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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을빛 환경토크 음악회 개최
창원특례시, 노을빛 환경토크 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19시에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을빛 환경토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이해 개최하는 특별행사로 기존의 딱딱한 포럼 형식에서 벗어나 마산만의 아름다운 노을빛 바다를 배경으로 감수성을 자극하는 뮤지션들의 잔잔한 음악공연과 함께 전문가들이 참여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행사 내용으로는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미래연구소 안명선 원장과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 쓰줍남 손동혁 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해 기후 위기와 환경교육의 필요성, 지구 환경문제에 대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경토크 중간 중간 흥미와 몰입도를 높여주기 위해 ‘별빛이 내린다’를 부른 안녕바다와 여성 보컬인 이고도가 참여해 자연이 선사하는 노을빛과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공연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한층 더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환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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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형 일자리’만들기 첫발, 지역위기 돌파한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가 6월 3일 삼척시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2024년 상생·협력 일자리 특별위원회 및 분과 연석회의’를 개최해 ‘삼척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큰 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2024년 상생·협력 일자리 특별위원회 및 분과 연석회의’는 노·사·민·정의 현장 실무자들과 전문가들이 모여 고령화, 폐광위기, 지역공동화 등 복잡 다양한 현실에 처한 삼척지역의 침체 위기를 지역기반 일자리 창출로 돌파하기 위해 소집됐다.
회의의 안건으로는 삼척형 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한 토론회 개최 및 분과활동 방안, 공동선언대회, 우수지역벤치마킹 등이 있었으며 그중 상생협력 일자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준비 및 추진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기는 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삼척시는 지난해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 공모에 선정되어 컨설팅을 진행한 결과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가 위기 극복의 대안으로 제시된 만큼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삼척형 일자리’ 창출에 대한 포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논의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노·사·민·정이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위기를 극복을 논의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지속적인 논의와 사업 추진으로 삼척형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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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안전한 횡단보도 등장,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진행중
삼척시, 안전한 횡단보도 등장,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진행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위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은 보행자 및 운전자의 교통안전성과 편리성 향상을 위해 교통정보의 수집·제공·가공을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삼척시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6월 현재까지 관내 약 21km 구간에 사업비 34억여 원을 투입해, 현장 시스템 스마트횡단보도 5개소, 신호 온라인 92개소, 교통신호제어기 8개소 교체를 완료하고 센터시스템 또한 일부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사고위험이 우려되는 5개소에 설치 완료했으며 테스트 완료 후 운영을 앞두고 있다.
시는 하반기 사업기간 내 DSRC-RSE교통정보수집 20개소와 도형식 도로전광표지 VMS교통정보제공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삼척시 교통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교통망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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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新성장동력으로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 위해 ‘원주바이오 기업관계자 간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제약바이오 산업을 원주의 新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6월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제약바이오 기업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의 폭을 넓혀 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내 소재 제약바이오 분야의 9개 기업관계자가 참석했다.
시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우 현재와 같은 저성장 시기에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와 일거리를 창출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기에 육성 가치가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제약바이오 분야는 산업 특성상 신약 개발에 막대한 R&D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신약 개발 시 막대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 대표적인 미래성장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다.
중앙정부에서도 지난해 제3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해 ‘제약바이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해당 산업 육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전국 여러 지자체 역시 제약바이오 산업기반 조성과 관련 기업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원주시도 민선 8기 출범 후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건설을 선언하며 지난 2023년도부터 바이오 분야를 지역특화 전략산업으로 설정하고 지역투자보조금 우대 지원, 앵커기업 집중 유치활동 추진, 산업기반 조성 등 바이오 산업 육성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2023년 기준 관내 11개 제약바이오기업이 기록한 매출액은 총 5,366억원 규모로 원주시 기업 전체 매출액의 약 8%에 해당하며 매출액은 매년 10∼20%씩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의료기기 중심으로 특화된 산업육성 방향을 제약바이오 분야로까지 과감히 확장하고 관내 산·학·연·병과의 협업 및 기회 발전 특구 등과 연계해 중·대규모의 우량기업을 집중 유치해 나간다면 원주시만의 차별적인 경쟁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다는 구상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약바이오를 비롯한 지역특화 전략산업들을 내실있고 알차게 육성해나갈 수 있도록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예의 경청하고 기업지원체계를 현실성 있게 상시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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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수출 해외시장 개척단, ‘200만 달러 수출 계약 달성’
자동차부품 수출 해외시장 개척단, ‘200만 달러 수출 계약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자동차부품 수출 해외시장 개척단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 전시회에 참가했다.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 전시회는 중동지역에서 두바이 전시회 다음으로 큰 규모의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이다.
관내 자동차부품 기업 14개, 회원사 15명이 참가했으며 강원 공동관 부스를 마련해 기업이 개발한 신제품과 주력 생산 자동차부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25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 52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총 200만 달러의 잠정적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협회는 이번 튀르키예 전시회에서 상담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수출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0만 달러 수출 계약 달성은 해외시장 개척단이 전시회에 참가 기업의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현장 세일즈 활동을 펼친 노력의 결과물이다”며 “개척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회에서 더 활발한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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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코미디 배리어 프리 오페라 ‘버섯개떡’ 공연
블랙코미디 배리어 프리 오페라 ‘버섯개떡’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민이 문화를 향유하는 데 어떠한 장애도 없도록 공연장 시설 개선, 공연 감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접근성 제공을 통해 무장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장애 활성화를 위한 배리어 프리 오페라 ‘버섯개떡’이 6월 7일과 8일 오후 2시 2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개떡’은 미국의 작곡가 세이무어 바랍의 작품 ‘버섯피자’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최상무 관장이 우리나라, 특히 안동의 정서에 걸맞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번안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안동시의 2024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기념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무장애 활성화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배리어 프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무장애 활성화를 위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과 그림자 통역 기법이 적용된 수어 해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 수신기 및 점자 리플렛 등 보조 감상 수단이 제공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무장애 활성화를 위해 앞서 2023년부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콘서트’, 창작 연극 ‘하늘 바람 바다’ 등 배리어 프리 공연을 진행했으며 이번 공연 이외에도 8월 ‘하늘 바람 바다’의 새로운 시즌 공연, 10월의 배리어 프리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 등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리어 프리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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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1일부터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부스로 참여해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의 중심인 서울광장에서 전국 지자체들의 고유한 문화와 축제·관광 콘텐츠가 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동의 관광 및 특산물, 안동의 사계절 축제 등 지역의 대표축제와 관광지를 집중 홍보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신 관광 트렌드를 선보이고 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및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 국내 축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렸으며 △안동 탈춤 관련 기념품 전시 △SNS인증 룰렛 이벤트 △탈놀이단 공연 및 포토존 이벤트 등을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이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탈과 탈문화를 주제로 한 대규모 탈 축제이자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로 그동안의 노력과 명성 그리고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1997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역민이 만들어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올해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구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전세계 30여 팀 이상의 외국공연단이 참가해 탈과 탈춤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고 신명과 대동이 함께하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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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안동시, 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29일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은 3월 6일 개강해 총 12회 58시간에 걸쳐 실시됐으며 과수, 식량작물, 조미채소, 유지작물 등에 대한 재배기술교육을 비롯해 농기계 실습교육, 연구소 현장견학교육, 소득작목 선정방법 및 경영교육, 귀농인 세법&세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영농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가 94%로 나타났고 후속교육을 원하는 비율이 89%에 달하는 등 교육생들의 뜨거운 교육열과 호응을 느낄 수 있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후 신규농업인들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후속 교육과정을 추가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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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여름철 종합대책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5개 분야 17개의 세부대책을 수립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4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폭염 대응 안전을 위해 별도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대책과 복지시설,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시행하며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재난·재해 예방 대책으로 옹벽·석축 등 재난취약시설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해 신속히 구호대책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계획을 마련했으며 축산재해 상황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농업재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농·축산업분야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거창수승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등 주요 관광지의 방역소독, 안전점검 시행과 쓰레기대책반, 공중화장실점검반,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보건·위생관리를 위해 비상방역근무를 실시하고 방역·소독을 강화와 위생취약시설, 어린이집·학교 급식시설, 배달전문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서 집단 식중독 사전 차단과 각종 유행성 질병 예방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생활 속 안전 대책을 다각도로 마련해 지방상수도 수질관리와 에너지시설 안전점검 및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고 하수도 시하천오염 감시·단속반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와 녹조·적조 발생에 대비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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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키우는 기쁨 행복한 육아’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발표
진주시, ‘키우는 기쁨 행복한 육아’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31일 자녀 양육을 지지하고 지역이 함께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한‘키우는 기쁨 행복한 육아’아이디어 공모전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접수된 60건에 대해 창의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고려해 부서 내부심사 및 인구정책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는 ‘공공시설 화장실 세면대 발판의 필요성’으로 아이와 함께 진주시 내 공공시설 방문 시 필요했던 편의에 관련된 제안이, △우수는 남성 육아 참여 활성화 방법에 대한 ‘라온파더’와 다자녀 가족을 위한 ‘동행, 손은 두 개, 함께가요’ 제안이, △장려는 ‘가족과 함께하는 진주 로컬 여행’, ‘진주 사는 공만이 프로젝트’, ‘아빠 우리 같이 가요’ 제안이 선정됐다.
최우수 50만원, 우수 각 30만원, 장려 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시상식은 7월 인구의 날 행사 시 개최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아이디어 공모에 참여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인구감소 문제 대응하기 위해 공모전 외에도 인구정책 세미나, 인구정책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추진했다”며 “제안을 잘 활용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문제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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