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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우리태권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권 기탁
창녕읍 우리태권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권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7일 창녕읍에 있는 우리태권도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리태권도는 올해 초에 라면과 백미를 기부한 데 이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엔 문화상품권을 맡겨 지역사회에서 미담이 되고 있다.
박상진 관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기탁해주신 성품을 우리 군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우리태권도가 보내주신 온기는 선한 영향력으로 전달돼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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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고자 다양한 수돗물 정보를 담은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2023년 지방상수도 수질검사 결과를 비롯해 일반·노후 수도꼭지,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수도시설 결과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과 수돗물 수질기준, 상수도 용어 정의, 수돗물에 대한 상식, 주민 협조 사항 등 수돗물에 관한 정보도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동군의 지방상수도 정수장 현황은 총 2개소이며 지난해 공급한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 대해 “적합”으로 나타났다.
군은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하기 위해 상수원·수돗물 수질관리, 정수 공정별 수질 자동 감시 시스템 구축, 수질검사 장비 최신화, 검사 인력 전문성 강화, 수돗물평가위원회 운영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수질검사 투명성 확보, 24시간 수질 감시 시스템과 긴급연락망 구축 등을 통해 수질사고 발생 시 대비책을 확립해 놓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품질보고서를 통해 먹는 물 수질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며 고품질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뜻을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운영 중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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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섬진강 관광시대 도약 위한 2분기 간담회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광양시·구례군·곡성군과 함께 섬진강 관광 시대를 연다.
하동군은 28일 곡성군 일원에서 지역을 연계한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2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정인화 광양시장, 이상철 곡성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등 4개 지자체 시장·군수와 실무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 계획 진흥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섬진강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명품 100km 구간 걷기 코스 개발 계획을 공유하며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 시간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전망했다.
이들 4개 지자체는 2021년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섬진강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섬진강권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대통령의 지역 핵심 공약으로 선정됨은 물론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간 협력 뉴딜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간담회 참석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섬진강권 통합 관광 벨트 조성을 위한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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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휴양을 한 번에 하동 구재봉 자연휴양림 힐링 여행
자연과 휴양을 한 번에 하동 구재봉 자연휴양림 힐링 여행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관광객들에게 ‘구재봉 자연휴양림’에서의 힐링 여행을 제안하고 나섰다.
하동군 적량면 서리에 위치한 ‘구재봉 자연휴양림’은 아름다운 자연을 한 품에 안아 연간 2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별천지 하동의 대표 휴양지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다양한 산림 생태계가 잘 보존된 이곳은 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구재봉 자연휴양림은 2008년 산림청으로부터 자연휴양림 지역 지정 고시 승인을 받고 2012년 착공, 2016년 5월 개장 후 많은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사랑받고 있다.
숙박시설로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숲속의 집, 트리하우스, 야영 데크 및 숲속 휴양관 등이 있으며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사용일 한 달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휴식 공간뿐만 아니라 에코 어드벤쳐, 모노레일 목재 문화 체험관 등 체험시설과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휴양림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구재봉 생태숲’에는 수십 년 전 중서마을 주민들이 식재한 자연 상태의 야생 녹차밭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이때 모노레일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녹차밭을 둘러볼 수 있다.
아울러 휴양림에서는 숲해설가를 만나볼 수 있다.
숲해설가는 산림교육전문가로 숲의 가치와 기능을 쉽고 재밌게 전달해 휴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다.
전화 및 현장 예약을 하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구재봉 자연휴양림의 운영부실에 대해 보도된 바 있다.
휴양림이 조성된 지 10년을 훌쩍 넘어 일부 시설이 노후 된 것은 사실이나 산림부서에서는 이미 휴양림 종합계획을 마련했으며 신규 투자보다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보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상시 점검으로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잊지 못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며 휴양림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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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석초 완전한 교육정상화에 행정력 집중
통영시, 제석초 완전한 교육정상화에 행정력 집중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3월 제석초등학교 화재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의 빠른 교육 정상화와 교육 환경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다방면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재 이후 제석초등학교 학생들은 관내 7개 초등학교에 분산되어 전세버스로 이동수업을 받아왔다.
이에 통영시는 지난 4월 4일 학생들의 교육 불편 최소화를 위해 모듈러 교실 무상임대 업무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5월 2일 2학년, 5월 20일에는 3,4학년 학생들이 제석초등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모듈러 교실에 순차적으로 입실, 수업을 받고 있다.
통영시는 그동안 빠른 교육정상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 왔다.
먼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전세버스 이용과 주정차단속요원 배치, 차선 규제봉 설치 등 교통 안전대책을 시행했다.
또한, 학교 인프라 개선 작업으로 학교 인근 인도 침하 보수, 하수처리 시설 유지 관리를 위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면제, 화재 피해 학교 건물의 정상 운영 시까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아울러 학생들의 심리를 치유하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 안정화 기법 교육을 3차례 실시하기도 했다.
학교 내 교육공간 부족으로 정상 진행이 불가했던 교육경비 보조금 일부를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변경해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고 특별교육경비 보조금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위해 모듈러 교실 입교 후 위탁급식 운영에 따른 예산을 증액 지원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제석초 학생들이 화재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완전한 교육정상화가 이루어질 때 까지 필요한 모든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를 위해 제석초, 통영교육지원청 등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피해건물 완전 복구 시까지 사용 예정인 모듈러 교실 수업이 안전하고 큰 불편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통영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해 갈 예정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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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릉지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2024년 울릉지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과 울릉교육지원청은 27일 울릉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군수와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울릉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울릉군청의 △학교 체육시설 개방 협조△2024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일정 조율과 울릉교육지원청의 △교복구입비 지원액 인상△울릉중학교 등하굣길 스노우멜팅 시스템 구축△구)우산중학교 도로교통 개선△울릉군 수도급수 조례 개정△울릉 역사교육 환경 개선△울릉고등학교 지역인재육성 사업비 추가 지원 등 총 8개 안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울릉교육의 다양한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심도 있고 협력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김진규 교육장은 “울릉교육을 위한 울릉군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과 신뢰있는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 교육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교육장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환경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우리군의 여건에 맞는 교육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릉군 교육행정협의회는 군수와 교육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군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학교 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 등 14명의 위원과 2명의 간사로 2010년에 구성됐으며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교육·학예에 관한 현안을 협의·조정하는 기구이다.
한편 이날, 울릉군과 울릉교육지원청은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교육 분야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학령인구 활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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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울릉교육지원청 협약서 체결”
“울릉군 ↔ 울릉교육지원청 협약서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과 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울릉군 청소년수련관 운영 활성화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전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이해와 호혜의 원칙을 천명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릉군수 남한권 및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진규 외 20여명이 참석해 양 기관 간 교류 강화에 뜻을 더했다.
또한 울릉군은 여름·겨울 방학 프로그램, 토요프로그램, 자원봉사 캠프, 청소년 어울림마당, 청소년동아리 운영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 사업을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릉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 활동이 한층 더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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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노인복지관 소방 · 화재 예방 안전교육 실시
울릉군, 노인복지관 소방 · 화재 예방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024년 5월 27일 노인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복지관 이용 회원, 지역 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소방·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울릉119안전센터 소방교 초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가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화재 발생 실제 사례 안내, 소화기 사용법 체험, 화재시 효율적인 초기 대처법 및 대피요령과 더불어 노인복지관에 설치된 소방 설비 설명 교육도 함께 이루어 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대처법에 대해 자세히 알게된 뜻깊은 교육 있었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화재예방 및 대피 요령을 위해 이번 안전교육을 마련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노인복지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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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소멸 시대 대응과 인식 전환을 위한 직원 교육
거창군, 지방소멸 시대 대응과 인식 전환을 위한 직원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거창문화원에서 6급 이하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효율적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2024년 공직자 공모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직자 인식 개선과 지역의 유·무형 자산 발굴을 통한 유휴시설 활용하고 구도심 활성화 대책을 구상해 최근 정부의 공모 방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개항로 프로젝트 이창길 대표는 인천 개항로에서 오래된 건물과 골목을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도시 재생전문가로 ‘서울을 따라 하지 않는다’라는 주제로 오전 오후 나누어 각 2시간가량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낙후된 구도심에서 지역 고유의 가치를 발굴하고 특색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강사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며 앞으로 거창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에게 저출산·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시대 요구에 따른 공모사업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정책을 추진해 ‘더 큰 거창 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정부 재정 긴축 기조에 따른 정부예산 감소 및 다부처 협력이 필요한 정부 공모 방향에 맞춰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위해 부처별 사업 Key- word 중심의 예산분석, 공모사업 발굴 및 관리체계 강화 등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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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관 협력으로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 보태
구미시, 민관 협력으로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 보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8일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사협회 회원과 시청 복지정책과 직원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성면 대원리에 위치한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농촌 일손 돕기는 농업의 계절적 특성인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복숭아 비닐 씌우기 등 작업 지원에 힘을 보탰다.
구미시의 민간 복지를 대표하는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공공과 민간이 한마음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복숭아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매우 힘들었는데 도움을 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아침 일찍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단체 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일손 부족 문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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