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악성 민원 적극 대처로 발을 못 붙이게
악성 민원 적극 대처로 발을 못 붙이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후면 행정복지센터는 6월 12일 안동경찰서 송하지구대와 함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협박 등 상황 발생 시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악성 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급자의 적극 개입·중재 시도 △사전고지 후 녹음·촬영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민원인 제압·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했다.
서후면 민원팀장은 “언제든 악성 민원으로 인해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대처하는 법을 숙지하고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모두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4
-
2024년 농촌 재능 나눔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는 한국기능장연합회가 관내 중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 9시부터 고성군 종합체육관에서 ‘2024년 농촌 재능 나눔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어촌공사가 주관하며 한국기능장연합회 소속 6개 단체가 참여해 맞춤형으로 진로 교육을 진행한다.
6월 14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미용, 제과, 전기, 배관, 건축시공, 표면처리 분야 등 80여명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관내 중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기능장 직업에 대한 진로 진학, 취업 상담 활동에 대한 직무교육과 분야별 실습으로 진로 직업 탐색 및 진로 직업 체험활동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을 추진한다.
또한 진로 체험 후에는 산업디자인 전시를 관람하며 우수 학생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중학생들이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체험해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고 자신에 대한 잠재력을 발견해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
고성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2,034건에 1,370백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적극 나선다.
고지서는 이달 11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고 5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과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승용차의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해 연세액이 산출되며 상반기와 하반기 소유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이 6월과 12월에 각각 부과된다.
6월 정기분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차량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다.
1월 또는 3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 납부한 경우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신규 및 이전등록 한 차량은 일할 계산되어 부과된다.
군은 매년 6월, 12월 초순에 5개 읍면에 현수막, 군정 소식지, 보도자료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납기를 안내하고 있으며 지방세 납부 방법은 은행 CD·ATM에서 지방세 조회 후 통장 또는 신용카드 납부하거나 위택스 전자 납부 및 가상계좌 또는 은행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는 방법이 있다.
정명길 세무회계과장은 “납기가 지나면 3%의 납부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되며 납기 말에는 금융기관 혼잡으로 불편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4
-
예천군, 2024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예천경찰서 은풍파출소, 상리초등학교, 은풍중학교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지난 14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 예방과 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이번에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된 예천경찰서 은풍파출소는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발견 및 보호, 실종 예방 협력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에 동참하며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상리초등학교와 은풍중학교는 전교생과 교직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예천군보건소 안남기 소장은“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
예천군 마을순찰대 발대식 및 이장 재난안전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예천군 마을순찰대를 조직하고 14일 오후 2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예천군 마을순찰대는 예측 불가능한 극한 호우 및 취약시간대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을 현황에 밝은 순찰대원과 마을 전담 공무원 등 1,400여명으로 구성된다.
마을순찰대는 호우 특보 등 재난이 우려되는 경우, 침수나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예찰하고 재난 징후 발견 시 마을별로 지정된 대피소로 마을주민을 대피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에는 예천군수, 마을순찰대원, 관계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찰대원 위촉장 수여와 자연 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교육, 이장 재난안전교육을 진행하며 마을순찰대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숙지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연 재난에 대비 무엇보다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마을순찰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마을순찰대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4
-
거제시, 도시브랜드·캐릭터 선호도조사 실시
거제시, 도시브랜드·캐릭터 선호도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블루시티 거제’와 ‘몽돌이·몽순이’를 대체할 새로운 상징물을 선정하기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선호도조사는 새롭게 개발된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후보에 대한 시민 의견을 담아내기 위한 과정으로 이달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시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공식밴드와 카카오톡채널에 게시된 링크 또는 QR코드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고 오프라인 조사는 옥포대첩축제 기간 중 축제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개발을 위해 지난 해 11월 상징물 개발 용역을 착수해 공모전, 브랜드슬로건 문구 선호도 조사, 전문가·원어민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3월 새로운 브랜드슬로건 문구를 ‘BigHeart Geoje’로 최종 선정했다.
‘BigHeart Geoje’는 크게 구한다는 거제의 명칭을 풀어쓴 것으로 임진왜란, 6.25전쟁 등 국난 속에서 포용의 정신과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를 지켜온 거제의 역사적 배경을 담고 있다.
이러한 역사문화적 가치와 저력에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자원, 향후 광역교통망 구축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거제시가 앞으로 시민은 물론 거제를 찾는 모든 이를 포용해 큰 감동을 주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을 담고 있는 점이 인정됐다.
이번 선호도 조사에 오른 최종 후보안은 거제시정조정위원과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 거제시 경관위원회의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거제시 상징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시는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후보안에 대한 선호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징물위원회를 열어 최종 디자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새로운 미래비전을 담아낸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탄생을 위해 선호도 조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3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실질적 특례 담은 특별법 제정 절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실질적 특례 담은 특별법 제정 절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4년 상반기 정기회의에 참석, 3개 특례시 및 인구 100만이 넘어 준회원 자격으로 참석한 화성시와 특례시 권한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특례시가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인 특례를 담기 위해서는 정부가 진행하는 특별법 제정에 특례시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정부에서도 법안 마련을 서두르는 만큼,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 국회와 적극적인 협의 과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4기를 이끌어갈 대표회장으로 수원, 감사도시로 창원을 선출했으며 2025년 특례시 출범을 앞둔 화성시가 준회원으로 정식 가입해 향후 특례시 권한 확보에 새로운 방향과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특례시 특별법 제정으로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 기대된다”며 “기획 권한의 이양과 특례시 도시 규모를 고려한 재정지원이 특별법에 반드시 반영되어 실질적인 권한을 받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특별법 제정을 위해 앞으로 5개 시가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특례시 지위 유지를 위해 관련 법령이 연내 개정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건의 중이다.
2024-06-13
-
대구광역시, 2024년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대구광역시, 2024년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사회진입 초기의 근로청년들에게 소액자산 형성 경험과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2024년 청년희망적금’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구광역시 청년희망적금 사업은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이 120만원을 저축하며 8개월간 근로를 지속하면 대구시가 1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총 240만원의 소액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근로청년으로 본인 근로소득은 세전 71만원~268만원, 가구기준 중위소득은 140% 이해야 하고 고용보험에 반드시 가입한 상태여야 한다.
지원자 선정 기준은 근로소득, 대구광역시 거주기간, 최근 근로이력 등을 고려해 신청자 중 84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적립금 지원 외에도 부채 예방, 재테크 등 금융교육을 제공해 청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6월 17일에서 7월 5일까지 청년사회 진입활동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세 내용과 제출 서류는 대구광역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며 “청년희망적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 청년들이 지역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3
-
2024년 대구치맥페스티벌, 친환경 축제 개최로‘주목’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다회용기 사용으로 1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억제하는 친환경 축제로 개최한다.
대구광역시는 치맥축제의 특성상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량이 많아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개최를 위해 환경부의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축제 기간 5일간 다회용 컵 75,000개를 비롯해 3종의 다회용기 85,000개가 보급되며 이를 통해 ‘공급→회수→세척→재공급’되는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게 된다.
음식 판매부스에서 다회용기에 맥주와 치킨 등 음식을 제공하고 관람객들은 축제장 곳곳에 설치된 다회용기 회수 부스에 음식물 찌꺼기 및 쓰레기 등을 분리수거 후 반납하면 된다.
또한, 컵 세척을 위한 간이 고압 세척기도 축제장 여러 곳에 설치해 관람객들이 자신이 사용한 컵을 세척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축제 기간 사용하는 다회용기는 당일 회수해 다회용기 위생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온·고압 세척 후 살균·소독을 거쳐 위생적으로 포장한 후 다음 날 축제장에 다시 공급된다.
대구광역시는 치맥페스티벌 축제장 내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 구축·운영을 담당하는 지역문화공동체 반반협동조합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다회용기 사용의 필요성과 탄소중립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치맥축제 전용 다회용 컵 2만 개도 제작해 2025년 대구치맥페스티벌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다회용기 사용으로 축제 기간 1회용 플라스틱 컵 폐기물 1.5톤 정도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다회용기의 사용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이고 축제장 미관도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로 치맥축제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6-13
-
대구광역시 평생학습 기획특강‘2024 대구, 인문학의 길’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누구에게나 고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특강을 준비했다.
‘2024 대구, 인문학의 길’ 기획특강은 6월 18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기록학자, 역사전문가, 시인 총 3인의 명사를 초청해 자기계발의 기회와 삶의 지혜를 제공하고 열린 학습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한다.
기획특강 1회차는 ‘2024, 대구 올해의 책’ 선정도서 10권 중 성인 분야 도서인 ‘거인의 노트’ 김익한 작가를 초청해 ‘거인으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주제로 나다움의 실체, 기록형 인간, 지식형 인간, 전략형 인간 되기,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익한 작가는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로 대한기록학회회장,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기록의 습관을 통해 나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대구 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은 6월 18일 대구신세계 8층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기획특강 2회차는 전 EBS 강사이자 한국사 일타강사인 전한길 강사를 모시고 ‘성공과 행복을 위한 자기혁신’이라는 주제로 7월 12일 대구신세계 문화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기획특강 3회차는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11월 12일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대구평생학습플랫폼에서 무료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광역시가 2024 기획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일상에서 편하게 접하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힘이 되어드리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획특강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6-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