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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부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 삼토페스티벌 상금 전액 기탁
판부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 삼토페스티벌 상금 전액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판부면 이장협의회와 판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개최된 ‘2026원주 삼토페스티벌’에서 획득한 경연대회 상금 총 85만원을 판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액 기탁했다.판부면 이장협의회는 삼토페스티벌 ‘사랑의 씨앗 모으기’경연에 판부면 대표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며 받은 상금 60만원을 기탁했다.판부면 주민자치위원회도 ‘연자방아 돌리기’경연에서 공동 3위에 입상해 받은 상금 25만원을 기탁했다.두 단체는 경연에 참여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수상금 전액을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김정윤 판부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얻은 소중한 상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호식 판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 85만원은 판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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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이웃사랑 반찬’ 나눔
귀래면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이웃사랑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귀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반찬 나눔은 올해 5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 13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이날 회원들은 깍두기, 소시지부침, 청경채나물, 황태국 등 다양한 반찬을 마련해 독거노인 등 4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귀래면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경옥 귀래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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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새마을부녀회, 가을꽃 식재로 마을 환경정비
귀래면 새마을부녀회, 가을꽃 식재로 마을 환경정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귀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회원들과 함께 가을꽃을 식재하고 제초 작업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회원 13명은 오전 7시부터 운남나들목과 귀래2리 교차로 화단 조성지를 정비하고 천일홍과 미니백일홍을 식재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귀래면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제공하고 가을꽃을 통해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부녀회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김경옥 귀래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가을꽃이 거리 곳곳에서 환하게 피어나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즐거움과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귀래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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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 휴경지 경작 고구마 수확… 자매결연지 직거래 판매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 휴경지 경작 고구마 수확… 자매결연지 직거래 판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오전 8시부터 주민자치위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남리 휴경지 약 400평에서 경작한 고구마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 5월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파종해 가꾼 것으로 총 100박스를 수확했다.수확량의 일부는 자매결연지인 서울 화곡6동 주민자치회와 인천 옥련2동 주민자치회의 사전 주문을 받아 직거래로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 등 따뜻한 공동체 조성과 주민자치 사업 재원으로 전액 활용될 예정이다.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자매결연지 교류를 통해 농산물 직거래 판로를 넓히고 휴경지의 생산적 활용과 농가 소득 증대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동시에 거뒀다.김영범 귀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휴경지를 활용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간 교류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어 매우 뜻깊다”며 “지난 5월부터 땀 흘려 가꾼 고구마가 알차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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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지정지구대, 지정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원주경찰서 지정지구대, 지정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경찰서 지정지구대는 지난 15일 지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지정지구대는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치안 활동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돼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김미순 지정지구대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지정지구대는 평소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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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리내도서관, 하반기 성인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원주시 미리내도서관, 하반기 성인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지역 시민들의 문화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성인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부터 12월 16일까지 미리내도서관 강당에서 운영되며 자격증 취득 과정부터 인문학, 천체 관측 실습까지 총 3개 강좌로 진행된다.주요 강좌는 그림책을 매개로 스토리텔링 기술을 익히고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초등책놀이지도사 1급 과정’ 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계기로 그리스 고전 신화를 명화와 함께 살펴보는 ‘명화로 배우는 그리스 신화’태양계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천체망원경 관측 실습을 경험하는 ‘우주를 읽는 저녁’ 이다.수강 신청은 ‘초등책놀이지도사 1급 과정’과 ‘명화로 배우는 그리스 신화’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우주를 읽는 저녁’은 10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미리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연희 미리내도서관장은 “2026년 하반기에도 신화, 천문학 등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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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하반기 ‘도서관 클래스 투 유’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하반기 ‘도서관 클래스 투 유’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2026년 하반기 ‘도서관 클래스 투 유’를 운영한다.‘도서관 클래스 투 유’는 시민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강사를 파견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상반기에는 지역서점 등 4개 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하반기에는 지난 7월 신청기관을 접수해 총 8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지난 9월 10일 원주고등학교에서 첫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하반기 운영을 시작했다.원주고등학교에서는 인기 게임 ‘쿠키런’의 성우인 서혜정 강사와 함께 낭독의 즐거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앞으로 흥업초등학교 등 7개 기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오는 10월 14일 상지대학교에서 열리는 ‘나에게 선물하는 글쓰기’강연에는 ‘어른의 글쓰기’의 황유진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해당 강연은 상지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훈주 원주시립도서관장은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독서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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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원주 독서대전’ 성황리에 마무리
원주시, ‘2026 원주 독서대전’ 성황리에 마무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 ‘2026원주 독서대전’본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독서대전은 ‘거리에서 만난 책’을 주제로 책을 도서관 안에서만 만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역서점이 참여한 북페어를 비롯해 단구근린공원 열린광장에 조성한 야외도서관 ‘책의 정원’, 작가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마련해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특히 ‘책의 정원’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선별해 소개하고 빈백 등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이 야외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지역서점 북페어에서는 원주에서 활동하는 서점들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책을 소개하며 시민들과 만났다.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이어졌으며 도서관 옆 분수대에서는 음악분수와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져 책과 음악, 일상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개막식에서는 시민을 행사의 가장 중요한 손님으로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중심의 개막식을 진행했다.특히 구자열 원주시장이 원주의 자연과 이야기를 담은 시를 직접 낭송하며 독서대전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독서대전은 지난 3월부터 이어진 연중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도서관과 지역서점 등 지역 곳곳으로 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왔다.9월 15일 기준 연중 프로그램에 640명이 참여했으며 본행사에는 약 64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됐다.연중 프로그램은 전시 등 일부 프로그램이 10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이를 포함한 전체 독서대전 참여 인원은 1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독서대전이 시민들이 책을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즐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넘어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책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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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가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원주시는 올해 당초 배정 물량 가운데 5동에 대한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으며 이번에는 추가로 11동을 대상으로 대상자를 모집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모집 기간 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사업 대상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을 비롯해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주민,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근로자 숙소 등을 개량하려는 농업인 등이다.다만, 2주택 이상을 소유한 다주택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대상 건축물은 단독주택 및 부속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150를 초과할 수 없다.주택 신축·개축 등은 최대 2억 5천만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고정금리 2%로 융자받을 수 있다.특히 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청년은 고정금리 1.5%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어 보다 낮은 금리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취득세액 280만원 한도 내 감면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건축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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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서비스 향상 결의대회 및 체육대회 개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서비스 향상 결의대회 및 체육대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원주시지부는 지난 15일 원주시환경체육단지에서 관내 14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원주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서비스 향상 결의대회 및 택시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이 참석해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개회식에 앞서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통안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원주경찰서는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가 지원한 전문 강사를 통해 친절 서비스 마인드 함양, 택시승강장 질서 유지,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준수 등 필수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이어진 결의대회에서 운수종사자들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운행, 친절한 고객 응대, 철저한 교통법규 준수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또한 택시가족 체육대회를 통해 운수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운수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엄창원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원주시지부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운수종사자 모두가 안전운전과 친절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실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택시업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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