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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로 6차로 이르면 이달 말 완전 개통
소양로 6차로 이르면 이달 말 완전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이르면 이달 말부터 소양로 6차로가 완전 개통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로 6차로 확장 공사 전체 2.3㎞ 구간 중 KT사거리~소양약국 사거리 750m 구간이 이달 16일 부분 개통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근화동사무소~KT사거리 1km 구간의 부분 개통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KT사거리~소양약국 사거리 750m 구간 개통에 따라 이제 소양로 6차로 확장 공사 중 남은 구간 500m다.
해당 구간을 끝으로 오는 8월 말 길었던 소양로 6차로 확장 공사가 마침내 마무리 된다.
이로써 출퇴근길 특히 정체가 심했던 소양로 차량 흐름이 대폭 개선돼 소양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피로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소양로 6차로 확장 공사 기간이 길었던 만큼 시민들이 많이 지쳐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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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춘천시민 약초학교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12일부터 18일까지 ‘춘천시민 약초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춘천시민 약초학교는 몸에 좋은 다양한 약초의 효능과 안전한 활용 방법을 이론과 현장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교육 대상은 약초에 관심이 있는 춘천시민 30명이다.
춘천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워봄’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4만 5,000원이다.
특히 50시간 이상 교육을 받은 교육이수자에게는 약초관리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상반기의 경우 이수자 24명 중 약 79%인 19명이 약초관리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
시 관계자는 “약초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약초 지식 및 활용 방법 숙지했으면 한다”며 “특히 자격증 취득이나 귀농·귀촌을 위한 약초 재배 및 관리 기술 습득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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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반응형 미디어아트,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 선사
밀양시 반응형 미디어아트,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 선사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내일동 해천야외공연장, 교동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밀양스포츠센터 등 3곳에 반응형 미디어아트를 조성해 관광객과 시민에게 색다른 야간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해천야외공연장 일원에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조명과 3D 홀로그램 아트를 설치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반응형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특색있는 야간 명소가 되고 있다.
특히 해천의 특색을 담은 물고기 잡기 체험 콘텐츠, 한편의 동양화를 닮은 영남루 사계 영상, 다양한 색감을 활용한 각종 체험형 영상으로 화려한 볼거리와 몸으로 체험하는 콘텐츠가 잘 어우러진 곳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밀양스포츠센터에 리빙랩 시민참여단의 제안을 반영해 장소와 이야기가 연계된 반응형 미디어 영상을 설치했다.
우주 체험, 축구 체험 등 새로운 스토리텔링 기법이 담긴 콘텐츠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인철 공보전산담당관은“밀양시가 보유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자원과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결합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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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창업아카데미‘동해창업스쿨’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창업아카데미인 ‘동해창업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과정의 이해부터 마케팅실무 등 핵심이론과 실무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커리큘럼은 △ 사업계획서 작성 스킬 △ 지식재산권 확보전략 △ 비즈니스 모델링 △ 효율적인 인공지능 Tool 활용방법 △ 마케팅전략 △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스킬 △ 정부지원사업 수주전략 등 총 7주간 실습과 심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식품 분야, 로컬컨텐츠 분야, 고령친화산업 분야의 3회 특강을 마련했다.
그 밖에도 교육과 함께 각종 창업지원사업 안내와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보육센터 입주 관련 및 초기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추후 창업보육센터 입주시 우대사항이 적용된다.
특히 이번 창업강좌는 ‘한림대 동해 M캠퍼스’와 협업해 진행하며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효과적인 컨설팅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동해창업스쿨’을 통해 창업자들의 창업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 지역경제가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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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친수공간 조성 2단계 사업 추진
동해시, 묵호항 친수공간 조성 2단계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작년 9월 묵호항 관광 연계 친수공간 조성 1단계 사업 완료에 이어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묵호항은 매년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부족하고 묵호권역 관광 개발에 발맞춰 묵호권 중심인 묵호항의 노후화된 환경 개선이 필요했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12억을 투입, 묵호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쉼이 있는 문화공간 등 주민 친화 관광형 친수공간을 조성에 나서고 있다.
우선 묵호항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1단계로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 묵호항 냉동공장 건물 외관을 동해시 CI와 연계해 동해바다와 일출의 태양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반영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색칠했다.
2단계는 사업비 10억5천만원을 투입해 쉼터, 휴게시설, 경관 조명, 포토존 등을 갖춘 친수공간과 테마로드를 만든다.
특히 친수 공간에는 수변 스탠드, 테이블 등을 이용한 바다 조망 힐링 포인트를 조성하고 아기자기한 관광 캐릭터로 꾸민 포토적으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만든다.
또한, 친수공간에서 활·선어판매센터까지 이어지는 테마로드는 묵호항을 찾는 관광객을 활·선어판매센터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시는 이번에 조성되는 묵호항 친수공간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실시설계를 완료, 7월 공사를 시작해 내년 1월에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묵호항 관광 연계 친수공간 조성사업이 묵호 주변 해양관광지 간 연계를 통한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 묵호항 어촌관광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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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영월포도 본격 출하한다
전국 최고 영월포도 본격 출하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정 영월의 대표 과일 중 하나인 포도가 본격 출하를 앞두고 막바지 수확 준비에 한창이다.
영월포도는 미네랄이 풍부한 석회암 토양에서 자라, 당도와 풍미가 극대화되어 품질이 뛰어나다.
연간 1,700톤 가량 생산되는 영월포도는 8월 중순부터 본격 출하될 예정이며 영월의 대표 품종인 캠벨얼리뿐만 아니라 샤인머스켓, 흑아롱 등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포도가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영월포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역대 최우수상을 3회, 우수상을 4회 수상하는 등 전국에 그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영월군에서는 지역 농산물 축제,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영월포도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명품과원 기반조성, 과수 시설 현대화 사업 등 연간 약 22억원의 보조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이 고품질 과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신창규 소득지원과장은 “우리 영월군 포도 농업인들은 포도 재배에 대한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매년 더 나은 품질의 포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년 동안 최선을 다한 모두의 마음이 소비자분들께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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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2024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3주간 진행
진주미래인재센터 ‘2024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3주간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2024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에 참여한 초·중등학생들이 3주간의 캐나다 영어캠프 일정을 마치고 8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유능하고 창의적인 진주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미래인재센터의 8주 이상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으로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현지 명문 대학인 UBC에서 10여 개국 270명의 다국적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교류하며 현지 문화뿐만 아니라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혐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로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해보며 영어에 대한 흥미도 키우고 회화에 대한 자신감도 높였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해외영어캠프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우는 기회를 넘어 글로벌 시민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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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르신 안전 위해’ 경로당 CCTV 재정비 추진
영주시, ‘어르신 안전 위해’ 경로당 CCTV 재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경로당에서 발생하는 사고 예방과 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해 예산 2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256개소 CCTV 재정비에 나섰다.
이번 CCTV 재정비는 다른 지역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하는 범죄가 발생해 어르신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시가 지난 3월 진행한 전체 경로당 전수조사 결과 CCTV 고장이나 화질이 불량해 재정비가 필요한 경로당이 218개소, CCTV 미설치 경로당 중 신규 설치를 희망하는 경로당이 38개소로 파악됐다.
이에 지난달부터 25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사생활 침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출입구 또는 현관, 외벽에 CCTV 설치하는 재정비 사업을 시작했다.
류대하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경로당 CCTV 재정비는 오는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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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체험관광 브랜드 ‘잼나영주’ 개발
영주시, 농촌체험관광 브랜드 ‘잼나영주’ 개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성 있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공동 브랜드 ‘잼나영주’를 개발했다.
‘잼나영주’는 ‘영주와 함께 재밌게 즐기자’는 의미로 영주의 다양한 즐거움을 왁자지껄한 손 모양으로 표현해 체험의 즐거움과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시는 이번 공동 브랜드 개발과 더불어 영주를 대표하는 농촌체험농장 및 농촌교육농장 10개소를 선발해 농장별 특징을 부각한 캐릭터도 함께 개발했다.
또한, 나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여행 농촌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여행 쉼과 치유를 찾는 농촌여행 등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엄선한 체험 프로그램을 보유한 농장을 소개하는 전자 리플릿도 제작했다.
이번 브랜드 개발에 참여한 농장은 △김창일 라삼 △말타는 사람들_하트바 △발효체험학교 띄움 △베리벨벳 딸기농장 △보승인삼사 △새오름 원예치유원 더가든 △선비촌한과 △솔향기농촌체험휴양마을 △하늘기둥농장 △호수목장 등이다.
시에 따르면 영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사업과 연계해 9~10월 중 농촌체험학습 홍보행사를 진행해 10개 농장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농촌체험관광이 이번 기회로 활성화되어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특색있는 체험과 매력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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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수확기 농촌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9일 필리핀 로살레스시 계절근로자 35명 입국을 시작으로 하반기 145여명의 해외인력이 5차에 걸쳐 순차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지난해 11월 28일 영주시와 국제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필리핀 로살레스시의 근로자로 E-8 비자 25명, C-4 비자는 10명이다.
이들은 입국설명회를 마치고 지역 11농가에 배치돼 고용농가와 함께 숙식하며 인삼, 사과, 복숭아, 고추 등 수확기를 맞은 작물 영농작업을 돕게 된다.
시가 올해 유치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437명이다.
농가형 계절근로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한 필리핀 로살레스시·마발라캇시 291명,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 116명이며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타이빈성과 업무협약을 통해 30명이 입국한다.
특히 시는 상반기에 입국한 계절근로자 292명 중 274명을 고용연장 신청해 이들은 중도 출국 없이 하반기에도 지역에서 영농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7월부터 정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제 개선 방안’에 따라 E-8 비자를 발급받은 계절근로자는 최장 3개월간 체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는 안정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숙식을 제공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이용료를 받아 근로자를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가 이용료는 일당 10만원으로 ‘하루 단위’로 인력을 신청해 쓸 수 있다.
근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장 근로 시 시간당 약 1만원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된다.
계절근로중개센터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안정농협에 문의 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고용농가로부터 재입국 추천을 받은 근로자는 해당 농가에 우선 배치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영농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며 “계절근로자 사업 내실을 다지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의 안정적 정착으로 일손 걱정없는 영농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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