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내 손으로 만드는 온기 가득 원목 도마 만들기’ 진행
고성군, ‘내 손으로 만드는 온기 가득 원목 도마 만들기’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고성읍 캠프지기 및 어르신 20명과 함께 ‘내 손으로 만드는 온기 가득 원목 도마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온기 나눔 범군민 활동과 연계한 이번 활동은 청년단체인 빈집공작소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신체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어르신들과 함께 목공예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투리 원목을 활용한 도마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김 모 할머니는 “생전 처음 하는 목공 체험으로 직접 도마에 사포질도 하고 행복 글자를 새기면서 마무리까지 하니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도마가 탄생했다”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김순애 캠프지기는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도마 만들기 활동에 참여해 정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체험이 부족한 어른들과 함께 자원봉사 영역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읍 자원봉사캠프는 2021년 5월 11일 개소해 20명의 지역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캠프지기들이 상담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는 생활폐기물 수거 활동,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 달리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4-07-02
-
고성군, ‘2024년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우수상 수상
고성군, ‘2024년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는 지방행정의 우수정책 홍보와 행정·의회 간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40개 자치단체를 비롯해 53개 참가업체, 114개 부스가 운영됐다.
주관 측 추산 11,161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국 광역시도 및 기초자치단체의 우수정책과 홍보내용을 살펴보고 특산품을 경품으로 받아 가는 등 작은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고성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독창적인 전시관 구성과 적극적인 2024년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 성과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군정 및 고성군 관광지를 홍보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우수한 정책교류를 통해 고성군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07-02
-
정선군 수도사용료 감면 혜택 확대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다자녀 가구의 범위를 기존 가장 어린 자녀가 미성년자인 자녀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 국가보훈대상자가 거주하는 세대 및 보훈단체를 추가하면서 수도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2024년 6월 28일 기준, 정선군에 거주하는 177세대의 두 자녀 이상 및 국가보훈대상 가구가 감면 신청했다.
대상 군민들은 매월 최대 5,000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정선군은 매년 10,620천원의 수도사용료를 지원한다.
감면 신청자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선군은 올해 1월 ‘정선군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 절차를 추진했으며 3월 20일 해당 조례가 정선군의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돼 수도사용료 감면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정선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도요금 감면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감면 적용 군민들은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선군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도 매월 10톤에 해당하는 가정용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4-07-02
-
정선군, 가리왕산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교수 강연회’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에서는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정선 군민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7월 5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교수를 초빙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또한 강연회에 앞서 정선아리아리 시네마에서는 ‘땅에 쓰는 시’영화 상영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정영선 조경가는 2023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 조경계의 최고 영예상이라고 불리는 제프리 젤리코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그의 작품으로는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와 아시아공원, 예술의전당,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호암미술관 희원, 선유도공원, 경춘선 숲길등 셀 수 없이 많은 국내외 정원들을 디자인했다.
그리고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조경 전시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들을 위해’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세계를 그린 다큐멘터리 ‘땅에 쓰는 시’도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정영선 조경가가 특별히 좋아한다는 정선에 살고 있는 우리가, 기대어 살고 있는 기존의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번영시켜 후대에게 물려주는 것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정선군의 생태경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정선군민 모두에게 국가정원 정선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군민들이 결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많은 군민들이 강연회와 영화 상영회의 참가를 호소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https:naver.me/GYCoUXax 으로 신청하면 입장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가리왕산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2024-07-02
-
“기억하자, 평창 2018”평창올림픽 6주년 기념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치 13주년이자 성공개최 6주년을 맞아,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011년 7월 6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123차 IOC 총회에서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결정된 날이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걷기대회, 특별 사진전, 축하공연, 지역 먹거리 축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들로 구성되며 기념식은 올림픽 성공의 주역인 자원봉사자와 유치위원, 조직위원 등을 초청해 평창올림픽의 빛나는 순간들을 회상하고 기념하는 자리로 채울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3시, 동계패럴림픽대회기념관 운동장에서 출발하는 2,018m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서막을 연다.
대회 코스는 평창올림픽 당시 개회와 폐회식이 열렸던 곳으로 6년 전 올림픽의 기억을 되새기며 해발 700m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걷기대회 참가자에게는 모나 용평과 알펜시아, 삼양라운드힐, 평창한우마을 등 10개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어 오후 6시부터는 올림픽과 동계스포츠 관계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등 내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6주년 기념식이 올림픽성화대 앞마당에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기념식 이후에는 특별 콘서트로 장윤정, 장민호, 박군, 노라조 등 초대 가수들의 공연이 행사 피날레를 장식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강원도 산골 마을 평창에 올림픽을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만들어 내신 여러분들을 모시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평창올림픽 성화대 앞에서 그날의 뜨거웠던 주민들의 염원과 기쁨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기념해 주시길 바란다”고 참석을 독려했다.
2024-07-02
-
평창군, 7월 3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으로 고충 민원 해결 나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월 3일 평창군 진부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평창군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 불편 사항을 직접 상담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주요 상담 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분야로 상담을 통해 평창군민의 고충 민원을 해소할 방침이다.
이날 상담에서는 군 소관 사항뿐만 아니라 중앙행정기관, 타 공공기관 등의 처분 및 행정제도로 인한 고충, 불편 사항, 건의 사항 등 광범위한 분야의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협업 기관으로 참여해 해당 분야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상담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진행될 계획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이번 국민신문고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민원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고충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2
-
문화도시 영월서‘작가 요조와 함께하는 독서캠프’열려
문화도시 영월서‘작가 요조와 함께하는 독서캠프’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요조작가와 함께하는 독서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독서캠프는 고요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캠핑의 성지인 영월에서 열려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음악가자 작가인 요조와 함께한 이 행사는 영월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인디문학 1호점 주관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의 참여 인원은 기존 10명으로 산정했으나, 많은 성원으로 선정 인원의 10배가 넘는 인원이 지원해 총 104명의 신청자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원래 인원보다 2명 더 추가된 12명을 선정했다.
행사에서는 요조 작가가 자신의 작품과 독서에 대한 철학을 나누는 책이야기 시간과 글쓰기 레크리에이션 - N행시 짓기, 상대방을 과일로 정해 표현하기, 릴레이 글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이번 독서캠프를 통해 영월과 책, 작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 참가자는 “자연 속에서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영감을 충전해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월에 방문한 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
영월군 엄지척 명품마을 선정
영월군 엄지척 명품마을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17개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영월읍 흥월리 태화산마을, 무릉도원면 운학리 운학삼돌이마을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엄지척 명품마을에 선정됐다.
엄지척 명품마을은 우수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브랜드화해 강원특별자치도 체험마을의 품격을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실시되는 사업으로 체험, 숙박, 음식, 마을역량 등 4개 부문에 대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했으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한 3개 마을 중 영월군이 2개소 선정됐다.
이에 따라 태화산마을, 운학삼돌이마을에는 안전시설 및 체험시설 설치, 체험행사 개발 컨설팅 등이 추진되며 엄지척 명품마을 도지사 포상, 엄지척 명품마을 인증 현판을 받게된다.
태화산마을의 경우 작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으뜸촌마을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엄지척 명품마을까지 선정되어 모범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엄지척 명품마을 선정이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에 활력이 되기를 바라며 매년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더욱 늘어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2
-
봉화군, 한국-베트남 노동 포럼에서 계절근로자 관련 발표 맡아 ‘눈길’
봉화군, 한국-베트남 노동 포럼에서 계절근로자 관련 발표 맡아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노동포럼에서 베트남 계절근로자 도입 관련 발표를 맡았다.
이번 포럼은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베트남 기획투자부, 주한베트남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난 6월 30일 공식 방한한 베트남 총리 팜민찡이 참석해 축사를 맡았다.
또한 대한민국 법무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도 참석해 외국인 노동자 도입 등에 관한 정책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포럼 주제 중 하나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관련해 국내 지자체 중 봉화군이 발표를 맡아 실질적인 계절근로자 관리 방안 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불법체류자를 양산하는 통로로 전락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시점에서 이날 발표는 많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봉화군은 2018년 베트남 하남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관한 MOU를 맺은 첫해 13명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910명의 하남성 근로자가 입국 및 근로했으며 법무부로부터 계절근로운영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만큼 농가와 근로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효율적인 농업경영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02
-
봉화군,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봉화군,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일 적극적인 행정업무 추진으로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킨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 과정은 1차 심사와 2차심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 등 총 7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의 사례는 △최우수 봉화군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추진 △우수 청년 정책을 통해 지방에 활력을 불어넣다 △우수 전국 유일 봉화군 약용버섯종균센터 구축사업 추진 △장려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시대, 농업의 대세가 되다 △장려 아이가 봉화의 미래다 봉화군 임신출산육아지원 △장려 손도 못대던 수해쓰레기, 발로 뛰며 처리하다 △장려 수해피해민의 아픔을 헤아리다, 봉화군 수해위로금 지급이다.
이번 적극행정 추진을 통해 봉화군민의 복지와 삶의 질의 향상이 기대되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군수 상장 및 시상금이 부여된다.
또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제작 및 누리집 게시를 통해 군민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적극행정 공직 분위기를 만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 부문의 혁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