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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공원 내 노후 야외음악당 및 화장실 철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이르면 오는 9월까지 의암공원 내 노후 야외음악당과 화장실을 철거한다.
이번 공사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의 하나다.
시는 국내 목조건축 기술력 제고 및 실용화, 국산목재 수요 창출 및 탄소중립 기여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일반공모설계를 통해 공모안 선정 후 올해 8월 실시설계완료 및 올해 하반기 본 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노후 야외음악당과 화장실을 해체 및 철거하기로 했다.
의암공원 야외음악당은 준공일이 1992년 12월 31일로 면적 349.87㎡, 지상 1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공사는 7월부터 9월까지며 현장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히 공사 중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통행을 일부 제한할 예정이다.
또한 수변공원길 인도로 통행할 수 있도록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설치 및 안전 유도원을 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철거 후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 야외공연장 및 홍보관 등을 건축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게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재조성할 예정이다.
공연장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층이며 야외 공연, 휴게, 전망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이 가능한 복합시설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중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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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 접수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군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인 활동을 장려하고자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인제군은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7일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배달강좌제’로 통칭되는 본 사업은 학습자들이 자발적으로 교육주제와 내용을 선정하고 강사를 섭외해 신청하면 군에서 강사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인제군에 거주하는 7인 이상의 학습자로 구성된 모임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경우 5인 이상 모이면 신청 가능하다.
군은 강사의 전문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사업의 타당성 및 창의성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 활동내역에 따라 강사료와 원거리 교육에 따른 교통비를 지원, 강사의 강의경력과 이동거리 등에 따라 차등지급된다.
이경화 평생교육팀장은 “누구든 원할 때 배울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더 많은 군민에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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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인제군 랜드마크로 ‘우뚝’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개관 1년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인제군의 랜드마크로 우뚝 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인제읍 상동리 일원에 개관한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2024년 상반기까지 누적 방문객 수 106,729명을 기록, 13,069명이 도서 대출을 이용했고 도서관 강좌와 행사 등 프로그램에 3,285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공공문화시설의 우수사례로 떠오르며 견학을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등 도내 시군뿐 아니라 서울특별시, 전남 신안군, 전남 장성군 등 전국 152개 지자체 및 단체에서 총 2,861명이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내실 있는 운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지난 6월 지방시대 공공도서관의 역할 및 정책사례에 대한 논의를 위해 ‘인제군 공공도서관 포럼’을 개최했다.
향후 어린이 인형극, 작은 음악회, 작가와의 만남, 명사초청 특강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합문화기관으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 기적의도서관 프로그램이 인문학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군민이 더욱 쉽게 문화를 누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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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제 재창조, 원로 경제인의 힘과 지혜 모은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일 호텔금오산에서 구미경제를 이끌어 가는 경제계 원로와 전·현직 경제인,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미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경제계 원로의 고견과 노하우를 듣고 전·현직 경제인과 기업인 간의 소통,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많은 경제계 인사들과 구미의 다양한 산업 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앞으로 구미시가 나아갈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자리를 마련한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구미경제 발전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지역경제 원로 대표인 박병웅 구미상공회의소 9대 회장은 “구미시가 원로 경제인들을 예우하고자 하는 모습에서 감동했고 앞으로 구미경제 발전에 미력하게나마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지역 경제계의 많은 도움과 지원 덕분에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 혁신클러스터,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이번 기회발전특구까지 정부의 지방시대 대표 4대 특구를 모두 유치할 수 있었다”며 “지역 경제계의 경험과 가치를 많이 공유해주길 바라며 구미재창조를 목표로 더욱 속도감 있는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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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스마트 주차 도입…도내 최초 통합 주차 정보시스템 제공
구미시, 스마트 주차 도입…도내 최초 통합 주차 정보시스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일부터 도내 최초로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통합 주차 정보시스템을 제공한다.
통합 주차 정보시스템은 공영주차장을 디지털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하며 △통합 주차관제 센터 △모바일 실시간 주차 정보 △무정차 시스템 △지갑 없는 주차장 △감면 사전등록 비대면 서비스 △QR코드 사전 결제 시스템 등이다.
이중 지갑 없는 주차장과 QR코드 사전 결제 시스템은 9월 중 구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은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24시간 무인 원격제어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차장마다 분산된 주차관리소를 일원화해 공영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 주차관제 센터는 봉곡동 자전거안전교육장 건물에 위치하며 구미 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모바일 서비스 제공을 중점을 뒀다.
반응형 웹 구현을 통해 모바일로 실시간 주차장 내 빈자리를 확인할 수 있어 더 이상 주차 공간을 찾아 헤맬 필요 없으며 출차 시에도 모바일로 결제할 수 있다.
전입자, 다자녀 가정의 경우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을 전액 감면받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창문을 내려 다둥e앱 등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구미시 주차 포털사이트를 통해 비대면으로 감면 대상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무정차로 출차할 수 있다.
9월 중 제공될 ‘지갑 없는 주차장’은 손을 창문 밖으로 뻗어 결제하는 과정에서 정산기와의 먼 거리, 카드 결제 오류 등을 개선한 것으로 주차 포털 사이트에 카드를 등록하면 고속도로의 하이패스처럼 차량 번호판 인식 시 무정차 출차와 함께 자동 결제된다.
시는 이 외에도 다양한 주차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며 시스템 도입 후에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 요구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통합 주차 정보시스템 구축은 젊은 도시 구미에 걸맞은 스마트한 공영주차장 운영으로의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불법주차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2일 준공식을 여는 구평동 공영주차장과 함께 대규모 주차장 4개소 조성을 진행 중이며 시민 참여형 사업인 ‘시민 행복주차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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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원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자 ‘제1회 강원 청년대상’ 후보자를 7월 28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도 청년정책 수립 및 추진에 기여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성실한 자세와 모범적인 생활로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며 △기타 각 분야에서 청년활동이 우수한 도내 거주 개인 또는 단체이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도내 시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의 장이며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강원 청년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청년의 날 기념행사 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청년대상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귀감이 되는 청년을 지속 발굴해 청년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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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시동“사북읍 건강마을 코디네이터 채용”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주민자발적 조직인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은 건강지표가 낮은 마을이나 지역주민들의 추진의지가 강해 성공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함께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행복한 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마을 코디네이터는 주민들을 만나 지역주민 건강위원회 구성과 활동을 돕고 지역의 건강문제를 주민과 함께 발굴해 자발적인 건강생활실천 활동 추진을 돕는다.
군은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 계획에 의거 공개채용을 통해 사북읍 지역의 건강플러스마을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소통하며 건강위험요인 감소,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건강지도자 발굴, 건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강위원회가 구성되면 마을의 건강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가 사업의 구성원이 되어 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인 건강플러스마을 사업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군은 지난 2014년 고한읍을 시작으로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 신동읍과 여량면, 2022년 임계면, 2023년 남면에 건강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각 지역마다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색있는 건강프로그램을 진행,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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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저연차 공무원 지역 정착 위한 ‘직원숙소 건립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위해 직원숙소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숙소 건립 사업은 신규 공무원의 주거안정을 통한 공직 이탈을 막고 직원 복지향상과 사기진작으로 군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신규 공무원 대상으로 ‘직원 거주 형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에 거주 기반이 없거나 출퇴근 거리가 멀어 월세를 이용한다고 응답했으며 민간 대비 낮은 수준의 임금에 비해 주거비 지출이 큰 부담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선읍 북실리 621-1번지 일원에 지상 4층, 주거공간 20실 규모의 직원숙소를 건립한다.
직원숙소 건립사업은 오는 12월 착공해 2025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직원 숙소 입주 대상을 저연차 공무원으로 제한하고 2년 간격으로 교차해 지역 임대 사업자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차원 회계과장은 “인구소멸 위기를 직면한 지역에 젊은 공무원의 정착을 돕는 것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직원 숙소 건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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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4 고성 청소년 흠뻑쇼’ 개최
경남 고성군, ‘2024 고성 청소년 흠뻑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 야외마당에서 2024년 제2회 고성군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2024 고성 청소년 흠뻑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 3회 중 2회차 진행 예정인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무더운 여름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날리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성군 청소년 누구나 참여 능하다.
또한, 이번 축제는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에어 풀장, 물총놀이를 통한 시원한 물놀이와 전문 디제이 초청을 통한 신나는 음악, 그리고 비치볼 만들기, 네온비치백, 이끼 액자 등 다양한 체험과 컵라면. 샌드위치, 소시지, 아이스크림 슬러시 등 먹거리 부스가 준비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고성군 지역사회 내 다양한 유관기관이 축제 부스 운영에 참여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마련할 예정이며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2024 고성 청소년 흠뻑쇼는 작년에 이어 지역 청소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역 내 청소년들의 무더운 여름을 날릴 수 있는 축제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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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부터 8월 4일까지 스물여섯번의 물결, 동강에서 만나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도시 영월에서의 여름, 2024년 동강뗏목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코로나 팬데믹과 기상 악화로 취소되었던 동강뗏목축제가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특별한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매력으로 가득 찬 26회를 맞이하게 된다.
8월 2일 금요일부터 8월 4일 일요일까지 3일간 펼쳐질 이번 축제는 대형 워터파크존 안에 주무대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배우 조한선과 함께하는 DJ 파티, 박상민, 코요태, 노브레인, 노라조, 박서진 등 연애인 축하 공연, 워터파크존, 카누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 시설 등.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즐거움이 끊이지 않을 예정이다.
도내 청소년 댄스 대회, 밀당 대회, 워터댄스 파티 등 모든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떼돈 이벤트’는 놓쳐선 안 될 특별한 기회이다.
8월 2일부터 4일까지 축제 기간 영월에서 발급된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안심할 수 있는 다수의 더위 저감 시설 설치와 CU 편의점 및 위생 허가를 받은 20여 대의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월군 봉사단체에서 준비한 하이볼과 맥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동강뗏목은 1867년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경복궁 중수를 위해 강원도 산골의 좋은 목재를 한양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용했던 이동 수단으로 동강에서 한강까지 먼 여정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 사회 교통의 발달과 경제발전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동강뗏목축제를 통해 지역의 역사 문화를 보전 및 증진하고자 한다.
또한 동강 뗏목이 새로운 강원 무형문화재로 자리매김할 날을 기대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관계 인구를 생활인구로 유입 등 다양한 방면에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을 모색하고 지역 현안을 개선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이번 동강뗏목축제가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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