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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으로 묵호역 인근 연필뮤지엄에서 ‘여행스케치 in 동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동해시는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올해 진행하는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작년DMO 사업인 ‘여행이 야기가 있는 북살롱’의 리뉴얼 버전으로 동해시의 삶과 문화를 공유해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묵호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관광객에게는 편의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여행자 플랫폼의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에서 동해시로 정착한 여행작가, 동화작가, 홍보마케터와 디자인 교수, 부곡동 청년지원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다채로운 ‘동해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7월 6일 채지형 여행작가의 ‘동해 여행의 모든 것’이란 주제의 이야기로 시작한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연필뮤지엄 4층에서 열린다.
신청은 동해DMO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심진숙 사무국장은 “지난해 여행자플랫폼을 활용한 ‘여행자식탁’과 ‘여행이야기가 있는 북살롱’, 그리고‘망상 달빛 샌드마켓’이 좋은 성과를 내어 최우수 DMO에 선정됐다 작년보다 더 우수한 사업을 추진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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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지류형 상품권 환급
동해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지류형 상품권 환급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2일부터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를 동해사랑상품권 지류형 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돌파 방안으로 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전국적 인기를 얻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주요 관광지를 적극 활용,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입장권 구매시 1천원권 또는 2천원권 지류형 상품권으로 돌려주어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도째비골스카이밸리의 2023년 입장객 기준으로 환급 대상과 금액을 추산해보면 2,000원권은 193,105명, 1,000원권은 329,039명에 금액은 총 7억여원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약 4억원의 지류 상품권 환급이 예상되어 이를 통해 관광객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다양한 관광지에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에 발행하는 지류형 상품권의 1천원권은 일출명소 추암의 촛대바위, 2천원권은 도째비골스카이밸리를 넣어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기 관광지도 함께 홍보한다.
지류형 상품권 취급과 환전을 위해서는 기존 동해페이 가맹점과는 별도의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하며 가맹점주는 관내 농협·축협 등 15개 금융기관에서 상품권 환전을 청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이 별도로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는 없다.
시 관계자는 “지류형 상품권 발행이 관광객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관내 다양한 관광지로 유도해 관광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5천원권, 1만원권 등 다양한 권종 발행, 가맹점 확대 등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지류형 상품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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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보건소‘2024년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실시
진주시 보건소‘2024년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3일 6일 총 3일에 걸쳐 진주시민 34명을 대상으로‘2024년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걷기의 중요성을 숙지하고 올바른 걷기방법을 습득해 걷기 문화 확산과 생활 속 걷기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교육시간은 한국워킹협회 소속 전문 강사진들이 △걷기지도자의 역할 △바른 자세와 올바른 걷기 방법 △맨발 걷기 등 총 오후 3시간에 걸친 이론교육과 실습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사람은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수료생은 자격증을 통해 지역사회 내 걷기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주민건강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우리 지역의 걷기지도자들이 걷기운동의 올바른 지식 및 실천 방법을 전파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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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서울 더케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성과대회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 지자체를 포상하고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259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2023년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계획, 운영, 성과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팀을 구성해 지역 특성과 건강 현황을 분석하고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및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체활동 및 영양, 금연, 구강보건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지원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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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입자 보호규정 강화된 공인중개사법령 홍보
영주시, 세입자 보호규정 강화된 공인중개사법령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부동산 중개대상물에 대한 공인중개사의 확인·설명 의무의 신설 등 세입자 보호 강화를 위한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1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내 공인중개사에게 중개거래 계약 시 개정 내용 이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적극 홍보활동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사회초년생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세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중개의뢰인에게 알권리를 보장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주요 개정 사항은 임대차 확인정보 설명, 현장안내자의 신분 고지, 관리비 금액과 산출내역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명확하게 기재하는 등 임대차 계약 시 임차인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알리고 중개보조원의 무자격 중개행위와 무분별한 관리비 부담을 방지하는 등 중개거래 질서를 바로잡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는 세입자에게 임대인의 미납세금 확정일자 부여 현황 전입가구 등 선순위 권리 관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권 전세금 반환보증보험을 자세히 안내한 후 설명했음을 확인 설명서에 기재해야 한다.
또한 중개보조원의 무자격 중개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본인의 신분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며 이를 확인했다는 서명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기재하고 주택관리비 투명화를 위해 관리비 세부내역, 관리비 부과 방식 등을 확인·설명서에 기재해야 한다.
조규홍 토지정보과장은 “개정된 사항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하겠다 공인중개사분들은 중개 거래 행위 시 개정된 규정 이행에 차질 없도록 규정 준수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께서는 부동산 거래에 관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토지정보과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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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내 제조업체에 ‘올해 물류비’ 지원…최대 300만원
영주시, 관내 제조업체에 ‘올해 물류비’ 지원…최대 300만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제조업체들의 물류비 부담 완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주시에 공장등록을 하고 신청일 현재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도에 사용한 물류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년도 수혜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어 지속적인 물류비 지원을 통한 관내 제조업체들의 경영여건 개선 및 성장동력 마련이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기간 내 사용한 물류비의 지출증빙서류를 첨부해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지난 5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김명자 영주시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물류비 지원사업이 관내 제조업체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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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개념 여행축제 ‘2024 올댓트래블’ 참가
영주시, 신개념 여행축제 ‘2024 올댓트래블’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여행 박람회 ‘2024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영주의 관광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이데일리-코엑스-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올댓트래블’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급격히 변화하는 여행·관광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주는 새로운 포맷과 콘셉트의 박람회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진행된 박람회에서는 여행플랫폼, 여행서비스, 여행콘텐츠, 트레블테크, 여행·로컬 크리에이터, 바이어상담회, 컨퍼런스 등이 다양하게 진행됐다.
시는 박람회 기간 홍보관을 운영하며 문화·건강·스포츠산업을 아우르는 명품 관광 거점 영주댐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 소수서원 ‘우수 웰니스 관광지’ 국립산림치유원, 소백산생태탐방원 등 영주관광 매력을 수도권 여행객들에게 알렸다.
특히 오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9일간 문정둔치 일원에서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공연과 새롭게 만나보는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질 ‘2024 영주 시원 축제’를 홍보하며 피서객 유치에 집중했다.
홍보관을 운영한 영주시 관광진흥과 민소진 주무관은 “많은 분이 영주시 카카오 모바일 채널인 ‘영주에서 뭐하지?’ 친구맺기 이벤트에 참여해 주고 직접 제작한 관광기념품 ‘힐리 소주잔’과 ‘힐리 인형’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뿌듯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접한 트레블 테크 등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우리 시 관광산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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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바일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빼기’ 어플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어플 서비스를 7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평창군 주민들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기 위해서 읍·면을 방문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아야만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읍·면 방문 없이 빼기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로 간단하게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빼기’ 어플을 다운 받아 ‘회원가입 폐기물 신청 수수료 결제 배출번호 이면지에 기입 폐기물에 배출 번호 부착 신청 장소에 배출’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또한 빼기 어플에서는 가전·가구처럼 도로변까지 배출하기 어려운 대형폐기물의 운반 업체를 중계해 주는 ‘내려드림’ 서비스와 중고 입찰을 소개해 주는 ‘중고 매입’ 기능을 통해 군민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빼기’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이용률을 높여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플 이외에 빼기 홈페이지에서도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은 기존 방식대로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고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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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7월 12일까지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수요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인삼 생산 농가의 자연재해 피해 경감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2025년도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수요조사를 이번 달 12일까지 실시한다.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철재 해가림 및 하우스 등 인삼 내재해 시설, 무인 방재시설, 점적 관수시설, 방충망 시설, 야생 동물방지시설, 도난 방지시설, 인삼 농기계 등을 보조 50%, 자부담 50% 조건으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2024년도에 직파했거나 2025년도에 인삼을 본 밭에 이식하려는 농업경영체’로 전년도 의무자조금을 납부한 농업경영체 또는 신규 인삼재배 농업경영체만 해당한다.
또한,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았거나 신청한 농업경영체는 우선 지원 대상이며 미인증 농업경영체는 지원한도액의 90%로 차등 지원된다.
단, ‘인삼산업법’에 따라 경작 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는 제외된다.
내년도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조사 기간 내에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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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후계자 사천시협의회, 선진임업 6차 산업현장 견학 및 연찬회 개최
한국임업후계자 사천시협의회, 선진임업 6차 산업현장 견학 및 연찬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임업후계자 사천시협의회는 임업 후계자들의 역량 강화와 정보 교류를 위해 사천시 토종다래 재배 농장에서 선진임업 6차 산업현장 견학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최문영 임업후계자 사천시협의회장, 박점갑 토종다래연구회 대표 등 관내 임업후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토종다래 재배에 필요한 다양한 이론과 기술 교육이 진행됐으며 현장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또한 임업 후계자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를 위한 간담회와 토론시간도 가졌다.
한편 토종다래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소화기 질환은 물론 만성간염이나 간경화로 황달·구토나 소화불량일 때 효과가 좋은 임산물로 알려져 있다.
최문영 회장은 “이번 행사가 임업 후계자들의 역량 강화와 임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임업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체험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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