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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카페디저트 2급 자격증과정 수료식 개최
함양군, 카페디저트 2급 자격증과정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23일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카페디저트 2급 자격증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군민에게 취업 및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자기 계발 육성을 위한 자격증 취득 교육은 희망하는 군민 15명을 모집해 이번에 모두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과 자격증 취득시험을 한곳에서 추진해 교육생들의 편의를 높인 이번 자격증과정은 지난 4월 높은 관심 속에 3시간 만에 접수인원이 마감됐다.
이후 4월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롤케이크,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등 12종의 실습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마지막 날 자격증 응시시험까지 진행됐다.
라상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 요리 과정 학원이 없는 함양군에서 운영하는 자격증 과정은 수강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고 교육생들의 관심과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알차고 내실 있는 교육 추진으로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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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재료분야 세계적 전문가들이 대구로 몰려온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생체재료분야 세계 최대 국제학술대회인 ‘제12차 세계생체재료학회’가 전 세계 60여 개국 4,000여명 이상의 세계적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5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세계생체재료학회는 국제 본부인 세계생체재료학회연합에서 1980년부터 4년마다 개최하는 생체재료분야 세계 최대 국제학술대회로 올해 12차 대회는 한국생체재료학회 및 WBC 2024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생체재료의 융합 : 미래 의료를 위한 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생체재료분야 전문가들이 최신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로 5월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 사교 프로그램,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학술 프로그램으로는 미국 국립 3대 아카데미에 모두 선출된 저명한 과학자인 매사추세츠 공과대 파울라 하몬드 교수의 ‘암 치료를 위한 맞춤형 나노 운반체’라는 강연을 비롯한 7인의 기조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심포지엄, 워크숍, 구두 발표, 포스터 세션, 런천 세미나, 젊은 과학자 포럼, 생체재료과학 및 공학 펠로우 패널 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교 프로그램으로는 환영연, 학생 및 신진 연구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젊은 연구자&학생의 밤, 총회 만찬 등이 예정돼 있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관련 분야 국내외 기업체·기관이 적극 참여하는 110개 이상의 부스 전시 외에 대회 기간 중 해외 참가자들에게 대구의 우수한 관광자원 및 의료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과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K-POP 댄스, 태권도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이번 대회 기간 중 지역 소재 의료기업과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핵심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VIP-지역 기업 네트워킹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의료기업을 적극 홍보하고 대구시 5대 신산업인 의료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학회를 통해 학술적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생체재료를 활용한 첨단 의료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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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순항 중, 건설을 위한 절차 본궤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경북의 최대 숙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3월 말 대구시가 신청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계획 신청에 대해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5월 22일자로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국방부 누리집에 게재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 군위군, 경북 의성군의 누리집에도 추가 게재하고 군위·의성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현장소통 상담실 등에 관련 자료들을 비치해 주민들이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사업구역 편입토지 소유자 및 관계자에게는 등기우편으로 개별 통지해 사업계획 공고 및 열람 사실을 충분히 알릴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연내 국방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도록 노력하는 한편 이전부지 조성공사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5월 22일자로 이전부지 조성 기초조사 용역의 집행계획과 참여 업체에 대한 평가기준 등을 공고했다.
이와 더불어, 대구광역시는 사업대행자 구성을 위해 국내 건설사, 금융권 등과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TK신공항 특별법 개정도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TK신공항 조기 개항을 위해 모든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TK신공항은 대구경북이 통합된 500만 대구직할시의 경제력이나 위상에 맞는 국제공항으로 지역의 백년대계에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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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산 · 북면정수장, 유충 발생 원천 차단
창원특례시 대산 · 북면정수장, 유충 발생 원천 차단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대산·북면정수장은 여름철 유충 발생을 미리 방지하고자 위생 설비 집중점검과 정수장 내 유충 차단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산·북면정수장은 작년 4월 ISO22000 인증을 취득해 수돗물을 국제 위생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유충 발생을 대비해 대산 정수장과 북면 정수장에 위생관리 개량공사와 정수지 유입부 소형생물 차단 여과 망을 설치해 전 공정에서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
올해에도 여름철 유충 발생을 대비해 △에어커튼 및 포충기 정상 작동 여부 △이중 출입문 잠금상태 및 내부 청결 상태 △방충망 잠금상태 및 손상 여부 △창틀, 벽체 등 소형생물 서식 여부 등을 집중점검 한 결과, 안전한 수돗물 생산·공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대산·북면 정수장은 강변여과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정수장으로 조류나 유충에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으나, 공정에서 유충이 외부유입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유충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대산정수장에 사업비 5억2000만원 투입해 정수시설 주변 수목 제거와 외부포장, 실내 격벽 설치 등의 위생 개량공사와 정수지 유입 부에 소형생물 차단 여과 망을 설치해 유충으로부터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ISO22000 인증을 통해 모든 정수 공정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정수장 시설개선을 통해 더욱더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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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재·세정분야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거제시, 재·세정분야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2일에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재·세정분야 공무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세정 분야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 금품 및 향응 권유 등 부패행위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청렴연수원 소속 장태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장태준 강사는 부산광역시 영도구청 세무과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부패사례 중심으로 유쾌하게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교육에 참석한 재·세정분야 공무원들은 반부패 3무운동을 실시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거제시 정석원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거제시 재·세정분야 공무원들의 청렴 의식을 향상시키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거제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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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립장평도서관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운영
거제시립장평도서관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6월 4일 오전 9시 오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오량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평도서관이 오량초등학교와 연계해 도서관 홍보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이번에 강연을 맡은 ‘구드래곤’ 박현숙 작가의 저서로는 ‘급식 알바 구드래곤’,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이다’, ‘우리의 정원’ 등이 있다.
박현숙 작가는 이번 강연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꿈을 이루는 노력’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혔을 때 나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용기를 통해 슬기롭게 대처해갈 수 있는 힘에 대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정운 거제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책 읽는 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이끌고자 마련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외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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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강구안 밤바다를 수놓을 환상적인 하모니카 공연
5월 25일 강구안 밤바다를 수놓을 환상적인 하모니카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25일 토요일 저녁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투나잇 통영 즐거울 락’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시의 2024년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으로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주관한다.
공연은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엠클래식오케스트라의 ‘작은 하모니카가 그려내는 무궁무진한 세계’이며 제임스 무디의 스페인 환상곡 톨레도,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신승훈의 I believe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약 65분간 연주해 강구안 석양을 배경으로 통영시의 낭만적인 야간관광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박종성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초청으로 2015년부터 3년 이상 전국투어 콘서트 솔리스트로 동반 출연한 한국의 하모니카 연주자로 “하모니카라는 작은 악기로 만드는 놀랍고도 환상적인 소리로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박종성의 음악세계에 큰 갈채와 경의를 표한다”고 극찬을 받은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작곡된 하모니카 협주곡 ‘하모니카 메모리얼’을 헌정 받아 초연하는 등 하모니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공연 관람석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공연 이외에도 로컬마켓, 플리마켓, 푸드트럭, 나전칠기 키링만들기, 하바리움 무드등 및 야광팔찌 만들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오후 5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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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7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참가
창원특례시, ‘제17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브라질 쿠리치바시에서 개최되는 ‘제17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세계총회에는 13개국 129개 교육도시 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IAEC 상임이사도시이자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의장도시인 창원특례시와 안동시, 군산시가 참가했다.
창원특례시는 상임이사도시 회의 및 정례회의에 참석하고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활동 보고 및 지역네트워크 회의를 주재한다.
‘교육도시의 지속 가능성, 혁신 및 포용성: 현재를 변화시키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계총회는 마리나 커널스 IAEC 사무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회의, 상임이사도시회의, 안동시 및 군산시 우수사례 발표 및 워크숍,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회의, 학습탐방, 교육도시상 시상식, 폐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국제교육도시연합은 1994년 창설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모든 도시 공간이 시민들에게는 학습의 장이다’라는 취지 아래에 교육도시 헌장에 부합하는 교육을 비롯한 교통, 복지, 환경 등 도시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국제 지방정부 간 비영리 협회로 현재 30개국 488개 도시가 가입해 있다.
이동호 평생교육과장은 “도시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세계적인 국제교육도시들과 교육정책 공동연구 및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창원시가 동북아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2006년에 IAEC 회원가입을 했으며 2008년 아시아 최초로 IAEC 상임이사도시로 위촉됐고 2009년 6월부터는 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의장도시로 선임되어 국제적인 평생교육 리더로 활동 중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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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실시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식이 5.24. 11:00, 횡성군청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김명기 횡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3개 기관은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기관별 업무범위, 역할 등을 담은 실시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인허가 행정지원과 호국원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국가보훈부에서는 조성사업에 지역 노무인력 및 장비·자재를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횡성군과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횡성군에서는 각종 인허가의 신속 추진과 기반시설 설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강원지역 국립묘지 조성은 그간 타 지역 국립묘지 안장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던 도내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개원을 기준으로 전국 14번째의 국립묘지이며 7번째 국립호국원이다.
지난 ’22년 11월에 강원지역 국립호국원의 조성지역이 횡성군 공근면으로 선정된 이후 일부 주민반대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3개 기관과 도내 보훈단체 등이 적극 노력한 결과 금년 3월 주민설명회를 원만히 마무리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이르게 됐다.
횡성군 공근면 덕촌리에 조성될 국립횡성호국원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497억원을 투입해 118천평의 부지에 2만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횡성호국원 조성이 완료되면 안장자의 유족 뿐만 아니라 학생, 시민 등 방문객이 증가하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안보 교육 및 나라 사랑 체험의 장으로 활용되며 시설공사 추진 및 조성 후 관련 종사자 채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안장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2028년 개원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면서 “국가보훈부, 횡성군과 협력해 단순히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 뿐만 아니라 역사를 기억하며 체험하는 공간, 생활 속의 보훈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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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창원愛살자’ 인구 숏폼 콘텐츠 공모
창원특례시, 2024년 ‘창원愛살자’ 인구 숏폼 콘텐츠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한달간 ‘남녀노소 행복한 창원시민’이라는 주제로 2024년 ‘창원愛살자’ 인구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빠른 정보와 재미를 선호하는 요즘 세대를 겨냥한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창원의 인구 정책을 홍보하고 저출산, 고령화 등 창원이 직면한 인구 문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한다.
창원시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주제에 맞는 영상을 30초~1분 이내로 제작해 개인 SNS에 게시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광고 다큐,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 형식에 제한이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심사를 거쳐 독창적이고 활용성이 높은 영상 10개를 선정해 상금도 지급하며 선정된 영상은 향후 창원의 인구정책 홍보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시민과 인구문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금의 인구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창원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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