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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영천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025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다음 달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세 개인분 4만 7,160건, 5억 1,876만원을 부과했다.
과세 대상은 7월 1일 현재 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단독으로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30세 미만의 미혼인 자 △미성년자는 과세에서 제외된다.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대상은 7월 1일 현재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하고 해당 납부서를 이용해 납부하면 정상 신고·납부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납부 기간은 다음 달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 CD/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 복지 증진과 영천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세의무자가 납부 기간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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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방문해서 드립니다”
사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방문해서 드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시설 입소자 등 온라인 신청이나 관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사전에 대상자를 파악하고 담당 공무원이 직접 신청 상담부터 접수, 선불카드 전달까지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수행한다.
특히 시는 소비쿠폰 신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생단체 등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마감일은 오는 9월 12일까지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소비쿠폰 지원은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하고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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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판매부스 운영 업체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 먹거리를 판매할 사업체를 오는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비어로그밤 인 남해’라는 주제로 10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총 22동의 부스는 크게 3개 구역에 들어서게 되며 입점료는 70만원이다.
맥주축제 입점자 신청자격은 남해군을 소재지로 하고 입점 취급 품목의 사업자등록이 완료되어 있어야 한다.
1인 1부스 신청이 원칙이며 부부·동일세대 구성원·분점은 1인으로 간주한다.
독일마을 맥주축제인만큼 맥주와 어울리는 음식 및 안주를 판매해야 한다.
판매부스 입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8월 19일 오후 6시까지 부스 신청서 운영 계획서 운영 소개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해 남해군청 관광진흥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및 자체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전 심사한 뒤 25일 추첨을 통해 입점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판매부스 모집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관련 서류는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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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2025년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목공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적인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지역 내 기관·단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목재를 활용해 목공의 즐거움과 성취감 등을 제공하고 관내 목공 활동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한 목재 가공, 도구 활용, 가구 제작 실습 등 다양한 목공 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목공 기초부터 응용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하반기 모집인원은 250명이며 참가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확인 후 단체별 20명 이내로 신청서를 작성해 위천면 수승대에 위치한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 8월 25일까지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체험은 9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일 오전/오후로 나누어 운영된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목공은 주로 손과 머리를 동시에 쓰면서 창의성과 집중력을 크게 높일수 있는 활동”이라며 , “이번 체험을 통해 군민들이 목공에 대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라며 목공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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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혹서기 맨홀 작업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실시
거창군, 혹서기 맨홀 작업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폭염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맨홀 내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상·하수도 맨홀 작업 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혹서기 밀폐공간 작업 합동 현장감독’의 일환으로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밀폐공간 질식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반은 △맨홀 내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 여부 △보호구 착용 △감시인 배치 △응급조치 체계 구축 등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밀폐공간 내 침전물에서 발생하는 황화수소는 단시간 노출만으로도 치명적인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점검반은 이번 점검에서 황화수소와 기타 유해가스 농도를 수시로 측정하고 환기 및 보호구 착용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 “밀폐공간 작업은 작은 부주의로도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필수 장비를 완비한 상태에서 작업해야 한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행정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상하수도 담당부서와 협조해 관내 맨홀 작업 현장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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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광복절 연휴를 맞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8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일원에서는 악기동아리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인제향토문화연구소에서 준비했으며 지역 내 다양한 악기 동아리가 참여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각종 악기 연주를 감상하고 공연 뿐 아니라 현장에서 진행되는 추첨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8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음악극 ‘병사이야기’ 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제1차 세계대전 시기, 대규모 공연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도된 소규모 형식의 걸작으로 악기 연주와 이야기 낭독, 무용이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무대 예술이다.
20세기 가장 독창적인 클래식 작품 중 하나로 평가 받으며 국내 무대에서는 ‘병사이야기’를 다루는 단체 중 유일하게 그림자극 형식을 접목해 선보인다.
작품 속에서 바이올린을 두고 벌어지는 병사와 악마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은 관객을 깊이 몰입하게 한다.
음악과 이야기, 춤, 시각적 효과가 어우러져 클래식 공연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 동안 모두 함꼐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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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빈틈없는 국가안보’ 2025 을지연습 18일부터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2025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 1회 실시되는 전국 비상 훈련으로 인제군은 올해 민·관·군·경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안보 의식을 강화할 방침이다.
8월 18일부터 을지연습을 시작, 전시 전환 및 국가총력전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전시 종합 상황실 운영 △전시 직제 및 예산 편성 △전시현안토의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종합 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19일과 20일에는 적의 공격에 따른 상황을 가정해 △접적지역 주민이동 실제훈련 △전시 양곡 배급 실제 훈련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등으로 전쟁 시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제 훈련 위주로 실시한다.
한편 이에 앞서 군은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 지난 13일 통합방위협의회본부 소집 및 운영을 통해 국지도발·위기상황 조치 훈련을 마쳤고 을지연습 추진계획과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과 군민의 참여로 내실있게 훈련을 운영해 모두가 안전한 인제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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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좋은인연지역아동센터, ‘좋은인연 도서관’ 개관
거창군 좋은인연지역아동센터, ‘좋은인연 도서관’ 개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좋은인연지역아동센터가 2025년 어린이 도서관 지원사업인 ‘뉴스킨 희망도서관’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3일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뉴스킨 희망도서관‘은 뉴스킨 코리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회원 자치 봉사단체인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가 전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어린이 도서관 지원사업이다.
매년 전국을 순환하며 낙후된 도서관 시설을 개선하고 신관 도서를 지원하며 올해는 경상남도 내 지역아동센터가 대상으로 거창군 좋은인연지역아동센터가 공모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좋은인연지역아동센터는 도서 공간 리모델링, 도서 1,000권 지원, 독서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등 총 1억 600만원 규모의 지원을 받았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쾌적하고 집중할 수 있는 독서 공간을 확보했으며 센터는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환 대표는 “이번 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아이들이 책과 더 친해지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넓히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관계자는 “좋은인연지역아동센터의 좋은인연 도서관 개관은 센터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지식과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 될 것이다”며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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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청송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8월 정기분 주민세의 신고·납부 기간을 9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청송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000원이 부과되며 특히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읍·면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세를 감면하는 세제 지원을 마련했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청송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대상이며 기본세율과 연면적세율을 합산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세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발송된 납부서의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를 경우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청송군은 고령자와 저시력자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고지서 주요 항목의 글씨를 확대하고 중앙에 배치한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도입했다.
이번 주민세 고지서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 다른 지방세 고지서도 순차적으로 큰 글씨로 전환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고지서는 납세자와 행정이 만나는 첫 접점인 만큼, 작은 변화이지만 군민 한 분 한 분을 배려하는 청송군의 따뜻한 행정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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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 선물 사업 신청 접수
영덕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 선물 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경상북도와 함께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 과제’의 일환으로 ‘2025년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 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육아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보 엄마 아빠에게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 4권과 우리 아이 첫 그림책 3권으로 구성된 약 10만원 상당의 도서 꾸러미를 제공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영덕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 영아 부모, 24년 출산한 부모 중 신청 누락자이며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부모도 포함된다.
신청은 신분증과 등본을 지참하고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임신 혹은 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도서 꾸러미 발송은 매월 10일 신청자 확정 후 월말 전 일괄 진행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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