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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산 민간 재고 벼 334t 매입
김해시, 2023년산 민간 재고 벼 334t 매입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정부의 쌀값 안정 대책 일환인 ‘2023년산 민간 재고 벼 5만t 매입 계획’에 따라 13일부터 14일까지 시에 배정된 물량 334t을 매입한다.
매입 대상은 김해시농협공동사업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2023년산 벼로 농산물품질관리원의 등급, 수분함량, 중량 검사 후 매입 기준 합격품에 한해 정부관리 양곡창고로 옮겨 보관하게 된다.
매입 기준은 농산물 검사기준 벼 1등급 이상, 수분함량은 15% 이하이며 매입 가격은 농협RPC가 농가로부터 매입한 2023년산 벼 매입 가격 기준으로 책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 재고 물량 정부 매입으로 쌀값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정부 방침에 따라 상반기 2차례에 걸쳐 2023년산 민간 보유 벼 369t을 식량원조곡으로 매입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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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김해평화의 소녀상 앞 김해시민평화문화제 개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김해평화의 소녀상 앞 김해시민평화문화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4일 오후 5시 30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김해평화의소녀상기념회 주관으로 ‘김해시민평화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해평화의소녀상기념회는 해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위안부 피해자의 숭고한 삶을 기리고자 김해연지공원에 세워진 ‘김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행사 △기념식 △시민평화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세계평화로터리합창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시민 발언, 예술단 공연 등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기원한다.
기념식에 앞서 평화 엽서와 소녀상 커피박, 평화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많은 시민이 함께 우리의 아픈 역사를 공유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해시 관계자는 “기림의 날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겨 함께 기억하고 시민 모두가 올바른 역사의식과 여성의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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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축산 분야 폭염 피해 예방 총력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폭염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상향 지속됨에 따라 관내 축산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일일 예찰과 폭염 대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여름 김해에서는 현재까지 53건의 축산 분야 폭염 피해 신고가 있었으며 3억2천800만원의 피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를 여름철 가축재해 발생 우려 기간으로 지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축산농가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축산농가 사육시설의 환기·통풍 관리, 적정 사육두수 유지, 충분한 급수, 전기설비, 복사열 최소화 등 철저한 예방조치 이행을 지도하면서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발효될 경우 축사 관리에 보다 더 관심을 쏟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시는 가축 피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는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위해 올해 1억91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으며 아울러 재해 축산농가를 위한 장비 임차, 긴급자재, 랜더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름 재해는 축사시설뿐만 아니라 가축의 생명과 농가의 경영에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는 만큼 선제적 점검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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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1월 8일까지 ‘2024년 제2차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해 180여 대의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운행 가능한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 중량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폐차되는 자동차가 총중량 3.5톤 미만이고 5인승 이하 승용자동차의 경우 기준가액의 최대 50%까지 지원되며 그 외 자동차는 기준가액의 70%가 지원된다.
총중량 3.5톤 이상인 경우 차량 기준가액의 100%가 지원된다.
또한 조기폐차 후 1·2등급 자동차를 구매하면 기준가액의 5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고 무공해차 구매시에는 상한액 범위 내에서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조기폐차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 등을 첨부해 오는 11월 8일까지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양구군에서는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등으로 쾌적한 양구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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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13일 오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흥원 양구군스포츠재단 이사장과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안창규 강원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장, 이범열 양구군배드민턴협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김학석배 전국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양구군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구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배드민턴의 발전 및 저변확대를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대회 홍보 등을, 대한배드민턴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는 경기 운영 및 양구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서흥원 양구군스포츠재단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500여명의 배드민턴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회로써 양구군 전역에 머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관계자분들이 불편함 없이 기량을 모두 뽐내고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및 양구군 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4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 선수권대회’는 9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양구 문화체육회관 및 청춘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선수 및 관계자 500여명이 양구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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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개 식용 종식 차질 없이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2월 6일 공포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7년 이전까지 개 식용 종식을 목표로 각종 이행 사항을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개식용종식법에 따르면 올해 2월 6일부터 신규 식용 개 사육 농장, 도축·유통 상인, 식품접객업 개설은 즉시 금지되며 기존 업자들은 5월 7일까지 시설 명칭과 주소, 규모, 운영 기간 등이 포함된 신고서를, 8월5일까지는 영업장 감축 계획, 철거, 폐·전입 예정일 등을 담은 전·폐업 이행계획서를 각각 관할 시군에 제출토록 했다.
그 결과 경북 지역의 농장, 유통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개 식용 취급 업소 594개소 모두 기한 내 이행계획서를 제출했다.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업소는 다음 달 중 정부에서 발표하는 보상안에 따라 전·폐업 지원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전업을 희망하는 농가에는 지자체와 농축협이 연계된 컨설팅단의 현장 방문을 통해 경영 상태, 희망 축종, 인허가 가능 여부 등 1단계 사전 현장 컨설팅과 농업진흥청과 농협경제지주를 통한 2단계 전문 기술교육 컨설팅, 입식 축종에 대한 관리지도 전반에 대한 3단계 심층 컨설팅을 차례대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개식용종식법에 따른 운영 신고와 전·폐업 이행계획서 제출 등을 성실히 이행한 관련 업계에 감사드린다”며 “정부 보상안에 따라 조속한 전폐업 지원과 더불어 경북도에서도 자체적인 지원방안을 수립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동물 보호·복지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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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식품, 미국 중동부시장 공략
경북 농식품, 미국 중동부시장 공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 농식품 미국 중동부시장 개척 활동을 위해 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K-경북푸드 홍보판촉전과 10~11일까지 열린 2024 시카고 한인 축제에 참가했다.
경북도는 기간 중 시카고 뉴저지, 애틀랜타 등 미 중동부 지역 20개 H마트 지점에서 경북 농식품 홍보판촉전을 진행하고 도·경북 식품 수출기업회 회원사로 구성된 시장 개척단이 9일 H마트 나일스점에서 면류, 한과, 장류, 김, 건어물 등 다양한 지역 농식품의 맛을 선보이는 K-경북푸드 홍보판촉전에 참가했다.
또한 10~11일에 열린 2024 시카고 한인 축제에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와 함께 경상북도 홍보관에서 김치, 버섯, 전통차, 생강청, 참기름 등을 미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경북 농식품 매력을 홍보했다.
또, 11일에는 경북 식품 수출 기업협회와 시카고 지역 유력 유통사인 중부마켓과 수출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북 농식품 미국 수출 확대 전망을 밝게 했다.
2024 시카고 한인 축제는 10,~11. 양일간 스코키 옥튼파크에서 K-푸드, 태권도, 음악 등 우리 문화를 시카고 지역민에게 소개하는 축제이다.
한편 지난해 경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로 9억 3,314만 불을 달성했고 올해는 10억 불 달성을 위해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충해 나가고 수출 유망품목 발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및 홍보 판촉 등 공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박찬국 경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중동부시장 개척은 기존 LA, 뉴욕을 넘어 미국 수출 시장 다변화 방안으로 마련했다”며 “이번 개척 활동을 통해 미국 중동부시장에 새로운 유통채널을 마련하고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됐으며 올해 농식품 수출 10억 불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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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79주년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나라 사랑하는 마음 담자
삼척시, 제79주년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나라 사랑하는 마음 담자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척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가상징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이번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직속기관에는 물론 각급학교, 유관기관,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변에도 태극기를 게양해 광복절을 기념할 계획이다.
일반기업이나 단체에서는 8월 1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되며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는 대문과 베란다의 중앙 또는 왼쪽에 게양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일제 식민지배로부터 벗어나 국권을 회복한 명예로운 날이다”며 “모든 시민 여러분들께서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소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8월 12일 삼척 중앙시장 일원에서 광복회 등 유관단체와 함께 태극기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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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의 홀란드 키운다, EPL명문구단 맨시티 관계자와 간담회 진행
삼척시, 제2의 홀란드 키운다, EPL명문구단 맨시티 관계자와 간담회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EPL 명문구단 맨체스터시티FC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에 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클럽 맨체스터시티 FC 관계자 일행이 국내 최초 풋볼스쿨 개설 협의 및 현지 실사를 위해 지난 8월 9일 삼척시를 방문하고 박상수 삼척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7월 맨체스터시티FC의 서울 내한 경기시 박상수 삼척시장과 맨체스터시티그룹 CEO 페란 소리아노 면담으로 처음 논의가 시작되었던 것의 연장선으로 그동안 사전 협의를 진행하던 중에 이루어졌다.
이날 이들은 정라초등학교 축구부와 삼척 복합체육공원 축구장, 체육시설 등을 둘러보고 풋볼 스쿨 개설에 필요한 상황을 점검했으며 도시 규모에 비해 잘 갖추어진 시설에 대해 매우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가 계획 중인 풋볼 스쿨은 단순 지역 학생 대상의 취미 프로그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맨시티가 세계 여러 국가에서 운영 중인 모델을 심층 분석해 관외 지역의 학생과 가족, 그 외 지도자 등 이용 수요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스포츠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삼척시는 일단 올해는 맨체스터시티 FC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최적의 풋볼 스쿨 운영 방안과 모델을 마련한다는 계획으로 예정대로 준비를 마치면 오는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더 나아가 지난 7월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과 연계해 K-스포츠 아카데미와 국제 스포츠학교로 단계별로 육성해 미국식 스포츠 아카데미 학교와 같은 특화된 스포츠 교육 모델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상호간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시간이 됐다”며 “EPL 명문구단 맨체스터시티FC와의 지속적인 협의 및 협력을 통해 스포츠가 지역사회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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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5회 합동순찰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3일 태장2동 일원에서 올해 다섯 번째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순찰에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를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지역 방범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등 170여명이 참여하며 오후 7시 30분 태장2동 태장문화마당에 집결 후 3개 순찰조로 나눠 태장2동일원을 순찰한다.
합동순찰대는 매월 1회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대별로 주 1회 이상 성범죄자 거주지 중점순찰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저녁 시간대에도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합동순찰대는 안전한 원주를 만들기 위한 순찰 활동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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