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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교류 협력 업무협약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4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교류 협력 활성화를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며 세부 협약 사항으로는 △비급여 진료비 본인부담금 10% 감면 △제증명 50% 감면 △건강증진센터 기본검진비 20% 감면 △장례식장 이용료 10% 감면 △진료 및 접수절차 우대 서비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으셨던 군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의료 혜택이 체감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보건의료원은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한의과 △가정의학과 등 의료취약지 필수 진료 과목 의료진을 진료업무 대행 의사로 확보하며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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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신규대상자 발굴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7월 한 달간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신규대상자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는 여러가지 사유로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동행매니저가 함께 병원을 동행함으로서 병원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서비스로 동행매니저의 역할은 집↔병원 간 이동, 접수·수납, 각종 검사실 및 시술실 이동 안내, 예약, 처방전 및 약품수령, 투약지도, 진료정보 보호자 전달 등이고 병원동행 외 일상생활의 이동지원도 신청 시 가능하다.
이에 시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의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7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홍보물 배포와 언론보도, 시정 소식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병원 진료가 필요한 재가노인이면 된다.
이용료는 기본 1시간 5,000원으로 추가 30분당 1,500원이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기본 1시간 1,000원 추가 30분당 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병원동행서비스 이용에 유의할 점은 동행매니저가 서비스 대상자를 직접 병원에 모시고 가는 것이 아니며 병원으로 가는 교통비는 자부담하거나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도 있다.
석해진 가족과장는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어르신의 병원 방문 횟수가 증가하고 보호자의 타지역 거주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병원동행서비스가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적기에 안전한 병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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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부터 동해시 해수욕장 본격 개장
오는 10일부터 동해시 해수욕장 본격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7월 10일부터 8월 18일까지 40일간 6개 해수욕장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0일 망상해수욕장 내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해수욕장 근무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열리는 해수욕장 개장행사를 기점으로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한다.
40일간 열리는 6개 해수욕장의 운영시간은 망상·망상리조트·추암해수욕장은 6:00부터 24:00까지, 노봉·대진·어달해수욕장은 6:00부터 22:00까지며 6개 해수욕장 모두 수영가능시간은 09:00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특히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망상·추암해수욕장은 성수기인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10일간 수영가능시간을 1시간 연장해 19시까지 운영하고 망상해수욕장과 추암해수욕장에 시민프리존을 비롯해 망상해수욕장에는 어린이 물놀이장와 불꽃놀이존을 운영한다.
시는 안전하고 원활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안전요원, 야간안전관리원, 망상해수욕장 철도건널목안전관리원, 교통주차관리원, 질서계도원 등 배치와 안전 관련 장비를 확충 하고 개장 전 6개 해수욕장 백사장 토양오염도 검사를 5개 물질에 대해 실시해 환경기준에 적합한 결과가 나왔고 2개 균에 대한 수질검사를 개장 전 1회, 개장기간 중 3회, 개장 후 1회를 실시해 피서객의 안전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설치한 바다신호등으로 실시간 해상기상 정보를 제공해 작년 해수욕장 인명사고 제로 달성에 이어 올해도 인명사고 제로 달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해수욕 외에 다양하고 알찬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 4일간 추암해수욕장에서는 버스킹 공연, 망상해수욕장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2024 동해 비치페스티벌 힙바다-힙해’와 7월 27일부터 7월 28일까지 2일간 ‘제20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남녀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려 뜨거운 모래 해변을 시원하게 식힐 예정이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으로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기억에 남는 휴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한,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를 홍보해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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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계약원가심사 통해 예산집행 효율성 향상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금년 상반기 184건의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1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원가심사 제도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각종 사업발주 전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심사한 뒤 계약을 진행하는 제도로 공사의 경우 3억원, 용역 5천만원, 물품구매 2천만원 이상인 경우와 5억원 이상 공사의 설계변경 시 사업비의 증가율이 기존금액의 10% 이상인 사업이 대상이다.
2024년 상반기 심사대상 사업 184건에 대해 계약원가심사를 진행한 결과 예산 절감률은 2.3%로 공사 82건 10억 6,000만원, 용역 63건 1억 2,900만원, 물품 39건 520만원을 절감했다.
또 시는 품셈적용 오류와 노임 및 제경비 등에 적정 원가를 반영하지 않아 과소 설계된 경우 증액 조정해 시공품질을 향상하는데도 기여했다.
권용해 공보감사실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전예방감사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는 사전에 차단하고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하는 등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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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사용 점적호스 무상수거기간 운영
안동시, 농사용 점적호스 무상수거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농사용 점적호스 무상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사용 점적호스 무상수거 기간은 점적호스 배출이 많은 상반기에는 3월~4월, 하반기에는 9월~10월 연 2회 운영하며 수거된 점적호스는 재활용 처리시설로 이송해 재활용된다.
점적호스는 비닐하우스, 고추밭 등 물 주기용으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나 이제까지는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 부착해 배출했어야 했다.
무상수거기간 운영으로 농민의 비용부담을 줄이고 농촌환경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부피가 커서 마대에 담기 어려우므로 일정한 크기로 말거나 끈으로 묶어 타 영농폐기물과 혼합되지 않도록 배출해야 하며 무상수거 기간 이후에는 150cm 끈 한 묶음당 2천 원의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해 마을별 영농폐기물 배출장소에 배출 후 행정복지센터에 수거를 요청해야 한다.
한편 안동시는 폐비닐·폐농약용기류, 반사필름도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폐비닐·폐농약용기류 집중수거기간은 상반기, 하반기이며 반사필름은 11월~1월이다.
영농폐기물의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현재 영농폐기물 집하장 360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단체에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 수집보상금도 연중 지급하고 있다.
반면, 재활용이 불가능한 부직포, 잡초매트 등은 마대에 담아 30리터당 천원의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 부착 후 배출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영농폐기물 적시·전량 수거를 통해 청결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마을에서도 점적호스를 비롯해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반사필름 등 농사용 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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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 ‘웅부도서관’이 달라졌어요
안동시립 ‘웅부도서관’이 달라졌어요
[아시아월드뉴스] 1965년 개관한 안동 최고령 장수 도서관, 웅부도서관은 이용자 편의와 수요를 우선한 운영과 관리로 지역민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도서관이다.
지난 오랜 시간 동안 웅부도서관은 책을 빌려주고 읽는 단순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욕구를 반영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먼저, 도서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시민 희망 도서와 정기 도서 구입으로 시민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신간과 스테디셀러 등의 도서를 상시 비치하고 있다.
또 장수 도서관답게 타관에서 찾기 힘든 조선왕조실록, 안동 향토자료와 같은 고서도 다량 보유하고 있다.
또한 복합 문화 공간 기능 수행을 위해 연중 시기별로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여행 영어’, ‘명상 아쉬탕가 요가, ‘자세 교정 필라테스’, ‘키 크는 요가’와 같은 활동적인 신설 강좌뿐 아니라 ‘명화 읽어주는 도서관’, ‘책 속의 한 줄 캘리그라피’, ‘창의수학’ 등과 같은 학습·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강좌를 개설했다.
매회 약 110명 이상의 수강생이 평균 70% 이상의 높은 참석률로 상반기 문화강좌에 참석했고 만족도 지수 약 4.9점이라는 높은 호응을 얻어 현재 몇몇 강좌는 재개설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4월에는 2023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과학분야 ‘나의 초록 목록’ 허태임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 형식의 문화행사도 개최했다.
이 밖에도 우리 도서관만의 특색사업인 지역작가 은행제는 우리 지역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지역작가를 찾아 소개하고 그들의 도서를 구입, 비치하고 작가 활동을 지원해 ‘제2의 권정생 작가’가 탄생하길 기원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지역작가 서미숙의 신간 ‘안동 시내버스 종점기행’ 북콘서트도 개최해 지역민의 큰 호응을 받았다.
참석한 시민은 지역작가들이 마음 놓고 역량을 펼칠 기회를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웅부도서관은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2023년 안동시립도서관 최초로 최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후 2년 연속으로 타이틀을 유지하면서 안동시립도서관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도서관 관계자는 “2년 연속 최우수도서관에 선정된 것은 ‘발전하는 도서관이 되자’라는 직원들의 목표와 노력을 외면하지 않는 시민 덕분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진정성을 갖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부터 웅부도서관은 여름을 맞아 각종 문화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체험 문화 행사, 방학 특강 문화교실, 아동 독서 습관 프로젝트인 여름방학 독서교실 등을 준비 중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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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점검
권기창 안동시장,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권기창 시장은 7월 2일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약한 공사현장과 빗물펌프장 등을 방문해 현장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권 시장은 남선 진실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 현장과 용상동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과 수방자재 현황, 비상시 장비ˑ인력 대기 현황, 빗물펌프장의 펌프, 수문, 제진기 등 배수시설 가동상태 등을 확인했다.
권기창 시장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만큼, 철저한 준비와 대비, 선제적 대응만이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자연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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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우리동네 지킴이 ‘마을활동가 발대식’ 개최
거창군, 우리동네 지킴이 ‘마을활동가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일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다목적실에서 가조권역 마을활동가 42명의 공식적인 활동을 알리는 ‘4개 면 마을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마을활동가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돌봄대상자, 지역자원 발굴, 서비스 연계 등 민·관 협력의 조력자 역할을 하는 마을 내 주민봉사자이다.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에서는 관할지역이 기존 2개 면에서 주상·웅양이 포함 된 4개 면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마을활동가 양성·운영 사업을 통해 4개 면의 신규 마을활동가를 발굴해 2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날 신규 마을활동가들의 활동 동기 부여와 자긍심 고취, 개인 역량강화를 위해 발대식과 마을활동가 교육을 추진했으며 마을활동가들은 앞으로 본인이 속한 면에서 돌봄 대상자 발굴·지원, 통합돌봄사업 추진 협력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마을공동체성 강화와 마을복지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유수상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이 행복한 마을이 늘어날수록 향후 복지가 나아가야 되는 방향인 마을복지 활성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마을활동가 여러분이 앞장서서 이끌어 주셔야 된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마을활동가는 앞으로 확대 추진되는 통합돌봄의 핵심 인력이다”며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 내 통합돌봄 체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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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고성군·하동군 공무직노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사천시·고성군·하동군 공무직노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공무직 노동자들이 인근 지자체간의 상생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상호기부하는 등 발벗고 나섰다.
사천시·고성군·하동군 공무직노동자들은 3일 오전 사천시장실에서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씩을 상호기부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사천시·고성군·하동군 3개 시·군 공무직노조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것이다.
천재호 고성군지부장은 “고성과 사천은 인접한 지역이라 많은 부분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이웃사촌이다 서로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발전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석문 하동군지부장은 “앞으로도 사천, 하동, 고성의 상호기부가 꾸준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향사랑기부제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상호기부에 동참해 주신 사천시, 고성군, 하동군 공무직노조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상호기부가 3개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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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도 하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시행
양산시, 2024년도 하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로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검사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는 물금읍행정복지센터 옆 임시주차장에서 11일부터 12일까지는 동면민원사무소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검사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배기량 260cc 초과 이륜차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에 제작돼 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대기환경보전법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주기는 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에 최초 정기검사 후 매 2년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각각 31일 이내에 보험가입증명서 및 수검료 15,000원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만일 정기검사를 기한 내 받지 않을 시에는 만료일부터 초과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최근 이륜자동차에 의한 소음 및 배출가스 민원이 증가 추세로 정기검사와 지도·단속을 통해 청정하고 정온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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