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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상반기 성과 바탕으로 하반기 도약 위한 ‘6월 이장회의’ 개최
용암면, 상반기 성과 바탕으로 하반기 도약 위한 ‘6월 이장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은 6월 1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상반기 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여름철 풍수해 대비 및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제적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로 준설 상황을 점검하는 등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아울러 주민 스스로 배수로나 마을 안길을 점검하고 준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 외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홍보, 낙동강 수계오염 예방 및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들녘별 폐참외 수거 처리 등 당면한 현안들이 누락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이숙희 용암면장은 “농번기와 축제 등 상반기의 굵직한 일정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이장님들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하고 “6월은 한 해의 반환점인 만큼, 그 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용암면을 만들기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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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 기간 맞아, ‘노인학대예방 민·관·경 협력 캠페인’
칠곡군,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 기간 맞아, ‘노인학대예방 민·관·경 협력 캠페인’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6일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칠곡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칠곡군치매안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 칠곡운영센터와 함께 ‘노인학대예방 민·관·경 협력 캠페인’을 실시했다.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 기간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왜관읍 장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모인 왜관시장과 어르신의전당을 직접 찾아 진행됐으며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신고 전화번호가 부착된 홍보물품 배포하고 2026년 노인학대 예방 슬로건인 “노인학대 예방, 관심이 시작이다”를 적극 홍보했다.특히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대학생 홍보단 ‘시럽 서포터즈’도 함께 참여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노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캠페인에 활력을 더했다.칠곡군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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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유일 ‘3년 연속 산불 제로’ 대기록 칠곡군, 산불방지 우수기관 ‘우수상’ 수상
경북 유일 ‘3년 연속 산불 제로’ 대기록 칠곡군, 산불방지 우수기관 ‘우수상’ 수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탁월한 산불예방 및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칠곡군은 2026년 경상북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적극적인 산불예방 정책과 체계적인 산불 대응 시스템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칠곡군은 경상북도 내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으로 기록되며 산불 예방의 모범사례로 평가 받았다.군은 산불 발생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감시탑 감시원과 지상감시원, 드론감시원을 운영하며 공중과 지상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왜관역과 자고산 등 주요 지역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업인·임업인·고령층은 물론 어린이를 대상으로 맞춤형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이와 함께 칠곡소방서와 칠곡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과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며 유기적인 산불 대응 공조체계를 구축했다.아울러 산불연접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산림재난대응단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초기 진화에 나서는 등 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였다.김재욱 칠곡군수는 “3년 연속 산불 제로라는 성과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한 산불대응인력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산불예방 시스템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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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지자체 3연 연속 수상 성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5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삼척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지자체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는 사업 집행률 제고와 성과 창출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올해는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집행률, 준공 실적, 우수사례 발굴, 업무 협조도, 사전절차 이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총 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평가 결과 삼척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삼척시는 높은 사업 집행률을 바탕으로 △갈남항에 자체 시비 37억원을 추가 투입해 방파제 연장 등 어촌 안전 인프라를 확충을 계획하고 △대진항 에서는 특교세와 자체 시비를 활용해 해양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방사제 연장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업 효과를 극대화했다.지역 특성을 반영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선제적 투자 노력이 어촌 활성화 기반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성과로 이어지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24~'26년, 50억원, 동방파제 연장 19m, 지능형 CCTV ’ 23~'25년, 49억원, 방파제 TTP 보강 110m, 쏠라표지병 설치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속초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동해시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삼척시가 최우수상에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어촌·어항 재생사업과 어촌뉴딜3.0 사업을 연계해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은 도와 시군, 지역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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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6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구성된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올해 규제혁신 추진상황을 보고했다.새롭게 출범한 제11기 규제개혁위원회는 행정부지사와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해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도민과 기업의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 정비를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회의를 주재한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은 새롭게 구성된 규제개혁위원회의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며 “규제는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이 모일 때 더 나은 대안을 만들 수 있는 만큼, 위원회가 형식적인 기구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규제혁신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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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15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회의에 앞서 성밖숲길 일원의 잡풀을 정리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향후 진행될 꽃 심기 행사를 사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보고 △2026년도 주민자치프로그램 공개수업 및 수업조정 등 안건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참석한 위원들은 주민 불편사항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하며 성주읍 발전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이원기 주민자치위원장은“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곽상동 성주읍장은“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꼭 살고 싶은 성주읍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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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즐기는 치매예방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힐링요리교실’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농촌치유기관 연계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치유기관인 하하수미농장과 협력해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인지기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6개소를 대상으로 개소별 2회기씩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참외피클 만들기와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했다.참여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소근육 활동을 증진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체험활동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참여자 간 교류를 촉진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해 치매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농촌치유기관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매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인지건강증진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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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노면청소차량 출동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 총력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 총력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지난 6월 9일 관내 주요 소재지 부근과 선남면 내 공단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자원순환사업소와 연개해 도로노면 청소차를 투입해 청소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노면 일제 대청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면 소재지 주변과 외부 방문객이 많은 관내 공단 진입 도로를 집중적으로 청소해 내방객에게 쾌적한 성주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선남면은 노면 청소차를 활용해 도로변의 모래와 미세 쓰레기를 말끔히 제거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대대적으로 정비했다.조익현 선남면장은 “선남면은 성주군의 관문인만큼 내방객들에게 청결하고 깔끔한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단 지역 등 관내 환경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청결한 선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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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제23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제23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제23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6월 15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2026년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위탁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념식 이후 위탁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울릉도·독도 문화체험을 통해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관계자, 후원기관 및 후원자, 위탁부모와 아동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기념식에는 가정위탁사업 발전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위탁부모와 아동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후원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 현대제철지회가 참석해 가정위탁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또한, “함께 지킨 우리 독도,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를 주제로 독도 퍼포먼스를 진행해 독도 사랑과 아동 보호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가정위탁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아동보호 제도이다.현재 경북에는 509세대의 위탁가정에서 629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으며 경상북도가정위탁지원센터는 위탁가정 발굴, 교육, 상담, 사례관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경북 가정위탁아동 629명, 위탁가정 509세대 보호 중 · 혈연위탁 비혈연위탁, 전문위탁, 입양전위탁 경상북도는 가정위탁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양육보조금 지원, 사례관리, 자립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탁가정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내어주고 사랑으로 양육해 주시는 위탁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이 가정과 같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 지원을 강화하고 아동과 가정이 함께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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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도레이첨단소재 2호기 준공
경북도,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도레이첨단소재 2호기 준공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미래산업의 핵심인 첨단소재 공급망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도레이첨단소재는 16일 구미 1공장에서 메타 아라미드 섬유 2호기 증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으며 경북은 이를 통해 AI·데이터센터·방산·전력인프라 분야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니시무라 토모노부 도레이 섬유사업본부장, 큐노 모토히사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증설은 연 3천톤 규모로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 생산라인을 포함해 연 총 54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했다.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물성을 유지하는 탁월한 내열성과 난연성, 우수한 전기 절연성을 갖춘 슈퍼섬유로서 전력 인프라, 미래 모빌리티, 방산, 산업안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중요해지면서 메타 아라미드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다.이철우 도지사는 “첨단소재는 미래 산업의 엔진이자 경쟁력의 뿌리”며 “도레이첨단소재가 생산하는 고기능성 소재들을 방산, 이차전지, 반도체 등 경북의 전방산업과 연계해 미래 첨단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