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9일부터 11월까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구직난 해소를 위한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체예산 11억 9000만원을 투입하는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서는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참여 자격 기준 심사를 거쳐 총 230여명을 선발했다.
사업 참여자는 총 139개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관리 및 운영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사업 시행 중 개인사정 등의 사유로 참여 포기자 발생 시에는 기 신청자 중 미선발 대기자 순번으로 배치하고 모집이 미달 된 사업은 추가 모집을 통해 사업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더 많은 취약계층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참여자에게 주기적인 휴식을 부여하고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 등도 추진한다.
한경수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
성주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우리 사이 강화
성주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우리 사이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귀농·귀촌인 10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의 소통 및 화합을 위한 ‘귀농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소통과 융합을 위한 특강과 귀농·귀촌인 간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각종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귀농·귀촌인-지역주민 간 소통 공감 강의가 있어 농촌마을 사회에 대한 충분한 인식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농업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면서 농약안전보호구 전시 관람 및 착용도 가능해 귀농·귀촌인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농작업에 대한 안전 인식을 제고했다.
교육에 참가한 김경민 성주군귀농인연합회장은 “성주군 귀농·귀촌인들이 모여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습득해 귀농·귀촌인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이끌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의 성공요소에는 지역에 잘 융화되는 것이 중요하다 귀농·귀촌인이 더욱 살기 좋은 성주로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귀농·귀촌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활동 강화, 청년층과 중장년층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인 유입과 안정적 정착에 힘써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16
-
거창군,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대응체계 강화
거창군,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대응체계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군 차원의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재유행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감염 취약시설 모니터망을 재정비하고 예방교육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먹는 치료제 처방기관과 약국에 대해 처방기준을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먹는치료제 물량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개학 시기에 학교 방역과 학생건강관리를 위해 학교와 학원 등을 중심으로 예방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및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 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8월 3~4주가 코로나19 재유행의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안정세를 찾을 때까지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모임이나 외출 시에는 기침 예절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6
-
2024년 제2차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8월 13일 울릉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두 공동위원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후원물품 현황 및결과보고 공모사업 현황, 2024년 특화사업 운영방안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2024년 현재까지 울릉읍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된 후원 물품에 대한 지원결과를 보고했으며 2024년 자체 특화사업진행사항 보고와 추진일정, 세부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특화사업 진행을 위한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관내 소외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 주신 단체들과 특화사업의 진행을 위해 흔쾌히 재능기부와 후원을 해주시는모든 위원분들께 감사함을 표한다 앞으로 진행될 특화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태 울릉읍장은“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서 첫 회의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 발굴과 행복한울릉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6
-
정선군,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여량면 봉정리가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8월 16일 봉정리 마을회관에서 지형규 산림과장 및 전흥표 정선군의회 군의원을 비롯해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림청 주관으로 농·산촌 마을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및 폐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소각금지 문화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정선군에서는 96개 마을이 적극 참여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금회 선정된 여량면 봉정리를 포함해 총 13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으며 금년도 선정된 우수마을에서는 산불을 근절하고자 마을 자체적인 산불조심 계도활동의 일환으로 주기적인 마을방송과 더불어 산림인접지 주택가 및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홍보 등 마을주민이 하나되어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한 결과 2024년 봄철 산불방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현판 및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정선군은 밝혔다.
한편 이번 현판식에 참석한 지형규 산림과장은“2024년 녹색마을로 선정된 봉정리 마을이장을 비롯해 주민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이 본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정선군이 산불로부터 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16
-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 및 국가정원 조성 요구 성명서 발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님들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와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16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상에서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 및 가리왕산 국가정원 추친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영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장은 “올림픽 이후 6년이 지나고 자연복원이 이뤄지는 현 시점에 케이블카 철거는 되려 가리왕산의 생태를 훼손한다”며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와 이를 통한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생태자원, 관광자원에 올림픽 유산 자원까지 더해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생태문화 관광 메카 강원특별자치도‘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산림청,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4-08-16
-
대구광역시, 박정희 광장 표지판 영문표기 ‘JEONG’이 맞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박정희 광장 표지판 영문표기 논란에 대해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JEONG’이 맞다고 밝혔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전 영문 표기는 ‘PARK CHUNG HEE’를 사용한 것은 사실이나, 현재 영문표기의 원칙인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정’ 자에 대한 정확한 발음 표기는 ‘JEONG’이다.
‘박’과 ‘희’는 통상적으로 ‘PARK’과 ‘HEE’를 많이 사용하나 ‘정’의 경우 현재 ‘CHUNG’은 찾아볼 수 없다.
공공언어와 국어의 영문표기를 운영하는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인 국립국어원에 문의 결과 “로마자표기법에 따르면 ‘JEONG’ 으로 표기하는 것이 적절하나, 인명의 경우 그동안 써오던 표기를 쓸 수도 있으니 이를 고려해 판단해야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대구시는 2000년 제정되어 사용된 표기법에 따라 바르게 표기된 영문을 적용했다.
예시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 중이던 고유명사인 대구, 부산 등도 표기법 제정 이후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으로 수정해 사용 중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현재 모든 국어의 영문 표기법에 적용되는 맞는 표기법을 사용해 문제가 없으며 과거에 그렇게 해왔다고 해서 잘못된 것을 그대로 사용하자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영문 표기 논란에 대해서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조속히 개최해 다시 한번 논의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4-08-16
-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8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여러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재정확충의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려 고향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기부혜택과 지역별 답례품을 소개한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잣, 꿀, 버섯 ,장류 등 30여 종의 다양한 답례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큰 관심을 끌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많은 분에게 영월군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부금 참여 독려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2024-08-16
-
영월군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 공모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4년도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공모’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유형에 최종 선정됐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지역 내 창업인,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주거와 편의시설 등이 결합한 직주근접형 주거시설로 군에서 직접 시행해 통합공공임대주택 30호와 편의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영월제3농공단지와 팔괴농공단지에 인접한 영월읍 팔괴리 일원으로 추정사업비는 국비 19.3억, 군비 60.7억으로 총 8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에서는 ‘25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와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고 ‘26년에 사업 착공할 계획으로 ’28년 사업을 준공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을 공급할 전망이다.
지역개발실 주택팀은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근로자 및 전략산업 종사자 등의 주거비 경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주거필요계층의 주거 안정 및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방소멸위기 극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8-16
-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8월 16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조선왕조실록·의궤선양회와 함께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을 위해 도와 평창군, 선양회가 공통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으며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심재국 평창군수, 퇴우 정념 조선왕조실록·의궤선양회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 및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을 위한 홍보 및 정보 교류’ 등이며 분야별 세부 협력방안은 향후 실무자간 상호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2023년 1월 오대산 월정사를 방문해 퇴우 정념 주지스님과 함께 조선왕조실록·의궤 귀향 맞이를 함께 점검했으며 환지본처를 온 국민들에게 알리고 조선왕조실록·의궤의 가치와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가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했다.
이에 2023년에는 환지본처에 앞장서주신 이채익 의원과 최응천 문화재청장에게 명예도민증서를 전달한 바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00년 전부터 월정사 주지스님께서 실록을 지키는 책임자셨는데, 지금도 변함없이 지켜주고 계신다”며 “귀중한 자료를 110여 년의 세월을 거쳐 어렵게 확보한 만큼 글로벌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널리 알려야 한다”며 “도에서도 선양을 위해 평창군과 선양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왕조실록·의궤선양회는 지난해 11월 조선왕조실록·의궤 환지본처를 주도한 ‘조선왕조실록·의궤 범도민환수위원회’를 계승한 단체다.
2024-08-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