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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건소, 해수욕장서 금연·절주 캠페인 전개
동해시 보건소, 해수욕장서 금연·절주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지난 7월 29일과 8월 6일에서 8일까지, 4일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금연·절주 캠페인을 실시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동해시 조례에 따라 지정된 해수욕장 내 금연구역을 안내하고 과도한 음주로 인한 안전사고 및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달해수욕장, 추암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 동해휴게소 등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약 800명의 시민과 관광객에게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품이 배부됐으며 금연구역 안내, 절주 실천 방법, 건강생활 실천 안내 등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혜정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금연과 절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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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8~21일 ‘2025년 을지연습’ 실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전시전환절차 숙달을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 58만여명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이다.
동해시는 전쟁 이전 단계인 국지도발·위기관리 연습 및 전시 전환 훈련을 통해,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목표로 우발 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위한 도상 연습과,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실제 훈련을 병행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18일 불시 공무원 비상 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모의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19일에는 전시 양곡 배급제 실시 훈련을, 20일에는 민방공 대피 훈련과 동해항 피폭상황을 가정한 국가중요시설 피해복구훈련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인섭 동해시 안전과장은 “동해시 공직자 모두가 실전에 임하는 자세로 연습에 적극 참여해, 국가 비상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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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실험 프로젝트 ‘남해 생활실험실’ 참가자 모집
아이디어 실험 프로젝트 ‘남해 생활실험실’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에서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실험으로 검증해 정책으로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남해 생활실험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민 주도의 정책 발굴과 실행을 목표로 추진하는 축제형 참여 프로그램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 가 한창인 가운데, 세 번째 단계인 ‘맞춤’ 프로젝트 ‘남해생활실험실’의 참가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남해 생활실험실은 군민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이나 개선점을 아이디어로 구체화해 직접 실행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광·문화 분야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4개 팀을 선정, 팀당 최대 150만원의 실험비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 자격은 남해에 거주하거나 남해에서 생활하는 군민으로 3인 이상 팀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남해정책축제.kr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제출 마감일인 8월 20일까지 이메일(hello@holga.co.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팀은 8월 21~22일 사전 컨설팅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8월 29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2개월간 현장에서 실험을 진행한다. 실험 과정에서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팀은 9월 27일 열리는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 정책 제안 부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군민 평가와 숙의과정을 거쳐 내년도 예산 반영까지 연계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책상에서 만드는 정책이 아니라, 군민이 직접 실험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고자 한다”며 “작은 실험이 남해의 변화를 이끌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신청 안내 및 신청서는 남해정책축제.kr에서 확
인할 수 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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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종합상담센터 ‘남해살이이음터’ 시범 운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귀어를 하려는데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결혼장려금을 어떻게 신청해야 되죠?” 남해군이 각종 지원 시책과 관련한 모든 궁금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종합상담센터 ‘남해살이이음터’를 오는 18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살이이음터’는 이주를 고민하는 단계부터 안정적으로 정착하기까지 필요한 모든 행정 지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안내할 뿐만 아니라 군민에게도 민원인의 기준에 맞춰 통합된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창구다.
그동안 지원사업별로 담당 부서가 달라 정보를 얻기 번거러웠던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개인별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해군은 장기적으로 중간 지원조직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남해살이이음터’를 남해읍 창생플랫폼 3층에 설치했다.
전담 안내요원 2명이 상주하며 방문객의 연령, 이주 단계, 관심 분야 등을 꼼꼼히 파악한 뒤 꼭 필요한 지원사업을 찾아 연결해준다.
특히 정보 접근성이 높은 청년층에게는 홈페이지나 비대면 채널을 활용해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방문을 권유해 눈높이에 맞는 대면 상담을 진행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상담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상담 분야는 △이주지원 관련사업 △주거·일자리 △창업·창농 △복지·의료 △문화·관광 등 남해 생활 전반을 아우른다.
이음터는 시범운영 기간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분석해 군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사업의 누락이나 홍보 미흡 등 사각지대를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박종건 전략사업단장은 “남해살이이음터는 낯선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이주민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정보 접근성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원주민에게는 훌륭한 알림이가 될 것”이라며 “사람과 정보, 기회가 한데 모여 활력을 만들어내는 소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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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혁신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부터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기존의 일회성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활동을 상시적으로 보상해 조직문화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마일리지 적립 분야는 △소극행정 혁신 △적극행정 추진 △규제개혁 △혁신·협업 △민원해소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분야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거나, 장기화된 복합 민원을 해결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모든 활동이 마일리지 적립 대상이다.
간단한 교육 수료부터 시작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까지, 작은 노력도 보상받을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연말에 남해군 화전화폐로 환급된다.
이는 공무원 개인의 성과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이 될 뿐만 아니라, 화전화폐 사용을 장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군수는 “공직자들이 불합리한 관행을 깨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신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와 별도로 매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와 시상금 지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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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등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13일 화북면 장각폭포와 문장대야영장 일원에서 물놀이객 및 야영객을 대상으로‘수상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오상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물놀이 안전지킴이 등 20여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 행동요령 안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수상안전수칙 준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수상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한편 상주시 물놀이 관리지역은 총 22개소로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물놀이 안전지킴이 46명을 배치·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 순찰 활동 및 안전장비 확충 등을 통해 수상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상철 부시장은 “앞으로도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통한 적극적인 계도 활동 및 지역 다매체를 활용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상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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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안동시, 2025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13일 2025년 정기분 주민세 68,665건, 16억5,41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시에서 발송한 납부서의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의 과세표준과 세율이 실제 사업소 현황과 다르거나 납부서를 받지 못한 경우, 시청 세정과에 방문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2025년 9월 1일까지며 CD/ATM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산불로 피해를 입은 6개 면 및 풍천면 어담리의 주민세 7,361건 1억1,695만원을 감면해 피해 지역 주민과 피해재산에 대한 조세 부담을 줄이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귀중한 재원이므로 기한 내 신고와 납부를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납세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방법과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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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30억원 달성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30억원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가 잇따르는 가운데, 8월 12일 재대구안동향우회 제6대 회장을 역임한 김양원 씨가 600만원을 기부해 누적 모금액 30억원을 돌파했다.
임하면 천전리 출신인 김 전 회장은 재대구안동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며 향우 사회의 결속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당초 500만원을 기부할 생각이었으나, 시의 누적 모금액이 30억원 달성까지 100만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100만원을 추가 기부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날 기탁식 자리에는 재대구안동향우회 권두규 수석부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회장은 “고향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과 30억 달성의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부 금액을 늘렸다”며 “앞으로 안동시가 더욱 발전해,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30억원이라는 성과는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열어가는 모든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만들어진 결과”며 “기부금이 안동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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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다채로운 행사 상시 진행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다채로운 행사 상시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공유플랫폼’ 시설 무료 대관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공유플랫폼은 8월 정식 개관을 시작한 후, 공연·전시·동아리 활동을 위한 대관 문의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에서도 올 하반기 ‘한여름밤의꾼’, ‘행복버스킹’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관을 원하는 시민은 문화공유플랫폼 현장 사무실(☎033-743-2783∼4)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까지는 무료로 대관이 가능하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문화공유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시설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8월 19일까지 시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공유플랫폼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이 공간이 원주시 지역 예술의 핵심적인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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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저출생 극복과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8월 13일부터 9월 19일까지 38일간이며 상주시정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과 상주시청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건까지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저출생 대응 △청년·일자리 △인구유입 확대 △주거·환경 △고령사회 대응 등이며 상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관련 모든 제안을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참가신청서 1부와 아이디어 제안서 1부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창의성, 효과성, 지속성, 실시가능성, 구체성 등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11월 예정으로 수상자 총 22명에게 57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디자인하는 소중한 기회”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아이디어가 제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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