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초실감 가상제작 기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콘텐츠 제작 허브 구축
초실감 가상제작 기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콘텐츠 제작 허브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기장군, 영화진흥위원회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정종복 기장군수, 영화진흥위원회 김동현 위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기장군, 영화진흥위원회는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부지 무상사용, 제작 기반시설 집적화와 최첨단 기술 기반의 영화·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은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 디지털 혁신 기술의 발전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고품질의 독창적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가장 큰 원동력이 돼 급성장하고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특화 스튜디오는 초실감 미디어 기술 등을 융합한 실시간 편집·촬영으로 케이-콘텐츠 제작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재 건립 중인 부산촬영소와 함께 부산이 '촬영하기 좋은 도시'로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거점 제작 허브 구축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부산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가진 우수한 현지촬영지로 강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촬영 기반시설 부족으로 최근 4년간 전국의 117편 촬영 문의에도 단 30편, 25.6퍼센트만 촬영이 이루어지는 등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산업화에 맞는 최첨단 콘텐츠 제작 허브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부산촬영스튜디오는 부산촬영소 시설 2단계 부지에 11,272제곱미터 규모로 촬영스튜디오 및 가상 프로덕션 제작시스템, 개방형 체험 스튜디오로 2027년 준공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세계가 인정하고 케이-문화를 선도하는 영상·콘텐츠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영화·영상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고도화’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영상 기반시설 조성,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융복합 디지털 기술 혁신, 실질적 제작 지원 등 하이엔드 영화·영상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케이-콘텐츠는 디지털 기술 발전 등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부산의 영화·영상 산업 대전환의 강력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대규모 제작 기반시설 집적화를 통해 디지털 융합 인재양성과 케이-인공지능·디지털 콘텐츠 기업 부산 유치로 관련 산업생태계를 육성함으로써 부산을 전 세계의 중심이 되는 '문화 콘텐츠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6-03
-
강릉에 10만원 기부하면 답례품+이벤트 상품이 공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 강릉단오제를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기부동참을 위한 온라인 기부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오제 기간에 맞춰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진행하며 단오 행사기간 중 강릉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연말정산 세액공제 100% + 답례품 + 이벤트 상품을 추가로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벤트 참여는 먼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기부하고 강릉시 답례품몰에서 이벤트 상품을 선택해 네이버폼 주소 링크 클릭 후 사과즙, 쌀, 돼지고기 중 기부자가 선호하는 상품을 주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종료 후 17일까지 당첨자에게 문자 안내하고 추후 상품을 기부자에게 배송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단오제를 맞이해 기부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지속적인 모금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세액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4-06-03
-
양구군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범위 확대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각종 사고나 재난·재해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보상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운영한다.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강도상해 사망, 스쿨존 및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가스사고·물놀이사고·개물림사고 사망, 화상 수술비, 온열질환 진단비, 상해사망 장례 지원금 등이며 특히 올해는 자연재해 상해진단 위로금, 사회재난 상해진단 위로금 등 2개 항목이 추가돼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가 29개 항목으로 확대됐다.
이번에 추가된 ‘자연재해 상해진단 위로금’은 태풍, 홍수, 호우 등의 자연재해로 의료기관에서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았을 경우 30만원이 보장되고 ‘사회재난 상해진단 위로금’은 단일 사고로서 사망 3명 이상 또는 부상 20명 이상인 재난 등에 의한 피해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았을 때 30만원을 보장해 주는 내용이다.
군민안전보험은 양구군민과 등록외국인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비는 전액 양구군이 부담한다.
보험료는 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료를 청구하면 되고 양구군이 아닌 타지역 방문 시 발생한 사고도 보장된다.
양구군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농기계사고 화재사고 화상 수술비, 개 물림 사고 등 85건, 1억 6104만여 원의 보험료를 지급했고 보장 항목을 확대해 나가면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6-03
-
양구군, 지역 구석구석 녹색공간으로 탈바꿈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녹색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최근 해안면 통일관 일원에 생활밀착형 탄소흡수정원 조성 사업을 지난 23일 완료했다.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업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기 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와 경관개선 효과가 뛰어나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 해안면 후리 일원 4000㎡ 규모에 테마정원과 활동 광장, 쉼터, 산책로 등을 조성해 통일관과 전쟁기념관 등의 시설과 어우러지는 녹색 힐링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양구군은 올해 상반기 방산면 수입천 경관녹지대 조성 사업으로 송현리 일대에 산철쭉 2570주, 마가목 60주, 화살나무 150주, 잔디 91㎡ 등을 심어 하천 경관을 개선했고 양구읍 상무룡리 일원에는 왕벚나무 191주, 화살나무 2800주 등을 심으며 주민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비봉초등학교 부근 어린이보호 구역에 ‘자녀 안심 그린숲 조성 사업’을 추진해 학교 주변 약 200m 구간에 띠 녹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7월경 마무리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생활권 녹지공간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양구군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
남해군‘태어났으면 남해살이’참가자 모집
남해군‘태어났으면 남해살이’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한달살기 프로그램 ‘태어났으면 남해살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5팀이며 팀당 2~4명이 참가할 수 있다.
남해군은 1박당 5만원의 숙박비와 인당 1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참가자들은 매일 2건 이상 여행 게시물을 SNS에 올려야 하고 간단한 팀별 미션과 여행의 종합적인 후기를 남해군 홈페이지에 남기면 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7일까지다.
여행기간은 6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이며 30~50일 기간 동안 남해군에서 거주하며 여행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상반기 14팀을 모집할 때 151팀이 지원할 만큼 관심이 높았고 현재까지 참가자들이 300건이 넘는 SNS 홍보물을 게시했다”며 “이번에도 남해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좋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03
-
남해군‘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선정
남해군‘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기반 시설, 기초위생관리,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남해군은 현장 보고장비 활용률, 업소 점검률, 위생업소 합동단속 참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특히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식품제조업체 품질관리 컨설팅, 국내 및 수입산 수산물 선제적 수거검사, 축제 및 행사장 식품안전관리 등에서 가산점을 받기도 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을 추진하고 불량식품 유통 근절을 위한 식품 수거검사, 식중독 예방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
남해군‘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호평 속 순항
남해군‘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호평 속 순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이 임산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은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전담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아기의 기본적인 건강상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지지 △아기 성장 발달 확인 △수유 및 육아 환경 개선 등 아기 돌보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 및 출산가정이면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임신 중일 때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까지 3~4회 방문관리가 이루어진다.
특히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는 아기가 만 24개월이 될 때까지 23~29회방문 관리가 진행된다.
현재 남해군에는 88가정이 등록했으며 32가정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 이외에도 우울감이나 불안 등 대상자에 대한 세밀한 평가를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정행복상담소,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담당자는 “전문인력의 방문으로 임산부들이 겪는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 파악하고 영유아 가정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
남해군 신청사 기본설계 완료…실시설계 본격 진행
남해군 신청사 기본설계 완료…실시설계 본격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5월 31일 제11차 청사신축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본설계안을 확정했다.
이로써 신청사 실시설계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그동안 사업 지연 요소였던 매장문화재 발굴, 행정동 합동, 주차장 확충 등 주요 쟁점이 해소됨에 따라 연내 사업 발주가 기대된다.
이날 공개된 기본설계안의 주요 내용은 △군민홀 500석 규모 포함 △청사 4면 도로 3차선 및 인도 확보 △교통처리계획 △cctv관제센터 본청배치 △1층 로비,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열린공간 구성 등이었다.
남해초등학교 방면으로 넓은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500년의 역사를 지닌 남해읍성과 느티나무 보호수를 보존해 ‘공원 같은 청사’로 자리매김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동서남북 어디서든 접근하기 용이한 열린청사로 구현된다.
아울러 청사주변 4면 도로는 남해초등학교 통학로와 연계해 연내 전선지중화 공사를 우선 시행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인허가의 첫 단계인 교통영향평가는 원만한 심의를 거쳐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고 남아있는 설계내역서 산출, 설계경제성 검토, 건설기술심의를 거쳐 연내 발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속도감 있는 추진을 예고했다.
한편 남해군은 합리적인 건축계획 수립을 위해 기술자문위원회 검토와 청사신축추진위원회 의결로 ‘청사와 의회 1+1 설계안’을 확정했으며 지난 1월 군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24-06-03
-
경북 고향장터‘사이소’구독경제 포인트 판매
경북 고향장터‘사이소’구독경제 포인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를 통해 신개념 유통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는 구독경제 포인트를 상품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사이소’에서 7만원 상당의 구독경제 포인트 상품을 구매하면 3개월간 매월 1만 포인트를 지급해 총 10만 포인트를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으로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구독경제란 사용자가 일정 금액을 지급하면 공급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쿠팡, 네이버 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 등 대부분의 전자상거래 및 농식품 시장에서도 확대되고 있어 2025년에는 100조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사이소’에서도 2022년부터 정기배송, 꾸러미 상품 등 구독경제 상품 발굴 및 구독 경제관을 개설했다.
지자체 최초로 포인트 구독경제 상품을 개발하는 등 농업인과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2022년에는 8억원, 2023년은 전년 대비 22% 상승한 9억 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포인트 구독경제 서비스는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구독경제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모델로 인정받아, 올해는 2억 2,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구독경제 포인트 상품을 통해 농업인들은 안정적인 수익과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들은 포인트 등 추가 혜택을 받아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받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구독경제 서비스를 확대해 사이소 이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3
-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출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독립운동과 국가수호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대한민국 호국보훈의 성지로 발돋움하고자, 3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에서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 현판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김재욱 칠곡군수,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임기진 경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5월, 호국보훈재단 설립 등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이 경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 5월 27일 국가보훈부 정관 변경 허가를 받아, 이날 현판식을 열면서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재단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을 모체로 독립운동과 한국전쟁에서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경상북도가 국가수호의 중심지로서 자리 을 수 있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기념행사, 학술연구 등을 통해 대한민국 호국보훈문화를 선도해 나간다.
또한 현재 호국보훈재단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항일의병기념공원, 통일전 관리·운영 중이며 향후 다부동전적기념관 등 도내 호국보훈 관련 시설들을 통합해 관리한다.
아울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을 통해 경북의 독립운동사 연구 및 독립운동가 발굴, 독립운동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사업 등을 더욱 가속해 추진하는 한편 낙동강 주요 격전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낙동강 호국평화벨트 고도화 사업’도 추진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은 삼국통일 항일투쟁, 6.25 등 경북 곳곳이 호국의 현장이며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은 이러한 역사적 숨결이 모두 살아있는 경북만이 설립할 수 있는 재단이다”며 “앞으로 독립운동과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한 경북의 선열들을 기리고 선양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