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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철 성수기 수상안전 캠페인 실시
통영시 여름철 성수기 수상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4일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조형호 부시장을 비롯한 시민안전과, 해양관광과, 건설과 등 담당부서와 통영해양경찰서 여성민방위기동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성수기 수상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하계 휴가철을 맞아 각종 수상활동 및 물놀이객이 급증해 수상안전 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상활동 금지 등 수상안전 기본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을 담은 팸플릿을 배부하며 수상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대시민 홍보 활동을 펼쳤다.
조형호 부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8월말 까지 주요 여객선터미널 및 해수욕장 등 물놀이 지역을 대상으로 수상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물놀이객 의식 전환 및 안전한 수상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서는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통영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 위험구역 안전점검 실시, 안전난간, 인명구조함 및 안내표지판 등 시설물을 정비했으며 주요 여객선터미널 등에 수상안전 현수막을 게첨하고 문자 발송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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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통영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은 지난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을 맞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8월 14일은 1991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역사적인 날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국내외로 알리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해 이를 기념해 왔다.
이날 기념식은 남망산공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정의비 앞에서 통영시의회 의원, 시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시민기억행동 ‘빛나는 용기를 정의로 평화로’라는 주제로 1부 추모제와 2부 기념사, 연대사, 성명서 낭독,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통영시립박물관 1층 세미나실에서 인권영화제를 개최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영화작품들을 상영했다.
송도자 시민모임대표는 “이번 행사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널리 알리고 피해자들이 겪었던 아픔에 공감하며 그들의 목소리가 더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할머니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고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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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8월 주민세 납부 홍보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8월 주민세 35,382건, 932백만원을 부과하고 9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7월 1일 기준 홍천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는 주민세 개인분이 부과되고 홍천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주민세 사업 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홍천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세 사업 소분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송달받은 납세자는 납부서의 표기된 세액과 과세 면적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홍천군청 세무회계과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ATM기기, ARS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군의 자주 재원인 순수 군세로서 군민의 삶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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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무원, 현장에서 답을 찾다
홍천군 공무원, 현장에서 답을 찾다
[아시아월드뉴스] 군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홍천군이 2024년 특수시책사업 ‘공무원 체험 삶의 현장’을 통해 다시 한번 군민 곁으로 다가왔다.
그 두 번째로 8월 16일 홍천군 직원 20여명이 홍천읍 희망리 일원 화단 조성지 내 잡초 및 잡목 등을 제거하는 경관 개선 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영재 군수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신영재 군수는 "공무원 체험 삶의 현장은 공무원들이 현장에 직접 나와서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기회를 통해 군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을 선사할 수 있도록 홍천군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홍천군은 매월 1회 이상 복지, 농업, 환경 분야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평가, 분석해 참여 분야와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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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아동 하계수련회 진행
함안군, 2024년 아동 하계수련회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군아동위원회와 함께 부산 기장군 일원에서 2024년 아동 하계수련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관내 아동 30여명, 함안군아동위원 15명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아동들이 여름방학동안 안전하고 뜻깊은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련회를 진행했다.
스카이라인루지 체험을 비롯해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놀이기구 이용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행사를 통해 참여 아동의 사회성 향상 및 정서함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가져 추억을 쌓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안건준 회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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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성주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8월 13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성주군청·성주경찰서·걸스카우트성주지구·성주청소년지킴이연합회·여성단체협의회 등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했으며 번화가 및 학교 주변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한반 업소 등에 대한 점검과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적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주군은 “여름휴가철 청소년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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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강원도립대학교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증진을 위해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240명을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평생직업교육은 HiVE사업의 일환으로 양양군-고성군-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직업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소멸 등 위기 대응과 함께 지역특화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대학-산업이 상생하며 지역 내 현안 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평생직업교육은 지역특화분야 8개 교육, 일반분야 13개 교육으로 모두 21개 교육에 240명을 모집하고 교육기간은 9월부터 최대 11월까지로 수업시간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지역특화 분야 프로그램은 △파크골프 심판 지도자과정 △커피바리스타자격과정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와인 소믈리에 자격과정 △선박용 장비 수리 인증과정 △동력수상레저기구 자격과정 △소형선박조종사 자격과정 △패들보드 SUP 강사과정 등이 있다.
△일반분야 프로그램은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반 △소형 굴삭기 운전반 △치매인지놀이지도사과정 △자세교정운동지도사 양성과정 △걷기운동지도자양성과정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웃음치료사 전문가 양성과정 △포장아트 전문가 양성과정 △가죽공예 전문가 양성과정 △아로마 2급 전문관리사 양성과정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독서코칭지도사 양성과정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파크골프 심판지도자과정, 패들보드 SUP 강사과정, 동력수력레저기구 자격과정, 선박용 장비 수리인증과정 등을 통해 지역특화 강사 활동 및 해양레저 분야를 강화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수강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양군 및 양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강원도립대학교 HiVE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참조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1층에 방문·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별 7~15만원의 보증금이 필요하며 80% 이상 출석하는 경우 이수자에 대해 보증금이 환급된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8월 27일 별도 추첨을 통해 선발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업 종료 후 수기공모전 등을 통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한다.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특화분야에 맞춰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주력해 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생직업교육 추진 관계자는 “올해 평생직업교육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평생학습과 취업을 통한 지역 정주율 향상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 상반기에는 5월부터 8월까지 수강생 307명을 대상으로 23개 과정이 진행됐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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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 을지연습’ 19일부터 4일간 실시
양양군, ‘2024 을지연습’ 19일부터 4일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2024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자원을 효율적으로 통제·운영해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국민보호와 생활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민·관·군 합동훈련이다.
군은 을지연습 현장을 안보의식 고취의 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첫날인 19일부터 전시직제 편성 △전시창설기구 운영 △청사 소산·이동훈련 △현안과제 토의 등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상해 연습을 실시한다.
군은 을지연습 기간 24시간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전시 사건에 대해 신속 조치하며 훈련에 임한다.
현안과제 토의에서는 양곡배급 대책 등 전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가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각 분야별 종합 대책을 논의하며 실제훈련도 병행한다.
또한 테러에 대비해 속초경찰서·양양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민·관·군·경 통합훈련과, 공습경보에 따라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훈련을 실시한다.
군은 각 부서 유관기관과의 사전협의 및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안보 의식을 높이고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관·군 합동훈련인 을지연습을 통해 범국민적 안보의식을 확산해 튼튼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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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9일부터 22일까지 을지연습
춘천시, 19일부터 22일까지 을지연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전시 대비를 위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이후 매년 전국 모든 행정·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사건을 계기로 실시됐다.
시, 군부대,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등이 참여하며 특히 올해 훈련은 실제 훈련 분야를 강화했다.
19일 최초 상황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비상대비정보시스템이 가동된다.
이후 20일 오후 2시 비상 방송 송출 훈련이 전개되고 21일 오후 3시에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시 양곡 배급 훈련이 펼쳐진다.
또한 22일 오후 2시 을지연습과 연계한 국민참여 민방위 대피 훈련이 춘천시 25개 읍·면·동에서 실시된다.
훈련 중 각 읍·면·동장이 현장에서 주민 대피를 유도하게 되며 소양2교 남단 호반사거리에서 오후 2시부터 5분간 차량 이동이 통제된다.
을지연습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통합방위지원본부 및 통합방위협의회가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보다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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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7년 연속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 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7년 연속으로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시군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2024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시군 시상식’이 열렸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관계 부처와 함께 매년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주요 국정과제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강원특별자치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합동 평가 실적에 대한 정량 지표 달성률과 정성지표 우수사례 반영도, 노력도 등을 종합해 진행했다.
평가 결과 춘천은 종합 2위로 우수상을 수상해, 내년도 재정 혜택 1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정량평가 분야에서 91.5%라는 높은 정량 지표 달성률로 70점 만점을 받았다.
또한 정성평가 분야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군 2위에 해당되는 15.67점을 기록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른 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표 맞춤형 실적향상 컨설팅과 관련 보고회를 수 차례 진행하는 등의 노력도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가 7년 연속으로 꾸준히 우수시군에 선정된 것은 행정·문화·복지·농업·보건 등 다방면에 있어 우수한 행정역량을 입증한다”며 “내년에는 춘천이 도내 합동 평가 1위를 달성해명실상부한 강원특별자치도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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