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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영재 육성 프로젝트 ‘지역 영재 협주곡의 밤’ 공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영재 육성 프로젝트 ‘지역 영재 협주곡의 밤’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지역 예술인의 육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 영재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2024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영재 육성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지역 영재 협주곡의 밤’이 다가오는 8월 23일 19:3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지역 클래식 음악 예술가의 음악적 기량과 예술성을 발굴하고 지원해, 클래식 전문 연주자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 예술가로 활동 중인 성악 이혜린, 바이올린 염다인, 바순 조원기, 첼로 추민권, 첼로 한진, 피아노 백지현 6명의 지역 예술가들이 참가해 기량을 드러낸다.
또한 지휘자 이창호가 지휘하는 프로젝트 오케스트라가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최상무 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은 활동을 이어가고 실력을 키울 기회가, 지역민은 지역 예술인을 알고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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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천곤충축제, 매일 밤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 ‘매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 예천곤충축제가 첫날 인기몰이를 하며 매일 밤 다른 연령대를 겨냥한 다채로운 콘셉트 공연으로 여름밤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2024 예천곤충축제가 한창인 한천체육공원에서는 여름밤 EDM 음악과 함께하는 디제잉, 벅스 댄스파티가 펼쳐지고 날마다 다른 콘셉트의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이 함께 즐기며 흥겨운 분위기로 가득하다.
첫날 해 질 녘 다양한 버스킹 공연으로 고조된 축제 분위기는 딴따라패밀리의 유쾌한 공연과 국카스텐의 열정적인 무대로 이어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둘째 날인 16일 저녁에는 젊은 층을 겨냥한 DJ수빈, 조광일 브브걸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며 17일 토요일 밤에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인기 트로트가수 장민호의 공연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며 낮에는 신나는 물놀이장과 체험 프로그램이, 밤에는 다양한 장르 음악과 공연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축제는 ‘곤충’을 주제로 곤충생태원에서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이 한창이고 한천체육공원에서는 물놀이장과 가수들의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안겨드리고자 준비했다”며 “남은 기간 예천곤충축제에 많이 방문하셔서 축제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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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제덕 선수’ 환영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6일 오후 3시 군청 대강당에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환영식은 김제덕 선수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결속을 다지는 의미에서 마련됐으며 선수 가족을 비롯한 은사와 예천군 관계자, 초중고 양궁선수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우수한 성과로 대한민국과 양궁의 위상을 높인 김제덕 선수의 귀환을 축하했다.
김제덕 선수는 “고향인 예천에서 이렇게 큰 환영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예천군민들의 응원과 격려로 이룬 성과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도록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따른 시상금 3천만원을 지급하고 “도쿄올림픽에 이어 파리올림픽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나타내며 나라와 고향을 빛낸 김제덕 선수를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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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및 우수 시군 시상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8월 14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실국장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가의 주요시책 등과 관련해 자치단체의 추진성과를 중앙행정기관이 평가하는 것으로 국정운영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목표치 달성여부를 책정하는 정량지표 98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지표 17개로 총 115개의 지표에 대해 평가가 진행된다.
회의에 앞서 2023년 합동평가 우수시군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최우수 등 9개 시군에게는 기관표창과 총 7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최우수 기관에는 소관 66개 정량지표 중 65개를 달성해 18개 시군 중 최고의 지표 달성률을 기록한 속초시가 선정됐고 우수 시군에는 춘천시와 원주시, 장려상에는 고성군·강릉시·양구군·태백시, 특별상에는 삼척시와 철원군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 시군은 계량화된 목표치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 ‘정량지표 달성률’, ‘정성지표 우수사례 참여도’ 및 실적향상을 위한 ‘자체 노력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이어진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미달성 지표 등 달성 난도가 높은 12개 중점 관리지표에 대한 달성 대책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의 색과 상관없이 메달을 따내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마찬가지로 우리 도도 내년도 정량평가에서 메달을 따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고 향후 합동평가 실적향상을 이끈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한편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민평가 부문 도부 1위, 정량평가는 역대 최고 실적인 95.4%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7억 7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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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제1차관·농식품부 차관, 고랭지 채소 생육 및 작황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14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에 위치한 안반데기를 방문해 고랭지 채소 생육 및 수급상황과 관리방안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범석 기획재정부 차관은 현지 농업계 의견을 청취한 후, 폭염·장마 등 여름철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추를 공급하고 있는 현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여름 배추 생육실측 결과, 배추 작황 및 방제실적, 강릉지역에 건립 예정인 비축기지 추진상황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김 차관은 “올해 대관령 지역의 고랭지 채소 작황이 현재까지는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지만, 폭염 등 고온 지속 시 병해충 확산으로 작황이 나빠질 수 있어 추석 명절 대비 고랭지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관계 기관·단체의 지속적 협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는 도내 여름 배추의 주산지로 매년 8월 중하순 경에 여름 배추를 집중 출하하고 있으나, 올해에는 지난달 내린 폭우와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해 각종 병해충의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고랭지채소 생산 및 가격안정을 위해 6개 사업에 412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토양지력 회복을 위해 연간 6,250ha에 토양개량제·미생물제제지원사업과 채소가격안정제 및 채소류 출하조절 시설 구축 등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7월 배추 도매가격 기준은 평년보다 29% 증가한 10,448원, 무 도매가격 기준은 평년보다 54% 증가한 17,748원으로 평년가격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도내 고랭지 무·배추의 재배면적이 전년보다 감소하는 추세로 향후 지속되는 폭염과 작황관리 여부에 따라 수급불안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올해는 폭염과 이상기후로 인해 여름 배추의 작황관리 및 수급안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향후 농산물 가격안정과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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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대구 행정통합의 기본방향 다시 강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최근 대구시가 언론을 통해 공개한 대구시의 행정통합 법률안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경북도는 대구시와 행정통합 법률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오고 있으며 주요 특례 등 법안의 내용에 대해서는 상당 부분 합의에 도달하고 있는 상황임을 밝혔으나, 대구시가 언론에 제공한 법률안은 대구시의 법률안이며 경북도와 합의된 법률안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특히 청사 위치나 관할구역에 대해서는 “대구시의 단독안일 뿐, 경북도와 합의된 바가 전혀 없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관련, 경북도는 현재 총 6편, 272조로 구성된 경북도 행정통합 법률안을 마련해, 대구시와 협의 중에 있다.
대구시 법률안이 청사 위치나 관할구역 등의 내용을 강조하고 있으나, 경북도는 당초부터 중앙 권한의 이양, 재정 자율성 보장 및 강화를 확고한 기본방향으로 두고 법률안을 협의해 왔다.
경북도가 제시한 행정통합의 기본방향은,첫째, 행정통합을 통한 완전한 자치권 강화이다.
경북도는 특별법안을 통해 외교·국방·사법 등 일부 국가 존립 사무를 제외한 중앙행정기관의 권한을 통합자치단체로 단계적으로 이양하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환경·중소기업·고용노동 분야에 대한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사무의 이양을 추진하는 등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정부로 가져오는 부분에 중점을 두었다.
둘째, 확실한 재정 보장과 재정 자율성 강화이다.
이를 위해 도는 통합 이후의 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광역통합교부금 신설과 함께, 지방소비세, 양도소득세, 법인세에 대한 특례를 통한 재원 이양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이러한 재정 보장과 자율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대구시와의 협의를 주도해 왔다.
구체적으로는 취득세·지역자원시설세 등 11개 지방세 세율에 대한 자율조정 권한을 부여하고 지방 교부세에 대한 통합 전 수준 이상의 보장, 지방채 발행 및 매입 특례, 균형발전특별회계 별도계정 신설, 특별시의 복권 발행 권한 부여 등 다양한 재정 보장과 자율성 강화 조항 등을 법률안에 담았다.
셋째, 통합청사 위치와 관련해서는 현행대로 대구와 안동에 각각 청사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청사의 관할구역을 두는 것에 대해서는 본래 행정통합의 취지와 맞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마지막으로 시·군 자치권의 강화이다.
유례없는 광역 간 행정통합이 시·군의 권한을 축소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통합을 통해 시·군이 수행할 필요가 있는 중앙행정기관의 권한을 추가적으로 이양하고 자치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청사 위치 및 관할구역 등에 대해 시군과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 동의나 합의가 어렵다며 특히 해당 시·군의 입장 확인과 의견 수렴 없이 청사 관할구역 등을 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으며 시·군 자치권 강화라는 행정통합의 기본 방향에도 역행하는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시·도청, 전문가, 지역민 대표 등이 참여하는 공동 추진단의 구성·운영을 대구시에 제안하는 등 대구시와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긴밀한 협의를 통해 특별법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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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분기 합천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4년 3분기 합천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의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19일부터 실시되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개최됐으며 합천군의 통합방위 운영계획 보고 제5870부대 4대대의 통합방위태세 확립 보고에 대해 발표했으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기관별 협조·건의 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소식, 쓰레기 풍선 투하 등 한반도 평화가 위협받고 있지만 민·관·군·경·소방 상호 간 유기적인 통합방위체계 구축으로 안전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 차원의 방위태세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을지연습은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며 특히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해 주민대피훈련과 차량 이동통제 훈련을 진행한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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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 관련 소상공인 상생방안 마련
창원특례시,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 관련 소상공인 상생방안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시청 시민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 관련 고충민원 현장 조정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마산점 입점 소상공인 30명과 정승윤 국민권익위 사무처장,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관계기관 등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입점 소상공인들이 제기한 고충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가 마련한 조정안에 합의 서명했다.
지난 5월 마산점 입점 소상공인 180여명은 ‘롯데 측의 갑작스러운 폐점 결정으로 생계가 어려우니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국민권익위에 고충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지난 6월 19일 마산합포구청에서 긴급 고충 현장 회의를 열어 관계 부처 합동으로 대책을 논의한 바 있다.
이후 국민권익위는 소상공인들과 창원특례시 및 관계기관, 롯데백화점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상생지원금 지급 등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는 대기업-소상공인-공공기관 간 상생 조정안을 마련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롯데백화점 마산점의 영업종료 사실이 보도된 직후 폐점 대응 전단팀을 구성해 입점 소상공인들의 지원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그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5월 23일에는 관계기관인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원센터,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경남은행의 관계자들과 함께 기관별 지원책에 대한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마산점에서 관계기관 합동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해 분야별·연령별 맞춤형 직업상담, 취업 알선을 지원했다.
홍남표 시장은 “오늘 국민권익위 현장 조정회의가 마중물이 되어 마산점 입점 소상공인 여러분께 새로운 희망의 싹이 텄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앞으로도 창원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챙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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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하반기 성주군 회계 기본교육 실시
2024년도 하반기 성주군 회계 기본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8.14. 소속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공공계약연구원 원장이자 네이버 예산회계실무카페에서 미르a로 활약하고 있는 예산회계 업무 전문가 조양제 강사를 초빙해 2024년도 하반기 회계 기본교육을 실시했으며 당초 계획보다 많은 인원의 공무원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바뀌고 있는 회계법령과 세출예산 집행기준을 기반으로 실제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예산 및 회계의 원칙 등 개념정립 △세출예산 집행 절차 △소액수의계약 요령 △주요감사사례 등을 다뤘다.
특히 회계담당자뿐만 아니라 공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한 공사현장 관리 및 감독자의 역할과 주요업무 등 현장 감독자 교육을 병행 실시해 교육 참석 직원들의 상호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예산·회계 업무는 공직자들이 익혀야 할 기본적인 업무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속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건전재정 운영 및 투명성을 확보해 청렴한 성주로 나아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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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대외평가 성과향상 보고회 개최
함양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대외평가 성과향상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중앙부처, 경남도 등 소관 대외평가의 성과 향상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여문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합동평가 99개 지표와 73개 대외평가 담당 20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목표치 달성 및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군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지표의 성과향상 대책을 강구하는 등 실적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국가 위임사무, 국가 주요 정책과 경남도 도정 역점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함양군은 2023년 합동평가 실적으로 군부 1위를 달성했다.
조여문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우리 군의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평가이니만큼 전 부서가 책임 의식을 가지고 관리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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