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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상림 문화놀이장날 "여름" 저녁 노을장 ‘우천으로 연기’
함양 상림 문화놀이장날 "여름" 저녁 노을장 ‘우천으로 연기’
[아시아월드뉴스] 빈둥협동조합은 ‘상림 문화놀이장날’ 7월 행사 ‘여름 저녁노을장’을 오는 8월 2일 3일 오후 5시부터 10시로 변경해 함양 상림 고운광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7월 행사는 오는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었으나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관람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문놀장을 즐길 수 있도록 개최 날짜를 변경하게 됐다.
이번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먹거리 夜시장, 손으로 기르고 만든 모든 것들 상림 손장, 돗자리 당근마켓과 팝업물놀이터, 페트병 물총놀이, 모깃불 피우기와 보이는 라디오/오픈마이크 버스킹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모기장 영화제 정글번치 월드투어, 해적-바다로 간 산적 등 다양한 놀이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놀장이 열릴 예정이다.
빈둥협동조합은 “우천으로 연기하는 만큼 보다 많은 분이 즐길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겠다”며 “문화놀이장날에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함양 상림을 방문해서 공연도 보고 문화놀이 체험 및 장터도 즐기고 다양한 문화축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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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 안전사고 예방 추진
함양군,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 안전사고 예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물놀이 지역은 물론 다슬기 채취 지역 등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물놀이 지역에 대해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 발굴 후 조치하고 낡은 시설과 장비는 교체 및 정비했으며 6월부터는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현장 상황 관리 및 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지난 11일에는 안의면사무소와 농월정에서 경상남도 사회재난과와 함께 여름철 수상 안전 관리를 위한 면담과 현장점검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양군에서는 여름철 함양군 내 계곡과 하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현장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시설과 장비 등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른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및 구명조끼 착용 등에 대한 홍보를 지속해서 펼치고 다슬기 채취 지역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예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함양군을 방문하는 물놀이객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물놀이객들도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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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 개최
고령군, 대가야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12일 고령대가야시장에서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유관기관·단체, 공무원·이장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과장의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조성 경과 보고 이남철 고령군수의 개장 인사 및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 도의회 의원, 전성환 대가야시장 상인회장의 축사에 이어 청년상인 소개 및 기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는 전통시장 내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전통시장의 오랜 역사와 청년들의 젊은 감성이 하나 되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갈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2022년 사업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부지 매입을 거쳐 2024년 6월에 조성을 완료했으며 부지 매입비 6억원을 포함한 총 18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시행했다.
돈까스 전문점 갈돈, 브런치 전문점 시장브런치, 일본카레 및 덮밥 전문점 코메야, 베이커리 전문점 희한한제과점 총 4개 점포가 입점해 대가야시장 내 새로운 먹거리,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고령군은 개장 인사에서 “전통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으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지역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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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메시지’대구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제22회 대구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이바유치원, 범어초등학교가 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11일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 대회에는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참가팀의 가창력, 작품완성도, 창의성을 평가해 입상팀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2팀에는 대구광역시장 상이 수여됐고 두 팀은 오는 9월 소방청 주관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출전한다.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교육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봉진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대회를 열심히 준비한 어린이들과 지도교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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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암환자의료비 지원사업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저소득층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율 향상을 위해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인암환자 지원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로 급여·비급여 구분없이 전체암에 대해 연 최대 300만원, 3년간 연속지원 받을 수 있다.
소아암환자 지원대상자는 등록 신청인 기준 18세미만 전체 암환자 로서 차상위·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당연선정 되며 건강보험 가입자는 소득·재산조사를 실시해 기준이 충족되면 백혈병 3,000만원, 기타암 2,000만원 까지 지원한다 암 치료와 관련해 다른 국가지원금은 중복지원 받을 수 없으며 관련 사항은 성주군보건소 진료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금전적으로 큰 어려움을 주는 병이기 때문에 “ 암환자 의료비 지원이 환자와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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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 개정법률안 발의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1일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상휘 의원이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2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던 특별법은 2025년 1월 17일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최외곽에 위치해 국경수비대의 역할을 하는 먼섬 주민의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과 생활기반 시설의 확충을 위해 제정됐다.
하지만, 먼섬지원 특별법과 유사한 서해5도 특별법에 비해 정주생활지원금, 노후주택개량 지원, 대학입학 특례제도와 같은 내용이 제외됐으며 상대적 역차별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이번 개정안에 관련 규정을 담아 발의하게 됐다.
이상휘 의원은“개정안에 정주생활지원금 등 관련 규정을 담으며 서해5도법에 준하는 지위를 얻음과 동시에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해 울릉도 등 먼섬 주민의 정주여건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고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 등 먼섬 주민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여준 이상휘 의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먼섬 지역과 협력해 개정안이 반드시 통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특별법 제정에 따른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7월 3일 국토연구원,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1차 간담회를, 경상북도, 경북연구원과 함께 2차 간담회를 진행해 울릉군에 필요한 각종 사업을 건의했고 정부의 계획과 절차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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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2024년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2일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철 부군수, 신중양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각 읍면장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색소폰 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시작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봉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수자원봉사자 11명에게 거창군수, 국회의원, 거창군의회 의장, 거창경찰서장, 거창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2부에서는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결속강화를 위한 투호, 제기차기, 신발 던지기 등 체육대회와 읍면별 자원봉사회의 신나는 노래자랑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박성근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자로서 역할을 해 오신 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사자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어디든 우리 자원봉사협의회가 앞장서서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자원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서슴없이 달려가는 봉사자분들이 있어 어려운 일들도 잘 헤쳐나온 것 같다”며 “ 앞으로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진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중양 거창군의회 부의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원봉사 현장에서 아낌없는 도움을 베풀고 있는 봉사자분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며 “오늘 하루는 다 함께 즐거운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 구성되어 현재 20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 내 각종 행사지원, 재난·재해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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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 강원과학기술문화 포럼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7월 11일 정선군 IBS 예미랩에서 강원연구원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 소중호 책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4 강원과학기술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과학문화 콘텐츠 발굴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특별강연과 어쿠스틱 공연으로 구성된 과학문화 융합 포럼 콘서트 1부 행사 후, 2부 행사로 강원과학문화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강원과학문화 종합토론은 강원 과학문화 발전방향과 확산을 주제로 박상용 센터장, 서건희 정선군 시설국장, 이종영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장, 윤희숙 강원대학교 생활과학교실센터 교수, 소중호 IBS 책임기술원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예미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초과학연구원이 기초과학의 역량제고와 다양한 국가 과학기술 분야의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자 지상연구실 및 지하 1,000m에 세계 6위급 고심도 지하실험시설을 구축해 암흑물질 탐색과 중성미자 연구 등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서건희 정선군 시설국장은 이날 토론회에 참여해 과학문화 포럼과 다양한 홍보로 과학문화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과학문화 소외지역의 과학문화 확산 및 인식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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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11일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4년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안전과 관련된 부서 및 기관의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증진 대표사업인 합천매화단디학교의 추진 일정 안내와 합천경찰서 범죄예방 설문조사 결과 공유 등을 통해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합천매화단디학교는 제1회 회의를 통해 대상 마을을 선정했으며 유관부서 및 기관들과 협업해 6회차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합천경찰서의 범죄예방 설문조사 자료를 통해 합천군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이유와 순찰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 공유했으며 합천경찰서와 군민참여단이 함께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취약지를 점검할 것을 약속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온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합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모든 합천군민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로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 등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합천군은 2024~2028년까지 5년간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강화 등 5대 목표별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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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토부 지역 수요맞춤지원 공모 사업 선정
함양군, 국토부 지역 수요맞춤지원 공모 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지역 수요 맞춤 지원 정부 공모사업에 ‘우리 안의 문화쉼터, 용추문화예술특화타운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안의면 하원리 일원에 2023년에 폐관된 함양약초과학관을 리모델링해, 인접한 용추아트밸리의 지역자원과 연계한 예술과 관광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도농 상생의 지역 문화예술 거점을 조성코자 계획됐다.
함양군은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확보하면서 생활예술 기반의 안의권역 지역 문화 거점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용추 문화예술 특화 타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9억여 원을 들여 입주 예술가를 위한 레지던시와 창작실,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위한 아트팝업 스토어와 용추위크,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장터 등 문화예술과 관광을 접목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사업이 추진된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예산 확보로 안의 권역이 문화적 고립감에서 벗어나, 함양군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수요 맞춤 지원사업의 성공적 모델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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