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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네이버 영주맘카페와 업무협약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은 13일 네이버 영주맘카페와 상호 간의 발전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영주맘카페 정현숙 부매니저와 한상숙 영주시 문화예술과장 등이 참석했다.
3만 2천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영주 맘카페’는 지역 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온라인커뮤니티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주맘카페와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은 상호 간의 홍보업무를 지원하고 전통사상체험관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날 전통사상체험관에서는 협약식과 함께 영주맘카페 ‘라라마켓’이 개최됐다.
11개 부스가 차려진 라라마켓에는 5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이 운영 중인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바닥분수 물총놀이, 스탬프 투어 등을 즐겼다.
특히 지역농산물 및 먹거리 판매도 진행돼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영주맘카페 정현숙 부매니저는 “매달 개최하는 라라마켓을 색다른 공간에서 개최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주시의 관광지를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상숙 영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영주맘카페와 정보를 공유하며 체험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쉽게 접하기 힘든 특색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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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박물관, ‘개관 20주년 학술대회’ 개최
영주시 소수박물관, ‘개관 20주년 학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소수박물관은 ‘상설전시실 리모델링 개막 및 개관 2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오는 23일에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시민, 지역 전문가, 관련 연구자들을 초청해 소수박물관 본관 상설전시실 재개관을 축하하고 지난 20년에 대한 회고와 평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상설전시실 개막식 및 전시실 관람, 2부는 학술대회로 각각 소수박물관 전시실 및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학술대회 주제발표는 ‘서원 자료의 현황과 소수박물관의 역할’ ‘소수박물관 소장 기록자료의 가치와 과제’ ‘영주 지역사 연구 발굴과 비전’ ‘소수박물관의 위상과 발전 전략’ 으로 이어진다.
종합토론은 대전대학교 이한상 교수를 좌장으로 해, 경북대학교 우인수 명예교수, 한강학연구원 장인진 부원장, 동양대학교 송호상 교수, 국토문화재연구원 김태식 전문위원이 참여해 각 주제발표에 대한 지정토론을 담당한다.
이날 논의된 결과는 학술대회 종료 후 정리·보완해 소수박물관 학술총서로 12월에 발간, 배포할 계획이다.
금창헌 소수박물관장은 “이번 상설전시실 리모델링 재개관과 학술대회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수박물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소수박물관 상설전시실은 새로운 전시기법 도입 및 스토리라인 변경에 따른 전시물 교체를 위해 총 36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21년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해 2024년 7월 준공을 완료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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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억지춘양시장서 나태주·박군 ‘태군노래자랑2’촬영
봉화 억지춘양시장서 나태주·박군 ‘태군노래자랑2’촬영
[아시아월드뉴스] 어디든 찾아가는 야외 노래방, ‘태군노래자랑2’가 지난 9일 봉화군 억지춘양시장을 찾아왔다.
태군노래자랑은 MC이자 가수인 나태주와 박군이 노래방 기계를 들고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며 노래잘하는 숨은 실력자를 발굴해 노래자랑 무대를 여느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태주와 박군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오프닝 촬영을 시작으로 억지춘양시장 곳곳을 다니면서 시장을 둘러보면서 노래자랑 홍보를 하고 엄나무송이돌솥밥과 한우불고기 등 봉화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맛보았다.
노래자랑 무대에는 온라인 예심을 통과한 2명을 비롯해 현장에서 섭외된 8명이 숨겨둔 노래실력을 뽐냈으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상인과 관객들은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의 노래를 즐기면서 시장 공연장은 웃음과 노래로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었다.
한때 봉화군 최대의 전통시장이었던 억지춘양시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특성화시장육성사업에 도전해 선정되는 등 시장상인회를 중심으로 시장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8월부터 10월 9일까지 억지춘양시장 주말장터 및 춘양투어도 운영하고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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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기초교육 수료식 열려…56명 수료생 배출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기초교육 수료식 열려…56명 수료생 배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기초교육 수료식이 지난 10일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 과정은 총 20개월 기간 동안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며 7개월간의 기초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총 5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초교육 과정은 스마트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작물생육에 대한 이론 위주 교육으로 25주 동안 교육이 진행됐으며 수료생 중 최종 면접평가를 거쳐 17명을 선발해 심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은 민선 8기 박현국 봉화군수의 대표적인 공약으로 청년농 지역 유입과 지역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진입의 장을 마련하는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경영하기 위한 인재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주말을 반납하고 교육에 참여해 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봉화군을 스마트농업으로 한단계 더 발전시키고 내실있는 스마트팜 심화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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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8월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 운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개인분 주민세 26,819건을 부과하고 주민세 사업소분에 대해 9월 2일까지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 개인분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으로 거창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사업소분 납세의무자는 관내 사업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이며 개인사업자의 경우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 또는 출자 금액에 따라 5만원에서 20만원의 기본세율이 적용되며 사업소 연 면적이 330㎡ 초과할 경우 250원/㎡의 면적 세율이 추가된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기한 내 고지된 세액을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 없이도 신고·납부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만약 고지서의 내용과 실제 현황이 다를 경우, 읍면 담당자에게 문의해 수정신고 후 납부하면 된다.
주민세는 9월 2일까지 전국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를 통한 이체, ARS 전화, 위택스, 모바일간편결제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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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7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 성료
함안군, 제37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3일 오전 10시 30분 구 함안대 강당에서 ‘제37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장애학생들의 방학기간을 활용해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들의 자녀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여름학기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여름학기는 장애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4주간 운영됐다.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함안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수료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안말남 함안군의회 부의장, 김승오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도·군의원, 장애학생,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수료식에서는 그간의 활동 영상 상영, 작품 전시, 학생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에어로빅 댄스공연이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번 과정을 수료한 20여명의 장애학생들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한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배우며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안군의 지원을 받아 보건소 및 자원봉사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해 보건교육, 만들기 활동, 공예수업, 영화관람, 볼링 등 현장체험학습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열린학교에는 함안군적십자봉사회를 비롯해 가야읍남성의용소방대, 사)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함안군지회, 함안교육지원청, 행복나눔후원회, 지역자활센터, 함안아라라이온스클럽, 함안군보건소 등 관내 단체·기관에서 봉사 및 후원금품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허석주 회장은 “열린학교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체험은 발달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좋은 발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군에서 장애아동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방학 동안 우리 학생들이 배운 결실이 담긴 작품들과 활동내용을 보면서 열린학교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알찬 시간을 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며 “우리군은 올해 상반기동안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수업을 받을수 있도록 실내외 환경개선에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열린학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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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1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11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의창구 동읍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창원특례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창원특례시연합회가 주최한 이 날 행사는 지역 농업의 발전과 농업경영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3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농업 실천과 농업인 단체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게 표창패 등을 수여했으며 우수 회원 자녀 1명에게 도 연합회장의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인 체육행사와 화합 한마당은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데 어울려 노래자랑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삼수 창원특례시연합회장은 “농업인력 부족, 기후변화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가 우리 농촌의 버팀목이자 농업을 이끄는 주역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을 선도하는 경영인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행사장을 찾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원시 농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살고 싶은 농촌, 하고 싶은 농업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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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 호응
함양군보건소,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결핵 조기 발견 및 예방과 함께 검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민 대상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휴천면 운서마을 외 16개 마을 및 2개 시설의 65세 이상 지역주민 354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당일 보건소 관계자와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팀이 검진 대상지를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흉부X선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유증상자·유소견자를 대상으로 추가 가래검사를 진행했다.
또한, 검진자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해 결핵의 조기발견의 중요성과 결핵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군은 검진 결과 결핵으로 진단받은 경우 안전하게 치료를 완료할 수 있도록 보건소 결핵 전담간호사의 상담 및 관리 지원을 이어가고 유소견자의 경우는 검진일로부터 주기적으로 재검사를 실시하는 등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감기 등 감염성 질환의 초기 증상과 유사하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이나 가래, 무기력증, 객혈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확산 방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앞으로도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타 연령에 비해 결핵 발생률이 높아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보건소에 내소해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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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거창시니어카운티’ 개원
거창군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거창시니어카운티’ 개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2일 전국 최고의 치매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창군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거창시니어카운티’를 개원했다.
‘거창시니어카운티’는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인 노인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신원면 구 신원중학교 폐교부지를 활용해 건립됐으며 2020년 7월 국도비 확보를 시작으로 2022년 9월에 착공해 총 20개월간의 공사 끝에 올해 5월 31일에 준공됐다.
이 시설은 연 면적 2,93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이다.
1층에는 치매전담실 2실과, 생활실 10실, 목욕실, 프로그램실, 면회실, 공동거실, 물리치료실, 의료간호사실, 요양보호사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간호요양센터와 공동거실, 생활실 10실, 목욕실 등이 위치해있다.
거창군에서는 시설의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역량 있는 사회복지법인을 공개모집했다.
그 결과 지난 1월 12일 창원시 소재의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과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으며 운영법인은 거창군과 협력해 종사자 채용, 노인요양시설 연수, 시설 운영 계획 수립 등 개원을 철저히 준비했다.
거창시니어카운티의 시설 입소 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중 시설등급 1~5등급을 받은 어르신과 치매상병 2~5등급 어르신이다.
정원 마감 뒤에 신청하는 경우, 대기자로 등록되어 순번에 따라 입소할 수 있다.
입소 비용은 시설급여 기분 급여비용의 20%로 기초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이용비용이 경감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의 개원으로 거창군은 전국 최고의 노인요양 인프라가 구축됐다고 생각한다 어르신들에게 고품질의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들에게는 돌봄 부담을 경감시켜 군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주는 든든한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시니어카운티에서는 현재 관내 읍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요양시설 견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든지 원하는 경우 사전 예약 등을 통해 시설 견학이 가능하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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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송군,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송 군내 청소년들의 여가 생활을 풍부하게 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사업비 19억 6300만원, 5,161㎡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바닥분수, 야외 공연장, 청소년 창의 놀이터 등이 포함된다.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 실·과·소·팀장 등이 참석해 실시설계용역을 맡은 ㈜우수이앤씨와 ㈜늘품으로부터 최종 결과보고를 들은 후 이에 대해 질의 및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제반 사항 검토 및 원가 심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는 10월 착공,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해 지역의 버팀목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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