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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집중안전점검 합동점검 실시
사천시, 집중안전점검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31일 관내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2024년 집중안전점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사천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시설물 정기점검 여부·물놀이 시설 위험요소·각종 소방 및 전기시설 등 중점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조치 및 보완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이용객이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지난해 대비 한 달 이상 앞당겨 추진됐다.
특히 농어촌민박 시설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발굴과 해소, 그리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은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는 힐링 농어촌민박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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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장 공약사업 실천 계획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내실 있는 밀양 발전을 위한 68개의 민선 8기 시장 공약사업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해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0일간 공약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선거기간 제시되었던 78개의 공약사항의 사업목적과 배경, 추진 방법 및 실행 가능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 과정을 거쳐 5월 말 68개의 공약사업으로 구성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는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0일 공약사업 사전검토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보완해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찾기 위한 공약사업 실천 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시민의 창의적인 시각을 반영하고 시민 중심의 공약이 될 수 있도록 보완할 예정이다.
수립된 공약사업 실천 계획안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열린 시장실의 공약 사업란에 게시되며 제시된 시민 의견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타당성이 인정되면 공약사업에 반영된다.
시민 의견은 대표 누리집 내 게시판이나 우편,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시민 의견 수렴 후 6월 말 공약사업 실천 계획을 확정하고 긴급한 사업은 이르면 7월에 있을 예정인 1차 추경예산에 반영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취임 전부터 밀양의 더욱 밀양답게 발전하고 진정으로 시민을 위할 수 있는 공약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그 실천 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시민 중심의 투명하고 열린 행정을 위해 시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밀양,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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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선 8기 시정비전과 시정방침 확정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민선 8기 변화와 소통, 시민 중심 행정의 가치를 구현할 시정의 방향성을 담은 시정비전과 이를 실현하는 시정의 분야별 목표를 상징하는 시정방침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중순부터 밀양시민과 향우, 밀양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민선 8기 시정비전과 시정방침을 공모해 300여 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이후 3차에 걸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후 최종안을 선정했다.
선정된 시정비전은‘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이며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시민 중심의 내실 있는 행정을 추진하며 밀양의 내재적 강점과 특화 발전 전략으로 더욱 빛나는 밀양, 시민이 행복한 밀양으로 변모시키겠다는 안병구 시장의 시정철학을 담았다.
또한 시정비전 실현과 공약사업을 통한 분야별 시정 목표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5대 시정방침은 △사람을 품다, 미래를 열다 △튼튼한 농업, 활기찬 밀양 △빛나는 문화, 신나는 관광 △더 특별하게, 더 밀양답게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 로 선정됐다.
5대 시정방침은 각각 돌봄·교육복지, 농업, 문화예술·관광, 특화 발전, 소통 행정의 5개 분야에 대한 안 시장의 분야별 실천적 과제에 대한 목표를 의미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과 밀양이 당면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실질적인 밀양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새롭게 확정된 시정비전과 시정방침은 시민이 원하는 새로운 밀양에 대한 비전과 소망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밀양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핵심 가치다”며“단순 구호에 그치지 않고 강력하게 실천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밀양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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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힐링, 영양 자작나무숲
몸과 마음의 힐링, 영양 자작나무숲
[아시아월드뉴스] 맑게 흐르는 계곡을 지나면 하얗게 뻗은 기둥을 연녹색으로 덧칠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장관이 펼쳐지고 새들이 끊임없이 지저귀는 ‘영양 자작나무숲’을 만날 수 있다.
소복하게 내려앉은 눈 위로 하얀 자태를 뽐내던 자작나무는 봄을 맞아 싱그러운 녹색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전해준다.
‘영양 자작나무숲’은 오도창 영양군수가 영양군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을 만큼 사시사철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1993년 약 30ha의 면적에 심은 30cm 나무들은 사람의 손때를 피해 자연 그대로 자라나 현재의 울창한 숲을 이루며 ‘국유림 명품 숲’으로 자리잡았다.
이 명품 숲은 최근 사람들에게 알려지며 관광객들이 찾기 시작했고 찾는 이들의 편의를 위해 진입도로 정비, 주차장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전기차를 운영해 숲으로 향하는 접근성을 높였다.
숲 사잇길은 완만한 경사로 산책을 하며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어 가족, 연인과 함께 혹은 혼자서도 부담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자작나무 숲은 영양군 관광지 중에서도 숨겨져 있는 보석같은 곳이다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과 자작나무 권역 활성화 업무협약 등을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지로 조성하고 있다”며 “꼭 다시 찾고 싶은 숲으로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자연이 선사하는 감동을 전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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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포괄적 민관 협력체계 ‘주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을 위한 포괄적 민관 협력 체계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굴지 기업사와 잇따라 협약을 체결하고 있고 지역 내 대학도 협력체계에 합류해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시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한국토지신탁, 유안타증권, 더 피트, DR 뮤직, 탄탄 엔터테인먼트, 온커뮤니케이션과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신탁과 유안타증권은 금융프로그램 자문 및 리츠 부문에 지원한다.
또한 더 피트, DR 뮤직, 탄탄 엔터테인먼트, 온커뮤니케이션은 문화산업 및 한류 콘텐츠에 대한 자문과 기업 이전과 유치에 참여한다.
지금까지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포괄적 협력 체계에는 K 콘텐츠 및 영상문화산업 그리고 재정투자, 인재 양성에 있어 국내 굴지의 13개 기업사와 관내 5개 대학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전국 지자체 간 지구 선정을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첨단산업과 문화산업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변화 중심 거점지역으로 춘천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고. 이날 참석자들은 “캠프페이지가 도시재생 촉진을 위한 최고의 적격지임을 확인하며 그동안 자사가 축적한 경험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춘천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계적인 혁신 지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옛 캠프페이지 일대 52만㎡ 면적에 총사업비 2조 7,000억원을 투입해 복합 주거 용지, 공원 등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9월 국토교통부는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춘천을 선정했다.
사업과 관련해 시는 지난 5월 29일 시민 공청회를 거쳤으며 이달 중 지구지정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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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전 국회의장 춘천에서 저출산 시대 극복 특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표 전 국회의장이 춘천시청을 찾아 저출산 시대 극복을 위한 해법을 제언한다.
시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원과 유관 기관 직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명사초청 특강이 펼쳐진다.
이날 특강에 초정된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인구 위기와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한 해법을 제언하는 강연을 한다.
특히 인구 30만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춘천시 공직자와 시정 발전을 위한 강연 요청을 수락해 준 김진표 전 국회의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강으로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의 중요성을 깨닫는 인식 변화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선정부터 정책 개선까지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제6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부총리와 제21대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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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뚝딱이 봉사단, 가북면 홀로사는 어르신 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거창뚝딱이 봉사단, 가북면 홀로사는 어르신 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2일 사)거창뚝딱이봉사단에서 몽석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는 단체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군에서 재료비를 지원받아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의 노후 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곰팡이 제거를 하는 등 어르신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조정순 가북면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가운데 주말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도상락 회장은 “날씨는 더웠지만 회원들의 재능과 열정으로 어르신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뚝딱이봉사단은 도배, 장판, 설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주거환경개선, 떡국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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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2024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군민 또는 함안군 내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이어야 하며 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90일 전까지 연속해 함안군에 주소가 있으면 신청가능하다.
이번 보급사업은 수소승용전기자동차 10대로 배정돼 있으며 예산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보조금 신청방법은 수소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제조·판매사가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게 된다.
구매조보금은 수소전기자동차 대당 3310만원이 정액으로 지급되며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서로 이뤄진다.
보급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을 충족한 차량으로 저공해자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기준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한 넥쏘 1종만 지원대상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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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항면 다랑논 토종벼 손 모내기 체험 실시
함안군 여항면 다랑논 토종벼 손 모내기 체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여항면 주주골에서 지난 1일 농경문화사업 및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 전통 손 모내기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4월 모판 만들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토종벼 손 모내기 체험에는 함성중학교 학생 등 경남지역의 초·중학생 및 학부모 100여명이 참가했다.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는 전통방식의 손 모내기를 통해 사라져가는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농사체험을 통해 식량의 가치 및 중요성을 인식시킬 뿐만 아니라 주주골 다랑논의 보존과 활용, 다랑논의 홍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상품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체험에는 함안농요보존회의 전통농요 체험을 통해 육체적 고통과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불러온 노동요인 모내기 소리가 재연돼 청소년들에게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자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의 자리가 됐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랑논 모내기 체험행사는 학생들 및 도시민들에게 토종벼의 가치와 식량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도농교류를 활발히 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됐다”며 “올 10월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추수하기 행사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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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부양산 비상진료체계 확립 위한 업무협약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3일 혜인요양병원, 새웅상요양병원, 탑약국, 한솔약국, 웅상온약국과 동부양산 비상진료체계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의사 집단행동 및 동부양산 응급실 부재에 따른 지역 내 응급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약기관들의 야간 운영시간 연장 등으로 비상진료대책을 구축해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약업소는 6월부터 평일 주 3회 야간 24시까지 연장 운영을 실시하게 되는데,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순으로 운영되어 기존 야간·휴일 운영 의약업소와 더불어 동부양산 비상진료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동부양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병원과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지역 사회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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