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 청춘대학 배움의 열기 가득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 청춘대학 배움의 열기 가득
[AANEWS] 군위군은 16일 군위읍을 시작으로 김진열 군위군수, 노인회 관계자, 학생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삼국유사 청춘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명실공히 군위군을 대표하는 노인복지사업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씩, 군위군 8개 읍·면에서 경북대학교평생교육원에 위탁으로 운영된다.
작년 프로그램 중 호응도가 높은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은 계속해서 수업을 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올바른 약물복용법,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새로운 과정을 추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이야기로 풀어보는 삼국유사’라는 특강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삼국유사에 대해서 알기 쉽게 들려줌으로써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의 슬로건에 걸맞은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어린 시절 학교에서 반가운 친구들을 만났듯이 친교의 장을 마련해주고 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키며 활기찬 노후생활과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해 노인여가프로그램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4-04-17
-
대구시 군위군, 첫 모내기 시작
대구시 군위군, 첫 모내기 시작
[AANEWS]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7일 우보면 두북리에 위치한 이원교씨의 논 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해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모내기한 벼 품종은 해담쌀로 올해 8월 말에 수확 해 판매한다.
군은 2024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일품벼와 해담쌀를 선정했으며 1모작 품종인 ‘일품벼’는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다수확 품종이며 미질이 우수하고 2모작 품종인 ‘해담쌀’은 운광벼와 고시이카리의 교잡종으로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수확량과 밥맛이 우수하다.
군위군은 이 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적인 모내기를 시작해 6월 중순 경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날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이앙기를 조작하며 모내기를 돕고 농가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올 한해 우리군 농작물의 풍작을 기원하며 고품질 쌀 생산과 벼 재배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위군에서는 쌀값 하락을 비롯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들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벼 못자리용 상토, 육묘상처리제, 유기질비료, 농업기계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도모하고 적기 모내기와 철저한 병해충 방제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 할 계획이다.
2024-04-17
-
경주 주요 사적지, 튤립과 양귀비 등 봄꽃으로 만개
경주 주요 사적지, 튤립과 양귀비 등 봄꽃으로 만개
[AANEWS] 천년고도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동부사적지 ‘첨성대’ 주변이 봄꽃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꽃들로 물들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경주시는 아름다운 꽃과 어우러진 사적지를 조성하기 위해 △동부사적지 △황룡사지 △분황사 △황남고분군 등 주요 사적지 4곳에 화훼를 식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봄꽃 조성을 위해 11만 7300㎡에 다양한 종류의 계절 화훼를 식재했고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했다.
먼저 동부사적지 4만㎡ 공간에 튤립, 양귀비꽃, 금영화, 라넌큘러스, 루피너스 등을 식재했고 황룡사지 3만㎡에 청보리와 유채를 식재했다.
또 분황사 5300㎡에는 빨강색의 양귀비꽃을 식재했고 황남고분군 4만 2000㎡에는 유채를 식재했다.
이처럼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들이 만개하면서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봄꽃들의 유혹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면서 만개한 겹벚꽃을 보며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명활산성~진평왕릉에 이르는 총 길이 1.8km의 선덕여왕길도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특히 맨발걷기가 흙을 밟으며 발바닥을 자극해 건강을 증진시키며 스트레스까지 날려주는 운동으로 알려지면서 선덕여왕길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한 꽃단지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사적지와 더불어 꽃단지가 조성돼 있는 차별화되는 곳인 만큼 시민들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다음달부터 시민들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여름꽃과 가을꽃 파종에 나설 계획이다.
2024-04-17
-
“경로당 붙박이 소파 너무 편안해요”… 경주시, 맞춤형 경로당 지원 큰 호평
“경로당 붙박이 소파 너무 편안해요”… 경주시, 맞춤형 경로당 지원 큰 호평
[AANEWS] 경주시가 시행하는 경로당 붙박이 소파 설치사업이 연일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 예산 3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6월까지 경로당 80곳에 대해 1.2m 또는 1.8m 규모의 붙박이 소파를 제작·설치한다.
이 사업은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좌식 생활로 인해 무릎과 척추관절 건강에 악영향 미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는 예산 1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28곳에 처음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붙박이 소파 설치된 경로당 이용 어르신 160여명의 만족도를 조사해 그간의 미비점을 보완했다.
시는 향후 경로당 전수조사 용역 자료를 참고해 연차적으로 지역 모든 경로당에 붙박이 소파 설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명숙 동천 우방아파트 경로회장은 “소파 덕분에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무척 편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내는 장소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에 맞춰 맞춤형 경로당 지원 사업을 계속 발굴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
경주시, 대학생 수도권 보금자리인 연합기숙사‘첫삽’… 2026년 개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수도권에 거주하는 경주시를 포함한 4개 원전소재 지자체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대학생 연합기숙사가 첫 삽을 떴다.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 착공식이 17일 서울 용산구 신계동 일원 건립부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포함한 정종복 기장군수, 이순걸 울주군수, 김석기 국회의원,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국토교통부 소유의 국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사업비는 한수원 지원 사업비 46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올 4월 착공, 2026년 준공 및 1학기 개관 예정이다.
연합기숙사는 대지면적 3698㎡, 연면적 1만2082㎡에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 299실로 건립된다.
총 595명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경주 출신 대학생 배정인원은 140명이며 월 기숙사비는 관리비 포함해 월 10만원 정도이다.
내부는 사생실 외 학습실, 빨래방, 미디어라운지 등의 학생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또 나머지 공간은 서울형 키즈카페,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 학생들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설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향후 시는 연합기숙사가 수도권에 거주하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 간 정보 교류와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3월 건립방안 확정 후 부지 선정과 행정절차 이행 등에 어려움을 겪다가 2022년 12월 현재 사업부지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통과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으로 수도권 대학생들의 주거 문제와 경제적 부담을 함께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향후 유관기관과 지자체의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
함양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군부 1위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이 경남도에서 실시한‘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 군부 1위에 선정되며 민선8기 높아진 행정역량을 입증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 시책에 대한 시군의 행정역량과 추진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가장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평가이다.
지난 2023년 실적을 평가하는 2024년 평가에는 국정목표 88개, 경남도 역점과제 28개 등 총 116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함양군은 정량평가 부문에서 목표 달성률 93%로 경상남도 군부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법무통계, 지역경제, 대민봉사, 안전, 보건복지, 농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 같은 성과로 기관 및 개인표창과 함께 2억 1,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으며 민선 8기 높아진 함양군 행정역량을 대내외에 알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합동평가의 우수한 성적은 그동안 군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을 위해 현장중심으로 군정을 운영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요정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성과 창출을 위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7
-
함양군, 2025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함양군, 2025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16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함양 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사업 발굴을 위해 ‘2025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병영 군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지방교부세와 함께 군 재정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도비 확보를 위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지난 1차 보고회 대비 7건 증가한 신규사업 53건, 계속사업 62건 등 총 115건의 사업, 1,396억원의 국도비 확보를 논의했다.
특히 지난 1차 보고회 이후 해당 부서에서 중앙·경남도 관련 부서를 방문해 사업계획의 적절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 결과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의 대책을 모색했다.
추가 발굴된 신규 사업은 △노후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공공하수도의 안정적인 운영도모를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지방소멸에 대응한 생활 인구 확보를 위한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 △용추계곡 방문객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거점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특화타운 조성사업’ △우수 미생물 생산으로 축산농가 생산비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한 ‘미생물 배양센터 증축사업’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노인 돌봄 기능강화 및 건강한 노후생활 증진 도모를 위한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등 이다.
진병영 군수는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전 부서에서는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관련 부서를 적극 방문해 2025년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발굴한 사업에 대해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단계적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 긴밀하게 협의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쏟을 계획이다.
2024-04-17
-
창원특례시, 청사 1회용 컵 반입금지, 성과 낸 한달
창원특례시, 청사 1회용 컵 반입금지, 성과 낸 한달
[AANEWS] 창원특례시는 공공기관의 선도적 실천을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금지” 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직원이 카페 이용 및 회의·민원 접대 시 다회용 컵을 사용해 3월 한 달간 3만 2천개를 사용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었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했지만 일시적 실천에 그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다회용 컵 순환 시스템 구축 ▲탄소중립포인트와 연계한 혜택 ▲부서 방문 다회용 컵 사용 협조 ▲점심시간 1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을 밀도있게 추진해 왔다.
특히 직원들이 앱 설치와 별도 반납하는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전폭적인 협조와 동참을 해 주어 시청사 인근 카페 및 청사 내에서는 다회용 컵 사용이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그 결과 다회용 컵 사용량이 작년 대비 105%로 크게 증가했다.
’23년 월 평균 13,833개 사용량이 ‘24년은 월 평균 28,375개로 증가했고 특히 1회용 컵 반입금지가 시행된 3월에는 32,000개로 크게 증가해 이 추세로 보면 24년 384,000개의 사용이 예상되는데, 이는 ▲5.2톤 쓰레기 배출감소 ▲10년산 나무 7,677그루 식재효과 ▲탄소 18.43톤 감축 성과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품을 사용 후 폐기하는 선형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자원이 지속적으로 순환되는 순환경제 구조로의 빠른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며 “시민들이 친환경 소비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과 정책 마련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17
-
합천군, 민관합동 소통창구‘상생협의체’개최
합천군, 민관합동 소통창구‘상생협의체’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6일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지역별 맞춤 수리시설 설치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합천군, 군의회, 농어촌공사, 민간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개최했다.
상생협의체는 본격적인 농사철 이전 농업용수 공급에 따른 현존하는 문제점과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용수 공급방안 등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군민들에게 다가서는 적극행정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합천군-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상생협의체 구성과 농업용수 원스톱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으로 2023년 행안부 적극행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좋은 성과도 이뤄냈다.
올해도 봄 가뭄 대비 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강화와 용수절약 홍보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극단적 가뭄이나 지역별 편차가 큰 폭우 현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남에 따라 지역 간 물 갈등 해소와 효율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농촌용수개발과 양수장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적극행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밭작물, 시설원예 등 다양한 작물 재배가 증가하는 추세 대응해 농업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7
-
함안군,‘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참여하세요
함안군,‘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참여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농촌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고용농가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군은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해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배치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함안군에 주소지를 둔 농가 및 결혼이민자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고용농가는 근로자에게 적정 주거환경을 제공 및 최소 근무일수를 보장해야 하며 최저시급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등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체류 연장 3개월을 포함해 최장 8개월간 근로할 수 있으며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비, 산재보험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농가 및 근로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또한, 계약기간 동안 고용주로부터 인정받은 성실근로자는 재고용이 가능하기에 지속적인 농가경영 및 인력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작년부터 추진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