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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패밀리파크 캠핑장 개장
예천 패밀리파크 캠핑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일부터 경북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 캠핑장을 개장, 운영한다.
패밀리파크 캠핑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매력의 캠핑 공간으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글램핑 3동, 캠핑사이트 17개소, 바비큐파고라 8동과 취사장, 음수대,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캠핑장을 비롯해 대형 물놀이장과 성인풀장, 유아풀장, 농구장, 풋살장, 파크골프장, 다목적 잔디광장 등이 함께 조성돼있어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이다.
7월 이용 고객들은 한시적으로 전화 예약을 받고 있으며 8월 이후 이용 고객들은 7월 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천군은 지역주민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캠핑사이트 30% 이상을 예천군민과 안동시민에 대해 우선 배정하며 이용료도 감면해준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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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경일 교수 초청 제356회 시민교양강좌 개최
김해시, 김경일 교수 초청 제356회 시민교양강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30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tvN ‘어쩌다 어른’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제356회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육아 방법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진 추세를 반영해 ‘내 아이의 미래 능력을 키우려면’이란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 분야 권위자로서 다양성과 포용성, 그리고 메타 인지를 통해 지혜에 관한 심리학적 접근 방법으로 부모들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미래 사회에서 아이들이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일지를 흥미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김경일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tvN ‘어쩌다 어른’, 한국직업방송 ‘강의쇼 청산유수’를 비롯한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대표 저서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의 찐 공부법 1등급 찢었다’, ‘십대를 위한 공부 사전’ 등이 있다.
제356회 시민교양강좌 신청은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3~18일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하면 된다.
좌석은 사전 접수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되며 사전 접수 미달 시에는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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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7월 2일 안동시에 있는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축이 확인되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발생농장은 190여두 사육규모 농장으로 축주가 최근 모돈 및 웅돈의 폐사가 발생해 7월 2일 오전 신고해 동물위생시험소에서 7두를 검사한 결과 5두가 양성으로 확인됐다.
올해 경북에서 3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발생으로 영천에서 발생한 이후 17일만의 추가 발생이다.
이에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된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이동 제한, 일시이동중지 명령,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발생농장에 대해서는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사육돼지 전두수 살처분을 실시하고 발생농장의 반경 10km 이내 양돈농장 5호 1만 5천여두에 대해서는 임상·정밀검사를 실시해 추가 발생을 차단하고 도내 전 시군에서는 가용 소독자원을 총 동원해 집중소독을 실시하도록 긴급 조치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양돈농장에서는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축사내외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고열, 식욕부진, 유산, 폐사 등 의심증상 발생시 즉시 해당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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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경북공항 경제산업권 하늘길과 연결 구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신공항과 물류단지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 대구경북공항의 전략적이고 포괄적인 연계 교통망 구축을 위해 연계교통구축 실무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구경북공항 연계교통구축대책 실무TF팀 회의에서는 실무T/F팀 주요 협의 사항 신공항 연계 주요 경제 산업권 접근성 향상 연구용역 최종 보고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시·군 의견 청취 등으로 물류·산업단지계획과 연계한 교통망 개선과 공항 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교통 네트워크를 구상하고 시·군 간 소통 및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신공항 연계 주요 경제 산업권 접근성 향상 연구용역 최종보고에서는 시·군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교통 인프라 확충 및 공항 연계성 강화 교통 편의성 향상을 위한 최적화된 교통축 개발 교통 소외지역 개선을 위한 균형 있는 교통축 구상을 기본 방향으로 하는 도 내 추가적인 교통축 개발 전략을 수립했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대구경북공항의 연계 교통 인프라 구축은 신공항과 경북의 중심에 개발되는 공항신도시의 성공적 개발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신공항 경제 산업권 접근성 향상 방안 발굴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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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중소기업에 R&D기술개발 지원으로 성과 활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일 구미코에서 경북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사업 10주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지역 기업체 대표, 연구기관과 대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2015년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추진하면서 성과 공유, 발전 방향 설정, 산·학·연 교류, 개발 제품·기술 전시 등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도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지역 기업체, 연구기관, 대학교 등 94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128억원을 투입, 사업화 할 수 있는 원천·응용 기술 R&D기술 개발을 지원한 사업이다.
경북도는 센서융합, 무선충전, 초고강도금속, 3D머신비전, 스마트홈 등 경북 4차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에 따른 전략·선도 품목뿐만 아니라, 최근 역점을 두어 육성하는 이차전지, 인공지능, 반도체, 로봇, 세포배양 등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했다.
도는 이번 R&D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기업체 직·간접 매출 1,147억원, 기술이전비 11억원, 고용 창출 203명, 지식재산권 126건, 논문 및 학술 발표 62건 등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 58명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에서도 이번 사업에 참여해 기획 연구과제를 발굴했다.
위원회에서는 장애인 워크셀 개발사업, 철강·섬유 AI 자율제조사업 등 연구과제를 발굴해 국비 385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참가기업 A사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가변형 서포팅 시스템을 개발,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7억 7천만원에 달하는 계약 성과를 달성했고 3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B사 및 C대학교는 공동으로 생체시스템 신약 스크리닝 플랫폼 제작 및 방광암 치료용 신약을 개발해, 매출액 13억원, 투자유치 15억원을 달성했다.
R&D 지원을 기반으로 친환경 신소재 개발도 성공해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도가 자체적으로 R&D 지원사업을 10년간 성공적으로 추진해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
지역기업들의 매출 상승, 고용 창출 등 투자한 만큼 결실을 보아 매우 기쁘다”며 “도는 R&D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해, 지역 혁신성장을 이끌 우수기업체들을 육성하고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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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4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유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봉화군과 함께 참여한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사업을 유치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필수의료서비스 중 소아청소년과가 제공되지 않은 취약 지역에 역량이 되는 의료기관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비를 지원받는 사업 대상은 봉화군에 있는 해성병원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
사업기관 선정은 학계·의료계 및 보건복지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 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선정 위원회에서 사업계획 서면 심사와 구두 발표 평가 등 종합 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경상북도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심의위원회 발표까지 봉화군과 소통하며 심사위원들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지자체의 추진 의지를 강력 어필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소아청소년과 의료 취약지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국민의 의료 이용 실태 및 분포 현황 등을 분석해 지정된다.
2023년 기준 전국 9개 시·도, 22개 시·군이 포함되어 있으며 경북은 4개 시·군이 취약지 대상이다.
2019년 영덕아산병원, 2021년 의성 영남제일병원에 이어서 2024년 봉화 해성병원이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취약지는 4개 시·군에서 3개 시·군으로 감소하게 될 전망이다.
봉화 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지난해 7월 진료를 시작해 다른 지역 원정 진료로 인한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월평균 외래환자 400여명의 진료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1차 연도에 시설·장비구매비 1억 9,200만원, 운영비 1억 2,500만원을, 2차 연도부터는 연간 운영비로 2억 5,000만원을 지속해서 지원받는다.
윤성용 경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소아청소년과 취약지인 봉화군이 이번 공모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 개선으로 마음 놓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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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0월까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6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산림 내에서 작업이 가능한 자이다.
취업 취약계층과 기계톱 등 산림 장비 활용 능력과 운전 면허를 소지한 자, 산림경영기술자 또는 해당 업무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자,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관련 경력을 보유한 자는 우선 선발의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7월부터 11월까지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해 수집한 산물로 톱밥을 제조하고 생활권 주변 덩굴류, 풍수해 피해목, 노령목 등을 제거해 산림 재해를 예방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생태산림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오는 17일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산림 정비를 통한 건강한 산림 자원을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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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 1800억원 돌파 눈앞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양구사랑상품권이 올해 상반기에만 77억여 원이 판매되면서 누적 판매액 1798억원을 돌파했다.
양구사랑상품권은 2007년 지류 상품권 발행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카드형 상품권인 배꼽페이를 도입했고 해마다 판매액이 증가하면서 올해 6월 말까지 누적 판매액이 1798억 4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배꼽페이 판매액이 2021년 30억원, 2022년 79억원, 2023년 125억원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배꼽페이 할인 방식을 상품권 사용 금액에 따라 적립금을 돌려받는 캐시백 형태로 전환해 적립금과 배꼽페이 보유 금액과 합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어 판매액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구군은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에서 배꼽페이를 사용하면 추가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출산장려금, 입학축하금 등 각종 정책 수당을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군은 향후 스포츠모범업소와 지역축제 및 명절 등 특정 기간과 연계한 특별 할인을 진행하며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물가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양구사랑상품권은 발행액과 판매액이 점점 늘어나면서 지역 자금의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권 정책으로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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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24년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자금개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24년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7월 8일부터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자금 개시는 年 2,000억원 규모의‘’24년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는 지난 2월 상반기 자금 1,200억원을 공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여분 자금 800억원을 일시 공급할 계획이다.
민선8기 공약 이행을 위해 ‘23년부터 자금 규모를 1,2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한 강원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상환금 부담 완화를 위해 이자와 보증수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1인당 대출 규모는 최고 5천만원으로 신청인은 2년간 이자와 보증수수료 2년분을 지원받는다.
보증한도는 총 2억원 미만으로 희망 시 수수료 없이 중도 상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신청 편의를 위해 은행 방문 신청시, 강원신용보증재단을 별도 방문하지 않고 보증심사가 실행되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보증드림"스마트폰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경기침체와 고금리 상황에서 매출 감소 등 경영난으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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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대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만찬 초청
유럽연합 대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만찬 초청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스 주한 EU 대사가 대사 관저로 초청한 만찬에 참석해, 스벤 올링 덴마크 대사, 이반 얀차렉 체코 대사, 필립 반 후프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강원자치도와 유럽연합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만찬은 지난 1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초청 행사에 참석한 페르난데스 대사가 도의 초청에 대한 답례로 성사된 것으로 페르난데스 EU대사는 2020년 9월 한국에 부임한 이래 2023 세계산림엑스포와 정선, 고성 등 도를 여러 차례 방문한 바 있다.
만찬 자리에서 김진태 지사는 “산림엑스포와 동계청소년올림픽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신 페르난데스 대사님을 비롯한 EU 측에 감사드린다”며 “세계 최초로 AI 기본법을 제정한 EU와 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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