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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참가자 접수
2024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참가자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2024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참가자 접수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올해 콩쿠르는 바이올린 부문으로 진행되며 1994년 11월 1일부터 2009년 10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자는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마감은 7월 31일까지이며 본선 진출자는 8월 30일에 발표된다.
경연은 11월 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과제곡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위원은 미하엘라 마르틴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크리스티안 알텐부르거, 마틴 비버, 미치코 가미야, 이다 카바피안, 김현아, 이성주, 더글러스 셸던, 웨이둥 퉁 등 세계 각국의 명망 있는 교육자 및 연주자들이 맡을 예정이다.
결선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이며 독일 ARD 콩쿠르 예술감독 등을 역임한 크리스토프 포펜이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지휘해 결선 경연자들과 협연한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을 기리고 차세대 유망 음악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03년 시작됐다.
윤이상 선생의 타계일인 11월 3일을 기점으로 첼로 피아노, 바이올린 세 부문이 매년 번갈아 열린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지난 2006년 유네스코 산하 기구인 국제콩쿠르세계연맹에 의해 회원 자격을 승인받았으며 이는 한국에서 첫 번째이자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이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역대 입상자로는 피아니스트 김다솔, 윤홍천, 임윤찬, 첼리스트 이상은 & 이정현, 한재민,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송지원 등이 있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또한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한 나레크 하크나자리안, 리즈 콩쿠르에서 우승한 소피아 굴리악, 유치엔 쳉과 같은 외국인 수상자들도 꾸준히 배출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음악콩쿠르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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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愛온봄, 생애주기별 돌봄 안내 책자 배포
춘천愛온봄, 생애주기별 돌봄 안내 책자 배포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첫 춘천형돌봄 춘천愛온봄 선포식에서 첫선을 보인 돌봄 안내 책자가 올해 또 발간됐다.
춘천愛온봄 돌봄 안내 책자는 임신·출산,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범시민을 대상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돌봄 관련 사업을 정리한 내용이 담겨 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00권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한다.
사업은 70개에서 올해 90개 사업로 늘었고 청장년을 신설해 돌봄사업유형을 8개에서 9개로 좀 더 세심하게 게재했다.
한편 춘천愛온봄은 기본적인 생계를 책임지는 정부의 복지정책을 기반으로 춘천만의 돌봄 정책을 더한 브랜드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 지대를 예방하고 이웃이 이웃을 서로 돌보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시는 각종 복지 지원사업 정보를 총망라한 ‘춘천시 돌봄 통합 정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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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마음 돌본다”…춘천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민 마음 돌봐드립니다” 춘천시가 올해 7월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정서·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의 일상적 마음돌봄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춘천시민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인해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대상자에게는 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한다.
지원 기간은 이용권 생성일로부터 120일이며 주소지 관계없이 제공기관을 선택하면 된다.
이용권을 이용하면 심리검사 실시 및 대상자 상황 및 수요 등을 고려해 적합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1대1 대면으로 제공한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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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선 8기, 진심을 다해 걸어온 2년 더 큰 도약을 위한 초석 마련
울진군 민선 8기, 진심을 다해 걸어온 2년 더 큰 도약을 위한 초석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저출산, 지방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 군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고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달려온 울진군 민선8기 취임 2주년이 지났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 8기 군정 운영을 위해 함께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지난 2년은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울진 발전을 위한 진심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눈에 보이는 성과나 행정을 위한 군정 운영이 아닌 울진군의 내일과 군민 행복을 위해 지나온 진심의 2년. 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 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이라는 군정 목표와 함께 더 큰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 울진군의 민선 8기 지난 2년을 돌아본다.
군민들이 잘사는 울진군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의 목표인 민선 8기 군정은 지역경제에 힘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민선8기 울진군은 인구 10만 도시가 되는 희망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 시작은 울진의 원자력 전기를 이용해 생산할 수 있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이다.
손병복 군수는 취임 직후부터 수소 관련 기업과의 협약을 맺으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갔고 지난해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이어 지난 6월 28일 예타면제가 확정되면서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예타면제는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 15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지방권 최초로 이뤄진 것으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입주수요와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부에서 인정한 결과이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생산유발효과 9조원을 포함해 17조원의 경제효과와 38,000명이 넘는 고용유발효과로 지역경제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인구 유입을 끌어낼 것이다.
울진군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전절차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민선 8기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추진과 더불어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 및 관계부처와 집중적인 협의를 거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재개됐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은 경북 140만kW급 원전 2기를 2033년까지 건설하게 되며 지난해 실시계획 승인 이후 부지 정지공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군은 사업시행자, 주 설비 시공사와의 상생 협약을 통해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지역주민 고용 기회 마련 △관내 자재,장비의 건설 현장 투입 등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협약내용에 대한 이행 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할 계획이다.
건설인력의 주거 공간 확보 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건설인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농·수산업에 대한 변화도 이어갔다.
농업의 경우 고령화되고 열악한 환경 극복을 위해 기계화, 규모화에 초점을 맞추고 들녘특구사업, 대형저온저장고 건립, 임대형스마트팜 표고버섯 단지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해 돈 되는 농업환경 마련에 집중했다.
또한 수산업의 경우 유통시스템의 변화에 집중해, 신선 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및 수도권과 내륙권 당일 배송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선 8기는 관행적으로 운영되던 군정에도 경영 마인드를 접목해 군 소유시설이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위탁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법적 분쟁 중이었던 마린CC는 운영 정상화 및 울진군민 대상 할인율 확대 등을 끌어냈고 왕피천케이블카 등의 시설은 운영비를 지급하고 수익금은 군에서 받을 수 있도록 위탁방식을 개선한다.
관광 천만 시대를 준비해 온 민선 8기의 전략은 인근 지역의 관광객을 울진군으로 유입하는 것과 머무를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다.
차별화된 관광을 위한 첫 단계로 기존 인프라를 보완하고 변화시켜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도록 했다.
울진군의 봄 여행 명소인 성류굴 벚꽃길에는 데크를 조성해 군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요즘 여행의 트랜드인 맨발걷기 코스를 월송정 인근에 조성해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트랜드 중의 하나인 맨발걷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월송정 및 연호정에는 맨발걷기 명소를 추진 중이며 구산해수욕장을 애견동반해수욕장으로 개장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울진군만의 명소를 만들어 가고 있다.
더불어, 국가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잠시 살아보는 숲속 마을 사업, 후포 등기산 야간경관 조성 등을 통해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 기반을 조성해 가고 있다.
지난 5월 38회를 맞은 평해단오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울진군은 그동안 지역 축제였던 평해단오제를 전국단위 축제로 개최, 축제 장소 및 프로그램의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 축제의 경험을 보완해 앞으로 울진의 새로운 전통 문화축제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사계절 전천후 오션 리조트 개발은 ‘지역관광 투자유치 컨설팅 및 홍보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문가 자문과 투자유치 전략 수립에 대한 지원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 소소하지만, 삶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작은 부분도 소홀하지 않은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해왔다.
민선 8기 시작 후 울진군의 달라진 풍경 하나.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미용을 하거나 목욕을 가는 모습이다.
바로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사업 때문이다.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비 지원은 사업 시작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부터는 지원을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기존 연 5회 지원하던 행복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난 6월 말부터는 월 2회 경로당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운영과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경북 최초로 50세 이상으로 확대, 군수 관사를 방과 후 아동돌봄 이용시설로 활용, 전 군민 대상 무료버스 도입 적극 검토 등 군민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민선 8기 손병복 군수는 수도·전기·도로·안전 등 모든 군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수도 시설 개선사업 및 통합상수도 설치 사업 등 물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흥-삼산 간 군도 17호선 개통, 금강송면 시외버스 정류장 운영 재개, 죽변면 시골버스 운영 등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재난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대비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재난 발생시 선제적 대피, 세월교 차단시설 및 위험 표지판 설치 등으로 인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 안전 보험 보장범위를 확대해 만약의 사고 발생 시 군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민선 8기 군정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큰 힘이 되는 것은 군민들의 신뢰와 협조이다.
손병복 군수는 이런 군민들의 지지를 섬기는 군정으로부터 시작했다.
섬김의 군정 실천을 위해 손병복 군수는 군민들에게 다가가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기 위해 노력했다.
민생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군민의 이야기를 듣는‘군민 섬김데이’를 취임 이후부터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1개소가 넘는 마을회관과 현장 등을 방문해 283건의 의견을 수렴했고 166건이 완료 및 시행 중이다.
또한 생활의 작은 불편함부터 군정에 대한 조언까지 다양한 의견을 직통 문자메시지로 전할 수 있는‘군수 직통 문자메세지’를 통해 지금까지 651건의 민원 중 481건이 완료 및 시행 중이다.
민선 8기 공무원들의 이름표에는 ‘군민을 섬기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군민을 존중하고 섬김을 통해 군민에게 존중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먼저 인사하기 실천 및 전 직원 소양 교육부터, 인사왕 선발, 직원이 참여하는 먼저 인사하기 관련 굿모닝 아침방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실시한‘목요특강’은 도내에서 군부 최초로 진행되는 것으로 분야, 계층에 맞는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군민과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같은 대규모 국가산업 추진에서부터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같은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 민선 8기 군정 운영의 스펙트럼은 매우 넓다.
하지만 그 다양한 군정 운영을 이끌어 가는 가장 큰 축은 잘 사는 울진군을 만들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 있다.
민선8기 이제 반이 지났지만 울진군의 도약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군민과 함께 해온 2년을 통해 미래 100년의 기틀을 마련해 온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8기 울진군정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도전의 연속이지만 군민 여러분이 있기에 두려움이 없이 나아가겠다”며“땀을 흘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무한불성’의 마음으로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으니 군민여러분께서도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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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금고 보유 회계 운용 간담회 개최
함안군, 금고 보유 회계 운용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특별회계 및 기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회계 및 기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부서의 담당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에는 특별회계 및 기금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투명한 자금 관리 및 예산 집행 방안, 부서 간 협력 및 소통 강화 방안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함안군의 재정 운영을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특별회계 및 기금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담당자들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특별회계 및 기금 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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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함주공원 어린이 안심놀이터 물놀이장’19일 개장
함안군,‘함주공원 어린이 안심놀이터 물놀이장’19일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주공원 내 어린이 안심놀이터 물놀이장을 오는 19일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주공원 어린이 안심놀이터 물놀이장은 종합놀이대, 워터터널, 크라우드 샤워기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간이탈의실, 공원 주위 그늘막 및 벤치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이용대상은 11세 이하 어린이이며 4세 이하 유아 및 장애아는 보호자가 동반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화요일 및 우천 시에는 시설점검과 청소를 위해 휴장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운영을 위해 안전요원 2명과 관리요원 2명을 배치해 운영하며 물놀이 시설은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상수도 물을 사용하고 수질검사, 저수조 청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함주공원 어린이 안심놀이터 물놀이장은 지난 2013년 첫 개장했으며 매년 1000명 이상의 군민들이 이용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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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베트남 국제교류 간담회 개최
영양군-베트남 국제교류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베트남 다낭시 화방군수 및 다낭시 대표단이 11일 영양군을 방문해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과 두 지역간의 우호증진을 위한 국제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판번돈 화방군수를 비롯한 다낭시 대표단은 지난 11일 영양군을 방문해 양 도시의 우호 협력과 더불어 그동안 진행해 온 국제교류 현황 및 성과를 중점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영양군 방문으로 양 도시가 2018년 3월 자매결연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 3월 오도창 영양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영양군 대표단의 화방군 방문에 이은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도창 영양군수와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쩐 찌 끄엉 다낭시 부시장과 판번돈 화방군수 및 관계 직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진행해 오던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도시의 역할과 5개년에 걸쳐 시행된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의 성과 및 향후 지원 계획을 비롯해 청소년 국제교류 등 농업·경제·교육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로 이뤄졌다.
특히 농업분야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나아가 양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그동안 추진해 오던 농업, 인적교류는 물론 앞으로 교육·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하며 영양군으로 이주해 온 베트남 여성의 인권향상 등 양도시가 협력을 바탕으로 우호 관계가 한층 더 굳건해지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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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人의 기억을 기록하다.
청송군, 청송人의 기억을 기록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2년부터 매년 1개 마을을 선정해 어르신들에게 본인의 생애와 마을 이야기, 청송의 변천 과정 등을 인터뷰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파천면 신기리 새터마을, 2023년 주왕산면 주산지리 이전마을, 그리고 올해는 진보면 광덕리 교동마을을 만날 예정이다.
개인의 삶은 사회 공동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인간은 다양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 사회를 이루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고 한다.
청송군 근현대 구술기록 수집 사업에는 어르신들 본인의 생애사와 함께 사회적 경험도 함께 담겨 있다.
이것이 잊혀져가는 청송만의 이야기를 어르신들의 기억을 통해 기록해야 하는 이유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의 주름에 깃든 삶의 풍경에는 그들의 삶을 걸어온 기나긴 여정을 볼 수 있다”며 “청송군은 청송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대는 청송人의 구술기록 수집 작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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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어르신 외로움 극복을 위한 ‘행복, 감사찾기 스토리텔링’운영
청송군, 어르신 외로움 극복을 위한 ‘행복, 감사찾기 스토리텔링’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12일 월막2리 경로당에서 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 감사 찾기 스토리텔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정신건강이 악화되는 경향을 있어, 이에 노년층의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외로움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 종합검진을 사전에 진행했으며 '당신이 살아온 삶이 최고의 감사이자, 기적이다.
'라는 주제로 싱싱별곡의 진행자 기웅아재가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마음 건강을 챙겼다.
또한 김민제 색소폰 연주자의 마음나눔 공연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스트레스와 외로움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체건강 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한 청송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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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왕우렁이 일제 수거에 동참해 주세요
거창군, 왕우렁이 일제 수거에 동참해 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왕우렁이 유실로 인한 생태계 교란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31일까지 벼 재배에 사용되는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기간을 운영한다.
우렁이농법은 노동력이 적게 들고 잡초 제거 효과가 높아 벼 재배 농가에서 선호하는 방법으로 올해 거창군에서는 1,180개소 농가를 대상으로 약 13톤의 왕우렁이를 공급했다.
유실된 왕우렁이는 자연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왕우렁이 지원사업 참여 농가는 논에서 물을 빼는 시점과 장마철 등을 감안해 농경지와 농수로 주변 왕우렁이와 알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에서는 왕우렁이의 효율적인 활용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수거를 통해 자연생태계에 악영향을 주지 않도록 수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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