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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 시행 및 환승 시간 연장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를 1,000원 단일요금제로 운영한다.
또 배차 간격이 넓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존 환승 시간도 30분에서 60분으로 연장한다.
군은 8월 중 농어촌버스 운송 사업자인 평창시티버스와 농어촌버스 운임에 대한 단일요금제와 무료 환승 시간 연장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
평창을 찾는 관광객과 평창 주민은 9월부터 평창군 관내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를 1,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하차할 때 버스에 설치된 카드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으면 60분 동안 무료로 1회 환승할 수 있다.
군은 버스 운영 제도를 개편하면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부족한 교통인프라를 보완하기 위해 교통복지 제공하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이시균 안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군은 농어촌버스 단일요금 시행 외에도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등을 통해 군민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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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HTB 평창공장, LG생활건강 생활용품 3600세트 기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해태HTB 평창공장은 30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4천8백만원 상당의 LG생활건강 생활용품 3,600세트를 기탁했다.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해태HTB는 ‘강원평창수’를 생산하는 관내 업체로 2015년 건강음료 2,000상자를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을 전해 왔으며 작년에도 LG생활건강 선물 3,840세트를 기탁했다.
평창군은 기탁받은 생활용품 세트를 읍면 소외계층과 장애인시설, 어르신 거주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표영호 해태HTB 대표이사는“올해도 어려운 분들에게 생활용품을 기부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부 나눔문화에 동참하겠다.
”고 했으며 이에 심재국 평창군수는“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후원 해주신 해태HTB에 감사드리며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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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9월 1일부터 옥종 ↔산청 구간 농어촌버스 확대 운행
하동군, 9월 1일부터 옥종 ↔산청 구간 농어촌버스 확대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9월 1일부터 옥종면 두양에서 산청군 단성면 창촌삼거리까지 3.1km 구간에 대해 농어촌버스를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간 옥종터미널 이용객들이 대전이나 서울로 이동하기 위해 주로 산청군의 원지터미널을 이용하면서 대중교통수단이 부족해 겪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동군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고자 지난 3월부터 여객업체 및 산청군과 협의를 진행했으며 4차례의 협의 끝에 일 3회 운행하는 옥종↔두양방면 농어촌버스를 산청 창촌삼거리까지 확대 운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교통 소외지역이었던 옥종면 주민들은 창촌삼거리에서 산청군 농어촌버스 및 시외버스를 이용해 대전 및 서울행 시외버스가 많이 운행되는 원지터미널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하동군은 이번 조치 외에도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노선 개편을 단행했으며 이에 따라 관내 농어촌버스 노선 수는 기존 46개에서 57개로 11개가 증가하고 일일 운행 횟수도 149회에서 158회로 9회 증가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통학시간 배차 문제, 시외버스와의 연계, 농촌형 교통 모델 노선 정비, 주민 불편 사항 해소, 버스 기사 처우개선 등 다양한 문제들이 해결됐다.
또한 하동군은 지난 7월부터 도내 최초로 전 군민을 대상으로 100원 버스를 시행해 휴가철 관광객과 군민들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곳곳을 처음 방문하는 주민들 사이에서 100원 버스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근 시군과의 협의를 통해 버스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차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하동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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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9월 2일~23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접수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4년 9월 2일부터 23일까지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 필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등이 발생한 992필지에 해당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하동군 내 각 필지의 특성을 반영해 산정됐으며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친 후 확정됐다.
군민들은 군청 민원과나 읍·면사무소에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하동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을 제출한 토지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지 선정 및 지가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과 하동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알권리 충족을 위해 기간 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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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사協, 장애인 당사자 인권 교육 실시
하동군 지사協, 장애인 당사자 인권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하동군 노인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하동군 관내 장애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장애인 당사자 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위더스 교육센터 이종찬 대표가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인권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기본적인 인권 보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사회적 장치와 제도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김태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인권 교육을 통해 지역의 장애인들이 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적 환경과 관련 제도 및 복지서비스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장애인 당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그들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의 장을 마련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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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귀농귀촌분야 보조사업신청 성황리에 마무리
하동군, 2024년 귀농귀촌분야 보조사업신청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4년 귀농귀촌 분야 보조사업이 모두 신청·접수 완료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귀향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총 148명의 귀농귀촌귀향인들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 초부터 추진한 2024년 귀농귀촌분야 보조사업은 귀농귀촌귀향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의 8월 신청분을 끝으로 사업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주택수리비 지원 62개소, 귀농인의 집 조성 6개소,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20개소,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30팀이 각기 지원을 받았다.
특히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개소당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는 도내 최대 규모로 귀농귀촌귀향인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줬으며 이에 대한 높은 수요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진교면에 귀향한 추국성씨는 ‘고향으로 돌아와 노후화된 빈집을 자부담으로만 수리하기에 부담이 컸으나 주택수리비 지원을 통해 지붕교체, 도배, 장판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의 부담을 덜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도내 2위 규모로 선도농가와 연수생이 멘토·멘티 형태로 진행되며 작물 재배와 농업 기술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고 있다.
하동군은 지난 7월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2025년도 귀농귀촌분야 지원정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에도 귀농귀촌귀향인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한 수요맞춤 하동형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추진해, 귀농귀촌 1번지로서 하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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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강다숲 연꽃무대가 팝페라로 들썩들썩
앵강다숲 연꽃무대가 팝페라로 들썩들썩
[아시아월드뉴스] 2024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1차 공연이 앵강다숲의 후덥지근한 열감을 관객의 뜨거운 호응으로 치환시켰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남해군이 후원하는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는 매년 8~9월에 앵강다숲 연꽃연못 야외무대를 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팝페라 등으로 장식한다.
지난 8월 23일 저녁에 개최된 2024년 1차 작은음악회에서는 음악 경연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팬텀싱어’ 와 ‘불후의 명곡’ 출연진과 대학가요제 우승자 등으로 구성된 5인조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의 1시간20분 풀 콘서트가 진행됐다.
매년 두 차례씩 앵강다숲서 열리는 작은음악회는 남파랑길여행지원센터 2층과 3층 테라스를 이용한 입체적인 관람석으로 독특한 풍취를 자아낸다.
테라스 객석에서 연꽃연못 야외무대를 바라보면 금산 능선이 거대한 실루엣을 이루며 병풍처럼 펼쳐진다.
500명 넘는 대규모 출연진과 주변경관을 멋지게 차경한 것으로 유명한 중국 장예모 감독의 인상공연 시리즈 중에 옥룡설산을 배경으로 하는 ‘인상여강’ 공연이 작음음악회와 오버랩 된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싶다.
앵강다숲 연못공원에 약간의 경관조명만 더해진다면 충분히 강소 문화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다.
올해 작은음악회 2차 공연은 같은 장소에서 9월6일 저녁 7시 개최예정이다.
이 공연에서는 음악치유 전문 그룹인 ‘마고사운드’ 가 앵강다숲을 방문한다.
마고사운드 공연에서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유도하는 주파수로 튜닝된 악기들이 등장한다.
평상시 라이브로 접하기 힘든 ‘핸드팬’과 ‘싱잉볼’ 그리고 ‘워터드럼’ 등의 악기들을 프로 연주자들의 손길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기대된다.
음악 치유 효과를 키우기 위해 공연장 앞에 돗자리나 요가매트를 깔고 누워서 편안하게 듣는 공간을 마련하고 그 뒤로 관람의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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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마늘 주산지 생산자 교육 실시
남해군, 마늘 주산지 생산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8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관내 마늘재배 농업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늘연합회 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마늘 주산지 생산자 교육’ 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장충남 군수, 여동찬 남해군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장행복 군의원, 한진균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장충남 군수는 “올해는 이상기후 영향으로 마늘 생리장해 피해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있었지만 남해마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농사에 전념해 준 농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보낸다”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마늘연합회 자조금관리위원회 이태문 사무국장이 자조금의 이해와 경작신고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을 했으며 전국마늘생산자협회 권혁정 사무총장의 생산자 조직 강화교육, 권영석 박사의 이상기후 대응 마늘 재배기술 교육 등이 이어졌다.
특히 권영석 박사는 이상기후로 인한 전반적인 마늘 작황 부진을 해결할 수 있는 재배방법 등을 소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마늘연합회 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마늘 생산비 보전을 위한 필수 농자재 지원을 건의하고 생산자가 적정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마늘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며 “마늘 경작신고와 의무자조금 납부를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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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관광 로드맵 설계
남해군, 2025년 관광 로드맵 설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28일 가칭 ‘2025 고량사랑 방문의 해’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문객 유치를 위한 부서별 로드맵을 공유했다.
남해군은 고향·힐링·문화유산이라는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맞춤형 사업 80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이날 발굴한 사업들을 바탕으로 2025년도에는 타지에 거주하는 향우들이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역사 문화 유산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호국 성지 남해’를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의 청정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활용,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이어 전 군민과 향우들이 동참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부서장들은 각 부서의 사업을 경청하고 협업 방안을 강구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신호 부군수는 “최근 해외 관광객이 늘고 내수시장이 줄어드는 추세인데, 2025년 사업을 착실히 준비해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결과를 도출하자”고 당부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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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2의 출발, 귀농 1번지 경북에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 공공기관, 농업회사법인, 농협 등 200여 개 부스가 참가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농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제공된다.
1:1 귀농 상담존, 지자체 귀농관을 비롯해 고향사랑 특별관, 농업의 미래 먹거리를 소개하는 스마트산업·미래산업관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운영된다.
30일 개막식에서는 대통령 축사를 성태윤 정책실장이 대독했고 어기구 농해수위원장과 이만희 국회의원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축사를 통해 농업의 중요성과 박람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박람회를 직접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각 지역 귀농인 유치를 위한 때아닌 홍보 경쟁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 도 및 17개 시군에서 80여명이 참가해 시도 중 가장 많은 부스를 운영하고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와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 정책, 단계별 정착 교육 등 ‘귀농 1번지’ 경북도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북은 지난해 1,911가구가 귀농해 전국 10,307가구의 18.5%가 경북으로 귀농해명실상부한 “귀농 1번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는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 농가가 많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며 “귀농은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수단으로 경북에 많은 도시민들이 귀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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