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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 사랑의 음식나누기 행사 개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 사랑의 음식나누기 행사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는 16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눔과 섬김 사랑의 음식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가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의 협조를 받아 추진했으며 회원업소인 연경과 경산차이나가 참여해 강산애아파트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10개소의 어르신 200여명에게 자장면, 탕수육, 수박 등을 제공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회원들과 경산시보건소 식품의약과 직원들은 배식 및 정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이 정성이 담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권동목 경산시지부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또한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는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음식나누기,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 등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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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북지적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사단법인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경북지적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경북지적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는 발달장애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첫걸음으로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문화예술제는 발달장애인들의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문화예술 행사로 작품전시와 신체표현 발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작품전시 분야에서는 그림, 사진, 공예, 동시, 글귀쓰기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신체표현 분야에서는 노래, 춤, 악기연주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다.또한, 우수 작품 및 공연 참가자 중 작품전시 부문 3명, 신체표현 부문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해 오는 7월 3일 개최되는 제19회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으로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격려하고 재능 발굴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경상북도 오화선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문화예술제가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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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돌봄활동가 100명 양성 “이웃돌봄, 우리가 전문가”
고성군, 돌봄활동가 100명 양성 “이웃돌봄, 우리가 전문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16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14개 읍·면 돌봄활동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남형 통합돌봄 돌봄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군은 경상남도·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지원센터와 협력해 돌봄활동가의 역할 정립과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추진했다.경상남도와 경남통합돌봄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이해와 돌봄활동가의 역할’, ‘이용자 특성별 효과적 소통방법 및 응급상황 대처’로 진행됐으며 △통합돌봄의 목적과 방향 △돌봄활동가의 역할과 책무 △대상자 안부 확인 및 복지사각지대 연계 방법 △위기징후 인지와 일상돌봄 수행 요령 △노인·장애인의 특성 이해 △상담기법과 개인정보 보호 △응급상황 초기 대응 방법 등을 다뤘다.특히 낙상, 의식저하, 호흡곤란 등 돌봄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돌봄활동가는 “이웃을 돌보면서도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으로 돌봄활동가의 역할과 응급상황 대처법을 명확히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경남형 이웃돌봄 돌봄활동가는 지역사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활동 지원으로 주민이 함께 만드는 촘촘한 돌봄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이날 교육과 연계해 통합돌봄 사업 홍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다례동아리 ‘차동무’의 차 나눔 봉사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주민 중심 돌봄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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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 이틀간 3천여명 찾아
제4회 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 이틀간 3천여명 찾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 상리면에서 개최된 “제4회 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가 이틀간 총 3300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약 1200명이 방문한 데 이어 둘째 날에는 약 2100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콘텐츠를 즐겼다.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며 행사장 전역이 활기를 띠었다.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 운영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행사 기간 동안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은 연일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가족 단위로 즐길 거리가 많아 좋았다”, “공연을 하시는 주민들의 단합을 엿볼 수 있어 마음이 뭉클했다“, ”지역에서 이런 규모의 행사가 열려 뜻깊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상리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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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래교실 도·군 경연대회서 동반 수상 쾌거
고성군, 노래교실 도·군 경연대회서 동반 수상 쾌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제9회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와 제6회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본관 야간 노래교실은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 은상과 최우수지도자 상을 수상했으며 이어서 참여한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분관 야간 노래교실은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 동상을,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김영숙 강사는 “수강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연습하며 함께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수상의 영광은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수강생들의 노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즐겁고 활기찬 노래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미리 강사는 “수강생들과 함께 즐겁게 노래하며 실력을 쌓아온 시간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노래를 통해 활력을 얻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교육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노래교실을 포함한 14개 주민강좌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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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2026 거창방문의 해’성공 향한 부서 협력체계 강화
거창군,‘2026 거창방문의 해’성공 향한 부서 협력체계 강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6 거창방문의 해 연계사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방문의 해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35개 부서 42개 담당 관계자가 참석해 부서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2026 거창방문의 해는 ‘사계절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을 비전으로 거창이 가진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확충과 관광객 편의를 위한 수용태세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거창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방문의 해 연계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개선사항을 공유했다.또한 하반기에는 계절별 관광 콘텐츠와 주요 행사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객이 거창에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는 특정 부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전 부서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행사와 프로그램, 홍보, 시설 개선 등이 관광객에게는 거창을 경험하는 중요한 콘텐츠가 될 수 있는 만큼, 부서 간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객 관점의 관광서비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는 거창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계기”며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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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메타 아라미드 2호기 증설 준공식 개최
도레이첨단소재㈜, 메타 아라미드 2호기 증설 준공식 개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도레이첨단소재가 16일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에 위치한 구미 1공장에서 연산 3천톤 규모의 메타 아라미드 섬유 2호기 증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의장 등 시 도 관계자들과 니시무라 토모노부 도레이 섬유사업본부장, 큐노 모토히사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증설을 통해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 생산라인을 포함해 연산 총 54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했다.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 최초로 건식방사 공법을 기반으로 메타 아라미드 양산체제를 구축,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앞으로도 차별화된 연구개발 역량과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올해 도레이첨단소재는 독일의 ‘테크텍스틸 2026'과 미국의’IEEE PES T D 2026', 한국의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도 참가해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물성을 유지하는 탁월한 내열성과 난연성, 우수한 전기 절연성을 갖춘 슈퍼섬유다.전력 인프라, 친환경 모빌리티, 방산, 산업안전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특히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고내열, 고절연 특성을 갖춘 메타 아라미드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아라미드 섬유 2호기 준공은 글로벌 첨단 소재 시장을 향한 기술적 도약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지역 소재 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증설 투자에 의미를 부여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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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청소년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독도박물관, 청소년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독도박물관은 2026년 6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 도슨트를 운영한다.독도박물관은 울릉군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역사 지식 함양과 발표 및 스피치 능력 향상, 현장 해설활동을 통한 봉사활동 시간 인정 등 다양한 역량 강화를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독도박물관은 청소년 도슨트 양성을 위해 울릉도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들의 자율 신청을 받아, 지난 4월 18일부터 6월 13일까지 독도 관련 역사·문화 교육을 비롯해 전시 해설 실습, 발표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이수했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청소년 도슨트로 활동하게 될 학생들은 여승환, 박다온, 허지유, 송다윤, 김해연, 정하준, 정서한, 이윤호, 박정민, 김동휘, 손동온, 김규민, 김한결으로 총 13명이다.청소년 도슨트들은 지정된 기간동안 개인의 자율적 역량에 따라 독도박물관 본관 상설전시실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러한 활동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관람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세대가 독도 홍보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 청소년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자긍심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소년 도슨트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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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동부시립도서관 건립공사 재개 ‘첫삽’
진주시, 동부시립도서관 건립공사 재개 ‘첫삽’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출입문 폐쇄로 일시 중단됐던 동부시립도서관 건립공사 현장의 진·출입문을 16일 개방함에 따라 공사 재개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 공사 현장은 지난 1월 15일부터 진·출입문 사용이 제한되면서 자재와 장비의 반입이 어려워 불가피하게 공사가 중단됐다.이후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 신청한 ‘공사방해금지가처분’ 이 지난 5월 29일 자로 인용되면서 16일 진·출입문을 개방해 공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시는 이번에 진·출입문 개방으로 장기간 중단됐던 동부시립도서관 건립공사가 정상화됨에 따라, 잔여 공사의 품질·안전·공정 관리를 철저히 해 올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16일 진·출입문 개방으로 장비와 자재를 반입하는 등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기술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291억원을 들여 동부 지역 일원에 도서관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 완료되면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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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상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1위 달성
통영시, 경상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1위 달성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경상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전년보다 11.1%p 뛰어오르며 도내 18개 시군 중 가장 큰 향상 폭을 기록, 시부 1위를 차지했다.통영시는 이번 평가에서 정량평가 목표달성도 95.9%를 달성해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했다.전년 대비 11.1%p 상승해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최대 향상 폭을 기록하며 경상남도지사 명의의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6천 7백만여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지난 2023년 우수 기관 선정 이후 3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이번 성과는 시가 지난해 초부터 체계적인 성과향상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실이다.특히 부시장 주재의 성과향상 보고회를 세 차례 개최해 부진 지표를 집중적으로 관리했으며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1:1 맞춤형 점검을 통해 총괄 부서와 담당 부서 간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김익진 통영시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성과는 통영시 전 공직자가 시민들을 위한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및 경상남도 업무 등의 평가에 관한 규칙에 따라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시책과 경상남도 역점시책을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결과는 올해 1월부터 약 4개월 동안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