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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본격 개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예술 공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이번 사업은 문화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다.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올해는 6개의 문화예술 단체가 문화소외지역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찾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첫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신림면 신림초 성림분교장에서 열린다.이날 무대에는 휠팝스빅밴드가 출연해 색소폰, 트롬본, 트럼펫 등 금관악기가 어우러진 풍성한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신림면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소외지역 주민과 각종 시설 이용자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공연에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여 주민들에게 공연예술을 접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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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월 하천 수질측정망 운영 결과 공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주요 하천의 수질 현황과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환경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 ‘5월 하천수 수질측정망’ 운영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시는 관내 하천 23개 지점을 대상으로 매월 또는 분기별 정기 수질조사 실시하고 있다.이번 5월 검사는 매월 측정 대상인 주요 하천 11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검사 항목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부유물질, 총질소, 총인, 총유기탄소 등 하천 생활환경 기준 평가에 필요한 9개 항목이다.검사 결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은 측정 대상 전 지점에서 2㎎ L 이하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모든 지점이 하천 생활환경 기준상 ‘매우 좋음’과 ‘좋음’등급에 해당하는 양호한 수질 상태를 보였다.원주시는 이번 수질측정망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측정된 세부 수질 데이터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원주시 관계자는 “봄철에서 초여름으로 이어지는 시기는 하천 유량 변화 등으로 수질 관리가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질측정망 운영과 체계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친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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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카카오톡 체납 안내로 지방세 체납액 4억원 징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최근 납세자 1만 3천여명에게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지방세 체납액 4억여 원을 징수했다.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는 기존 종이 우편 고지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주소지 불일치나 고지서 분실 등으로 안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문제를 줄이고 납세자가 본인 인증 후 체납 내역을 확인한 뒤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를 통해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해 납부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바쁜 일상으로 체납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던 납세자들이 안내문을 확인한 후 자발적으로 납부하면서 체납액 징수 성과로 이어졌다.이와 함께 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우편 발송과 종이 고지서 제작에 드는 행정 비용을 절감했다.또한 종이 사용량을 줄여 탄소중립 행정 실현에도 기여했다.이웅재 징수과장은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 편의와 징수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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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한 내 사용 독려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한 내 사용 독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시민들이 지원금을 빠짐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현재 관내 지원금 사용률은 약 82%로 아직 잔액이 남아 있는 시민들은 기한 내에 사용해야 한다.시는 사용기한과 잔액 확인 방법, 사용 가능 매장 등을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카드뉴스, 현수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안내 등을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지원금은 신청자 본인이 원주시 내 사용 가능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지역사랑상품권은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단,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사용기한이 지나 지원금 잔액이 소멸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확인해 달라”며 “전통시장과 착한가게 등에서 미리 사용해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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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건등 경로당서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사업 진행
원주시 문막읍, 건등 경로당서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사업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은 지난 16일 문막읍보건지소,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건등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매월 진행되는 경로당 순회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 건강 상담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이 있는지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건강도 확인해 주고 복지서비스도 자세히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런 상담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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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동새마을부녀회, 6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단계동새마을부녀회, 6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계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단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등 22가구를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배추겉절이, 두부조림, 애호박무침, 제육볶음 등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황순옥 부녀회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에 적극 참여해 소외된 이웃 없이 사랑이 넘치는 단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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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어르신 큰잔치 성료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행사에서는 식전 공연, 장수상 및 지역사랑상 감사패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김경옥 부녀회장과 김영일 지도자협의회장은 “귀래면새마을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스럽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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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키즈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해피키즈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해피키즈어린이집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36만원을 지난 16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금은 아이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 도서 의류 등을 직접 가지고 나와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됐다.신미영 원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물건을 건네고 받은 소중한 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아는 따뜻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라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소외계층과 취약가구를 위한 복지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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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단오맞이 떡 판매 행사
봉산동새마을회, 단오맞이 떡 판매 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봉산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이웃돕기 떡 판매 행사를 실시했다.판매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인순 부녀회장은 “떡 한 조각에 담긴 정성과 나눔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발적인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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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황수미 &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 듀오 리사이틀
소프라노 황수미 &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 듀오 리사이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를 마련했다.소프라노 황수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예술가곡의 명곡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삶의 여정을 그려내는 특별한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기존 갈라 공연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소프라노 황수미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콩쿠르 수상과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다.특히 유년 시절을 안동에서 보낸 지역 출신 음악가로 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깊이를 고향 시민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맑고 섬세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활약하고 있다.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은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성악가다.특히 독일 오페라 무대와 바그너 작품 해석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깊고 풍부한 음색과 압도적인 표현력으로 세계적인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국내에서도 다양한 오페라와 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성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공연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단순한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아닌 하나의 음악적 서사를 따라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광기의 서막’을 시작으로 ‘광기의 그림자’, ‘붕괴와 정화’, ‘유혹과 연극, 빛을 향한 여정’을 거쳐 ‘피날레’에 이르기까지 인간 내면의 불안과 욕망, 사랑과 희망, 그리고 해방의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낸다.퍼셀과 슈베르트, 바그너, 마스네, 도니체티, 모차르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 중창곡이 하나의 드라마를 완성한다.특히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와 마왕, 바그너와 마스네의 오페라 아리아,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명곡들이 두 성악가의 뛰어난 표현력과 연기력을 통해 새롭게 펼쳐진다.독창과 이중창, 피아노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은 한 편의 음악극을 감상하듯 광기에서 웃음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음악과 함께 안동 출신 소프라노 황수미가 고향 시민과 만나는 뜻깊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식과 성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도 세계적인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소프라노 황수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 공연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