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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함양군, 사회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노인복지과 주관으로 7월 3일 오후 1시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관에서 사회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신청 인원이 많아 3회차로 나누어 계획되는 이번 교육은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협조를 받아 기관 소속의 노인인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날 1회차 교육이 실시됐다.
교육은 1교시 노인인권의 이해, 2교시 노인생활시설의 인권침해 사례, 3교시 노인인권감수성 향상, 4교시 노인존중케어의 이해 등의 내용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업무 숙련도 및 노인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금지되어 시설 및 기관 종사자분들이 정보교환 및 소통의 장이 마련되지 못했는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종사자들의 업무숙련도 향상과 정보공유도 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소속의 종사자들이 참여했으며 남은 2~3회차 교육은 7월 10일과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문화예술회관 1층 소공연장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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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함에 따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계획을 수립해,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19개소로 △물놀이시설 운영 전 안전검사 및 안전의무사항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및 자격 적합 여부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기준 및 관리기준 적합 여부 △미끄럼, 추락 방지 안전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했으며 어린이놀이시설 시설관리 기준준수 여부 등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물놀이장은 7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52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운영하며 성수기인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토·일요일은 오후 5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단,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과 청소 등을 위해 휴장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시원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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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안의 지역에 공공임대주택 들어선다.
함양 안의 지역에 공공임대주택 들어선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일 오후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 최재열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의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그동안 함양읍에 편중된 임대주택을 지역 내 북부권으로 확대·공급해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별 역할 등 제반 사항을 규정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군내 부족한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열 경남지역본부장은 “함양군과의 협약을 통해 농촌 지역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서하초 작은학교 살리기에서 출발한 함양군과의 협력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의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안의면 당본리 일원 약 5,000㎡ 면적에 60호 규모의 임대주택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올 하반기 국토부 주택건설사업 승인을 거쳐 내년 사업착공에 들어가 2027년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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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해교실 맞춤형 동화책 제작 사업 시작
거제시, 문해교실 맞춤형 동화책 제작 사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찾아가는 문해교실 거제몽돌학당’ 참여 학습자 맞춤형 부교재를 만드는 동화책 제작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거제몽돌학당’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실 강사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주 2회·2시간씩 총 25주간 한글교육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기초수학 등 생활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동화책 제작사업은 문해교실 강사와 학습자가 함께 참여해 맞춤형 부교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 추진을 위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광역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신청해 국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동화책 제작의 첫 발걸음으로 관내 동화책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문해교실 강사를 대상으로 글쓰기와 삽화 그리기, 동화구연 등 교육을 실시하며 앞선 과정을 통해 동화창작 기초를 배운 문해교실 강사가 글을 쓰고 그 글을 바탕으로 문해교실 학습자들이 삽화를 그려 한 권의 동화책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강사와 학습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사업이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의미있고 보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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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미공원‘황토볼 산책로’ 웰빙 관광지로 급부상, 발걸음 이어져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적으로 맨발 걷기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삼척시 장미공원 내 맨발공원 일원에 조성된 황토볼 산책로가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웰빙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삼척시는 장미공원의 기존 자갈 산책로가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내부검토를 거쳐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황토볼 산책로로 개선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관련 절차에 착수한 바 있다.
이에 지난 4월부터 총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세족장과 야간 조명시설을 갖춘 산책로 3개소를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개방했으며 아름다운 조명과 오십천 일원의 쾌청한 공기로 가족, 연인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맨발걷기는 발의 자극을 통해 치매예방, 기억력향상, 혈액순환, 고지혈증 개선, 고혈압 당뇨 완화, 불면증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황토는 원적외선 방사율이 우수해 지압이나 찜질시 체온을 올리는 효과가 있어 작은 자극만으로도 맨발 걷기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맨발 걷기 열풍에 발맞추어 장미공원에 새로이 황토볼 산책로를 만들어 개방했다”며 “야간에도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만큼 휴식을 취하고 싶은 시민과 관광객 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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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누리집 시민 칭찬 공무원 격려, 간담회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7월 3일 삼척시청 누리집에 시민들의 칭찬을 받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이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대표 누리집의 시민마당 ‘칭찬한다’ 게시판에 게재된 친절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해 사기를 진작시키기고자 이번자리를 마련하게 됐으며 민선 8기 출범 1년차 기간의 23명, 2년차 기간 중 2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간담회에서 참석한 친절공무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충실하게 이행해 준것에 감사를 표하고 미국의 소설가 워싱턴 어빙의 ‘친절한 마음은 기쁨의 샘이며 그 근초의 모든 것을 미소로 새롭게 만든다’라는 어록을 인용해 친절한 민원서비스로 우리 시의 행정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삼척시청 총무과 최혜진 주무관은 지난 2023년 원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면서 평소 친절하고 성실한 태도와 업무분장을 가리지 않는 우수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 ‘칭찬한다’ 게시판에 올라와 우수사례로 언급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기념해 칭찬받은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수 직원들을 격려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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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동 향교마을, 도내 유일 ‘2025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명륜동 향교마을, 도내 유일 ‘2025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명륜동 향교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도시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에, 원주시는 지난 2024년 봉산동에 이어 올해 명륜동 향교마을까지 선정되며 ‘2년 연속 선정’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명륜동 향교마을에 2025년부터 5년간 국비 30억원 등 총 4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안심골목길 조성 및 토사유출 위험지·경사지 계단 정비 등 안전 확보 △도시가스 공급, 공가 리모델링 등 기반시설 확충 △ 분리수거장 설치 등 위생여건 개선 △슬레이트 지붕 개량 등 노후주택 정비 △주민역량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운영 등이다.
특히 휴먼케어는 65세 이상 고령 인구와 취약계층의 거주 비율이 높은 향교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지역 주민 대상 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 구성을 지원한다.
향교마을은 어려웠던 한국전쟁 시기 강원 이북 지역 피난민들이 원주향교 부지에 모여 살면서 형성된 마을로 1970~80년대 지어진 무허가주택들이 40여 년간 존재하고 있다.
전체 주택의 93%가 30년 이상된 노후주택이 93%이며 무허가주택 40%, 슬레이트 주택 53% 등 향교마을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향교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22년 도시 활력증진 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해 향교 진입로를 정비했으며 이번 공모 사업과 관련해 사업 부지 소유주 강원도향교재단과 사전 협의 절차를 완료했다.
또한 명륜1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자생단체와 협력해 거리 환경 정비, 집수리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한 주거환경과 낙후된 생활 인프라로 불편을 겪어 온 향교마을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무엇보다 도시가스 공급 및 노후주택 집수리 등을 통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이 한 층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시대위원회는 도시 지역과 농어촌 지역에 대해 공모사업 평가를 실시했으며 사업 대상지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각각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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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단 내 치아용 보철수복 전문기업 “하스”, 코스닥시장 상장 쾌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2008년 강릉과학산단 내 설립 이후 국내 보철수복 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하스”가 ‘24. 7. 3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하스”는 2009년에는 강원 TP 벤처2공장 입주 후 꾸준한 제품개발과 연구를 통해 23년 기준 연매출 160억원, 고용인력 100여명 등 단기간 내 강릉과학 산단을 대표하는 세라믹 소재 기업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이 기업은 인공 치아 소재를 개발하는 의료용품 제조업체로 주력 생산품인 리튬디실리케이트 소재는 자연치와 가장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치과 소재 전문 유통파트너사 133곳을 통해 7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하스”의 김용수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생산역량을 꾸준히 키워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공모자금은 제3공장 확장과 R&D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릉시 관계자는 “최근들어 강릉과학산단의 꾸준한 노력을 통해 2개의 중견기업이 탄생됐고 특히 이번 “하스”의 코스닥 상장은 경제도시를 지향하는 강릉시에 아주 보배로운 일이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주식시장 상장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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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제교류 활동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장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 포르투갈 브라가 시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제16회 국제 연례회의에 참석했다.
강릉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사무국의 활동 보고 참석을 시작으로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2030이후 어젠다인 브라가 선언의 초안 발표를 함께했다.
브라가 선언으로 강릉시 역시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 브라가 선언에 지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강릉시장은 각 도시의 시장들로 구성된 포럼에 참석해, 브라가 선언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고민하고 문화기반의 지방정책수립, 지속가능발전 도시구축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 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육성 전략에 대해 해외 도시 시장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는 향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강릉시의 미식문화를 한단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문화가 중심이 되는 도시의 지속가능발전 역량을 높이는데 힘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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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결과 발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의 단위행사 중 하나인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어 계룡시 용남초등학교 5학년 이현수 학생의 ‘동생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은 가족여행이나 체험학습, 교외 활동, 방과 후 활동 등 다양한 소재의 사진일기가 출품됐다.
전국에서 300여 점의 사진 일기가 출품됐으며 특히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이나 사진반 지도 선생님이 지도해 학교별, 학급별로 단체로 참여한 점이 눈에 띈다.
사진 전문가와 시인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들은 사진과 일기의 내용에 대한 상호 연관성과 표현을 가장 큰 기준으로 삼아 심사해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 장려상 5점, 가작 10점, 입선작 40점 등 모두 60점을 선정했다.
이현수 학생의 ‘동생들’은 사진으로 봐도 아주 귀엽고 장난기 많은 동생으로 보인다.
또 친구들은 동생이 없거나 1명뿐인데 자기는 동생이 둘이나 있으며 그것도 말을 안 듣는 여동생이라고 했다.
매일 자기 일을 방해하고 화를 내면 엄마한테 이야기해서 자기만 혼낸다고 억울해하면서도, 최근 저출산 문제로 인해 동생들도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마무리해 저출산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제까지 이야기하고 있어 대상으로 선정했다.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입상작은 오는 7월 12일부터 강원도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전시하며 시상은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7월 19일 저녁 7시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장에서 시상하고 나머지 입상자는 7월 중 여름방학 이전에 학교로 상장을 보내어 자체 시상을 하게 할 예정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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