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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5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장, 부시장, 국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진행 결과와 향후 활용방안 등을 보고 받고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산불감시 관련 기술 및 특허 동향, 연구 결과에 따른 기술과 제원의 구체화, 향후 연구 추진 절차 및 전략, 추정 예산안 등이었으며 시는 이날 최종보고회 내용과 참석자들의 의견 등을 더해 시에 실적용 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본 용역을 통해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사업을 위한 추진 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고 CCTV 카메라, 드론 스테이션, 드론 통합관제센터 등 시스템 운영 장비, 물품 표준 규격 및 제원 등 통합관리 체계 구축 활용방안을 마련했다.
강영석 시장은 “미래를 향한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시대를 주도하는 상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 된 산불감시 시스템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혁신적인 첫 걸음”이라며 “오늘 최종보고회를 통해 개발된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을 실제 적용 단계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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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몰랐던 이곳’ 상주박물관, 야외놀이 프로그램 운영
‘알지만, 몰랐던 이곳’ 상주박물관, 야외놀이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25일에 상주박물관 바닥놀이를 활용한 야외놀이 프로그램인 ‘놀이반장’을 진행했다.
상주박물관 야외에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협동 놀이 프로그램이다.
야외에서 신나게 뛰어놀 기회가 없는 요즘, 아이와 부모가 동심으로 돌아가서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놀이 장은 매달, 무료로 진행된다.
5월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상주박물관 OX 퀴즈 △줄줄이 림보 △박물관 마당 놀이반장들 △날아라 파라슈트 △보물찾기 △추억의 뽑기 등으로 다양하며 총 30가족 97명이 참여했다.
놀이반장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총 7회 운영 예정이며 상주시 통합예약 서비스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특히 2023 상주 세계 모자축제에서 선보인 모돌이 대회를 비롯해 매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주박물관장은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놀이반장을 통해 상주박물관이 가족 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참가자들에게 알지만 몰랐던 박물관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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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지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안동 한지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동 한지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안동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산업인 한지산업을 육성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경상북도, 국학진흥원, 한국정신문화재단, ㈜안동한지, 한지공예 종사자 등 한지 분야 유관기관과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이뤄지며 한지 공공정책 분야 전문가인 △박후근 한국한복진흥원장이 ‘한지산업의 현황과 안동 한지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은하 국가유산정책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한윤희 명지대 문화재보존관리학과 교수 △임현아 한지산업지원센터 연구개발실장 △이병섭 한지 장인 △산림청 국립수목원 정재민 박사가 종합토론에 참여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한지산업을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전통문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지혜가 모이길 바란다”며 한지 관계자를 포함한 시민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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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 야간산책’ 성황리에 마무리
‘안동시립중앙도서관 야간산책’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이 시민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 제공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3일간 ‘별 헤는 밤, 도서관을 즐기다’를 주제로 개최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야간산책’ 행사가 시민 및 관광객 3,0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 행사는 안동시립중앙도서관 일대에서 야간에 열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24일과 25일에 열린 ‘작가와의 만남’은 ‘살인자의 기억법’을 쓴 김영하 작가가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로 ‘연어’로 유명한 안도현 시인이 ‘시를 읽는 마음’을 주제로 강연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모루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버스킹, 마술쇼, 사운드낭독회가 행사 내내 열려 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도서관 야외정원에는 감성적인 조명이 있는 산책로와 백설공주가 있는 멋진 포토존이 조성됐으며 정원을 거닐다 만나는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고선물도 받을 수 있어 새로운 야간명소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행사기간 내 자료실을 야간개방해 읽고 싶은 책을 마음대로 읽고 영화 관람과 블라인드북 등 재미있는 이벤트도 체험할 수 있었으며 자료실 내 테라스에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마련해 가족들이 벤치에 앉아 야외 조명경관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마음껏 바닥에 낙서를 할 수 있는 낙서터와 자율주행 코딩로봇 체험이 가능한 실내놀이터, 도서관과의 대화, 원화전시, 플리마켓 등 기타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열렸다.
조명 및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 야외산책로 경관은 6월 30일까지 유지해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시민은 “안동에서 열린 그 어떤 행사보다 알차고 최고였으며 도서관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다”라는 열렬한 반응으로 내년에도 꼭 열리기를 기대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 역할 수행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 전체를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 채워 시민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안동시 대표도서관에 걸맞은 다양하고 우수한 행사를 많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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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서울광장에서 안동축제 열린다
10월, 서울광장에서 안동축제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광장에서 ‘2024 서울광장 안동 농특산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동의 대표적인 농축산물 판매·홍보뿐만 아니라 탈춤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고향사랑 기부제 및 안동관광 홍보 부스를 설치해 안동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주말에 집회가 빈번히 열리고 주변에 사무실이 밀집해 있는 서울광장의 환경을 고려해 유동인구가 많은 평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미 서울광장에서 11월 첫째 주에는 경북 사과 홍보 행사가 예정돼 있고 둘째 주부터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설치 공사로 인해 광장 활용이 제한돼, 농작물이 대거 출하되는 10월 말 평일로 행사 날짜가 정해졌다.
지자체 단독으로 서울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경북 영양군 고추축제 다음으로 안동시가 두 번째다.
안동시에서는 처음 대규모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는 만큼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현재 직원을 대상으로 행사명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추후 제안된 행사명 후보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행사명이 정해진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서울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이번 행사는 안동의 농특산물과 문화유산을 서울 및 수도권 시민에게 알릴 좋은 기회로 성공적으로 개최해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거래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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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받고 안동의 매력을 즐겨보세요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받은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제휴를 맺은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이에 발맞춰, 할인 혜택지 총 28개소를 선정했으며 빠르면 6월부터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체 협의, 관련 조례 개정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한 할인 정보, 발급 방법, 행사 등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풍성한 행사와 다양한 혜택, 홍보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디지털 관광주민증 할인 혜택을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며 많은 관광객이 K-관광의 중심, 안동을 방문해 안동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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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 컨설팅 추진
창원특례시,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 컨설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 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철강, 시멘트, 전기, 비료, 알루미늄, 수소 등 6개 품목을 EU에 수출하는 기업이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만큼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일종의 관세 제도로서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시행해 2025년까지는 전환 기간으로 배출량 보고의무만 있지만 2026년부터는 배출량 검증, CBAM 인증서 구입과 제출 의무가 추가되기에 CBAM 대상기업의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지원센터에서는 EU로 CBAM 대상 품목을 수출 중이거나 수출 예정인 중소기업 50개소를 6월부터 모집해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CBAM 교육, 온실가스 인벤토리 현황 및 보고서 작성 등으로 컨설턴트가 현장 방문·점검을 통해 기업체 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이와 더불어 CBAM 국내외 동향 변화, 공급망 이슈 파악 등 CBAM 관련 정보가 월 1회 제공된다.
또한 국내외 선진사 대응 사례 및 참여기업의 산업군 중심의 공급망 대응 우수 사례 등이 담긴 가이드북 개발 및 워크숍 개최를 통해 탄소규제 대응에 관한 기업 간 정보 교류 및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해 CBAM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탄소 배출량 감축을 통한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탄소중립을 위해 CBAM 컨설팅에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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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 긴급돌봄 지원사업 시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질병, 부상 등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누구나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됐으며 올해는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한다.
긴급돌봄 사업은 기존 공적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이 이용자 집을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자격 확인 후 방문 돌봄, 가사 및 이동지원 서비스를 1달 기준 72시간, 1일 8시간 이내에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돌봄 필요성, 긴급성, 보충성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경상북도는 광역지원기관으로 경북행복재단을 지정하고 상반기에 긴급돌봄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경북행복재단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을 5월 31일까지 모집하며 제공기관은 재가방문서비스 기관등록 요건을 갖춘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황영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긴급상황에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소득 수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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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항공방위물류 박람회, 구미에서 개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2024 항공방위물류 박람회’가 29일 구미코에서 3일 일정으로 개막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방위사업청·공군이 후원하고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 전시회인 ‘서울 ADEX’를 개최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한다.
29일 본 행사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석종건 방위사업청장, 유재문 공군군수사령관, 김민석 항공우주협회 부회장, 백순창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기업체 대표 등 주요 내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북도는 개막식 현장에서 세계 최대 특송사인 페덱스와와 도내 신선농산물 항공수출 개시 기념식을 가지며 성공적인 박람회 시작을 알렸다.
페덱스는 도내 농산물을 항공특송으로 신속하게 운송하고 지역 수출 농가는 항공운임 할인을 지원받는다.
서비스는 6월부터 개시되며 7월부터 경산 복숭아, 김천 포도, 성주 참외, 고령 딸기 등이 페덱스 항공특송을 이용해 수출된다.
향후 경상북도는 페덱스와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농산물 항공수출과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대구경북공항이 개항하면 화물노선을 개설하고 이를 강화할 예정이다.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공항 활성화와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기획되어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비 확대된 규모로 100여 개 기업이 전시 부스·상담회 등에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업 전시관 방산·물류 세미나 절충교역 연계 수출상담 및 기업지원 컨설팅 관련 대학 체험행사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주요 기업으로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도레이첨단소재, 한국항공서비스, 엠브레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남방항공, STX에어로서비스, UPS, FedEx, 순펑, 휴니드테크놀러지스 등 각 분야 선도기업이 참가한다.
이와 함께, 방위사업청, 코트라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한국통합물류협회 등 관련 기관도 참여해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또, 절충교역 수출상담회에는 에어버스, 보잉, IAI, SAFRAN, GE Aerospace, BELL 등 10여 개의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이 참여해 국내기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절충교역 수출 상담 과정에서 도내 소재 중소기업과 해외업체 간 항공용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에 경북도는 수출 매칭도가 높은 대상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절충교역을 경북 항공 방위산업의 주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공항시대를 대비해 항공·방위·물류산업 생태계 조성과 관련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한민국 중심부에 위치한 신공항이 건설되면, 대구·경북이 연계해 항공 및 공항 관련 산업은 물론 방위, 물류, 문화관광산업 등에 있어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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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역사문화도시의 상징‘죽서루’에서 국악 흐른다
삼척시, 역사문화도시의 상징‘죽서루’에서 국악 흐른다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6월 1일 오후 7시에 삼척 죽서루 경내에서 ‘장사익과 친구들, 꿈꾸는 죽서루’라는 주제로 공연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재청고시 2023-175호’로 국보로 승격한 죽서루에서 이번 공연을 개최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국보를 보유함으로써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로 인정받은 만큼, 삼척시와 국보 죽서루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평론가들로부터 “우리의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소리꾼 장사익과, 트럼펫, 베이스, 피아노 등 15인조로 구성된 ‘장사익과 친구들’ 뮤지션 밴드가 출연한다.
‘장사익과 친구들’이 연주하는 국악과 어우러진 오십천과 맞닿은 죽서루의 풍광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6월의 첫 주말인 1일 저녁 7시에 국보 죽서루를 찾아오시면 멋진 풍광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감동을 경험하실 수 있다”며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와 삼척시가 꿈꾸는 역사·문화도시의 비전을 꼭 기억해달라”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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