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 노후·위험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도내 안전취약시설 1,142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의 예방과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등이 협력해 노후·위험시설 등을 집중점검,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도는 올해 실시하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도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10개 분야 1,142개소를 선정했고 안전점검은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이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집중안전점검 결과 확인된 안전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시설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거나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해 도민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에도 4월부터 6월까지 7개 분야 1,283개소를 집중점검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210개소에 대해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 특히 도내 캔틸레버 교량 93개를 포함해 284개의 교량을 점검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
김문기 안전정책과장은 “형식에 치우치지 않은 내실 있는 점검으로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8
-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감찰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9일 오후 2시 도청에서 도, 교육청, 18개 시군, 안전분야 10개 공공기관 등 30개 도내 재난관리책임기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안전망 확보와 기관 간 안전감시 역량 결집을 위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감찰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도 안전감찰 협의회는 도·시군·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안전감시 역량을 결집해 기관별 안전분야 감찰·점검 추진과 촘촘한 감시체계 구축 등을 통해 도민 생활의 안전 확보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성된 지역협의체로 2021년 3월 출범했다.
도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난 해 협의회에서 추진했던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올해 협의회에 소속된 30개 기관의 31개 중점과제 추진계획과 함께 참여기관 간 합동감찰 추진계획 등을 논의·확정하는 등 유기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재섭 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안전 범위가 확대되고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전감찰 협의회 운영을 통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안전을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 미래지향 지역발전 연구를 위한 “원주시-한국지방행정연구원”업무 협약 진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3일 오전 9시 50분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 및 미래지향 지역발전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자문 및 정책 연구를 통해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주 협약 내용은 ▲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노력 ▲ 정책 개발 및 지역 현안 연구조사 ▲ 행·재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세미나 기획, 진행 등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고품질 정책연구를 통해 원주시의 발전 수준을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말했다.
주재복 원장권한대행은 “원주시에 대한 심화연구와 컨설팅, 현장 의견수렴 등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향후 지방자치 선진화를 주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정책개발과 지자체 현안에 대한 신속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급변하는 대내외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2024-04-18
-
원주시, 신규 농공단지 조성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신평 농공단지’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8일 관련 내용을 고시할 계획이다.
‘신평 농공단지’는 물 환경 규제 제외 지역으로 기업도시와 연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지정계획 반영으로 산업단지 물량을 확정 짓게 되어 본격적인 행정절차 이행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지자체가 직접 개발해 민간에 분양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2027년까지 31만㎡ 규모의 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 산업구조 대변화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산업단지 추가공급이 절실한 상황에서 신규 산업단지 물량 확보를 기점으로 첨단산업 거점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혔다.
2024-04-18
-
상주시, Y-FARM EXPO 2024 스마트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Y-FARM EXPO 2024 스마트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성공적인 청년 창농 및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지자체 홍보관에서 귀농귀촌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정책,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안내 등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고 상주 쌀, 오이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 경북농업기술원 유치 등 스마트 농업도시 상주의 지역적 강점을 알리고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8
-
문경시, 4-5월 봄철 산불 관계관 간담회 개최
문경시, 4-5월 봄철 산불 관계관 간담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15일 문경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유관기관인 경찰서 소방서 군, 교육지원청, 문경시산림조합 5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4-5월 봄철 산불 관계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날씨가 따뜻한 4~5월 높아지는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입산자 실화와 산림인접지 부근 관행적 소각산불 등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를 위한 현황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으며 범시민적 산불 예방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현호 문화관광농업국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다”며 “모두가 산불예방활동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 시의 산림자원과 인명, 재산 등에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하자.”고 당부했다.
2024-04-18
-
제3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4월 18일부터 4월 21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상주시, 호텔라온제나, 풀무원 등이 후원하며 선수·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해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 경기, 허들 경기 등이 예정되어 있다.
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달에 열린 제3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전국대회를 개최해 승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객들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승마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께 환영의 말씀을 전하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제일의 승마 도시이자 말산업의 메카로서 승마 산업 발전과 승마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4-18
-
중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개관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중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개관식이 17일 오후 4시, 한마음건강센터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지역구 시의원,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에 교육·문화·복지 등 중심 기능을 강화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중동면이 선정된 후 2024년까지 총 5년 동안 40억원을 투입해 오상리 일원에 한마음건강센터 신축 및 한마음 마당 조성, 지역주민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개관식 행사에 난타 및 라인댄스 공연을 포함해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환영사 및 축사,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상주시는 조성된 공간이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중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김의영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지역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8
-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준공식 개최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준공식 개최
[AANEWS] 상주시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드웨어 사업 일환으로 조성한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의 준공식을 4월 17일 오후 2시,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전정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공공 급식 관계 내빈 및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은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안전적인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국비지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드웨어 사업으로 38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또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소프트웨어 사업을 통해 농가 조직화, 먹거리 경제조직 육성 등 지역 먹거리산업 육성을 위해 2019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시설은 식자재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고자 위생실과 농·축산물 등을 분리해 보관할 수 있는 냉동 창고를 9대 구축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분장과 일반 농산물 소분장을 분리해 설치했다.
본 시설물은 공모를 통해 상주농협에서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공급되는 먹거리의 유통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의 물류 기능을 담당할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이 조성됨으로써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향후 공공 급식에 지역농산물의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
평생학습을 통한 건강한 여가 문화 즐겨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17일 2024년 지역 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시각 장애인 파크골프 교실’을 개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파크 골프 교육으로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시도비 지원 평생교육 사업이다.
운영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가 맡아 시각장애인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간 상주시 파크골프장 등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크골프 교실은 이론 교육과 기초 동작을 시작으로 하는 체계적인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11월에는 최종 평가회 및 친선경기를 개최해 학습자들의 성취감을 키우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파크골프 교실을 통해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다양한 학습 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