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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중장년 1인 가구 밥정사업, 김해 공유냉장고 나눔활동 진행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중장년 1인 가구 밥정사업, 김해 공유냉장고 나눔활동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일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중장년 1인 가구 밥정사업”에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중장년 1인 가구 밥정사업은 지난 6월에 시작해 음식을 매개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 중장년층의 마음을 살피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 나눔활동’은 참여자들이 수업을 통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저소득층의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8주를 동안 김해 공유냉장고에 음식과 함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담아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해 공유냉장고는 김해시먹거리시민위원회 먹거리정책과 김해시가 설치해 누구나 음식물을 채워놓을 수 있고 필요한 사람은 가져갈 수 있도록 지난 1월에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박숙님께서는, “1인 가구 나 또한 끼니를 챙겨먹기가 어려운 점이 많이 있는데, 저소득층은 더 많이 어렵고 힘들 것이다.
김해 공유냉장고를 통해 따뜻한 음식을 나눌 수 있어서 좋고 지속적인 홍보와 나눔활동이 이어져 공유냉장고에 음식이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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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호우 피해 지역 대상 먹는 물 무료 점검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발생한 폭우로 인해 먹는 물의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무료 수질검사를 한다.
이번 긴급 수질검사는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신고 전화 한 통으로 시료의 채수부터 분석까지 신속히 진행될 예정이다.
상수도는 정수 처리로 오염물의 제거와 염소 소독을 통해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만, 직접 지하수를 개발해 사용하거나,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마시는 물로 사용하는 지역은 호우시 지하수의 수위 변화와 함께 수질오염의 우려도 발생한다.
이러한 위해 요인 중 긴급하게 대응해야 하는 것이 수인성 질환으로 시·군을 통한 접수와 더불어 호우 지역 주민의 오염 신고 접수 시 비상대책반이 직접 시료를 채취해 최단기간에 결과를 알려 주는 주민 친화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에도 예천 지역 집중 호우시 신속하게 수질검사를 추진 했다.
검사 항목은 pH, 색도, 탁도,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등으로 2023년 수해 기간 검사 때 발견된 부적합 항목을 위주로 선정해 신속한 오염 여부 판단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먹는 물 수질검사에 통상 14일 소요 되는 기간을 4일로 단축해 주민들에게 빠른 결과를 통보할 수 있게 된다.
손창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께서는 긴급 수질검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안전한 식수를 이용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수질검사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검사 완료 후 개별 통보한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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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웃에게 냉기 나눔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 가져
경북도, 이웃에게 냉기 나눔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11일 경북적십자사 3층 앙리 뒤낭홀에서 관계자와 적십자봉사회 예천지구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기획·추진하는 ‘온기 나눔 캠페인’과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맞춰 기획했다.
키트는 폭염에 대비해 여름 이불 세트, 손 선풍기, 모기장, 젤리 비타민, 모기약, 주방세제와 같은 물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 제작을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후원과 물품 지원해 키트 구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함께 키트를 만들면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공감하며 이웃에게 냉기 나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제작한 총 300개의 키트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의 취지에 맞춰 도내 취약계층과 영·유아 300세대에 지원한다.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웃에게 냉기를 나눠준다는 취지의 행사에 참여해 기쁘다”며 “관내 단체들이 협력해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회원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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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원자력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소재 15개 참여기관과 함께 ‘지역 원자력산업 기반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원자력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지역 인재 양성과 맞춤형 일자리 고용 창출을 위해 산-학-연-관의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영남권 4개 지자체의 15개 참여기관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38개 협력기업이 참여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다짐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원자력 전주기 고급 인력 양성 지원, 지역 원자력 기업 맞춤형 고용 창출, 지역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한 원자력 전주기 교육과정 개발과 공유 등으로 향후 기관 간 협업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원자력산업 인재를 양성해 나간다.
한편 ‘지역 원자력산업 기반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은 산업통상부 주관 에너지 인력 양성 사업으로 지역 에너지 산업생태계 위기 극복과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며 지난 5월 10일 영남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응모해 원자력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올해부터 2029년까지 6년간 국비 170억을 포함한 총 221억원을 투입해 원자력 전주기를 아우르는 교과목 공동개발과 지역 원자력 기업 연계 장기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채용 지원 등을 수행해 경북 원전산업을 견인할 전문 인력을 육성한다.
김병곤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경북은 국내 최대 원자력 집적지인 만큼 원전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영남권 지자체 및 참여기관과 협력해 원자력 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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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혁신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디지털 행정 시대 열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인구-산업 통합플랫폼 GBinPLUS+ 2단계 사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첫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GBinPLUS+는 경북도와 LX가 협업해 개발한 전국 최초 공간정보 기반 광역-기초 공동 업무 활용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지자체의 인구와 산업 데이터를 분석해 인구감소 대응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LX의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2단계 중점 사업으로는 저출생 극복과 지방시대 정책 수립에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 제공을 위해 정주 환경 분석과 투자 입지 분석 서비스를 신규로 개발하고 있다.
정주 환경 분석 서비스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특화 서비스로 지도 기반의 공공 및 편의시설 현황 등 수요인구 분포를 토대로 도내 정착하고자 하는 유입 인구를 대상으로 정량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 입지 분석 서비스는 도내 신속한 투자유치가 필요한 지역의 건축물 및 시설물 현황과 법률 규제에 따른 입지 가능성을 사전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입지 선정 및 발굴로 투자유치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인구와 산업 데이터 제공 범위 확대, 분석 서비스 기능 추가 등을 통해 기존 서비스를 고도화해, 업무 담당자의 활용도와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다.
참고로 인구 데이터는 기존 내국인에서 외국인까지, 읍면동 단위에서 통 단위까지 제공 범위를 확대해 좀 더 세밀한 데이터 제공과 분석으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용 및 산업 동향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각화 서비스와 경북도 특화 통계 콘텐츠를 확대해 분야별 다양한 정책 인사이트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정우 메타AI과학국장은 “GBinPLUS+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으로 디지털 업무혁신과 함께 보다 차별화되고 지속 가능한 정책 수립을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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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2024 주민 기록가 양성 참여자 모집
고성문화재단, 2024 주민 기록가 양성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마을 기록가를 양성하는 ‘주민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10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주민 기록가 양성 사업’은 지역의 기억과 일상을 주민 중심으로 기록해 고성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 서사를 아카이빙 하기 위한 기록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해당 과정은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기록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주민 기록가 양성 사업’은 신규 주민 기록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년도에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주민 기록가 자치 활동 단체인 ‘새록새록’의 마을 기록 활동 지원으로 나눠서 운영할 계획이다.
2024 주민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은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마을의 역사, 기록, 스토리텔링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7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교육은 아카이브 기초에 대한 입문 과정과 구체적인 기록 방법에 대한 강의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주민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하고 고성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주체적인 기록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정체성 및 지역문화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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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여름철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라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을 통해 전력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올여름은 이상 기후에 따른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전력 수급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에너지절약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6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공공부문 냉방 제한 등 하계 절약대책 이행 여부를 지도·감독하고 민간 부문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7월 중 밀집 상점가를 중심으로 에너지절약 홍보로 범군민 에너지절약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군은 7월부터 9월 6일까지 공공부문은 △ 냉방기 가동 시 실내 온도 26℃ 이상 유지 △ 전력 수급 집중관리 기간에 냉방기 순차 운휴 실시 △ 불필요한 조명 소등 △ 개인 및 공용 사무기기 절전 △ 에너지절약 홍보·지도 점검 등을 실시하며 민간 부문은 △ 적정 실내 온도인 26℃ 이상 유지 △ 영업 종료 후 옥외광고물 및 경관조명 소등 △ 냉방 다소비형 다중이용시설 자율절전 △ 범군민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등의 이행사항을 권고할 계획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올해 여름은 이상 기후에 의한 폭염으로 냉방 에너지 사용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에너지절약 실천에 군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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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 주식회사, 관내 저소득 가정에 삼계탕 2,004개 기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동원건설주식회사는 7월 12일 시청을 방문해 삼계탕 2,004개를 기부했다.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숙·정병열 대표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나눔과 관심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는 모습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건설주식회사는 2020년부터 매년 냉·난방용품, 식료품 후원을 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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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충주시 도계지역’원주광역상수도 공급협약 체결
‘원주·충주시 도계지역’원주광역상수도 공급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충주시는 이달 12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충주 도계지역 원주광역상수도 공급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조길형 충주시장, 이병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치연 수도시설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주시 소태면 상수도 공급을 위해 지리적으로 인접한 부론∼귀래면 간 송수관로를 활용해 하루 300톤의 원주시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된다.
연말까지 소태면 외촌마을 대상 상수도가 보급될 예정이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덕은·세포·하남·야촌·조기암 마을 등 총 5개 마을에 광역상수도를 추가 보급해 소태면 마을주민 430명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 복지 소외지역이었던 소태면 6개 마을주민의 주거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원주시와 충주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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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공항‘양양-중국’전세기 단체관광객 유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4일부터 양양국제공항 ‘양양~중국’ 전세기 취항에 따른 중국 단체관광객 약 1,300여명을 유치해, 8월 30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 단체관광객은 약 1,300여명에 이르며 도내 관광일정은 2박 3일 일정으로 설악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 해수욕장 등을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여름을 즐길 계획이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는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전세기 단체관광객의 우리 도 방문을 환영하며 머무는 동안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환대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다하고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해외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공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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