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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합천군, 경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합천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3위를 달성하고 도민평가에서 우수사례 1건이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15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시군의 관심과 행정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 제도다.
지난해 합동평가의 경우 정량지표 93개, 정성지표 24개 총 117개 지표이며 정량평가는 각 지표별로 부여된 목표 달성 여부로 정성평가는 지표별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것으로 평가한다.
또한 도민평가는 도민평가단에서 도민공감 사례를 선정한다.
군은 성과향상을 위해 부군수를 중심으로 분기별 대책보고회를 개최했으며 합동평가 지표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실적 제고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군은 내년 평가에도 우수한 실적 거양을 위해 올해 미달성 지표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해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으로 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성과 우수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인센티브도 적극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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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살림마켓 오는 20일 올해 두 번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시민 주도의 중고 물품 나눔장터인 녹색장터이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춘천 에너지카페 사과나무에서 열린다.
봄내살림마켓은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표 장터다.
올해 첫 장터는 지난 3월에 열렸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장터는 두 번째 개최로 춘천시민 누구나 중고 물품을 판매하거나 나눌 수 있다.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미리 보조사업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중고장터 이외에 안 입는 청바지로 컵 받침 만들기, 버려진 면티로 머리 끈 만들기 등 다양한 자원 순환 활동도 함께 펼쳐진다.
또한, 안 쓰는 텀블러를 가져오면 포장하지 않은 농산물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봄내살림마켓을 통해 자원 절약은 물론 재사용 문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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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취약지 중형관정 굴착비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해 가뭄 취약지에 중형관정 개발사업을 지원한다.
관정은 지하수를 모으고 이를 끌어 올려 관개수로 사용하기 위한 시설로 가뭄을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준다.
2023년에 35명에게 중형관정 굴착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가뭄 취약지 10곳에 중형관정 10공을 설치할 방침이다.
시설기준은 굴착 지름 150mm 이상, 토출관 안쪽 지름 25mm 이상, 굴착 깊이 60m 이상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재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관정 굴착 최소 수혜면적은 2,000㎡다.
사업추진에 앞서 시는 지난 1월 9일부터 26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선정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가뭄피해 우려 지역에 중형관정 굴착비를 지원해 가뭄으로 인한 농업 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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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천군,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홍천군은 04월 22일부터 06월 21일까지 군민 생활 전반에 걸친 중요시설, 위험시설 등 87개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집중안전 점검 대상 시설물은 △교통시설 12개소 △복지지설 9개소 △ 숙박시설 20개소, △다중이용시설 6개소, △산업시설 3개소, △일반건축시설 5개소, △자연시설 8개소, △판매시설 2개소, △어린이이용시설 11개소, △기타 11개소 등이며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에 홍천군은 지난 04월 16일 오흥수 부군수 주재로 ‘2024년 홍천군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재난안전과장,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집중안전점검기간 동안의 추진계획과 방향을 검토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관리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 선정의 적정성에 관한 논의, 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방법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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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 공모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강원 스테이 사업은 인구소멸 심각 위험지역 특별지원 및 강원 스테-이 하우스 운영지원 2개 분야로 홍천군은 ‘유휴 휴양마을을 활용한 귀농-人 스테-이 거점화 프로그램’으로 공모 신청해 인구소멸 심각 위험지역 특별지원 분야에 선정됐다.
‘유휴 휴양마을을 활용한 귀농-人 스테-이 거점화 프로그램’은 도시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장기체류 교육 및 지역 융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귀촌자의 안정적인 정착 유도, 인구 유입 도모와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귀농귀촌인 선호도가 도내에서 홍천군이 가장 높은 만큼 강원 스테-이 사업이 지역소멸의 대응 방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이 진행될 유휴 휴양마을은 두촌면 바회마을, 내촌면 정겨운 마을, 서석면 삼생마을 3개소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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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황사 위기경보‘주의’발령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고비사막~내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유입의 영향으로 경북 지역의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이상 2시간 지속됨에 따라 경북 지역에 4월 17일 02시 기준으로 황사 위기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노약자 등 황사에 취약한 계층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은 황사 대비 행동요령을 지도해야 한다.
부득이한 외출 시에는 황사·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막을 수 있는 KF94 또는 KF80 보건용 마스크를 써야 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황사에 의한 미세먼지 농도 는 기상 여건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만큼 기상청의 예보를 잘 살피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와 국민 행동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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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시행
창녕군, 2024년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시행
[AANEWS] 창녕군과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는 지난 16일 고암면 계상리에서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진옥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군에서는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약 10일간 78ha 면적에 조기재배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모내기를 한 벼는 8월 10일경부터 수확해 전국 800여 롯데유통 계열사 매장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를 한 진옥벼는 병충해에도 강한 고품질 쌀이며 조생종이라 9월 이후에 오는 태풍 등 기상재해를 피할 수 있다.
또한 추석 전 조기 수확으로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
성낙인 군수는 “한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창녕의 우수한 고품질 쌀을 조기에 출하해 햅쌀 시장을 선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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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다움 식생활 교육관, 2024년 어린이 대상 교육 시작
창녕다움 식생활 교육관, 2024년 어린이 대상 교육 시작
[AANEWS] 창녕군은 지난 16일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에서 2024년 어린이 대상 식생활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창녕읍 옥천리에 있는 창녕양파장류체험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2023년 교육관으로 개관했다.
올해 첫 수업은 남지세광어린이집 원아 15명을 대상으로 ‘함께 만들어요. 조물조물 비빔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재학생 등 총 255명이 상반기 교육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수업은 자전거 모형을 통한 균형 잡힌 한끼 식판 만들기와 몸에 좋은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조물조물 비빔밥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 참여 아동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군은 관내 최초로 어린이 대상 요리실습장을 겸비한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에서 어린이는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역 농산물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식생활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숙해지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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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농촌 빈집정비사업 신청 접수
함안군, 2024년 농촌 빈집정비사업 신청 접수
[AANEWS] 함안군은 농촌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2024년 농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가구당 슬레이트지붕 60만원, 일반지붕 120만원 한도로 철거보상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물량은 24동으로 오는 30일까지 신청 접수하며 사업 물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노후정도·붕괴위험·철거면적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농촌 빈집정비사업 희망자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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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시작하세요
함안군,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시작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지난 15일 유관기관들과 중소 규모 사업장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위한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업안전 대진단’은 중대재해 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비를 위해 중소사업장 83만 개소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을 자가 진단하고 정부의 맞춤형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안전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PC·모바일 우편·방문 등을 통해 안내받은 자가진단표를 작성하고 정부의 맞춤형 지원 사업과 연계를 추진한다.
점검결과는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3색 신호등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추락방지, 끼임방지, 보호구착용 등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가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며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와 지역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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