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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 준비 본격화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 준비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일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 운영을 위해 오후 2시 청소년꿈터에서 ‘학부모 진로체험지원단 협의회’ 와 오후 4시 영월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중등진로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영월 지역 학부모와 관내 10개 중학교의 진로담당교사로 구성됐으며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이 개별 학생 맞춤형 현장 직업체 험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별 운영 방향과 일정을 협의했다.
이어 교육부 2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현장의 진로교육 현안과 수요, 건의 사항을 반영한 학생중심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기적인 학교급별 지원체계 마련하고자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협력과 소통 강화에 의견을 모았다.
이번 일터 체험은 학생참여형 수업과 연계한 과정 중심 평가를 실시하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맞춘 진로연계교육으로 관내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과 지역의 130여 개의 일터를 1:1 매칭해 관심 있는 직업군을 탐색하고 진로 방향 설정과 준비 과정에 대해 파악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영월교육지원청 박상윤 교육과장은 “항상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진로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자유학기제 일터 체험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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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8월 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영월군청, 안전보안관, 복지 365 안전협의체 등 40여명이 합동해 제341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8. 23. 오후 2시에 남면 연당원에서 실시한다.
안전 보안관이 캠페인에 참여해 고질적 7대 안전 무시 근절을 위해 안전 위험 요소 및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를 적극 유도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알림으로써 지역주민의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 보안관이 안전신문고 안내문과 물놀이 안전 수칙 안내문을 배부한다.
또한, 남면 연당원 및 인근을 점검하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안전 위험 요소를 신고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안진서 안전교통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길 바라며 생활 속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안전한 영월군 조성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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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실현 시행계획 수립
청송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실현 시행계획 수립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2024년 청송군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 실현’을 비전으로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의 설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유해·위험 요인 개선을 위한 점검 △도급·용역·위탁자와의 상생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절차 준수 및 점검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삼았다.
이에 군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의 사고와 질병 예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업장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교육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공중이용시설 20개소에 대한 안전계획 수립과 위해요인 사전 점검으로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한편 각종 도급과 용역, 위탁 시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확보방안을 마련·시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사업장 종사자의 생명보호와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 말로 행정이 실천해야 할 최우선 과제”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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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동 어린이 안전탐험대, 홍남표 창원시장에게 마을환경 개선 제안 편지 전달
오동동 어린이 안전탐험대, 홍남표 창원시장에게 마을환경 개선 제안 편지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시청 집무실에서 ‘오동동 어린이 안전탐험대’ 가 마을 안전 개선의견을 담은 편지를 홍남표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오동동 주민자치회 차중현 회장, 안전탐험대 참여했던 어린이 2명(김경진, 성호초 6학년, 이채빈, 성호초 5학년)이 참석했다. ‘오동동 어린이 안전탐험대’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마을 안전 인프라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시장에게 전달했다.
‘오동동 어린이 안전탐험대’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마을을 직접 탐방하며 어린이의 시각으로 생활 속에서 체감한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번 안전탐험대 활동은 사업 의제 발굴 및 사업추진에 이르기까지 오동동 주민자치회에서 함께 추진했다. 지역사회의 안전 문제 해결에 주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음을 보여 준 사례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제안함으로 미래세대의 지도력과 참여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채빈 학생은 “우리 마을이 더 안전해지길 바라고 친구들과 함께 안전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어린이 여러분이 제시한 의견은 매우 소중하며 여러분의 용기 있는 발언과 참여 덕분에 창원이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홍 시장은 이를 통해 마을의 안전 인프라가 전 연령대의 시각에서 개선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했다.
오동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어린이 안전탐험대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 인프라를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오는 11월 15일에는 어린이 안전탐험대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어린이 안전 체험 캠프’ 가 성호초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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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개최
양산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웅상정수장에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국가기반시설 생화학 테러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시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해 적 특작부대의 웅상정수장 생화학무기 투입으로 수돗물이 오염되고 국가기반시설물을 파괴하는 상황을 가정했으며 훈련에는 군·경·소방, 낙동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여러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 등 21개 기관 20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훈련은 생화학테러 정찰·제독, 적 특작부대의 체포, 인명구조 및 치료, 화재진압, 폭발물처리, 시설응급복구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훈련에 참여한 인원뿐만 아니라 참관한 시민들도 비상사태 시 행동요령을 습득할 수 있었다.
또 훈련장에는 장갑차, 정찰차 등의 군장비와 소방장비를 전시하고 방독면 체험을 진행해 훈련에 참관하러 온 민방위대원 및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오늘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같이 여러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기관 간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해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탄탄히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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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보건소, 외국인 어선원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시행
울진군보건소, 외국인 어선원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9월 4일에서 5일까지 죽변항, 후포항 어선원 숙소에서 외국인 어선원에 대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시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관내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흉부 X-선, 객담검사 등을 통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관리하고자 추진됐다.
2023년 기준 국내 결핵환자는 2011년 최고치 이후 1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으나, 외국인 결핵환자는 1,107명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함에 따라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폐결핵은 조기 발견 시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지만, 발견이 늦어지면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타인에게 전파 가능성이 높다.
이에 울진군은 찾아가는 외국인 어선원 검진으로 관내 외국인 결핵환자 발생률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관내 외국인 어선원 결핵 검진을 통해 지역 내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군민의 건강관리에 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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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부서별 핵심과제 및 현안사업 점검시간 가져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8월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서별 핵심과제 및 현안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개최된 ‘군정 발전방안 핵심과제 보고회’에서 보고한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추진계획, △신한울 3·4호기 지역상생협력 추진계획, △천만 관광객 유치계획 △울진군 신복지모델 개발계획 등 민선8기 군정목표 실현을 위한 과제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울진군은 연말 최종보고회를 통해 실적평가를 진행하고 우수부서 및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목표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로드맵 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업무 수준을 높여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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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캉스 통영청년캠프 참여자 모집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는 청년을 대상으로 통영청년주간행사 통영청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청년캠프는 8. 31. 40명, 9. 1. 40명 각각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평림동 거북선캠프에서 해양레저활동, 액티비티 보트체험, 요리대회, 풍등띄우기, 투나잇페스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기간은 8. 14. ~ 8. 23.까지이며 링크 또는 붙임 카드뉴스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며 통영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통영의 해양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을 통한 청년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해 청년친화도시 통영 조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 제7조에 따라 청년발전 및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청년의 날을 지정하고 청년의 날부터 1주간을 청년 주간으로 하며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정해져 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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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유언비어 도발 대응 홍보 대책 토의
통영시, 유언비어 도발 대응 홍보 대책 토의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4년 을지연습 전시 주요 현안 과제 토의’를 진행했다.
전시 현안 과제 토의는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유형의 토의과제를 선정해 진행하는 실전 토의형 연습으로 민·관·군·경 등이 협조체계를 구축해 유사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8358부대 2대대, 통영경찰서 통영시청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 핵공격 상황 발생에 따른 사회혼란 초래 악성 유언비어 유포 도발’을 가정하고 각 기관별로 시민 안정 유지 홍보 대책 및 보안·발전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기관들은 △민심 안정과 질서 유지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 △SNS 및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 홍보 수단 동원 △사이버수사대 등을 통한 불온전단 유포자 색출 등 대시민 사회 안정 유지 및 홍보 대책을 보고했고 자유 토의를 통해 향후 위기관리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도출해 소통하고 상호 의견을 공유했다.
을지연습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는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시민을 보호하고 사회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보여준다.
이번 토의는 통영시가 전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군·경·시 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전시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맞춰 행정을 비롯한 육군·경찰 등 유관기관이 빈틈없이 협업함으로써 전시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강조하며 “을지연습이 끝나는 날까지 협업체계를 굳건히 해 위기관리 대응 수행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통영시와 유관기관 등 5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민방공 대피 훈련’ 등 국가비상 사태에 대응한 역량 제고 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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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을지연습’변전소 드론테러 대응훈련 실시
진주시, ‘2024년 을지연습’변전소 드론테러 대응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 40분 상대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진주전력지사에서 2024년 을지연습 핵심훈련인 변전소 드론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실제훈련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백승흥 시의회 의장, 8962부대 1대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진주전력지사, KT진주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경남지사 등 7개 기관과 2개 봉사단체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드론테러 대응훈련은 변화하는 안보상황을 반영해 지역 내 전력공급시설인 한전 진주전력지사의 변압기 2대가 적 테러범의 드론 폭탄테러로 파괴되어 상대·하대·상평동 일대 2만 5000가구가 정전피해를 입고 일부 건물 화재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이 통합대응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 40분 변전소에 폭탄을 장착한 자폭드론이 비행 후 목표물 부근에서 폭발하는 상황에서 테러범 진압, 인명구조활동, 화재진압, 현장지휘소와 통합지원본부 설치, 긴급 구호활동, 변압기 응급복구의 순서로 훈련이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훈련이 민·관·군·경으로 구성된 통합방위체제의 대응능력을 검증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며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토대로 위기관리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을지연습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동성상가 및 시내 일원에서 민방공 대피훈련 및 차량통제 훈련이 실시된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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