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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폭염에 지친 어르신 위한 장각백숙 나눔봉사 실시
창녕군, 폭염에 지친 어르신 위한 장각백숙 나눔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4일 남지종합복지관에서 남지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과 함께 복지관 이용객과 인근 마을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말복 맞이 장각백숙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지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개관 이후 계속해서 배식 봉사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소외계층지원, 장학금 지원, 자매결연 마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김지영 회장은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발굴해 주민과 함께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웃사랑 실천 봉사활동에 앞장선 남지라이온스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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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 관람
김장호 구미시장,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 관람
[아시아월드뉴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구미 원평동 소재 CGV 구미점에서 공직자, 새마을 관련 단체 회원 등 60여명과 함께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을 관람했다.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은 가수 겸 영화제작자인 김흥국의 첫 제작 영화로 제79주년 광복절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기념해 개봉됐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현대사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로 배우 고두심과 현석이 내레이션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광복절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맞이해 영화가 개봉됐다는 점이 뜻깊고 다시 한번 박 대통령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도시로서 박 대통령의 업적과 가치관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다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영화 관람은 김장호 시장이 올해 두 번째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소통한 자리로 지난 2월 청년 단체 및 총학생회장들과 영화 ‘건국전쟁’ 관람에 이어 이루어졌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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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추가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8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농어업 활동 보상을 통한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유지 및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
8월 지급시기와 맟물려 신청사실 미인지로 인한 미신청 농어업인이 일부 발생함에 따른 조치이다.
신청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있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이다.
신청자는 대상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수당은 9월 중 지원 요건 검토 및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친 후 10월경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1차 신청은 4,881명이 선정되어 1,464백만원 지급이 확정됐고 8월 12일 현재 3,757명, 1,127백만원 지급 신청을 완료했다.
양산시 관계자는“이번 추가 접수를 통해 일부 신청시기를 놓쳐 지원이 누락될위기의 농어업인들을 구제하고 예산 집행은 양산사랑카드를 통해 지급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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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여름, 찾아가는 버스킹’ 성황리 진행 중
‘양산여름, 찾아가는 버스킹’ 성황리 진행 중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에서 주최·주관하는 ‘양산여름, 찾아가는 버스킹’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옛 어곡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 예정인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의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청년예술인들의 활동 기회 확대와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교류를 통한 역량 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상가와 공원 등 6곳을 무대로 시행 중이다.
7월 19일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4주 동안 진행된 공연은 매번 다양한 장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생활 속 공간에서 행인들이 걸음을 멈추고 자연스럽게 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양산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이 열정과 재능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남은 공연도 많은 시민 여러분이 찾아와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6곳의 장소에서 각기 다른 장르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장소별로 1회씩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일자순으로 △8월 16일 평산음악공원 △17일 양산디자인공원 △18일 법기수원지 △23일 웅상상가1번가 △24일 라피에스타양산 △25일 양산수질정화공원 등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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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을지연습훈련은 시민 안전중심으로 실시
양산시, 2024년 을지연습훈련은 시민 안전중심으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4일 대회의실에서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2024년 을지연습’ 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군⁃경⁃행정 준비사항 등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양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나동연 시장과 곽종포 시의회의장 및 협의회 위원, 전 국·소장, 담당관 및 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56회를 맞이하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을지 자유의 방패’라는 명칭 아래, 국지도발 위기대응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을 포함해 진행된다.
오는 14일에는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연습을 실시하고 19일부터 22일까지 20여개 기관, 민·관·군·경·소방 1천여명이 참여해 도상연습, 전시과제토의, 전국민이 참여하는 민방공 대피훈련 및 국가기반시설 화생방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웅상정수장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훈련기간 중 시민들이 생활하는 주변에 위치한 민방위대피소를 안전디딤돌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버스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비상시 국민대피행동요령 자료도 배부해 시민 스스로 대피소를 찾아 안전지역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도 같이 실시한다.
나동연 시장은 “우리의 최우선 임무는 굳건한 안보와 국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며 내실있고 실전적인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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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책 읽는 가족 선정
동해시, 책 읽는 가족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4 책 읽는 가족’ 사업에 발한·북삼·꿈빛마루도서관에서 각각 1가족씩 총 3가족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책 읽는 가족’ 사업은 가족 독서 활성화와 가족 단위 도서관을 이용으로 모범적 독서 생활을 권장하고자 지난 2002년부터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고 있는 사업으로 시는 2008년부터 책 읽는 가족 캠페인에 참여해 2023년까지 총 76가족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도서관리시스템상 2023년 1년간 누적대출권수로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심사를 거쳐 8월 22일에 선정된 3가족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가족에게는 한국도서관협회장과 동해시장 명의의 인증서 시상품을 제5회 동해시 평생학습愛, 책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가족독서 활성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독서 활동 활성화와 책 읽는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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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발한 스마트하게 바뀐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묵호·발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 명품도시 동해시만의 ‘Special한, Smart한, Safe한 디지털타운 조성’을 목표로 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며 묵호·발한 디지털타운 조성에 나섰다.
이번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인공지능, 스마트센서 등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구도심의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생활 편의성을 제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시는 사업비 약 12억원을 투입해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묵호·발한 구도심 지역에 주차정보안내 대형전광판 3개, 스마트 폴 9개를 설치한다.
특히 주차정보안내 대형전광판을 통해 발한·묵호 공용주차장의 주차 가용 정보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해 주차장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가로등, DID, 전기차 충전기, CCTV, 비상벨, 심장 제세동기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폴로 통합, 시민과 도시를 연결하는 스마트인프라를 구축해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도심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특색있는 도시경관으로 조성했다.
또한, 이번 사업에는 어린이 안심 통학서비스도 포함,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실시간 위치를 알리는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추진해 8월부터는 관내 어린이집 7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민선 8기 공약인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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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 특별지원, 늦기 전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청년월세 특별지원, 늦기 전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을 올해 2월 26일부터 시행 중이다.
지역 내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2년 8월 처음 시작됐다.
지난 1차 사업과 비교해 이번 2차 사업은 임차보증금 및 월세 기준이 없어지고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사항으로 추가됐다.
또한 지난 1차 사업 수혜자도 2차 사업에 재지원을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이며 소득 및 재산은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이 1억 2200만원 이하이면서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이 4억 7000만원 이해야 한다.
대상자는 2025년 2월 25일까지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월세 이체 증빙서류, 입금통장사본, 청약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구비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우리 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취·창업 및 사회적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청년들은 조속한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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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일단위’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19일부터 운영
영주시, ‘일단위’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19일부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일단위’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운영으로 농가 부담을 덜어주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시는 16일 베트남 타이빈성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을 갖고 오는 19일부터 안정농협과 함께 본격적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운영에 들어간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역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는 지역 농협을 통해 단기로 인력을 쓰는 제도다.
근로자들이 공동숙식시설에 체류해 농가가 숙식을 직접 제공하면서 일정 기간 고용하는 기존 고용 방식보다 부담이 덜하다.
특히 1일 단위로 인력을 사용할 수 있어 소규모 영세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베트남 타이빈성과 올해 초 공공형 계절근로 인력 유치를 위한 부속합의서 개정 및 일정 조율을 마쳤다.
이어 지난 6월 실무단을 현지에 파견해 영농테스트, 심층면접, 현지교육 등을 통해 공공형 계절근로센터에서 근무할 30명의 근로자 선발 및 비자발급을 마무리했다.
또, 안정농협과 함께 공동숙식 시설인 효마루 농촌체험휴마을에 방문해 계절근로중개센터 근로자들이 3개월간 사용하며 불편이 없도록 숙소와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공공형 계절근로 농가 이용료는 일당 10만원으로 ‘하루 단위’로 인력을 신청해 쓸 수 있다.
근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장 근로 시 시간당 약 1만원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된다.
이는 인근 지역의 공공형 계절근로센터와 비교해도 저렴한 수준으로 시는 농가의 과중한 인건비 부담을 크게 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는 계절근로자 직접 고용이 어려운 농가와 작목 특성상 단기 인력이 필요한 농가 등 다양한 농가 수요를 충족해 줄 것”이라며 “내년에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 규모를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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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희망농가 모집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오는 9월 6일까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희망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시설 설치비용의 60%를 군이 보조하고 나머지 40%는 농가가 부담해야 하며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기준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색하고 있는 지역, 피해예방을 위한 자구노력, 설치금액 및 설치지역 면적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
신청대상은 관내 경작 농업인, 임업인, 수산업인으로 경작지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봉화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경작물 피해를 줄이고 자연과 공존하는 건전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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