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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 본지정을 위한 대구광역시 지원 노력 빛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2일 오후 2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위한 한달빛 글로컬보건연합대학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선정에 초광역 연합모델 유형으로 신청한 대구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의 총장과 3개 지자체 대학 담당국장이 참석했다.
‘한달빛 글로컬보건연합대학’은 3개 보건대학교가 연합해 결성한 단일 거버넌스로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를 아우르는 최우수 보건의료 전문인력을 양성해 보건의료 분야 아시아 최고의 전문대학 진입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한달빛 글로컬보건연합대학은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20개교 중 3개 지자체의 대학이 연합하는 초광역 연합모델로 대학혁신의 지평을 과감히 확대하고자 하는 글로컬대학 지정 사업의 취지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본지정 여부가 주목된다.
참석자들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다짐하고 향후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은 물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교류와 소통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지정 사업’은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가진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 및 국립대학을 선정해 5년간 최대 약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예비지정된 20개교가 오는 9월 본심사를 거쳐 최종 10개교가 선정된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글로컬대학 선정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한 대학이 지역사회에 기반한 혁신전략으로 글로벌 수준의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며 “3개 지역의 보건대가 연합하는 한달빛 글로컬보건연합대학이 지역 성장과 대학의 동반 성장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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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기공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2일 오후 3시, 디아크 문화관 일원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시의회 및 관련 기관,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금호강 르네상스의 선도사업으로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으로 사업을 구상하고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와 계약 절차를 마치고 그간 본격 착공 준비를 해왔다.
본 사업은 2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이며 낙동강과 대구 전역을 관통하는 금호강이 합수하면서 지리적·생태적 상징성을 보유한 디아크 일원에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단절성을 개선해 생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하천을 조성한다.
랜드마크 관광보행교는 길이는 428m, 폭은 5m이며 2개의 특화 공간인 아크 베이와 아크 테라스로 구성돼 있다.
아크 베이는 최대 폭 10m를 확장해 15m 공간에서 낙하분수를 내려보고 낙수소리를 들으며 쉴 수 있는 휴게공간과 전망대를 조성할 계획이며 아크 테라스는 최대 폭 3.5m를 확장해 8.5m 공간에서 달성습지와 낙동강 금호강 합수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캐노피를 설치한 계단식 전망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조경시설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흥멋문화광장과 달성습지와 연계한 생태적 공간의 달성갈대원 산책로 그리고 랜드마크 관광보행교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디아크 풍경의 창을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달성습지·대명유수지~화원유원지 간 분리돼 있는 관광자원을 통합·연계해 대구를 대표하는 친수형 관광거점 조성을 통한 전국적인 관광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금호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선도 사업인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금호강 전 구간에 걸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대구를 글로벌 내륙수변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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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2주년,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를 향해 힘찬 출발
민선8기 2주년,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를 향해 힘찬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이병환 성주군수는 7월 1일 민선 8기 2주년을 맞이해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추념하는 참배로 민선8기 후반기를 시작했다.
별도의 기념식 대신 2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직원정례회에서 민선8기 후반기에 중점 추진할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성주읍 및 초전면과 벽진면 도시재생사업 추진계획, △온세대플랫폼 조성사업, △이천정비 및 케어팜빌리지 조성사업, △서부권 관광단지 개발사업, △심산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군정 주요사업에 대해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례회 후에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의 6년 동안 열과 성을 다해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커피를 전달하는 “카페데이” 행사도 가졌다.
오전에는 성주군 노인회를 방문해 노인회의 애로사항과 발전방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소성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공동체문화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로 조성될 구.삼동연수원의 인근 마을인 금산1리 마을을 방문해 케어팜빌리지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들의 요청사항에 귀기울였다.
오늘, 소성리 마을회관과 금산1리 마을회관 방문을 시작으로 민선8기 하반기에는 각 읍면 마을회관을 순회 방문해 주민들과 더욱 밀착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민선 7기 4년에 이어 중단없는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만들기 위해 지난 2년간 노력해왔고 그 결과 성주군의 지도가 변화하고 있으며 민선8기 후반기에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과 동행하는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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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규헌 의원 부의장은 전재석 의원
사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규헌 의원 부의장은 전재석 의원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 제9대 후반기를 이끌 의장에 김규헌 전반기 부의장이 당선됐다.
신임 김규헌 의장은 2일 오전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열린 의장 선거에서 재적의원 12표 중 7표를 얻어 후반기 2년간 사천시의회를 이끌게 됐다.
이날 김 의장은 “의원간 소통과 화합이라는 의장 고유의 역할뿐만 아니라 시정에 대한 지원과 견제라는 본연의 의무에 대해서도 이제 고민해야 한다”며 “의원들에게 권한과 역할을 충분히 주고 의원협의체를 만들어서 의원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겸손한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동료 의원들과 화합된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천시의회 제9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전재석 의원이 당선됐다.
전재석 부의장은 전반기 건설항공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전재석 의원은 "의장을 잘 보필해 시의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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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사태 재난 선제적 대응 ‘눈길’
고성군, 산사태 재난 선제적 대응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에 따른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이 산사태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성군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피 장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거주 세대를 대상으로 대피소 안내문 400부를 제작·배부했다.
안내문은 일반 스티커와는 달리 오랜 내구성과 부착력을 자랑하는 랩핑지를 사용해 누구나 손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스티커 형태로 제작했다.
이를 평소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 군민 스스로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사전에 지정된 산사태 대피소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이 이러한 시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대피 장소를 구두로 알리는 것보다 시각화해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거주 세대마다 부착함으로써 산사태에 취약한 곳임을 인지하게 하는 한편 대피소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 6월 25일 산사태 취약지역을 22개소 추가 지정하면서 총 137개소에 대한 인근 지역주민 등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군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최근 이상 기상 현상으로 인해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에 대한 위험도가 많이 높아졌다”며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산림과 연접한 지역주민들께서는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지체없이 지정된 대피 장소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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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옥수수 미로정원 개장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옥수수 미로정원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이 거제식물원이 있는 거제를 찾고 있다.
이에 거제시는 거제식물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농업개발원 부지에 약 1,306㎡ 규모의 ‘옥수수 미로정원’을 조성해 7월1일 부터 개장·운영 중이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옥수수 종자 약 7천립을 직접 파종해 미로정원을 조성했으며 현재는 옥수수가 무려 2m이상 자라나 매력적인 미로정원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옥수수 미로정원은 7월 한 달 동안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는 농업기술센터 청사 내 먹거리지원센터 앞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미로정원을 방문한 어린이집 대표는 “어린이들의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과 환경에 대한 흥미를 부여하는데 옥수수 미로정원이 큰 효과가 있었다”고 말하며 그뿐만 아니라 “포토존에서 아이들과 색다른 사진까지 찍을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옥치덕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양한 열대식물이 있는 거제식물원과 더불어 옥수수 미로정원을 찾는 모든 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볼거리 가득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수수 미로정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관광과 도시농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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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1마을 1거점 마을대피소 지정 및 운영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재난상황 발생 시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내 8개 읍면에 마을대피소 259개소를 지정했다.
마을대피소 지정 후 내 · 외부 안내표지판을 부착해 대피장소와 전담공무원 및 마을순찰대 등 비상연락처를 표시해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메가폰 · 로프 · 경광봉 · 손전등 등의 안전물품을 배부해 긴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전까지는 대피 상황이 발생하면 어디로 대피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대피소 지정을 통해 군민들이 대피소를 익혀 대피 시간을 단축해 안전하게 대피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민들 개개인이 인근 지역의 마을대피소를 평소부터 알고 있어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다” 며 “최근에 여러 가지 복합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대피소 지정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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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깨워라 2024년 ‘2기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운영
기억을 깨워라 2024년 ‘2기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1일부터 8월30일까지 치매를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고 치매 악화를 방지하는‘2024년 2기 고령군 치매환자쉼터’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주3회 하루 3시간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관내 택시를 활용해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고 센터 내 프로그램 참여 후에도 다시 가정까지 송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들의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고 인지기능의 향상을 돕는다.
치매환자쉼터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직원과 강사들이 다양한 신체활동과 인지자극 및 정서지원,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중증화를 방지하고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쉼터 참여 어르신은 “택시도 집 앞까지 오고 태워다 주니 편하게 올 수 있어 좋고 와서 공부도 하고 만들기도 하니 너무 좋다 선생님들한테 너무 고맙데이”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환자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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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예방교실 실시
거창군, 2024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예방교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일 보건소 1층 건강증진실에서 만 3~5세 유아들에게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려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유아 흡연 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2024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예방교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시군구 보건소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을 신청한 어린이집 11개소, 유치원 2개소 중 최종적으로 어린이집 5개소, 유치원 1개소를 선정해 총 166명의 유아들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생산성본부의 소속 전담 강사가 방문해 유아들에게 구연동화 및 이야기 나누기, 흡연위해예방 신체 놀이 활동, 가정연계 만들기 활동 등 유아들이 관심과 흥미를 느끼면서 담배에 대한 위험성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거창군은 유아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중 찾아가는 초중고 흡연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 이동금연클리닉 사업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금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새싹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흡연예방교육과 간접흡연 피해가 없도록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군민 여러분도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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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 신청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7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농업인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금 신청을 받는다.
농업인 경영개선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소득특화지원사업의 지원 규모는 30억원이며 상환 조건은 연 1%로 운영자금에 대해서만 신청받으며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다.
운영자금은 농사를 짓는 데 필요한 종자, 농약, 비료 등 재료 구입비, 사용료, 토지·시설·장비 임차료, 수송비, 유통·판매·가공 등에만 사용 가능하고 농업인은 3,000만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는 5,000만원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융자금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융자신청서·사업계획서·기타 필요한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되며 신청 후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8월 말부터 함양읍에 소재하고 있는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의 여신 규정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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