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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찾아가는 공장등록 컨설팅’ 지속 추진
2026-05-12 15: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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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매예방 학습지 지원을 위한 이웃 살피미 교육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회는 15일 인제 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인지기능개선 학습지 지원을 통한 이웃 살피미 활동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위원들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지역 75세 이상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월 2회 학습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인지기능 확인 및 말벗으로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며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의심 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할 예정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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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부족한 농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 돕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농업의 기계화 지원 및 병해충 방제 농약 공동살포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농 인력을 절감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많은 인력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기계화되지 못한 일부 작업에서는 여전히 일시적인 인력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군은 6월 말까지 900여명의 공무원, 군부대 인력, 민간자원 봉사자 등을 동원해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군과 농협 하동군지부는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의 필요성을 알리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에 공문을 발송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인력 수급의 어려움과 농촌 인력의 고령화 및 부녀화 문제로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다”며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하동군은 이번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농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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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서 미리 보는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성수동에서 지난 4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정부지정문화관광축제 중 5월에 개최될 국내 주요 15개 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 방문객들은 마트를 컨셉으로 한 체험형 공간에서 다양한 미션 투어를 즐기며 축제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들이 직접 선택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축제에 관한 정보를 얻게 되며 안내 데스크에서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축제 입장권, 프로그램 체험권 등 다양한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하동군 축제를 선택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에게 야외 프로그램 1회 체험권이 제공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MZ세대에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매력이 깊이 스며들길 바란다”고 전하며 차를 사랑하는 젊은 세대들이 5월의 야생차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축제로 수제 전통차 문화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으로 손꼽힌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젊은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축제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다가오는 5월, 하동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문화의 향연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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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운영 시작
하동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운영 시작
[AANEWS] 하동생태해설사회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하동송림에서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하동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생태해설사 2명이 참여하는 형태로 하루 세 차례에 걸쳐 송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이야기와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운영은 맑은 날씨를 기준으로 하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수준이 '매우 나쁨'일 때, 그리고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의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내용에는 송림 해설 및 소나무 이야기, 명품 소나무 둘러보기, 섬진강 이야기, 하늘거울 보기 등의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지팡이 잡기, 비석 치기 등의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지리산생태과학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접수할 수 있다.
박영희 회장은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하동송림과 섬진강의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이를 통해 아름다운 하동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동군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생태학적 인식을 향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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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4월을 맞이해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및 납부의 달로 지정하고 관내 법인 및 세무 대리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이번 달의 납부 대상은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동군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모든 법인이며 해당 법인들은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 과세 표준에 따라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해 계산된다.
신고 대상에는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포함되어 있어, 모든 법인은 신고 의무를 진다.
특히 여러 지자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은 각 지자체별로 안분해 신고해야 하며 한 지자체에만 신고할 경우 미신고 지자체에서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온라인 플랫폼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 신고가 가능하며 직접 하동군청 재정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고할 수도 있다.
또한, 하동군은 건설, 제조,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간 직권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 외에도 사업에서 현저한 손실을 입은 법인은 별도의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받을 수 있다.
단, 신고는 반드시 오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분납 제도가 도입되어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납부 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이는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신고 불이행으로 인한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기한 내 신고·납부를 독려하며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은 법인들은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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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활용한 인제군 스마트팜 준공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인제군 스마트팜 아열대 식물관이 15일 지역주민에게 공개됐다.
인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재생에너지 이용 스마트팜 온실 조성 및 실증시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국도비 11억여 원, 군비 10억여 원 등 총 21억 3천600만원이 투입됐다.
인제군 북면 월학리 383-3번지 일원에 조성된 스마트팜은 온실은 1개 동, 1,500여평 규모로 아열대식물관, 현장실습형 스마트베드, 실증시험 테스트베드 등 네 개 구역으로 조성되어 있다.
온실 내부에는 인근 환경자원센터의 소각로 폐열과 영농형 태양광을 활용한 난방시설을 비롯해 최첨단 환경제어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인제군 스마트팜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기존 환경자원센터를 기피시설이 아닌 수익모델로 탈바꿈시켰다는 점에서 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아열대 식물관을 제외한 내부 시설이 준공되면서 인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농가 소득창출과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 계획을 내놨다.
3월 청년후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이 개강한 데 이어 제1기 인제군 청년후계농업인 스마트베드 교육생들도 이달부터 스마트팜에서 현장실습을 병행한다.
4월 15일 개관한 아열대식물관은 향후 원예치료와 치유농업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아열대식물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인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임선미 농업기술과장은 “스마트팜은 첨단농산업 육성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첨단농법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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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제2차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6일 2024년 평창군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 간담회를 용평면 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평생학습매니저 8명, 문해교육 강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및 문해교육의 활성화 방안, 2024년 평생학습센터 및 문해교실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평생교육에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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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야생동물피해 예방시설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방지를 위해 태양광 전기울타리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매년 농작물 피해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 사업비 51백만원을 투입해 전기울타리 시설 43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농경지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군은 농작물 피해농가 중 보상 대신 피해방지시설 지원을 요구하는 농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멸종 위기종 피해발생지역 등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에서 최근 5년 이내 동일 지원을 받은 농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1개소당 400미터 기준으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이다.
전원표 환경과장은“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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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호주 현지 기관과 해양·도시·문화 분야 MOU 체결 및 창원 알리기 활동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호주 현지 기관과 해양·도시·문화 분야 MOU 체결 및 창원 알리기 활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5일에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홀리데이 인 포츠포인트 호텔에서 호주 마리나산업협회와 ‘마리나문화산업’ 우호 협약을 맺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과 수잔 데이비스 호주 마리나산업협회 대표는 마리나 문화산업 활성화와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진해 명동 마리나 및 해양 신도시 조성 등 굵직한 해양 마리나 사업을 앞두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는 교육, 홍보, 환경 인증 프로그램, 연구사업 등을 통해 마리나 산업을 육성 및 지원하는 기관으로 최근에는 활동을 범위를 뉴질랜드,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특례시가 해양 마리나, 관광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관련 분야 사업을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잔 데이비스 대표의 기관 브리핑을 듣고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호주는 해양 마리나 선도국가로 우리 시에서 벤치마킹할 부분이 많은데 마리나 산업협회가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수잔 데이비스 마리나 산업협회 대표는 “마리나 산업협회는 전 세계 기업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지원단체로 창원시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조 부시장은 “이번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명동 마리나 개발 등 우리 시 해양 마리나 분야 사업 추진에 한층 더 가속을 낼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명동 마리나 개발사업은 2016년부터 레저 선박 시설, 숙박 등 편의시설, 클럽하우스 등 마리나 종합시설을 갖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임시운영을 할 예정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지난 15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시드니 중심가인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에 소재한 시드니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고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외교부 소속 문화 분야 재외공관이다.
조 부시장은 윤선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장을 만나 창원특례시와 한국문화원이 호주 국민에게 한국 및 창원 문화 알리기 등을 위해 적극 협력에 나가기로 합의했다.
최근에는 일본과 중국과 비교해 호주 내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한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시드니 주립미술관, 박물관 등에 공격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매월 3천 명 정도 규모의 시드니 시민이 문화원을 이용하고 있다.
조 부시장은 윤 원장의 소개로 한국문화원 전시 작품을 둘러보며 간담을 했다.
한국 전통공예 기법인 옻칠로 제작한 작품을 관람하며 빼어난 작품성에 감탄하며 많은 시드니 시민들이 작품 전시를 관람하기를 기원했다.
이어진 환담에서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문화 자체의 산업도 있지만 산단 등 다른 산업에 어떻게 문화를 입힐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관광산업과 같은 확실히 문화가 보이는 산업도 있지만,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 등 문화를 입히는 방법으로 산업을 강화할 수 있다”며 창원의 문화 전략을 소개했다.
이에 윤선민 원장은 “시드니의 경우 산업 특성상 1차산업과 관광 등 3, 4차 산업 위주로 허리 역할을 해주는 2차 제조산업이 없어 코로나19 때 큰 타격을 받았고 시드니 시가 2차 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는 등 제조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며 현지 사정을 소개하며 “창원시가 직접 방문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며 한국 문화 홍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번 방문을 두 기관의 교류 협력의 계기로 삼고 앞으로 한국 및 창원 문화 알리기 등에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진해군항제 국제화 및 통영국제음악제 연계 추진 관련 관광객 홍보 등에 한국문화원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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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방문의 해’ 홍보대사 개그맨 신흥재 위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4월 16일‘2024 김해방문의 해’홍보대사로 지역출신 개그맨 신흥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흥재는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김해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졸업한 김해출신의 개그맨이다.
2008년 SBS 개그프로그램‘웃찻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다양한 TV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에 있다.
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신흥재의 지역사랑은 남달라,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김해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명소 홍보콘텐츠를 제작한 바 있다.
또한 본인의 개그콘텐츠이자 직접 기획한‘문과1등 이과1등’도서를 김해시에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는 본인의 고등학교 동기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쌀 500kg을 기탁하는 등 지역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김해시는 지난 4월 2일 시민홍보대사 61명 위촉에 이어 지역출신 개그맨 신흥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2024 김해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한 홍보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출신 지역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홍보대사를 맡아주신 신흥재님께 감사드린다”며 “2024 김해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김해시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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