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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 ‘호응’
봉화군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 ‘호응’
[AANEWS] 봉화군가족센터가 관내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국어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지난 3월 말부터 관내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민자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실용 한국어를 7개 과정으로 구성해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생활어휘 및 문법 등을 익히고 한국 사회 적응력을 높여 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3월부터 8월까지는 7개 과정 중 2개 과정이 진행되며 각 교육과정은 주 2회 집합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과정은 한국어능력시험의 내용을 기준으로 한 읽기, 듣기, 쓰기이고 두 번째 과정인 ‘한국사회 이해’는 한국의 사회제도 및 한국문화와 역사 이해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한 결혼이민자 여성은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한국어를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며 “앞으로 한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갑순 봉화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교육을 통해 한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한국의 문화·사회·제도를 이해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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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경북 봉화군은 지난 12일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개최했다.
경북도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체육회와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도의원,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 이영필 경북도그라운드골프협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격려와 더불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19개 시군 선수 및 임원 등 6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경기가 진행됐고 시군간 우정을 다지고 화합과 단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대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그라운드골프대회 결과, 종합 우승은 경주시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봉화군, 3위는 영주시가 각각 차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봉화군을 방문해주신 경북 시군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0세 시대에 발맞춰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한 시니어 생활체육 종목의 저변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비교적 간단한 경기 규칙과 체력적 부담이 적어 전국적으로 각광 받고있는 시니어 생활체육 종목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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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새봄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거창군, 새봄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2일 자연환경이 생동하는 새봄을 맞이해 거창 위천과 황강 천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국토대청결운동은 내 주변의 쓰레기를 나 스스로 수거한다는 데 의의를 두고 해마다 추진되는 행사로 매번 민관합동 수백 명이 참여해 수 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를 비롯한 군내 32개 기관 단체의 회원과 공무원 등 240여명이 참여해 거창위천∼합수교∼황강 하천 주변과 부유 쓰레기,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농경지 영농폐기물 등 2톤 정도를 수거해 생활환경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주신 여러 기관·단체와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이용하는 위천천 산책로 등 일상생활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에 민관이 한마음으로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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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7회 사천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대학 학장인 박동식 시장과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사천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 17회를 맞은 사천농업대학은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학과별 주 1회, 총 100시간 내외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 최고의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장 접목 능력을 제고시키는 실무 위주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교육생은 선발심사를 걸쳐 특화작물과 42명, 스마트농업과 34명, 치유농업과 35명 등 총 111명이 최종 선발되는 등 10년만에 100명을 넘어섰다.
농업대학은 입학식 행사에 이어 ‘AI시대, 농업인문학 인문학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권영민인문학연구소 권영민 강사를 초청해 AI와 농업을 연계한 농업인으로써 가져야 할 기초소양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농업교육 효과를 더욱 높이는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농업대학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정예인력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단감 과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6년간 1,455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을 배출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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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하늘을 날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하늘을 날다
[AANEWS] 제18회 사천시장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사천시 와룡산 용두활공장과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사천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5월 예정인 우주항공청 개청을 축하하고 전국 대회를 통한 항공 레포츠 활성화와 해양관광도시 사천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조종사부, 연습조종사부, 여성부, 실버부, 단체부 등 5개 부분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비행 실력을 겨뤘다.
열띤 경쟁 끝에 개인전 조종사부는 김재헌, 연습조종사부는 김상민, 여성부는 신경미, 실버부는 김시열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부는 평택패러클럽팀이 1위의 기쁨을 누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항공 레포츠의 활성화와 동호인들 간의 교류의 장이 되어 전국 패러글라이딩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하늘에서 짜릿한 스릴과 한려 해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시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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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5일 미탄면 창리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미탄지소의 문을 연다.
개소식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농업 관련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며 임대사업소 개소를 축하했다.
군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를 통한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을 위해 평창본소, 용평지소, 진부지소, 대관령지소, 방림지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미탄지소의 문을 열어 총 6곳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미탄지소는 미탄면 원거리 농업인들의 영농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해 1,845㎡ 부지에 941.3㎡의 창고시설 등을 갖추고 트랙터, 보행관리기 등 농기계 27종 64대의 다양한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 4~6월, 10~11월에는 평일은 물론 토요일에도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며 농가의 어려움이 해소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임대료는 50% 감면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농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인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큰 사업으로 관내 모든 권역에 사업소가 들어서게 되면 임대 농기계를 이용하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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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지난 1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에 평창군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크리에이 투어사업은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경향에 맞춰 농촌관광 방문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농촌 테마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사업이다.
이는 기존의 단일 농촌체험마을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주민주도의 농촌관광 중간조직을 활용해 관광기업, 예술가, 여행사 등의 협업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농촌 관광자원과 결합한 창의적 관광상품을 기획해 농촌관광의 자생력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평창군의 그린투어사업단은 이번 공모사업에‘플레이 어울림픽 평창’브랜드명을 내세워 올림픽을 개최한 평창군의 도시브랜드와 평창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특화된 이색 체험이 어우러진 즐거운 여행을 주제로 상품 내용을 6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2개의 지역 협업기관, 2개 여행사와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상품 구성은 외국인, 가족단위 여행을 겨냥한 구들체험, 전통 호롱불 청사초롱 만들기, 폐교 숙박, 캠프파이어를 담은 이색테마 문화체험, 바이오 블리츠 활동, 생태교육, 칠족령 하이킹, 플라이 낚시 체험인 ESG 친환경 투어 프로그램, 슬로우 보트 체험, 웰니스 요가, 별보기 코스 같은 웰니스 프로그램 등 평창군만의 독창적인 체험여행을 기획해 관광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시균 농정과장은“크리에이 투어사업이 그린투어사업단의 농촌관광 컨설팅 노하우와 전문 여행사를 활용한 방문객 모객, 마케팅 홍보로 평창농촌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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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다실, 모바일 스탬프 투어 시행“하동에 스며들기”
하동 다실, 모바일 스탬프 투어 시행“하동에 스며들기”
[AANEWS] 하동군은 5월 11일~15일 개최되는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 앞서 다실을 직접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햇차가 나오는 시기에 맞춰 차 문화 플랫폼 ‘티웃’과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티웃은 ‘차를 마시는 이웃’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군은 지난달 공모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14개 다실을 선정했다.
참여 다실은 감동화개, 고려다원, 금향다원, 다오영농조합, 무애산방, 상선다원, 소소다원, 수연제다, 연우제다, 옥선명차, 유로제다, 청심다원, 한밭제다, 혜림농원이다.
스탬프 투어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방문한 다원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찻자리 체험 등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한 후, 티웃 앱을 통해 휴대전화 카메라로 스탬프 QR코드를 찍으면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참여자들이 축제장에서 직접 모은 스탬프를 인증하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경품이 지급된다.
스탬프 5개는 하동햇차, 3개는 1인용 티포트, 1개는 축제장 야외 프로그램 1회 체험권이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산비탈과 계곡 사이의 아름다운 야생차밭을 누비며 천년의 향을 오롯이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새싹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봄날, 하동야생차문화축제와 함께 하동에 잠잠히 스며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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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가족센터, 섬진강 꽃길 마라톤 참가“사랑 한걸음”
하동군가족센터, 섬진강 꽃길 마라톤 참가“사랑 한걸음”
[AANEWS] 하동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센터의 품앗이 가족들이 지난 14일 열린 제13회 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섬진강 변을 따라 매화마을을 돌아오는 5km 건강 걷기 코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영호남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하동군가족센터 소속의 품앗이 가정 50여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가족들 간 친밀감과 결속력을 높이고 함께 성장함은 물론 모두 코스를 완주하며 성취감을 만끽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버지들의 참여율이 높아 가족들에게 새로운 추억이 됐으며 또래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르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회에 참가한 회원은 “혼자서는 선뜻 참가가 어려운데 품앗이 가족과 함께해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선물 받았다”며 “앞으로 품앗이 활동을 활발히 해 아이들에게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품앗이 가족은 2가정 이상이 팀을 형성해 놀이, 돌봄, 체험 등 공동 육아를 하는 자조 모임으로 육아 및 돌봄에 관심 있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상시 모집 중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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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하동군민의 날 기념 '함께 만드는 미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향한 첫걸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4월 15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께 만드는 미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이라는 주제 아래 ‘제40회 하동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관내 기관단체장, 군민, 향우 등이 참석해 하동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하동군은 인구 유출과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며 교육, 문화, 복지, 의료서비스 등 도시 핵심 기능의 집약화를 통해 군민이 주도하는 매력적이고 편리한 미래도시로의 변모를 꿈꾸고 있다.
이번 군민의 날 기념식은 그 목표의 시작점으로 하동다움의 정체성 확립과 애향심 고취는 물론 모든 군민이 하동군 미래도시 혁신모델인 '컴팩트 매력도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기념식은 하동군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오프닝 공연,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군민상 시상, 하동군 미래도시 비전 영상 상영, 축하공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하동군립예술단의 오프닝 공연을 비롯한 하동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2024년 하동 군민상은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희생과 봉사를 생활화하고 사회적 귀감이 되는 숨은 군민을 발굴하기 위해 군민상 조례를 개정해 심사했다.
그 결과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황갑선 전국하동향우연합회장을 비롯한 9명이, 특별상은 사단법인 옥종사랑후원회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아름다운 하동 강·숲·별’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가 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열렸다.
이 전시는 하동의 자연경관과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하동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인식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군민의 날 기념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하동군민 모두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을 뗀 의미 있는 날로 평가된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컴팩트 매력도시’로서의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군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하동군민의 날은 군민 모두가 하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는 날”이라며 “모든 군민이 하동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하동군민 모두가 하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욱 발전된 하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군민의 날을 계기로 더욱 단합되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하동군의 모습이 기대된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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