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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성료
의령군의회,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의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시작한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16일간 진행됐으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주요 군정 업무 전반의 현황을 분석해 문제점을 찾아 시정을 요구하고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됐다.
특히 의원들은 감사 전부터 ‘행정사무감사 군민 의견 접수’를 통해 군민의 의견과 불편 사항을 접수했다.
제기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방문과 현안들을 면밀히 검토했고 해결에 만전을 기울여 군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감사는 의령군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군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시정 및 건의 사항은 총 158건에 달했다.
공통적인 지적사항으로는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이행 미비, △자료 제출 협조 및 수감 자료 준비 철저, △공사설계 변경 및 관급자재 관련, △예산 불용액 최소화,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철저한 재정관리, △민원 처리 개선, △의회와 집행부 소통과 협치 강조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 주민복지, 근로환경 개선 등을 요구했다.
구체적인 요구사항으로는 △의원면직 공무원 대책 마련, △건설 T/F팀 구성, △의령군 전통시장 활성화 촉구,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활성화, △청년 거점공간 활성화 방안 마련, △지역 균형발전, △의령사랑 상품권 활성화 방안 제시, △부실 공사 근절, △토요애 매취사업 활성화, △농업인 균등 지원, △주민 의견 적극 반영 등이 있었다.
이번 감사에서는 수범 사례도 8건이 발표됐으며 △공모사업 선정, △복지 분야 만족도 1위, △경로당 운영, △도깨비 영화관 흑자 달성, △농기계 점검·관리로 예산 절감, △캠핑장 민원 처리 등에 대해서는 의원들의 칭찬과 격려가 이어졌다.
황성철 위원장은 "이번 감사는 정책 추진 방향이 군민을 향해 가고 있는지, 당초 계획이 목적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확인된 사항과 정보를 향후 입법 활동과 예산심사 등에 적극 활용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이번 감사에서 논의된 사항과 정책 제안이 군민을 위한 행정으로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규찬 의장은 "의령 군정은 군민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한 소통 행정을 펼치고 다변화된 행정 수요에 적극적이며 일관성 있는 시책사업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으로 협치와 협력의 군정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제286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5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방안,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반려동물 관련 산업 제안, △지정면 당성곡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제안, △의령 칠정려 주변 정비 및 활용 방안 등이 제안됐으며 자유발언들은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문제점 시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군정 정책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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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 나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올해 하반기 근거에 기반한 선제적 모기 방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충 전문가 양영철 을지대 보건환경안전학과 겸임교수에게 자문을 구했다.
근거중심 모기 방제사업은 일일모기감시장비를 설치해 수집된 데이터에 근거한 선제적 방제와 함께 살충제 남용에 따른 환경 오염을 감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양영철 교수는 모기 포집량이 많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공원을 방문해 모기 발생원을 특정하고 그에 따른 효과적인 방제법과 숨겨진 모기 유충 서식장소를 물색해 방역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교육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모기는 뎅기열,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을 일으키는 매개체로 이번 현장 방문 교육을 통해 방제의 효과를 높여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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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생존 수영 교육 등 해양레저스포츠교육프로그램 운영
구미시, 생존 수영 교육 등 해양레저스포츠교육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일부터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에서 ‘해양레저스포츠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2020년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0~2021년 국비 보조 사업, 2022~2024년 도비 보조 사업으로 선정돼 매년 운영되고 있다.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친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해양안전체험, 수상레포츠종목 체험을 제공해 왔으며 지난 2023년에는 생존수영교육도 새롭게 도입해 7~8월동안 1,013명의 시민들이 이용했다.
올해도 생존수영교육을 진행해 물놀이 안전 의식을 높이고 VR체험을 통해 선박화재·전복 사고 시 대처법을 가상으로 경험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험은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휴장한다.
체험 접수는 인터넷 예약이 우선이며 잔여분은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올해 4월 16일 개장한 ‘구미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는 카약·카누·수상자전거 등 수상레포츠 종목을 제공하고 있으며 패들보드·윈드서핑 등의 교육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6월 말까지 2,600여명이 이용하며 구미의 수상레포츠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권순모 체육진흥과장은 “수상안전요원 등 전문 인력이 상시 배치된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 수영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어린이는 물론 성인에게도 꼭 필요한 안전한 물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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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선 8기 출범 2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일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이해 울릉군청 제1회의실에서 울릉군 주재기자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맞는 2주년을 맞아 울릉군에 상주하고 있는 주재기자들과 함께 지난 2년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울릉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민선 8기 2년을 돌아보는 “울릉 대전환 반환점을 돌다”영상시청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전환점을 맞이한 남은 2년의 계획에 대해 짧은 설명이 있었다.
먼저 작년에 개발한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에메랄드 울릉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울릉 상징물 개발로 100만 관광객 맞이를 준비하는 울릉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인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와 더불어 울릉도 전용서체도 함께 개발해 울릉도의 특색있는 서체를 활용한 울릉군만의 독창적인 상징물, 광고 안내판 등을 제작해 관광 자원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울릉도·흑산도 등 먼 섬 지원 특별법, 100만 관광객 맞이 준비, LPG 공급 사업, 관광 인프라 확충에 따른 전력 수급대책 등 울릉군 현안과 관련된 의견들을 나누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마무리 말씀에서“민선 8기 시작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하며 “새 희망 새 울릉 의 가치 실현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며 울릉에 사는 것이 자랑이 되고 행복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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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前 국회의원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월 29일 김병욱 前 국회의원이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45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 의원의 기탁금은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를 통해 형편이 어렵거나 성적이 우수한 울릉군 지역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욱 前 의원은“지난 4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울릉의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제21대 포항 남구·울릉군 국회의원으로 울릉군 교육발전특구·학교복합시설 사업 유치에 앞장서는 등 울릉 인재양성과 교육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으며 지역을 방문해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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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토교통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 선정
통영시, 국토교통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봉평동 일원 구.신아Sb조선소 부지가 국토교통부 주관‘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등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계획 특례구역으로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다.
통영시는 지난 5월 구.신아sb조선소 부지를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에 신청해 국토교통부 평가를 거쳐 지난 7월 1일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통영시는 해당 부지를 융·복합 성장산업 육성, 여행객 편의 증진, 유인시설의 공간으로 조성해 민간기업 등의 유치를 통해 융·복합 관광문화시설단지로 개발해 여러 방면의 요구를 충족하고자 한다.
향후 통영시는 공간재구조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서 최종적으로 공간혁신구역을 결정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은 구.신아sb조선소부지에 융복합 관광문화시설 단지조성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력산업이었던 조선업의 쇠퇴로 많은 아픔을 겪었던 통영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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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쇼오머 FC 축구단, 합천박물관 및 옥전고분군 탐방
대만 쇼오머 FC 축구단, 합천박물관 및 옥전고분군 탐방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작년 대만 펑텐중 축구팀이 처음으로 합천박물관을 방문한데 이어 지난 1일 대만 쇼오머 FC 축구단 22명이 한국문화체험을 위해 합천박물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만 쇼오머 FC 축구단은 대만지역에 있는 중학생 축구팀이며 여행사 ㈜인터코리아팔공신휴에서 주관하는 ‘대만청소년 축구교류 문화체험단’의 일정으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스포츠 문화교류를 위해 합천을 방문했다.
축구단은 합천박물관에서 옥전고분군 출토 유물에 대한 전시 해설을 듣고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모티브로 하는 연필꽂이 만들기를 하면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시간과 함께 고분군 탐방 시간을 가졌다.
그 밖에도 합천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고리던지기 등 한국 전통 민속놀이를 즐겼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대만 축구팀 쇼오머 FC 축구단에 세계유산인 옥전고분군을 널리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 며 “앞으로도 합천박물관에 지속적으로 대만의 청소년 및 많은 단체들이 방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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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특별교통수단 및 휠체어택시 전달식
합천군, 특별교통수단 및 휠체어택시 전달식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2일 합천군청 광장에서 휠체어 탑승 장비를 갖춘 특별교통수단 및 휠체어택시 3대를 위탁운영기관인 경남지체장애인 합천군지회에 전달했다.
특별교통수단 차량은 중증보행장애인,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 차량은 연중 24시간 운행하며 버스요금과 연동해 콜센터 사전예약으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경북 고령군, 성주군까지 운행한다.
특별교통수단 운행 횟수는 2023년 기준 1만 회를 돌파해 교통약자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고 있다.
휠체어 택시는 장애인 및 65세 이상의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이용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합천군 관내에서만 운행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교통약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특별교통수단의 지속적인 증차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들이 받는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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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 안전보행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거창군, 어린이 안전보행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일 거창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 거창군 공무원 등 30여명이 함께 교통문화지수 향상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등굣길 어린이 안전보행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운전자들에게는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해 회전교차로 통행방법, 방향지시등 점등 생활화, 불법주차 금지 및 주차선 지키기 등을 홍보했다.
또한 차량 운전자에게 회전교차로 안전한 통행방법인 △교차로 진입 전 속도 줄이기 △회전차량 우선 △방향지시등 점등 3원칙 안내해 선진교통문화 의식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은 “궂은 날씨에도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린이 보호구역뿐만 아니라 군 전체가 교통안전이 확보된 지역사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관계 시민단체와 협력해 앞으로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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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치경찰위원회, 재해·재난 현장에서 긴급출입 및 대피명령 이행 철저 당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024년 1월 2일에 제정된 ‘112신고의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이 7월 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재해·재난시 긴급출입 및 피난명령 이행 철저’를 대구경찰청에 지시했다.
이 지시에는 112신고 출동·순찰 등 경찰활동 시 재해·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출입과 피난명령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조치, △ 지자체 및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공동대응 등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대구경찰청은 시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재난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112신고 처리 과정에서 재해·재난 현장의 급박한 위해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 위험을 방지하거나 시민을 구조하기 위해 경찰관은 타인의 토지·건물·물건의 일시사용·사용제한·처분을 하거나 긴급출입을 할 수 있다.
또한, 일정한 구역을 정해 그 구역에 있는 사람에게 그 구역 밖으로 피난할 것을 명할 수 있으며 112신고 처리에 있어 협력이 필요한 경우 소방·지자체 등 유관기관에 공동대응을 요청해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재해·재난 현장에서 긴급조치·피난명령 등 경찰관의 협조 요청을 받은 경우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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