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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성화수산 김삼호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대가면 성화수산 김삼호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대가면 소재 성화수산 김삼호 대표는 6월 10일 대가면사무소를 찾아 본인의 36번째 생일을 기념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기부를 하겠다는 김삼호 대표 본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진행됐으며 매년 돌아오는 개인의 생일을 단순히 축하받은 날을 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나누는 기회로 삼고자 이번 기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삼호 대표는 “사업 초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수입이 많아질 때 기부를 하기에는 너무 늦어질 것 같다며 본인의 36번째 생일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성금을 기탁 하게 됐다”고 전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감이 되고 앞으로 사업이 번성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이웃을 잊지 않고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성화수산은 대가면 유흥리 소재 민물장어를 양식하는 양만장으로 지역에서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기탁된 현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 등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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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로 약 23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이 기한 내에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차량에 대해 부과된다.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고성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의 소유자다.다만,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경차, 화물차, 승합차 등 연간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1기분에 1년 치 세액이 전액 과세된다.납부 방법은 발송된 고지서를 지참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인출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농협 가상계좌 납부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다.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해 둔 납세자는 지정된 계좌에서 기한 내에 자동으로 출금된다.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7월 3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기한 내 미납부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해야 하고 자동차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고성군은 하반기 자동차세를 6월에 미리 신고하고 납부하면 하반기 세액의 5%를 공제해 주는 ‘6월 연납 신청’도 함께 받는다.연납 운영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고성군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오는 16일부터는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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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120자원봉사대, 거창군 선진지견학 통해 자원봉사 역량 강화
고성군120자원봉사대, 거창군 선진지견학 통해 자원봉사 역량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6월 9일 자원봉사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를 도입하기 위해 거창군 120자원봉사대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타 지역의 성공적인 120자원봉사대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고 고성군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단체는 현장 중심의 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효율적인 조직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현길 회장은 “이번 거창군 방문은 우리 봉사대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가진 전문적인 재능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농기계 수리, 전기, 보일러 점검, 미용, 복지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8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분기별로 교통이 불편한 관내 오지마을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현장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다가오는 오는 30일 회화면 자소마을을 찾아 ‘2분기 현장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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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가족상담소, 심리 회복 위한 집단 상담 운영
고성가족상담소, 심리 회복 위한 집단 상담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가족상담소는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기에 걸쳐 치료·회복프로그램 집단상담내 마음 사용설명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정서 회복과 자기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 전문가 서은옥 강사가 참여자들과 함께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스트레스와 불안 반응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익히게 된다.또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며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내 마음 안전하게 열어보기 △감정 인식 확장 및 스트레스 반응 이해하기 △내 마음 회복버튼 찾기 △내 마음 사용설명서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화활동도 함께 운영된다.고성가족상담소는 가정폭력 전문상담소로서 여성 인권 증진과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성군민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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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독·고립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창녕군, 고독·고립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고독·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독·고립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가구는 지적장애로 스스로 주거환경 관리가 어렵고 주택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취약한 위생 상태 등으로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모아 주택 내 폐기물 처리와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고립 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군은 환경정비 이후에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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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 행복주택 준공검사 앞두고 현장 점검 실시
창녕군 영산 행복주택 준공검사 앞두고 현장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0일 심상철 부군수가 ‘창녕영산 행복주택 건설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2026년 6월 준공검사와 9월 14일 입주를 앞둔 영산 행복주택의 공사 마무리 상태를 확인하고 주요 시설물의 시공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상철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공동주택 내부와 부대시설을 둘러보며 공정 완료 상태, 시설물 안전 여부 등을 확인했다.창녕영산 행복주택은 영산면 서리 175번지 구 영산고 부지에 총사업비 224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공공임대주택이다.3개 동, 12층 150세대 규모로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부담을 낮추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건립됐다.심상철 부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창녕영산 행복주택 건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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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건강짝꿍’ 신체활동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보건소 건강짝꿍 신체활동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5월 22일과 6월 10일 2회에 걸쳐 건강짝꿍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신체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새누리노인종합센터와 창녕지역자활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중 ‘건강짝꿍’ 으로 선정된 116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초근력 및 유연성 운동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스트레칭 밴드와 손가락 악력기 등 소도구를 활용한 소근육 강화 운동법을 실습 중심으로 안내했다.올해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건강짝꿍 역량강화 과정’은 지난 3월 1차 교육인 심뇌혈관질환 예방 이론교육에 이어 이번 신체활동 역량강화 실습 교육을 2차 교육으로 진행해 과정 간 연계성을 높였다.교육을 수료한 건강짝꿍은 1인당 담당 어르신 2명과 연계돼 232명의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에서 배운 운동법을 직접 지도·전달하며 지역사회 건강 전도사 역할을 수행한다.권석규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서는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돌봄 현장 중심의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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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는 지난 10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언과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분기 통일 의견 수렴,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영해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적 역할과 협의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대행기관장인 성낙인 군수는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경제적 불확실성 등 복합적인 위기가 한반도 안보 상황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위원들의 고견을 토대로 지역사회가 마주한 복합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평화통일 의지를 결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창녕군협의회는 앞으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캠페인 지속 추진,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 지역 맞춤형 평화통일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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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간담회 실시
창녕군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간담회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0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읍·면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장애인 복지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간담회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장애인에게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간담회에는 군 장애인복지 담당 부서와 14개 읍·면 담당자,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지역 장애인복지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장애인 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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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지사협 여성분과, 저소득가구 아동 안경 지원 사업 추진
창녕군지사협 여성분과, 저소득가구 아동 안경 지원 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10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특화사업 ‘반짝반짝 밝은 세상’을 추진하며 영산초등학교 학생 6명에게 맞춤형 안경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가구 아동들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여성분과는 학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학생들의 시력 상태와 개인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안경을 지원했다.김보현 분과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협의체 여성분과는 매년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