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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력 허용업종 확대 대책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0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고용허가 업종 관련 부서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및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고용허가제의 발전적인 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외국인력 허용업종 확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역 산업현장의 인력난 심화로 다양한 분야의 사업장에서 외국인력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이번 고용허가제 허용업종 확대를 계기로 외국인력을 활용하고 있는 도내 고용허가 업종 기업·단체들의 운영 및 애로사항, 고용허가 허용업종의 추가 확대가 필요한 분야의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의 이미희 지역협력과장과,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장영호 지역본부장이 함께해, 강원지역의 외국인근로자 고용현황, 고용허가제 제도 개선 및 허용업종 확대 필요성 등 고용허가제 발전적인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진다.
한편 고용허가제는 국내 인력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다.
정부에서는 지역 산업현장 인력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외국인력 도입규모를 16만 5천명으로 확대하고 인력난 심화 업종을 선정해 외국인력 고용을 허용 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부터 4개 신규 허용업종에 대해 고용허가 발급 신청을 받고 있다.
도내 체류 중인 비전문취업 외국인력은 5,276명에 달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인구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고용허가제 확대 추진을 통한 외국인력의 도입규모 확대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산업현장의 일자리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에게 일하기 좋고 정착하기 좋은 환경을 지원해, 향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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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한민국 펫캉스 개최…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3일
구미시, 대한민국 펫캉스 개최…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3일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마이스진흥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구미시가 후원하는 ‘2024 대한민국 펫캉스’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반려산업 발전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미시 반려동물 가구는 3만여 가구에 달한다.
전국 61개의 반려동물 용품 업체가 참여해 84개의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13일 개막식에는 가수 VOS 박지헌과 구미대학교 천무 응원단의 축하공연이 열리며 동물농장 아저씨로 유명한 이웅종 대표의 ‘바른 산책문화 만들기’ 강연과 최승훈 반려동물구조협회장의 ‘생활 속 펫티켓’ 토크콘서트가 열려 반려동물 가족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올바른 펫문화를 전파한다.
140만 이색동물 유튜버 정브르의 팬사인회도 열리며 햄스터, 애완곤충과 같이 귀여운 소동물부터 타란튤라, 뱀, 도마뱀과 같이 독특한 동물도 만날 수 있다.
△구미/대구 수의사가 운영하는 무료 건강상담센터 △구미대학교 반려동물케어학과의 반려동물 진학상담관 △반려동물구조협회의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체험놀이 △전문가의 화려한 어질리티쇼 △수제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펫 관련 프로그램들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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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청렴 교육 및 청렴서약식 실시
상주시의회, 청렴 교육 및 청렴서약식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청렴 연수 과정으로 송윤선 강사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등 관계 법령 해설과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특히 청렴 서약식을 통해 청렴한 의정문화 확산과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신뢰받는 상주시의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반부패 예방 활동과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청렴도를 향상하고 지역사회 리더·주민대표로서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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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오늘은 머리하기 좋은데이’ ~
거창군,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오늘은 머리하기 좋은데이’ ~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월 말부터 월 2회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들을 찾아가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늘은 머리하기 좋은데이’를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4년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타인의 도움 없이는 미용실 방문이 어려웠던 장애인과 노인에게 전문 미용사가 1인당 분기별 1회씩 직접 방문해 커트, 염색 등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센터 케어매니저와 동행해 복지상담도 제공한다.
대한미용사회 거창군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 서비스는 향후 대상자의 만족도 조사와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사업 지속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구희자 대한미용사회 거창군지부장은 “내가 가진 기술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며 “몇 번의 가위질을 통해 달라지는 어르신들의 모습과 밝은 미소에 나도 같이 미소 짓게 됐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대한미용사회 거창군지부에 감사를 드리며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희망과 행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고령화 사회에 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모두가 행복한 복지 거창 조성을 위해 민·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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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합천영상테마파크 홍보부스 인기몰이
대구치맥페스티벌, 합천영상테마파크 홍보부스 인기몰이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개최된 “2024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합천영상테마파크 홍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를 활성화 하기 위해 각종 행사 개최 및 홍보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한여름 밤의 공포가 현실로” 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릴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축제를 미리 알리고 합천영상테마파크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홍보 부스에서는 축제 홍보영상 상영 및 삐에로 탈을 쓴 사회자가 호러 이벤트 진행을 하고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했다.
특히 대형 고스트 젠가게임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젠가게임에 참여해 미션을 성공한 방문객들에게는‘고스트파크 어웨이크’무료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합천군은 오는 13일 사직야구장과 14일 논산 션샤인 테마파크, 21일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도 합천영상테마파크 관광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고스트파크 어웨이크’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뜨거운 여름, 오싹한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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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해운대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
봉화군-해운대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9일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해운대구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봉화군 실과소장 등 18명과 해운대구 김성수 구청장, 해운대구의회 심윤정 의장 등 해운대구 측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봉화군과 해운대구는 2023년 11월 교류를 시작으로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상호발전과 협력관계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양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 및 활용하고 행정, 경제,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으로 주민소득 증대와 양 도시 간 공동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자체가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협약이 양 지자체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점이 될 것”이라며 “진취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지자체가 상생하는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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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벼 병충해 드론 공동방제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7월10일부터 지역 내 벼 재배농지 1,013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1차와 2차에 걸쳐 벼 병해충 공동 방제에 나섰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6월말까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오는 8월초까지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와 함께 항공방제 약제 살포지도, 장마철 기상 조건에 따른 추가방제, 도복 예방 및 경감을 위한 약제 살포 요령 등 영농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기존방제 방식에 비해 80% 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약안전 사고도 예방 할 수 있어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의할 점은 드론은 항공에서 방제약제를 분사하기 때문에 친환경, 축사, 타 작물 인접필지 등을 미리 조사해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김시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도작 병해충 방제의 트랜드가 변하고 있고 드론 방제단의 활약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 벼 농가들의 소득 증가와 고품질 군위 쌀의 생산을 위해 드론 방제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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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집중점검 실시
군위군, 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집중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5일~8일 집중호우 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낙석, 사면붕괴, 토사유출 등으로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현장 및 산사태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많은 비로 임도 이용 시 피해가 우려되는 부계면 남산임도 외 2개 구간 24.62km에 대해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해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위군은 산사태취약지역 174개소에 대해 매년 2회이상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호우 및 장마 시 취약지역을 방문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비가 그친 후에도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군위군은 지난해 태풍‘카눈’으로 인한 기록적인 강우로 산림피해가 많았으나, 6월 30일 장마 전에 산림재해복구사업을 모두 완료했으며 2024년 신규 사방댐 조성 2개소 및 계류보전사업 2개소 또한 준공해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재난 및 안전에 대한 예방점검은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사항”이라며 “집중호우로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면 관계 공무원들의 대피 유도에 따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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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4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칠곡군, 2024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8일 ‘2024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진행하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생계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9월 6일까지, 지역공동체사업은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총 52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재기 강사를 초청해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해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고 근로조건 및 근무수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 칠곡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취업알선, 직업교육훈련 등을 안내하며 취업의지를 북돋아 줬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이 근로의 소중함과 보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욱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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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폭우피해 가구 복구 지원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7월 8일 갑작스럽게 쏟아진 집중호우에 주민 128명이 마을회관, 지역주민 가정, 보건지소 등으로 대피했으며 피해복구를 위해 민관이 두팔을 걷어붙였다.
영양읍 현리와 감천리 구간 국도 31호선, 지방도 911호선, 지방도 920호선, 군도 2호선, 군도 11호선, 청기면 구매리 214번지, 영양읍 서부 3리 5-3번지, 수비면 오기리 산51-1번지 인근 등 도로가 토사유출 및 지반유실로 교통이 통제됐다.
특히 많은 비가 내린 입암면 금학리와 대천리에서는 새벽 3시경 주민 50여명이 긴급대피하고 사면 유실과 침수, 상수도와 전기가 끊기고 마을 대부분이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마을순찰대 사전 점검과 신속한 주민 대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입암면 금학리와 대천리에서는 5가구가 토사에 쓸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으며 16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고 군 농지 62ha 이상 유실·매몰됐다.
이번 피해는 주택 침수·반파, 농경지 유실·매몰과 같은 사유재산 피해 외에도 도로유실, 제방 붕괴, 산사태, 전신주 전도, 통신망 두절, 상수도관로 유실 등 공공시설물에도 극심한 피해를 입어 복구가 불가피하다.
이에 군에서는 공무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이장연합회, 농가주부모임 등 민간단체 2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가에 쏟아진 토사물을 제거하고 침수 집기 세척, 폐기물 처리 등 환경정비에 활동을 실시했다.
침수 피해 복구를 지원받은 주민은 “수해 피해로 인해 막막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보태줘서 수해 복구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영양군은 9일을 시작으로 응급 복구 완료시까지 지원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호우는 단기간에 폭발적인 강우량을 기록해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했고 많은 재산 피해를 발생시켰다”며“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수해 피해가 빠르게 복구돼 일상생활이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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