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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평생학습 디딤돌 프로젝트’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 평생학습 디딤돌 프로젝트’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6월, 강원 인재 육성 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문제 해결형 평생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고성군 평생학습 디딤돌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군에서 활동할 인문·교양 분야의 강사를 양성하고자 기획된 자격증 과정으로 △ 휴먼 북 라이브러리 △ 나도 이야기꾼 △ 맥락으로 만나는 한국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8월 12일부터 시작되며 각 과정당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고성군청 누리집 통합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진행되는 3개의 자격 과정은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이번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강사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고성군 평생교육 현장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24년 지역문제 해결형 평생교육 지원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고성군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가 많이 양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야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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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8월 8일부터 택시 운임 및 요율 인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8월 8일 00시부터 택시 운임 및 요율을 인상하게 됐다.
이번 택시 운임 요율 조정은 지난 7월,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해 통보함에 따라 관내 택시업계의 건의 사항을 반영하는 등 지역 실정을 고려해 인상했다.
이에 8월 8일부터 기본운임은 3,800원에서 4,600원으로 800원 인상됐으며 거리 운임은 2km 이후부터 기존 133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간 운임은 시속 15km 이하 운행 시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조정됐다.
심야할증의 경우는 기존 0시부터 4시까지 20%에서 현행 오후 11시부터 0시까지는 20%, 0시부터 2시까지는 30%, 2시부터 4시까지는 20%로 인상됐으며 호출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고성군 택시 요금 인상은 지난 2022년 7월 이후 2년 만이며 최근 지속적인 운송원가 상승에 따른 택시운송사업 종사자의 경제적 실정을 고려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운임 인상에 대해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군민홍보를 강화하고 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소비자 서비스 개선을 위한 행정지도를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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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 교류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
상주시-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 교류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지난 8일 시청 시민의 방에서 김포시 청소년 재단의 심상연 대표이사 및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최규장 관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교류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와 활동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김포시 청소년 재단은 김포시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2박 3일간 상주시를 방문해 협약식과 함께 우리 지역 문화 탐방, 상주시 청소년들과의 교류 활동 등을 진행했다.
심상연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상주시와 함께 더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매도시인 상주시와 김포시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번 협약식은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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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공공디자인 정책 발굴로 '글로벌 디자인 도시' 조성 나선다
부산시, 도시·공공디자인 정책 발굴로 '글로벌 디자인 도시' 조성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후 1시 40분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시 미래디자인본부와 진흥원 직원이 함께하는 ‘직원 역량 강화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만의 특색과 품격을 담은 '디자인 기반 글로벌 허브도시'를 조성하고 ‘디자인 부산 혁신전략’의 과제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다.
시는 지난 7월 18일 ‘제17차 부산미래혁신회의’에서 ‘디자인 부산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글로벌 디자인 혁신’ △‘차세대 디자인산업 선도’ △‘글로벌 허브 디자인 자산 확충’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시 미래디자인본부 공무원과 디자인진흥원 직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특강 △부서별 업무발표 △정책 아이디어 발굴 토론 △화합과 소통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자유롭게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디자인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먼저, 전문가 특강에서는 △이경미 사이픽스 대표가 '질문을 던지는 디자인, 질문에 답하는 디자인'을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이 '디자인경영 및 디자인산업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어서 부서별 업무발표에서는 두 기관의 주요 업무를 부서별로 발표하며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디자인 정책에 대한 상호 간 이해도를 높였다.
정책 아이디어 발굴 토론 시간에서는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한 다음, 열띤 토론을 통해 이를 실행할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이를 구체적인 신규사업으로 도출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민관 협력 정책 운영방안, 사회문제 해결 디자인 사업, 디자인 융합 인재 육성, 디자인 산업 고도화 등 디자인 부산 혁신전략의 과제를 실무담당 직원들 간 자유롭게 토론하며 부산 도시브랜드 서체 개발 사업 등 30여 개의 새로운 사업을 도출했다.
앞으로 미래디자인본부는 본부의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부산시 전체 디자인 요소가 들어있는 사업들의 목록과 예산을 파악해 기획 초기 단계부터 디자인적인 자문과 체계적 디자인 정책이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화합과 소통의 시간에서는 시 미래디자인본부와 진흥원 직원들 간 업무의 고충과 건의 등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두 기관의 직원들이 부산다운 공공·도시디자인 발굴과 융복합 디자인산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부산이라는 도시 공간에서 누구나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디자인 도시' 조성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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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본부 출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본부 출범을 알리는 현판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덕 시 기획관과 통계청 인구총조사과장, 동남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및 구·군 기획감사실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 추진과 함께 본격적인 총조사 돌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상황실 운영, 인력 동원, 전자지도 기반의 전자 조사 시스템을 활용한 조사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 시행계획을 설명하고 시 유관부서와 구·군 등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각 시·도가 동시 실시하는 5년 주기 대규모 총조사다.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주택통계 품질 제고를 위해 전국의 거처 및 가구의 기초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주거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옥탑 및 지하를 전수조사해 주거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또한, 행정자료와 공간정보를 활용해 현장 조사 대상을 축소함으로써 국민들의 응답 부담을 경감시킬 예정이다.
시는 올해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를 위해 조사 실시본부를 설치하고 각 구·군은 1곳씩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실시본부는 인력 동원 및 훈련, 조사 홍보, 조사 용품 관리 등 조사 준비를 수행하고 본조사 돌입 후에는 추진상황 모니터링 및 지도 감독을 시행해 조사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순발력 있게 대응할 예정이다.
이경덕 시 기획관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총조사 100주년을 맞이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 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것”이라며 “이번 조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오는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일부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거처 및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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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들락날락, ‘색의 향연 : 싱그러운 휴식’ 전시… 시민 일상에 예술적 영감 선사
시청 들락날락, ‘색의 향연 : 싱그러운 휴식’ 전시… 시민 일상에 예술적 영감 선사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올해 '색의 향연'을 주제로 시청 들락날락에서 분기별 다른 이야기가 있는 매체 예술과 책 추천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시청 들락날락 1층 로비 벽면 전광판을 통해 매체 예술이 상영되고 3층 열린도서관 등에서는 책 추천이 진행된다.
올해 시청 들락날락 매체 예술의 여름 주제는 '싱그러운 휴식'으로 8월에 선보이는 대표적 작품은 '리슬리'다.
이 작품은 자연의 색채를 입은 깃털들을 데이터로 구현해 바람에 실려 휘날리는 자연의 움직임을 재현했다.
자연풍경의 색채와 유기체의 움직임을 결합해 자연을 시각적으로 독특하게 해석했다.
특히 시는 구독형 매체 예술인 비도 갤러리를 올해 새로 도입해, 매월 10개의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도 갤러리는 80개의 콘텐츠로 구성된다.
8월은 ‘진동하는 모든 것들’이라는 작품으로 시작한다.
이 작품은 알갱이들의 떨림과 울림으로 양자역학에서 모든 물질이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동시에 지니는 것을 표현했다.
책 추천은 8월의 주제인 '파랑 파랑'에 맞춰 시청 들락날락과 3층 열린도서관에서 관련 책들이 전시된다.
8월의 주제인 ‘파랑’은 예술적 영감을 일으키는 창조의 색이자, 소설, 에세이 등에서 사랑받는 색으로 그 매력을, 책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1층 들락날락은 어린이를 위한 ‘파랑, 파랑에 담긴 이야기 속으로 풍덩’이란 세부 주제로 ‘나와라 파랑/나은경 저/향 출판사’ 등 10권의 책이 전시된다.
3층 열린도서관에서는 ‘파랑을 좋아하세요’라는 주제로 ‘파랑의 역사/미셀 파스투로 저/민음사’ 등 8권의 파랑과 관련된 책을 전시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우리시는 빛과 색의 예술인 매체 예술과 책을 연계해 시민들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선사해 드리려고 한다”며 “책과 미래의 기술을 동시에 경험하는 시간이 될 이번 전시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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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업 즐거움 업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추가 선정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신규 대상지 4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 2시 ‘부산광역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어 신규 대상지를 추가 선정했다.
‘들락날락’은 올해 8월 기준 55곳이 개관 완료했고 45곳이 조성 중이며 이번 4곳 추가 선정으로 총 104곳이 된다.
‘들락날락’은 15분 생활권 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등)와 각종 프로그램을 어린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부산만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과 사업지 선정 심사를 거쳐 규모별로 △대형 1곳 △중형 3곳, 총 4곳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6~7월 구·군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지 공모를 신청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4곳은 총사업비 41억원이 투입된다.
지역별로는 △동구 △북구 △사하구 △기장군 각 1곳이다.
동구는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새로운 매체 콘텐츠 구축과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조성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공간으로 변신시킬 예정이다.
북구는 폐교를 리모델링해 생활 사회 기반 시설 복합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덕천도서관’을 어린이복합문화공간과 함께 미래교육센터 등을 조성함으로써, 인근 지역 아이들을 비롯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는 15개 작은 도서관 중 이용률이 가장 높지만, 시설 노후화로 도서 대출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당리 작은도서관’을 과학특화 체험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가 더해진 미래형 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
기장군은 ‘일광도서관’을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디지털 학습공간과 함께 별 테마 체험관을 특화콘텐츠로 조성해 별 관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15분 도시 부산'을 위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사업대상지를 구·군 공모 외에도 민간 협력으로 적극 발굴하고 '들락날락에서 영어랑 놀자', 창의융합프로그램 '꼬마메이커스' 등 '들락날락' 만의 콘텐츠 운영 내실화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신규 사업지 선정으로 노후화하고 비어있는 공간이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유휴공간, 노후한 공공시설을 적극 발굴해 우리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공간인 '들락날락'으로 조성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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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을지연습 실무자 사전 교육 및 안보교육 실시
문경시, 을지연습 실무자 사전 교육 및 안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4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 및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업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자 연 1회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으로 올해는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훈련 전반에 대해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주요 업무 처리 절차를 정확히 인지해 실제 훈련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을지연습 개요부터 전시 종합상황실 구성, 전시 직제 및 창설 기구 편성 등 을지연습의 주요 제반 사항을 전달했다.
최근 국제 안보 상황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행위 등으로 매우 엄중한 시기인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위기관리 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위기 관리 능력 배양을 통해 비상대비태세 능력을 갖춰나갈 방침이다.
이형근 경제도시국장은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 부탁드리며 공직자로서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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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학교복합시설 사업 선정, 국비 44억원 추가 확보
문경시 2024년 학교복합시설 사업 선정, 국비 44억원 추가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8일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 학교복합시설 사업 2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유휴 학교 공간을 활용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등의 교육·문화·체육·복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가칭 문경학생수영장은 문경중학교 운동장 내 위치하며 △지상 1층 수영센터, 부대시설 △지하 1층 기계실 △운동장 내 진입로 및 추자장 48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경상북도교육청과 협력해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2023년 5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나 문경중학교 일부 학부모와 동창회의 수영장 건립 위치 변경 요구에 따른 의견수렴과 설계변경으로 계약 절차가 지연됐다.
이에 당초 사업비 74억원에서 자재비 및 인건비 상승으로 44억원이 증액되어 예산 부담이 가중되었으나, 이번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부족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부족한 사업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쾌적한 공공 수영장 건립을 통해 학생 생존수영 교육 체계화 및 구도심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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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문화체험 세상구경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 드림스타트, 문화체험 세상구경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7일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세상구경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도시에 비해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아동들을 위해 서울숲 씨어터에서 ‘장수탕 선녀님’뮤지컬을 관람하고 롯데타워 전망대와 아쿠아리움을 견학했으며 음식문화체험을 통해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고 식사예절을 배우는 등 아동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단체 활동을 통한 또래관계 증진 및 사회성 향상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여러 체험을 하게 되어 즐거웠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음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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