계기관 등과 활발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울진 맞춤형 관광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진군 관광자원이 꾸준히 경쟁력을 높여 1,000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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