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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찾아가는 공장등록 컨설팅’ 지속 추진
2026-05-12 15: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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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 응원
김해시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 응원
[AANEWS] 김해시는 지난 4월 15일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200여명이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김해시와 인제대, 가야대, 김해대, 김해상공회의소가 함께 추진하는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등에서 추진하는 글로컬대학은 ‘대학을 책임지는 도시, 도시를 책임지는 대학’이란 비전으로 각 연구기관과 기업체를 포함한 도시 전역을 캠퍼스로 추진하는 “All-City Campus”를 추진전략으로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하고 기업이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청년들이 김해를 떠나지 않고 지역에 정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올해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역 고등학생들의 정주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28일 지정된 김해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해 고교 교육을 대학 진학 및 지역 취업으로 연계하고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진로체험과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 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 대표들은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는 김해시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글로컬대학 지정이 이루어져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환경이 조성되면 김해가 동남권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도 글로컬대학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상생해 발전하는 디딤돌이 될 사업으로 반드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고교-대학-기업 연계프로그램에 있어서 학생의 역할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의 응원 목소리가 글로컬대학 지정에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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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수로왕릉 야간 개장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수로왕릉 야간 개장
[AANEWS] 김해시는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전 부대행사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수로왕릉 야간 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수로왕릉은 김해의 모태인 고대 가락국의 초대 국왕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수로왕의 능으로 김해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유적이다.
대한민국 사적 제73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기간 시는 기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던 왕릉 운영시간을 오후 10까지 연장 운영해 고즈넉한 왕릉의 밤을 선사한다.
첫 개장일인 19일 오후 7시 30분 왕릉 정문 숭화문을 스크린으로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쇼가 펼쳐진다.
가야의 탄생부터 번영, 현재와 미래까지의 이야기를 5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쇼는 오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 하루 세 차례 진행되며 20일만 오후 7시 30분, 9시 30분 두 차례 펼쳐진다.
이 기간 왕릉 앞 광장에서는 돈아시아 행사가 진행된다.
뒷고기와 맥주 시식 행사와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중일 3국의 음식으로 구성된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특설무대에서는 몽키 BGM, 시립가야금단, 일본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20일은 오후 7시 30분부터 박상현 맛칼럼리스트 진행으로 김해시 메가이벤트 홍보대사이자 전 천하장사 이만기 교수와 오세득 셰프가 특별출연하는 뒷고기 토크쇼가 진행돼 김해의 대표 먹거리 뒷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는다.
또 왕릉 돌담길 주변으로 청사초롱과 함께 지역 공예작가 30여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가꿈 아트마켓이 열린다.
문구, 잡화류, 생활소품, 식품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상품을 접할 수 있다.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은 22일 오후 7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평화와 공존의 바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홍태용 시장은 “22일 개막식과 23일 춘향대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야 행사를 마련해 왕릉의 고즈넉한 밤 풍경과 먹거리, 즐길거리로 가득한 밤의 축제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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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본격 가동
동해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본격 가동
[AANEWS] 동해시가 최근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행정복지센터 총 7곳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2월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가 시행됐으나, 코로나19에 따른 배달·택배·1회용품 소비 등의 영향으로 폐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됐다.
1인당 투명페트병 분리수거량도 0.593kg으로 도내 중위권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거량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 최근 자판기 형태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 종량제봉투 또는 다른 재활용품들과 혼합 배출로 인한 재활용품 선별률을 감소시키는 문제를 해소하고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인근 지자체에서 사용하는 압착식과는 다른 파쇄식으로 기기당 2L 투명페트병 기준 1,000개를 수거할 수 있어 불편함을 해소했다.
사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한손’어플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관내 7곳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면 된다.
무인 회수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인당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하루 5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시는 투명페트병 배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원재활용 실천 생활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마련,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 후 2,000 포인트 이상 적립시 환급 계좌를 통해 현금으로 돌려준다.
회수된 페트병은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자원 재활용 문화를 조성하고 자원순환은 물론 생활쓰레기 배출량 감소로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이번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는 재활용 가능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고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관련해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발굴·운영해 주민 주도의 자원 선순환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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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최고의 관광캐릭터‘망상이’선정
동해시 최고의 관광캐릭터‘망상이’선정
[AANEWS] 동해시가 지난해 개발한 대표 관광캐릭터 가운데 최근 망상해수욕장을 캐릭터화한‘망상이’가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최고의 관광캐릭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상품 개발에 따른 방향성을 정립하고 이와 연계한 관광 마케팅 강화는 물론 시민 및 관광객 관심도 제고를 위해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기간 중인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캐릭터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인원 총 1,878명 가운데, 32.9%인 618표를 받은 망상이가 1위에 올라 최고의 관광캐릭터로 선정됐으며 해별이, 무별이, 푸파, 추암이 순으로 집계됐다.
망상이는 망상해수욕장을 풍선과 하트를 활용, 분홍색의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형상화되어 투표에 참여한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1위에 선정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이번 크랩킹 페스타에 동해시 관광 캐릭터인 해별이와 친구들 굿즈 상품을 처음 선보이며 판매 및 할인 이벤트를 비롯한 최고의 캐릭터 투표를 병행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과 외지 관광객이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관광캐릭터 부스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행사기간 중 마스킹테이프, 해별이 볼펜, 미니달력 메모지, 엽서 캐릭터 열쇠고리, 캐릭터 인형, 양말, 텀블러, 미니캐리어, 섬유 스프레이, 디퓨저 등 다양한 종류의 굿즈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캐릭터 열쇠고리와 인형이 가장 많이 판매되면서 총 21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현재 시는 신규 굿즈 상품도 한창 개발 중에 있으며 이번 크랩킹 페스타에서 관광캐릭터에 대한 방문객의 높은 관심도에 힘입어 다음달 망상과 추암관광안내소에서 굿즈를 판매하는 등 동해시 인지도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한 맞춤형 관광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최근 2024 베트남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관광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신규 굿즈상품 개발과 함께 관광캐릭터를 적극 활용, 대내외로 동해시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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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희망 어가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어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운데, 하반기 고용 희망 어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6일까지다.
‘굴 선별·세척·까기·포장 분야’ 고용을 희망하는 어가 및 영어조합·법인은 남해군 해양발전과 해양정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남해군은 2022년 11월 라오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 하반기 처음으로 3곳의 어가에 16명이 투입됐으며 5개월 근로를 마치고 본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올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 시기를 굴 출하 적기에 맞춰 인력수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어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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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한민국 창조경영‘생태관광도시’부문 수상
남해군, 대한민국 창조경영‘생태관광도시’부문 수상
[AANEWS] 남해군이 중앙일보S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 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에서 ‘생태관광도시’ 부문을 수상했다.
남해군은 그동안 난개발을 지양하고 청정 자연환경을 보존함 점, 그리고 향후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을 전후해 남해안 중심 생태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주목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남해군에는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이순신바다공원, 금산 보리암, 남해대교 등 유명 관광지가 많다.
여기에 더해 상주은모래비치·송정솔바람해변 등 보석 같은 5개의 해수욕장이 있어, 여름철 많은 이들이 찾는 휴양지이기도 하다.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남해군에는 바래길이 있다.
남해군 전체 해안선을 둘러 25개 코스, 전체 256km로 구성되어 있다.
구운몽길·바래오시다길·고사리밭길·화전별곡길 등 이름만 들어도 지역의 역사와 특징이 드러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바래길 전용 앱을 이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걸을 수 있고 완보 후 코스별 배지를 모으는 것도 이색적인 재미다.
현재 600여명이 바래길 전체 코스를 완보했다.
생태관광도시답게 특색있는 시책이 많다.
대표적인 것이 ‘탄탄한 남해로 오시다’이다.
지역 업체 100여개소가 참여해, 탄소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탄소포인트를 지급받는다.
미션의 종류는 음식 잔반 남기지 않기, 숙박 시 세면도구 지참, 개인 장바구니 지참 등 누구나 조금만 신경 쓰면 탄소를 줄일 수 있는 이벤트다.
이렇게 모은 포인트는 기념품과 바꿀 수 있다.
요즘에는 젊은 귀촌인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남해군 한 달 살기, 워케이션을 병행한 체험활동도 늘어나고 있다.
아난티 남해, 사이스케이프 등 고품격 숙박시설이 있고 대명소노그룹의 브레이크힐스 남해리조트가 2025년도부터 문을 열 예정이다.
또한 호텔신라의 400석 규모 숙박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올해 착공되어 2031년 완공될 예정이다.
해저터널이 열리면 남해에서 여수까지 기존 1시간 30분이 걸리는 거리가 10분으로 단축된다.
전남과 경남, 남해안 동서를 잇는 진정한 해안관광벨트가 완성되는 셈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오는 해저터널 시대, 청정환경을 보존하고 다양한 관광시책을 펼쳐 관계인구 10만이 거주하고 관광객 1,000만이 찾는 남해안 중심 생태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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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식목일 기념 플로깅 행사’성료
남해군‘식목일 기념 플로깅 행사’성료
[AANEWS] 남해군은 지난 11일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군민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해군에 소재한 5개 어린이집의 어린이 150여명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플로깅 인증 스탬프와 교환한 꽃을 직접 남산공원 일원에 심어 ‘한 평 정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증스탬프와 교환한 꽃으로 한 평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에 스스로 생활 속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점심시간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플로깅 캠페인이 진행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위해 남해군 산림조합에서 삼색조팝 등 150포트를 기부해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하는 한편 “향후에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녹지공간과 꽃밭을 조성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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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봄의 왈츠”버스킹에 초대한다
“제2회 봄의 왈츠”버스킹에 초대한다
[AANEWS] 창선면에 소재한 동대만 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오는 4월 20일 제2회 봄의 왈츠 거리공연이 열린다.
지난 3월 16일 펼쳐진 제1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은 더욱 더 풍성하게 꾸며졌다.
제2회 버스킹에서는 △텐텐의 ‘통기타 밴드 공연’ △김나현의 ‘세미 트로트’ △이동열·박형수 씨의 ‘색소폰 연주’ △마만세기획의 ‘저글링 공연’ 등이 펼쳐진다.
공연행사와 더불어 △솜사탕 무료나눔 및 돗자리 무료대여 △푸드트럭 운영 △분수광장 분수대 가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완연한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지난 버스킹 공연 때 진행한 설문결과를 반영해 더욱 알차게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가족, 친구, 연인이 찾아주시어 봄의 왈츠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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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 공모사업’최종 선정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 공모사업’최종 선정
[AANEWS] 남해군과 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가 농축산식품부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4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촌크리에이투어’는 농촌 관광상품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농림축산식품가 새롭게 제시한 창조관광 프로그램이다.
전국 38개소 농촌관광 중간 지원조직이 지원했으며 이중 1차로 30개소로 압축하고 2차 발표와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20개소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경남에서는 4개소가 지원해 남해와 거창이 선정됐다.
이로써 남해군과 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는 총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 함께 참여한 회룡 농촌체험 휴양마을 김동일 사무장은 ”남해의 대표적인 축제인 보물섬마늘 축제와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정주형 체험 상품을 제공해 마을의 수익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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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지난 11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남해군은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노후 저수지, 하천 범람지역 등 15개소를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이날 북남치 지구와 감암지구에서 현장점검 활동을 펼쳤다.
장충남 군수는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신규 예방시설 설치나 공사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유지보수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준공된 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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