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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중앙부처 2차 방문 국비사업 지원 건의
구인모 거창군수 중앙부처 2차 방문 국비사업 지원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구인모 군수가 이끄는 17명의 국비 확보 추진단이 지난 7월 3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3개 중앙부처를 방문해 1,435억원 규모의 거창군 역점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방문은 기획재정부에 김천리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남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3개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하고 보건복지부에는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으며 행정안전부에서는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신청 9개 사업에 대한 국비 교부를 건의하는 등 총 13개 국비 지원 사업, 1,435억원을 건의했다.
지난 4월 23일과 24일에도 연이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7개 중앙부처를 방문해 거창군 6개 사업, 1,453억원과 국가직접 4개 사업, 3조 9,715억원 등 총 10개 사업, 4조 1,168억원 규모의 국비사업 지원을 건의한 바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행복과 지역성장, 번영과 풍요의 살기 좋은 거창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라면 앞장서서 직접 발로 뛰겠다”며 “내년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해 군민과 출향인 등 모두가 합심해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정부 긴축재정 기조가 계속되는 열악한 지방재정 환경에서 지속적이고 탄력적으로 현안 사업의 연속적인 추진을 위해 재정을 확충하고자 올해보다 154억원이 많은 2,929억원을 국도비 확보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군수를 필두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재정 건의를 하는 등 국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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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마늘 산지 경매 본격 시작
합천군, 마늘 산지 경매 본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1일 합천동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마늘 산지 첫 경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마늘 경매에 들어갔다.
이날 현장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장진영 경상남도의원, 이종철 합천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군의원, 강문규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경제부본부장, 노순현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장, 노태윤 합천동부농협 조합장, 지역농협 조합장,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매는 7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전자경매로 실시하고 오전 10시 30분까지 입고된 물량에 대해 오전 11시부터 경매를 실시 한다.
또한, 합천유통에서도 7월 1일 첫 경매를 시작으로 7월 말까지 합천새남부농협, 가야농협, 합천호농협, 합천농협, 율곡농협 지정장소에서 이동경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앞으로도 고품질의 마늘을 생산하기 위한 마늘 우량종구 보급과 농업기계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으며 중·도매인, 마늘 생산농가, 합천군의 상생협력 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작년 마늘 경매 결과 10,627톤의 마늘을 출하해 302억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합천군 관계자는 ”작년 마늘 수확기에 잦은 강우로 벌마늘이 많이 발생해 농업인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올해는 좋은 가격으로 보상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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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법수 악양마을‘우리동네 한바퀴’사업 촬영
함안군 법수 악양마을‘우리동네 한바퀴’사업 촬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달 28일 KBS 1TV ‘우문현답’ 촬영팀이 법수면 악양마을의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올해 1월 가야읍 도음마을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KBS 1TV ‘우문현답’ 촬영팀과 함안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 대산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 및 대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함께 계획하고 추진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악양동 마을회관 및 마을 일대에서 마을 주민들 다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며 서로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며 필요한 서비스는 없는지 살피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여러 활동이 이뤄졌다.
‘우문현답’ 촬영 감독의 신명나는 장구연주와 트로트 열창, 그리고 촬영팀과 함께 온 가수의 멋드러진 노래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즐거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또한 어르신들의 경험과 삶의 지혜가담긴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교훈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순배 이장은 “우리 동네에 혼자 적적하게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힘든 점이 없는지 물어봐 주고 좋은 음식과 노래로 마음도 즐겁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마을 이장이자 동시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마을 주민들이 힘든 일은 없는지 잘 살펴서 서로 돕고 아끼는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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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아는 만큼 늦출 수 있다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7월 3일부터 치매보듬마을 2개소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보듬마을이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환자에 대한 관심과 돌봄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앞서 사전 주민인식도 조사 및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실시하는 치매안심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8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치매이해교육, 치매예방 3·3·3 수칙 안내, 치매예방체조 따라하기 등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미술·인지·회상·감각·운동 등의 다양한 인지영역 자극 활동을 제공해 마을주민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 활성화를 돕는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한 치매교육 및 인지자극 활동을 통해 마을주민의 치매예방에 적극 기여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치매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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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고운광장에서 ‘여름 저녁 노을장’ 즐겨요.
함양군, 상림 고운광장에서 ‘여름 저녁 노을장’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예술회관은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7월 19일 20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함양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상림 문화놀이장날’ 7월 행사 ‘여름 저녁노을장’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공연, 놀이, 장터가 결합된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로 어린이, 청소년부터 학부모,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 등 지역민의 주도적 참여로 문화활동의 장을 마련하고자 상림공원을 활용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먹거리 夜시장’, 손으로 기르고 만든 모든 것들 상림 손장, 돗자리 당근마켓과 팝업물놀이터, 페트병 물총놀이, 모깃불 피우기와 보이는 라디오/오픈마이크 버스킹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오후 8시부터 열리는 모기장 영화제에서는 정글번치 월드투어,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상영하는 등 다양한 놀이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놀장이 열릴 예정이다.
문화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문화놀이장날에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함양 상림을 방문해서 공연도 보고 문화놀이 체험 및 장터도 즐기고 다양한 문화축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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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간관광 공연형 도보투어‘백투더 1592 진주성’참가자 모집
진주시, 야간관광 공연형 도보투어‘백투더 1592 진주성’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야간관광 특화도시 진주시가 이달 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주성 야경을 배경으로 역사체험극 도보투어‘백투더 1592 진주성’참가자를 모집한다.
‘백투더 1592 진주성’은 진주대첩이 일어난 1592년에 활동했던 세계의 위인들을 주제로 한 역사 스토리텔링 도보투어이다.
진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김시민 장군부터 천문학계의 두 천재 갈릴레이와 케플러,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1세, 세계적인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스토리를 관객참여형 상황극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진주성 공북문에서 시작해 임진대첩 계사순의단, 촉석루, 김시민 장군 동상 순으로 이동하며 현장에서 펼쳐지는 연극에 즉석으로 참여하게 된다.
연극은 1막에서 과학 퀴즈를 풀고 2막에서는 등장인물로 참여해 보도록 하는 등 공연 내내 관객과 소통하면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참가 신청한 11세 이상의 진주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2일 ~ 13일 양일간 2회씩 총 4회 진행된다.
참가를 원할 경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에 접속하거나 리버나이트 진주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회차별 3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진주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촉석루와 남강 등 진주의 아름다운 야경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야간관광 특화도시 진주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고 진주를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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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4년 하반기 진주형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2024년 하반기 진주형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4세까지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생계지원이 필요한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사업 유형에 따른 연령 제한과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적연금 수령자 등 참여 제한이 있으므로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잘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이달 4일부터 11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신청서류를 지참한 후 주소지 읍 · 면사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17명으로 선발된 사람은 9월 2일부터 12월 6일까지 3개월 간 사업 유형에 따라 1일 4 ~ 6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시급 9,860원에 1일 부대경비 5000원, 주휴 · 연차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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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첫 명예도로명 '교촌1991로' 탄생…지역 상징의 새 이정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일 첫 명예도로명인 ‘교촌1991로’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교촌1991로’는 1991년 구미에서 시작한 교촌 1호점의 상징성을 부여하고 교촌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교촌 1호점 지역 명소화 프로젝트’추진과 연계해 구미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부여했다.
명예도로명은 이미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의 전부 또는 일부 구간에 기업 유치와 국제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도로명을 추가로 부여하는 것으로 실제 주소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현재 전국에 총 248개의 명예도로명이 부여돼 있으며 교촌1991로는 구미시의 첫 명예도로명이다.
법정도로명인 송원동로의 일부 구간으로 동아백화점에서 구미버스터미널까지 약 500미터 구간이며 사용기간은 5년으로 주소정보위원회 재심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교촌1991로 명예도로명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하나의 가치자원으로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토리를 찾아 명예도로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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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울려펴진 구미의 재도약…재경출향인 구미에 힘 보탠다
서울에 울려펴진 구미의 재도약…재경출향인 구미에 힘 보탠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재경출향인과 출향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구미시 투자환경과 기업지원 시책 홍보를 통한 투자유치 기반조성을 위해 재경출향기업인과 함께하는‘2024 구미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강명구 국회의원, 김관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태환 오상교육재단 이사장, 황제현 재경구미시향우회장을 비롯한 재경출향인과 출향기업인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변화하는 구미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상영, 구미시 투자환경 및 각종 기업지원 시책, 시정 방향에 대한 설명을 통해 재경출향인과출향기업인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석한 재경구미시향우회 회원들은 고향 구미의 발전을 위해 장학기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1억 5천여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황제현 재경구미시향우회장은 “우리 출향인들은 고향 구미를 늘 잊지 않고 있으며 출향인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구미가 재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고 완전히 새로워진 구미시를 재창조하겠다”며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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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이 최우선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일 비상 경제 대책 TF 협의회 및 자문단, 기관단체장 등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비상 경제 대책 TF 5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비상 경제 대책 TF의 발굴 과제와 추진 시책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장호 시장은 직접 민선 8기 2년 동안 민생 현안과 직결된 비상 경제 TF 추진사업과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기업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활력 증진, 지역업체 사용 활성화, 저출생 위기 극복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미 경제 재도약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협의회, 자문단 위원, 기관단체장들과 소통했다.
비상 경제 대책 TF는 민선 8기 김장호 시장 취임과 동시에 진행된 1호 시책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타개하고자 분야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개 분야에서 225개 사업 발굴로 2조 2,334억원 규모의 민생경제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역업체 사용 활성화 및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 추진, 투자 유치 진흥 기금 조성,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전국 최초로 시행한 소상공인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 저출생 대책 TF단 구성, 새마을 중앙시장 야시장 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의회 및 자문단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추진부서의 노력, 변화와 혁신을 통한 발상의 전환으로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확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근로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 및 법률구조 상담 △대규모 축제 및 행사 시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들을 시행했다.
그 결과, 반도체 소재·부품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교육발전특구에 이어 기회발전특구까지 지정 되며 정부 4대 특구 유치로 구미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한편 이날 보고회 참석자들은 구미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활력 제고 지역업체 사용 활성화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의 내용을 담은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으며 마지막으로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의 염원을 담아 한목소리로 외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 위원은 “민선 8기 취임 이래 김장호 시장과 많은 관계자가 기존 관습에서 벗어난 발상의 전환으로 지난 2년간 구미 경제가 되살아 날 유의미한 지표를 보이며 구미에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며 미래 구미 10년을 위해 지금처럼 큰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비상 경제 대책 TF를 통한 민생경제 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어려움에 부닥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 등 시민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며 과거 국가 경제발전의 선봉장 역할을 했던 구미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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