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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로 그린 '각산마을의 미래상' 전시회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월 9일까지 금리단길 내 라카라카 3, 4층에서‘AI로 그린 각산마을의 미래상’이라는 주제로 도시재생 전시회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국립 금오공과대학교 건축학부와 협업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건축 대학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AI 기술을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금리단길의 로컬브랜딩 전략과 연계해 혁신적인 도시재생 특화 방향을 제시하고 각산마을의 고유한 정체성 강화를 목표로 AI 생성형 이미지 36작품의 패널과 영상을 통해 각산마을의 성공적인 로컬브랜드 강화와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금오공대 건축학과 4학년 학생들은 우선 도시 읽기, 마을구성원 인터뷰, 스토리텔링을 통해 각산마을의 미래상 컨셉을 팀별로 구상했다.
이어진 개별 작업으로 사이트의 이미지를 집어넣고 프롬프트를 작성해 AI 기반으로 각산마을의 미래상 이미지를 생산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매력적인 지역 이미지를 도출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각산마을의 주요 거리별 미래상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표현했다.
박형식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강력한 로컬 브랜딩은 지방 도시를 살릴 기회이며 금리단길 도시 브랜딩을 통해 매력적인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장소로 만들 것이다”며 “전시회를 통해 마을 구성원들이 마을의 미래상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각산마을의 정체성과 미래상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실마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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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로 일원 자율상권 구역 지정 추진…지역 경제 부흥 이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자율상권 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경제적 부흥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상권 활성화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과업 수행의 배경과 목적, 추진 전략, 기대효과, 수행 방안 등 용역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 청취가 이어졌다.
용역의 주요 과업 내용은 문화로 일원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위한 자율 상권 조합 설립 및 상생 협약 체결, 구미시 5개년 연차별 상권 활성화 세부 시행계획 수립, 상권별 전략과제 및 특화사업 발굴 등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내수경기 침체, 대형마트의 확장, 소비패턴 변화 등에 따른 구미시 전역 상권을 분석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활성화 사업의 신청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호섭 부시장은 “상권 활성화는 지역 경제 회복의 중요한 과제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상인과 주민 대상 설명회, 용역 중간 보고회와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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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재단 출범,‘예술로 상상하고 함께 가꾸는 낭만문화도시’로 도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9일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구미문화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출범식에는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문화예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구미문화재단의 출발을 축하했다.
출범식은 △현판식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홍보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예술로 상상하고 함께 가꾸는 구미문화’라는 구미문화재단 비전을 공개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시는 그동안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정책이 강조되는 시대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역 문화진흥 전담 기구로 구미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해 왔다.
2021년 경상북도와 사전 설립 협의를 시작으로 구미문화재단 설립 타당성을 검토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구미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절차를 이행했다.
지난해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이한석 前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2024년 1월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구미문화재단은 구미상공회의소 별관에 위치하며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 예술가 활동 지원, 문화예술교육, 문화 인력 양성, 생활문화 활성화 등 지역 예술가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형 사업과 함께 지역 문화자원 발굴 및 콘텐츠 개발, 지역 기업과의 협력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사업을 준비 중이다.
또한, 구미시 주요 문화예술시설 및 사업의 수탁 운영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문화재단이 우리 지역 문화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될 것이며 구미문화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을 바란다”고 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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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 개관식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노인복지의 허브 역할을 할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이 29일 개관식을 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포함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회관 회원 등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평창종부고령자복지주택 내 설치된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은 837.12㎡ 규모로인테리어 및 집기구입 등으로 군비 8억을 투입해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건강증진실, 북카페, 구내식당 등을 갖췄다.
6월 3일부터 정상운영 예정인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은 만 60세 이상이면 회원등록 후 이용 가능하며 노인 관련 여가·문화·건강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회관 위탁법인인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이효석 회장은“관내 어르신에게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와 편안함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 내 첫 고령자복지주택 내 설치된 노인복지회관인만큼 어르신들이 만족할 수 있는 더 특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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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생활민원지원단 발대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9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중강당에서 평창군 생활민원지원단‘봄.봄.지원단’발대식을 개최했다 밝혔다.
‘봄.봄.지원단’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봄’. 살펴‘봄’이란 뜻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민원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자원봉사자 등 총86명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형광등 및 문고리 교체, 막힌 수도관 뚫기, 간단한 집수리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신청받아 직접 해결해줄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생활민원지원단과 평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수 및 선서문 낭독,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이뤄지며 고창영 강사가‘우리 손이 약손이다’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지원단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생활민원지원단 서비스 추진은 평창군 내 1인 취약가구 비중 증가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평창군의 1인 가구수는 2023년 12월 기준 10,833세대로 평창 전체 가구수인 21,971세대의 49.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1인 가구 평균 33.4%에 비해 15.9%로 높다.
또한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32%로 이미 초고령화 사회가 됐다.
이번 생활민원지원단 구성으로 평창군은 빈틈없는 복지사각지대 안전망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를 활용한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HAPPY700사랑나눔운동, △읍면 특색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 확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고독사 예방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생활민원지원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평창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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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프랑스에서 창원 미래 50년 혁신 방안 찾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프랑스에서 창원 미래 50년 혁신 방안 찾는다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의 미래 50년 혁신 방안을 찾고 이를 위한 국제교류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5월 29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프랑스 몽펠리에, 그르노블 등 2개 도시 순방길에 오른다.
우선 홍 시장은 30일 오후, 미카엘 드라코스 몽펠리에 시장과 만나 양 市 간 교육·산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6월 1일부터는 그르노블시를 방문해 현재의 그르노블을 있게한 ‘자이언트 프로젝트’ 등을 알아보고 현지 산업연구기관과의 국제교류 확대 등 창원의 미래 50년 비전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프랑스 도시와 교류를 맺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17개국 36개 도시와 국제우호도시 관계를 맺어오고 있으나, 프랑스와는 전무한 상황이었다.
시는 對 유럽 공공외교 확대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주프랑스 대사관과 함께 프랑스 제7대 도시인 몽펠리에시와 교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 10월 대전에서 개최됐던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서는 양국 지자체들이 참석한 ‘한-프 2+2 정책세미나’에서 시의 우수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순방의 첫 번째 방문지인 몽펠리에시는 프랑스 남부 지중해에 인접한 인구 30만명의 도시다.
천년의 역사에 빛나는 세계적인 건축물과 미술관을 가졌고 인구의 약 50%가 만 34세 이하인 젊은 도시이기도 하다.
특히 몽펠리에는 트램 6개 노선을 무료로 운행해 시민·학생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에 공을 들이는 등 시 차원의 고용·훈련 프로그램 또한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창원시 방문단은 이틀간 몽펠리에시에 머물면서 바이오·IT 분야, 스타트업 지원사업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6월 1일부터는 유럽의 실리콘 밸리라 불리는 그르노블시에서 순방 일정이 이어진다.
그르노블은 프랑스 남부, 알프스산맥이 둘러싸인 인구 16만명의 도시다.
19세기 후반부터 공업도시로 발전해 왔으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뒤처지며 쇠락의 길로 접어들고 있었다.
하지만 2008년, '자이언트 프로젝트'와 함께 도시는 활기를 되찾았다.
정부와 연구기관, 대학이 기관 간의 연계를 통해 연구와 창업이 자유로운 산업 생태계를 조성했다.
그르노블의 대학생들은 평균 1년 5개월을 기업과 함께 일하고 졸업생 80% 이상이 협업한 기업에 입사하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유럽 싱크로트론 방사선연구소’ 등 현재 그르노블에 자리잡은 여러 연구기관들은 최첨단 장비들을 기업, 대학 등과 공유하며 매년 수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을 끌어들이고 특허를 창출해 내고 있다.
특히 홍 시장은 지난해 경남에서 유일하게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창원국가산단 2.0의 롤모델로서 프랑스 그르노블의 사례를 수차례 언급한 바 있다.
기업들이 언제든지 활용가능한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등 최첨단 공동 연구시설, 지역 대학과 연계한 체계적인 인재양성·활용 시스템을 갖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산단을 만드는 것이 창원시의 목표다.
홍 시장은 그르노블에서 ‘자이언트 프로젝트’의 성공 비결을 알아보며 중성자발생장치 원자력 관계자와의 미팅 등을 통해 현지 현황을 파악하고 협력관계를 모색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자이언트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프랑스 그르노블은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도시이자, 유럽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고 있다”며 “그르노블의 성공사례를 본받아, 올해 50주년을 맞은 기존 창원국가산단의 지력을 보강하고 새로운 창원국가산단 2.0도 성공적으로 조성해 창원을 동북아 최고의 산업 도시로 탈바꿈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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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어업인 수당으로 16억여 원 지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최근 농어업인 수당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총 16억여 원의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시작했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소득안정을 도모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급 대상은 농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인 중 2년 이상 계속해서 도내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인으로 양구군은 수당 지급을 위해 지난 2~3월 신청을 받아 농어업인 수당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했다.
올해 농어업인 수당 지급대상자는 농업인 2358명, 어업인 14명 등 총 2372명으로 1인당 70만원씩 총 16억 6040만원이 지급된다.
농어업인 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액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데, 배꼽페이를 선택한 농어업인은 별도의 방문 없이 27일 일괄 지급이 완료됐으며 지류 상품권으로 선택한 농어업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방영일 농업정책과장은 “농어업인 수당이 농어업인들의 소득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 활력을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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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시티투어 새로운 코스로 일부 개편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관광객 선호도를 반영한 새로운 코스의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양구군은 시티투어에 대한 관광객의 반응과 수요를 고려해 양구의 다양한 매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코스의 시티투어를 운영해 관광 활성화를 가져올 계획이다.
양구군은 현재 나들이코스, 로컬100코스, 힐링산책코스 등 3개 코스의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에 운영하는 나들이코스는 일부 체험을 원하지 않는 시티투어 참여 희망자들의 대체 코스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체험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양구의 힐링 관광지인 ‘한반도섬’과 ‘박수근미술관’을 포함해 ‘춘천역→DMZ펀치볼둘레길→한반도섬→박수근미술관→양구명품관’ 코스로 변경해 운영한다.
또한 매주 일요일에 운영되는 힐링 산책코스에는 두타연 출입 및 운영이 개선됨에 따라 새로운 힐링 관광코스로 두타연을 추가해 ‘춘천역→박수근미술관→두타연→양구수목원→양구명품관’ 코스로 운영한다.
새롭게 추가된 두타연은 한국전쟁 이후 반세기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열목어와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된 산양이 서식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로컬 100코스는 코스 변동 없이 기존과 똑같이 운영되는데, 이 코스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 지역 문화 명소’로 선정된 박수근미술관과 백자박물관이 포함된 코스이다.
시티투어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일 운영되며 투어 신청은 양구문화관광홈페이지 또는 매일관광으로 사전 예약하거나 춘천역 1번 출구에 위치한 호수문화권 종합관광안내소에서 현장 신청하면 된다.
이경은 관광정책팀장은 “관광객들의 선호도에 맞춘 관광코스를 통해 양구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보내시길 바라며 양구시티투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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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972년 UN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10:00~오후 4시까지 후천교 하단공터 및 북천교 산책로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 회원 및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후천교 하단공터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 점검 및 소모품을 무료로 교체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우려 차량의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자 한다.
또한 북천교 산책로에서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및 환경변화 사진전을 개최하는데 △탄소줄이기 서명운동 △정화식물 심기 △EM 흙공 만들기 △기후환경 관련 사진 등 시민들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했으며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의 필요성 및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자 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환경의 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의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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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7기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 위주의 장기 교육을 실시하는 ‘2024년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4년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로 전공에 관계 없이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84.1.1.∼06.12.31. 출생자 이번 모집은 4대 권역 스마트팜혁신밸리 전국 동시 모집으로 교육생이 희망지역에 신청하게 되며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선발인원은 52명으로 신청방법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의 과정을 거쳐 7.24.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로 선발된 교육생은 총 20개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5월 30일 스마트팜 교육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사업 이해를 돕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농진원과 함께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사업설명회 청년창업보육센터 온실 견학 질의응답 등을 통해 스마트팜 교육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미래농업의 대세가 스마트팜인 만큼, 창농 및 스마트팜 운영에 특화된 전문 인재를 양성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와 함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7기 교육생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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