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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창녕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천158억원 대비 2천285억원을 집행해 105.9%의 집행률로 도내 군부 1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에서는 목표액 827억원 대비 966억원 집행, 집행률 116.8% 달성으로 지역경기 활성화 및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남도 주관으로 재정운용 효율성 확보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 실적과 소비·투자 집행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지출·사업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일일 집행 실적 모니터링과 매월 재정집행실적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상반기 신속집행에 총력을 다해왔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준 결과이다”며 “하반기에도 전략적 예산집행 관리로 이월 및 불용액을 최소화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정 효율성 증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은 행안부에서 주관한‘2024년 1분기 신속집행 종합평가’에서도 우수 군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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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갑니다
하동군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갑니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일자리 가득한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달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와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좋은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말 고용률 74.6%를 달성하며 경남 도내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지난 3월에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한 바 있으며 목표 공시제에 따라 설정한 직접 일자리 3647개 중 상반기 2829개의 실적을 얻어 목표 대비 77.6%를 달성했다.
또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1760명, 하동형일자리사업 113명,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1명 등을 채용하며 차별화된 하동형 일자리 전략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공공근로사업을 개편해 추진 중인 하동형일자리사업은 하반기에 귀촌인 7명과 청년 8명이 가점을 받아 채용되면서 상반기 대비 채용 인원이 16명 증가했다.
군에서 자체 추진하는 청년협력가 사업에는 하반기 7명의 인건비를 추가 지원 중이다.
그 밖에도 하반기에 북천꽃천지생태공원 관리사업과 노인장애인복지관 구내식당 운영 지원사업이 신설됐고 지역 내 작은도서관은 인력이 다시 배치되어 책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4년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회계업무 경력을 가진 중장년 3명을 채용해 7개 읍면 경로당의 회계 관리 및 스마트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보조금 정산에 어려움을 겪었던 어르신들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또한 하동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기존에 연 1회 실시했던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연 4회로 확대해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과 6월 2차례 실시한 ‘일자리 수요데이’에는 80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했으며 그중 7명이 관내 기업에 채용됐다.
이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불균형을 줄이고 취업특강,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은 하동군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해 취업 상담을 받거나 차세대 디지털 고용플랫폼 ‘고용24’ 앱에서 일자리와 관련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좋은 일자리, 생활, 휴식이 있는 하동 라이프를 위해 직접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자 한다.
그를 위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구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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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오는 24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9개 분야의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34명이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기획해 이용권 형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5명 △영유아 발달지원 4명 △인터넷 과몰입 아동·청소년 치유 2명 △아동·청소년 비전형성 지원 2명 △바른 체형 키 성장 운동 8명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2명 △정신건강 토탈케어 2명 △노인 두뇌건강 지원 7명 △성인 심리지원 2명이다.
소득·연령 등 지원 대상 기준은 서비스별로 상이하며 이용자 등급에 따라 자부담금이 발생한다.
신청희망자는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복지 부서를 방문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하동사랑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신청자격, 가구특성,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자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계약 체결 후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1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초기상담을 통해 서비스 제공 일정, 이용자 욕구 등을 세세히 파악해 서비스 계획을 수립한다”며 “나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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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민, 하동고-하동여고 통합을 촉구한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학부모, 사회단체장, 일반 주민들로 구성된 ‘하동 미래교육 군민모임’과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하동여고 기수별 동문들은 17일 하동교육지원청에서 하동의 교육위기 극복을 위해 하동고등학교와 하동여자고등학교 통합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성연 하동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남해군과 산청군 등 다른 지역은 시대변화에 학교통합으로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 경쟁력 있는 고등학교를 키워냈다.
하동군도 이제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마지막 기회”며 하동여고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하동육영원 관계자들에게 학교통합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이어 20년 전부터 하동의 교육 발전을 위한 고교통합 요구가 여러번 있어 왔으나 그때마다 사립학교 기득권 세력의 반대로 무산됐다을 질책하며 현재 통합 반대를 주도하는 학교장과 법인 감사를 특정해 강력한 어조로 힐난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하동육영원 이사회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통합 논의가 될 수 있도록 통합 반대를 주도하는 학교장과 감사에 대한 제재와 함께 경남교육청에서 직접 이사회에 참관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하동군의회 의원들에게도 학교통합에 관심을 갖고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하동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교육청에서 실시한 학부모 설문조사에서 참여 학부모 68%가 통합을 찬성했는데 이러한 뜻을 외면하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통합 없이 이대로 간다면 5년 후, 10년 후 하동고와 하동여고는 전교생 100명, 50명도 채 되지 않는 소규모 학교로 전락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좀 더 나은 고등학교를 위해 타지로 나가는 경우가 지금보다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한편 통합을 주관하고 있는 경상남도 교육청에서는 하동고와 하동여고 통합을 위해 별도의 지원조직을 구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이며 특히 하동육영원 이사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 난 2년간 끌어온 하동군의 치열한 학교통합 논쟁의 결과가 현재 학령인구 감소 직격탄을 맞고 있는 전국 농어촌 지역의 선례로 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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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기관장과의 간담회 개최
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기관장과의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월 13일 양산시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관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수련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사용자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게시판, 안내도 설치, 무용연습실 개선, 블라인드 설치, 다목적실 리모델링 등을 건의했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멀티실 기자재 구입, 전자 드럼 설치, 영상실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안했다.
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2개소의 기관장인 강정숙 관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리며 가능한 한 많은 제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시설 발전을 위해 고민한 사항들을 기관장과 직접 논의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대변하며 수련시설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는‘청소년 기본법’제2조 및 제5조,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4조에 따라 청소년시설에 청소년들이 직접 자문·평가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시설의 주인이 되도록 설치·운영하는 자치기구이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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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나도 문화 기획자
통영시, 나도 문화 기획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에서 일상에 변화를 기획하고 싶은 문화기획자를 양성하는 문화기획클래스가 열린다.
통영시와 통영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대한민국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기획클래스 ‘기획자? 기획자’프로그램에 참가자를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문화기획클래스에서는 사진, 영상, 공예, 디자인, 여행, 행사 등 문화기획 활동 또는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10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8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전문가 초청강의, 기획서 작성 및 멘토링, 현장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참가자 접수 후 신청 인원에 따라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 될 예정이다.
조수용 문화예술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시민이 직접 문화기획 전문가로 성장해 문화도시 본 사업 및 향후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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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 고용·유지 기업체 근로환경 개선비 지원한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청년 고용이 우수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근로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시는 1억7800만원 예산을 들여 청년 고용 우수기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고용 활성과 장기근속 장려를 목적으로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물품 구입비 및 시설 개보수 비용으로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말까지 1명 이상 만 15~39세 청년을 고용해 유지 중인 경주시 소재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로 경주상공회의소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후 서류평가, 현장실사 및 심사를 거쳐 최종 23곳 기업체를 선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상공회의소 또는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용숙 경제정책과장은 “지난해 선정된 25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도 지역 고용 안정화와 근로 의욕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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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대폭 확대
경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대폭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지원 대상 범위를 지난해 매출액 8천만원 이하에서 4억원 이하로 넓혔다.
또 국세청 세무 미신고 업체 중 매출액 신고 의무가 없는 간이과세자도 카드 매출액 자료가 있으면 카드수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지원 한도는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1.1%에 해당되는 카드수수료로 업체당 최저 5만원, 최대 50만원까지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조치는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그동안 제외됐던 소상공인도 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함이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신청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경주시청 경제정책과,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 접수 순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지원 대상·금액 확정 시 접수일로부터 1~2개월 이내 사업주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및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 또는 경주시청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 5월부터 접수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6월 말 기준 1784건의 신청을 받아 1438개사에 1억9700만원을 지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 확대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APEC 정상회의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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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SF 전문방역단 신설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완벽 차단
경주시, ASF 전문방역단 신설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완벽 차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최근 도내 3개 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예비비를 긴급 편성해 ASF 전문방역단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2개 반으로 구성된 방역단은 지역 양돈농가에 대한 방역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농장 주변 환경과 농장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농가별 맞춤형 방역 컨설팅에 나선다.
또 야생동물 기피제 및 기피 경광등을 설치해 멧돼지를 통한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농장 주변 주기적 소독·매개곤충 방제 활동 등 농가별 방역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한편 경기도, 강원도 일대에 주로 발생되던 ASF는 지난 달부터 영천, 안동, 예천 등 최근 경상권에서 발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농장을 대상으로 전화예찰 또는 방역단 방문예찰을 통한 질병 발생 초동대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7월 7일 예천지역 ASF 발생으로 역학농장 2호에 대해 지난 5일부터 26일까지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임상결과는 ‘이상 없음’으로 판명 났다.
더불어 바이러스 원천 차단을 위해 야생동물 기피제 1000포, 소독약품 3000ℓ, 방제약품 1000ℓ 배부·살포 완료했다.
지역 농장에서는 ASF 의심축 발생 시 경주시 가축방역상황실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금은 양돈농장에 대한 점검 강화와 경각심 제고 등 강도 높은 병역 관리가 필요한 시기”며 “농장에서도 주기적 소독과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역단에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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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4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새마을회는 2024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7월 16일 ~ 7월 17일 1박 2일간 고령군수, 군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일대 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가치관 및 선진 시민의식 함양과 2024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 기간 동안 읍면별 일선 현장의 우수사례를 교환해 새마을조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의했고 방우정 MC리더스 대표의 특강을 통해 새마을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령군 새마을회와 남해군 새마을회의 자매결연 협약식 및 상호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새마을회 간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박중규 새마을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마을지도자의 역량 강화는 물론이며 자매결연 도시인 남해군 새마을회와의 상호교류로 새마을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또한 고령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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