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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7월부터 손주돌봄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 7월부터 손주돌봄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복지 증진을 위해 총 5,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부터 손주돌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손주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중위소득 150% 이하의 12세 이하 아동 2명 이상 다자녀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해 조부모가 24~35개월 이하의 손자녀를 월 40시간 이상 돌보는 경우 월 20만원의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돌봄 아동이 2명일 경우 월 30만원, 3명일 경우에는 월 4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보육료와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을 받지 않는 가정에 한한다.
해당 가정의 부모 또는 실양육자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조부모는 손주돌봄 역량 향상을 위해 4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정 내 아이돌봄의 빈자리를 채워주시는 조부모의 ‘황혼육아’에 대한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인식하고 공식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정책으로 가정의 양육부담이 완화되고 더 나아가 저출산 극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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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축제 ‘청년 TRY’ 성황리 개최
양산시 청년축제 ‘청년 TRY’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일 양산젊음의거리에서 2024 양산시 청년축제 ‘청년 TR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2년 첫 개최돼 올해 세번째를 맞이한 양산시 청년 축제는 그동안 양산시 청년센터 내에서 진행되어오다 올해는 양산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진행해 청년들 뿐 아니라 지역 상인들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려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청년 도전을 주제로 청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컨텐츠를 마련한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도전을 주제로 △커플매칭 △고립·은둔 청년 인식개선 캠페인 △취업 도움 △청년 자존감 상승 등 총 30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됐으며 청년들이 참여하는 댄스공연과 청소년합창단, 거리 노래방 등의 무대와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머물고 싶은 양산, 함께 하는 청년 도전’이라는 주제로 나동연 양산시장과 청년들의 세대를 허문 토크콘서트가 열려 청년들이 양산에서 살아가며 느낀 고민과 이야기들을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축제 전체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해서 오늘 하루 즐거운 경험을 하고 간다”며 소감을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눈높이와 니즈에 맞춰 지역 청년들이 우리 지역 안에서 문화를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기회와 경험들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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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통영시, 2024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통영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동위원장인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과 김문군 변호사를 포함한 당연직 위원들과 각 분야를 대표하는 민간 위촉위원, 심의과제 소관 팀장 등 총 10명이 참석해 신설규제 및 올해 행안부 중점 추진과제인 준조세 자치법규를 심의했다.
준조세란 세금은 아니지만 세금처럼 납부해야 하는 부담금 등을 뜻한다.
우리 시 준조세 성격의 자치법규 규제 중 경남도 내 타 지자체와 격차가 존재하는 8건을 선별해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5건은 현행 유지, 공유재산 대부료 분할납부 규정 개선을 포함한 3건은 조례개정을 통해 완화하기로 의결했다.
김문군 민간 공동위원장은 “기업 및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애로사항 발굴 및 개선을 위해 통영시 규제개혁위원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며 “시에서도 업무 추진 중 발생하는 규제애로 발굴에 적극 나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조형호 부시장은“규제 발굴 및 심의에 있어 더 세세한 부분까지 검토해 현실적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규제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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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용남 화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통영시, 용남 화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용남면 화포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화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을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화포마을 배수펌프장에서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바다와 연접한 저지대인 화포마을은 바닷물 만조 시 태풍이나 집중호우에 의한 상습적인 침수피해 지역으로 마을주민들이 생활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지난 2017년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2020년 6월 실시설계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 2021년 5월 공사 착공 38개월여의 공사 끝에 재해위험 해소사업을 마무리했다.
화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사업비 117억원을 투입해 화포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분당 520톤을 처리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 2천9백톤 저류가능한 유수지, 통수단면이 부족했던 우수관거 864m를 정비했다.
이로써 216세대, 389명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65,860㎡에 이르는 주거지와 농경지 등이 침수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117억원이란 큰 예산을 투입해 화포마을 재해위험지구를 정비했다는 것은 통영시 안전행정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화포마을 주민들이 폭우가 쏟아져도 침수걱정 없이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는 안전한 마을로 거듭나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비롯해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각종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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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가루쌀 모내기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2일 농업인 격려를 위해 지역 모내기 현장을 방문했다.
주 시장은 이날 경주시 남산동, 동방동 일원 가루쌀 모내기 현장을 찾아 모내기를 시연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농업인 격려에는 주낙영 시장과 함께 쌀전업농 경주시연합회원 및 가루쌀 재배농가 등 150여명이 동참했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농민들을 격려하고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가루쌀 모내기를 시연했다.
가루쌀은 늦은 이앙으로 모내기를 6월 하순부터 7월 초에 시작해, 10월 중순 수확하는 방식으로 일반벼 보다 생육기간이 20~30일 짧아 동계작물과 함께 안정적인 이모작 재배가 가능하다.
가루쌀은 가공용 벼로 개발된 쌀 종류로서 쌀알 구조가 성글고 물러 쌀가루를 간편하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으며 밀가루 대체용으로 사용이 가능해 밀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에서 처음 시도하는 가루쌀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한다”며 “일반 벼 대신 가루쌀 재배면적을 점차 확대해 쌀 생산량 조정을 통한 쌀값 안정, 더 나아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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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대기업 신입사원 이색연수 장소로 각광
경주 황리단길, 대기업 신입사원 이색연수 장소로 각광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황리단길이 기업들의 이색 연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MZ세대 신입 사원들을 위한 연수 장소로 황리단길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곳이기 때문.2일 경주시에 따르면 국내 굴지의 한 완성차 기업은 2022년부터 황리단길에서 신입 직원과 경력직 입사자 대상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업은 단체교육의 한계를 넘어 신입사원들의 참여도와 배우는 재미를 높이기 위해 이색 연수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이 기업은 17회차에 걸쳐 직원 2000여명을 황리단길로 보냈다.
이는 1회차 당 적게는 80여명에서 많게는 100여명이 3주회에 한 번 꼴로 황리단길을 찾은 셈이다.
연수 기간 8~10명씩 조를 나눠 황리단길 곳곳을 반나절 동안 돌며 각자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색 연수를 실시했다.
이색 연수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의 반응도 뜨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업의 이색 연수 덕분에 지역경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이 기업은 직원 연수를 위해 황리단길 식당 4곳, 카페 3곳, 십원빵 가게 2곳, 분식집 1곳과 협약을 맺으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견인했다.
경주시는 이 기업의 이색 연수로 적잖은 경제적 유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 같은 이색 연수에 힘입어 다른 기업과 기관들의 참여도 잇따르고 있다.
대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은 지난해부터 경주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하면서 팀워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황리단길을 찾고 있다.
또 동국대 와이즈 캠퍼스도 교직원·교수 회의를 황리단길 내 입점한 △향밀 △별채반 △교통쌈밥 등지에서 열면서 전통적인 회의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조직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황리단길은 단순히 식당과 커피숍만 즐비한 소비 공간을 넘어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는 황리단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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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나눔봉사단, 행복한 여름 나기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7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과 함께 울진군 바지게시장에서‘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펼쳤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집중 모금에서 벗어나 생활 속 기부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펫 등 기부 프로그램 홍보 캠페인으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45일간 진행한다.
백정례 나눔봉사단장은 “작년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서 선진 나눔문화의 저력을 보여준 울진군민들이 또 한번 주변 이웃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생활 속 기부 프로그램 홍보에 나눔봉사단원들과 온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취약계층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무더운 여름 울진군민들의 안전과 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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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조성 노력 어린 넙치 27만 마리 방류
울진군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조성 노력 어린 넙치 27만 마리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일 오후 5시 울진읍 연지리 대나리촌계 마을어장에서 어린 넙치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점차 고갈 되어가는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 넙치 27만 마리를 매입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방류한 넙치는 6㎝ 이상 크기이며 1년 후 60~80㎝ 이상 성어로 성장 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안의 수심 20~40m 바닥에서 서식하는 넙치는 3~6월경 한번에 2,000개를 산란하며 갑각류, 조개류, 멸치, 청어, 꽁치 같은 작은 물고기들이 주 먹이이다.
울진군은 고갈되는 해수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어린넙치 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마을 어촌계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우량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어린 넙치 방류를 통해 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낚시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해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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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성료
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영덕군과 영덕군체육회 등이 후원한 ‘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가 지난달 30일 3,7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덕의 대표 여름 스포츠 축제인 해변 마라톤 대회는 영덕군의 아름다운 해안 트레킹 코스인 블루로드에서 레이스가 펼쳐져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올해 역대 최고 인원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때 이른 무더위로 선수 안전을 위해 풀코스 종목이 폐지됐지만 고래불해수욕장에서 출발해서 도착하는 동해안 명품 해안 코스가 하프 코스, 10㎞, 5㎞ 3개 종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에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경기는 하프 코스 남자부에서 1시간 18분 07초를 기록한 조영옥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 1시간 24분 54초를 기록한 정혜진 선수가 1위를 거머줬다.
또한 10km 남자부·여자부는 박현준 선수와 정순연 선수가, 5km 남자부·여자부는 김대성 선수와 정채식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영덕군육상연맹 권오웅 회장은 “관내 많은 기관과 단체가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를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매년 성장하고 있는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를 최고의 해안 둘레길인 블루로드의 명성과 함께 웰니스 관광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영덕군의 아이콘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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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민선 8기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영덕군, 민선 8기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군민과 소속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일 영덕군 군민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군정 발전 유공자 시상, 명예 홍보대사 위촉, 기념사, 군정 비전 선포식, 직원 공감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은 이번 기념식을 맞아 앞으로의 ‘대한민국 웰니스 중심도시 영덕’을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특화 관광과 신산업 육성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것을 선언했다.
명예 홍보대사에는 소설 ‘묵호댁’으로 세계문학상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 전정희와 TvN‘식스센스’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상엽 배우가 위촉돼 ‘웰니스 중심도시 영덕’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직원 공감 토크콘서트 자리에선 평소 김광열 영덕군수와 직원들이 군정부터 개인적인 일까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서로의 가치관과 군정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덕군수 김광열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간 민선 8기는 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이루기 위해 쉴 틈 없이 달려 최초로 본예산 6,000억 시대를 열었다”며 “남은 2년도 군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행정의 가치를 중심으로 군민이 행복한 새로운 영덕을 이룩하는데 온 힘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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